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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호평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이베코코리아가 반려동물 이동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펠즈(FELZ)에 이베코 데일리 밴을 두 번째로 공급했다. 펠즈는 이베코 데일리 밴을 특장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공급은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펠즈는 2025년부터 집 앞까지 찾아가는 이동 검진 서비스 ‘펫팅(PETing)’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500만 반려동물 시대를 맞아 이동 검진 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베코 데일리 밴은 전장 7,280mm, 전고 2,990mm의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춰 진료실과 검진 장비를 탑재하기에 적합하다. 펫팅 서비스는 기본 신체검사, 혈액·소변 검사, 영상 검사 등을 제공하며, 정밀검사나 치료가 필요할 경우 인근 동물병원과 연계한다. 해당 차량은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국내 유일의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이다. 펠즈 관계자는 “이베코 데일리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차체 구조 덕분에 특장 설계에 탁월하다”며 “1호차 운영을 통해 안전성과 활용도를 확인한 후 2호차 구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베코 데일리는 다양한 목적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캠핑카·앰뷸런스·소방지휘차·냉장차·반려동물 장례차 등 폭넓은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3.0리터 F1C 디젤 엔진과 8단 하이매틱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적의 주행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Hi-ADAPTIVE 시트와 AIR-PRO 지능형 에어 서스펜션으로 장시간 운행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또한 자동 긴급 제동 장치(AEBS), 차선 유지 어시스트(PLKA), 속도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안전사양을 갖춰 운전자의 부담을 줄이고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 이베코 데일리 밴은 전국 이베코 영업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이베코코리아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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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타이어, 손흥민 MLS 이적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성장 기대
사진자료_MLS 콘티넨탈타이어 로고 세계적인 타이어 기업 콘티넨탈타이어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공식 타이어 파트너로서 손흥민 선수의 LAFC 합류를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손흥민 선수의 MLS 진출 소식은 한국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리그 전반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콘티넨탈타이어는 이에 힘입어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교체타이어 대표 니코 키리아조폴로스는 “손흥민 선수의 MLS 이적은 리그의 글로벌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한국 팬들의 관심이 MLS로 확대되는 이 시점에 리그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계기를 통해 한국 팬과 소비자들에게 콘티넨탈타이어 브랜드를 더욱 널리 알리고, 신뢰받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콘티넨탈타이어는 2010년부터 MLS 공식 파트너로서 장기적인 후원과 다양한 팬 참여 활동을 전개하며 리그 성장에 기여해왔다. 이번 파트너십은 콘티넨탈타이어가 추구하는 성능, 안전, 혁신의 가치를 반영하며, 이는 경기장 안팎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대표는 이어 MLS가 세계적인 스타 선수 영입과 글로벌 팬덤 확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콘티넨탈타이어는 리그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장기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축구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는 한국 소비자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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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모듈러 건축 사업 추진
KBI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인 KBI건설이 모듈러 건축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KBI건설, 대우산업개발, 코스모이앤씨, 유창이앤씨의 대표들과 관련 임직원들이 ‘모듈러를 접목한 신사업 발굴의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가운데 상호 우호협력관계를 확인하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모듈러를 접목한 일반 부동산 신사업개발 및 호텔, 기숙사, 주택 공사관련 업무제휴협약을 진행했다. 모듈러 건축은 표준화된 벽, 천장, 바닥, 배관 등 미리 제작된 모듈형식의 유닛을 현장에서 조립해 완성하는 방식으로 전체 시공 과정의 약 80%가 공장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현장 공사에 필요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인건비 및 현장 장비 사용이 줄어들어 안전한 공사현장과 비용절감을 통해 현장 폐기물 및 소음 감소로 친환경적인 건축이 가능해 최근 1~2인 가구, 임대주택, 기숙사, 재난 임시주택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모듈러 전문기업인 유창이앤씨로부터 공급받은 제품을 활용해 KBI건설은 대우산업개발 및 코스모이앤씨와 함께 △프로젝트 발굴 및 인허가 등 사업관리 △프로젝트 공동관리 및 시공참여 △도급사업장 지적재산권 공급 △사업성 분석 및 공사비 적정성 분석 △착공사업장 시공 관리 공동이행 등을 진행한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이사는 “최근 국내 건설시장에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모듈러 주택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번 모듈러 건축사업 진출을 통해 건설 속도와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주택사업에 적극 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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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미국 텍사스주에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 사업 본격 추진
KBI그룹이 한국남부발전, 알파자산운용과 손잡고 미국 텍사스주에서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사업인 '루틸(Rutile) BESS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지난 4일 '미국 텍사스 Rutile BESS 프로젝트 EPC 계약 체결식'에 관련 임직원들과 방문한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이 계약서에 서명을 마치고 참석자들에게 서류를 보여주고 있다. 전선, 동 소재, 자동차 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던 KBI그룹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에너지 전략 산업으로의 전환을 알렸습니다.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초 미국 델라웨어주에 KBI ENERGY AMERICA LLC라는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했으며, KBI국인산업과 KBI메탈의 자금 조달로 루틸 BESS 홀딩스에 14.2%의 지분 투자를 완료했습니다. 총 1.2억 달러를 공동 투자해 미국 전력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기업이 주도하는 미국 전력 시장 진출의 첫 사례입니다. 텍사스주 러널스 카운티에 BESS 시설을 설치하며,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저장한 뒤 필요에 따라 판매하는 전력 거래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는 구글, 오라클 같은 글로벌 IT 기업의 데이터센터나 테슬라, 애플 등 글로벌 제조업체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KBI그룹 박한상 부회장은 "이번 사업은 그룹이 기존의 전통 에너지 사업에서 미래 에너지 전략 산업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앞으로 다른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미국 에너지 시장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현재 KBI그룹은 KBI메탈, KBI코스모링크 등 전선·동 소재 사업과 KBI동국실업, KB오토텍 등 자동차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환경/에너지, 건설/부동산 등 6개 부문에서 30여 개의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11개국에 거점을 두고 활발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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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국가 영웅의 자녀 글로벌 리더로 육성…
히어로즈 글로벌 캠퍼스 런던 현장학습 사진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순직 및 공상 경찰·소방·해양경찰관 자녀를 위한 글로벌 장학 프로그램 ‘히어로즈 글로벌 캠퍼스’ 3기 장학생들이 지난 7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 영국 옥스퍼드와 런던에서 4주간의 어학연수와 현장학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히어로즈 글로벌 캠퍼스’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뜻을 반영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자녀들이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몽구 히어로즈 스칼러십’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2024년 1기(옥스퍼드), 2025년 1월 2기(케임브리지)에 이어 이번 3기까지 총 24명의 장학생이 영국 현지에서 어학 및 진로 탐색 기회를 가졌다. 이번 3기 연수는 옥스퍼드 어학원 집중 과정과 옥스퍼드대학교 한인 학술회 OKAS와의 교류를 통해 학문적 시야를 넓혔으며, 런던 현장학습에서는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 선배와의 멘토링 △한국전쟁 참전기념비 방문 △영국 박물관·내셔널 갤러리 견학 △웨스트엔드 뮤지컬 관람 등 문화와 진로 탐색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학생들은 영국에서 팀 커리어 프로젝트를 수행한 뒤, 8월 13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각자의 진로 키워드를 발표하며 연수를 마무리했다. 이날은 1~3기 장학생이 모두 모인 ‘홈커밍데이’도 함께 열려, 경험 공유와 네트워크 확장의 장이 마련됐다. 3기 장학생 이채원 씨(경찰관 자녀)는 “옥스퍼드에서 공부하며 자신감을 얻고 진로 방향을 확립하는 전환점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고, 2기 장학생 방보배 씨(소방관 자녀)는 “소방관 자녀라는 자긍심과 감사의 마음이 커졌으며,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말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12년부터 ‘온드림 나라사랑 장학사업’을 통해 약 4,100명의 장학생에게 총 55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해왔으며, 2024년부터는 이를 ‘정몽구 히어로즈 스칼러십’으로 개편해 ▲연간 장학금 ▲영국 어학연수 ▲국내외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종합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보훈은 기억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져야 하며, 영웅의 자녀들이 자긍심을 갖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광복 80주년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그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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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사내 AI 전문가 200명 키운다…“AI는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파트너”
한국앤컴퍼니그룹 하이테크 중앙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 ‘AI 크루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전사적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해 사내 AI 전문가 ‘AI 크루(AI Crew)’ 200명 양성에 나섰다. 이는 조 회장이 강조해온 ‘디지털 리터러시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데이터와 AI를 자유롭게 활용해 업무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룹은 이달 초 판교 테크노플렉스와 대전 테크노돔에서 AI 크루 후보군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은 코딩 지식 없이도 업무용 AI 도구를 직접 개발할 수 있는 사내 플랫폼 ‘AIMS(AI in Motion Studio)’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수료자들은 향후 각 조직에서 AI 기술 확산을 주도하는 전문 인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AI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 지난 7월 개최된 ‘제2회 사내 생성형 AI 활용 사례 공모전’에서는 사내 생성형 AI ‘챗HK(ChatHK)’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연구·생산·품질뿐 아니라 기업문화·재무 등 다양한 직무에서 아이디어가 제출돼 직무 경계를 넘는 AI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그룹은 ‘특허 문서 자동 분석’ 등 현업 적용성이 높은 21건의 응모작을 우수 사례로 선정해 시상했다. ‘챗HK’는 도입 1년 만에 누적 메시지 25만 건, 월간 활성 사용자 비율 50%를 기록하며 핵심 업무 도구로 자리 잡았다. 김성진 디지털전략실장은 “AI는 사람을 대체하기보다는 함께 업무를 수행하는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며 “교육과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직 내 AI 역량을 강화하고, 모든 임직원이 데이터와 AI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시스템과 문화를 구축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앞으로도 AIMS 플랫폼 고도화와 실무 밀착형 교육을 지속 운영하며, 미래 성장을 이끌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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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호평
-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이베코코리아가 반려동물 이동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펠즈(FELZ)에 이베코 데일리 밴을 두 번째로 공급했다. 펠즈는 이베코 데일리 밴을 특장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공급은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펠즈는 2025년부터 집 앞까지 찾아가는 이동 검진 서비스 ‘펫팅(PETing)’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500만 반려동물 시대를 맞아 이동 검진 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베코 데일리 밴은 전장 7,280mm, 전고 2,990mm의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춰 진료실과 검진 장비를 탑재하기에 적합하다. 펫팅 서비스는 기본 신체검사, 혈액·소변 검사, 영상 검사 등을 제공하며, 정밀검사나 치료가 필요할 경우 인근 동물병원과 연계한다. 해당 차량은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국내 유일의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이다. 펠즈 관계자는 “이베코 데일리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차체 구조 덕분에 특장 설계에 탁월하다”며 “1호차 운영을 통해 안전성과 활용도를 확인한 후 2호차 구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베코 데일리는 다양한 목적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캠핑카·앰뷸런스·소방지휘차·냉장차·반려동물 장례차 등 폭넓은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3.0리터 F1C 디젤 엔진과 8단 하이매틱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적의 주행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Hi-ADAPTIVE 시트와 AIR-PRO 지능형 에어 서스펜션으로 장시간 운행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또한 자동 긴급 제동 장치(AEBS), 차선 유지 어시스트(PLKA), 속도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안전사양을 갖춰 운전자의 부담을 줄이고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 이베코 데일리 밴은 전국 이베코 영업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이베코코리아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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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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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타이어, 손흥민 MLS 이적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성장 기대
- 사진자료_MLS 콘티넨탈타이어 로고 세계적인 타이어 기업 콘티넨탈타이어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공식 타이어 파트너로서 손흥민 선수의 LAFC 합류를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손흥민 선수의 MLS 진출 소식은 한국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리그 전반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콘티넨탈타이어는 이에 힘입어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콘티넨탈타이어코리아 교체타이어 대표 니코 키리아조폴로스는 “손흥민 선수의 MLS 이적은 리그의 글로벌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한국 팬들의 관심이 MLS로 확대되는 이 시점에 리그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계기를 통해 한국 팬과 소비자들에게 콘티넨탈타이어 브랜드를 더욱 널리 알리고, 신뢰받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콘티넨탈타이어는 2010년부터 MLS 공식 파트너로서 장기적인 후원과 다양한 팬 참여 활동을 전개하며 리그 성장에 기여해왔다. 이번 파트너십은 콘티넨탈타이어가 추구하는 성능, 안전, 혁신의 가치를 반영하며, 이는 경기장 안팎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대표는 이어 MLS가 세계적인 스타 선수 영입과 글로벌 팬덤 확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콘티넨탈타이어는 리그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장기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앞으로도 축구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는 한국 소비자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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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타이어, 손흥민 MLS 이적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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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모듈러 건축 사업 추진
- KBI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인 KBI건설이 모듈러 건축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KBI건설, 대우산업개발, 코스모이앤씨, 유창이앤씨의 대표들과 관련 임직원들이 ‘모듈러를 접목한 신사업 발굴의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가운데 상호 우호협력관계를 확인하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모듈러를 접목한 일반 부동산 신사업개발 및 호텔, 기숙사, 주택 공사관련 업무제휴협약을 진행했다. 모듈러 건축은 표준화된 벽, 천장, 바닥, 배관 등 미리 제작된 모듈형식의 유닛을 현장에서 조립해 완성하는 방식으로 전체 시공 과정의 약 80%가 공장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현장 공사에 필요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인건비 및 현장 장비 사용이 줄어들어 안전한 공사현장과 비용절감을 통해 현장 폐기물 및 소음 감소로 친환경적인 건축이 가능해 최근 1~2인 가구, 임대주택, 기숙사, 재난 임시주택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모듈러 전문기업인 유창이앤씨로부터 공급받은 제품을 활용해 KBI건설은 대우산업개발 및 코스모이앤씨와 함께 △프로젝트 발굴 및 인허가 등 사업관리 △프로젝트 공동관리 및 시공참여 △도급사업장 지적재산권 공급 △사업성 분석 및 공사비 적정성 분석 △착공사업장 시공 관리 공동이행 등을 진행한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이사는 “최근 국내 건설시장에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모듈러 주택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번 모듈러 건축사업 진출을 통해 건설 속도와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주택사업에 적극 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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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건설, 모듈러 건축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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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미국 텍사스주에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 사업 본격 추진
- KBI그룹이 한국남부발전, 알파자산운용과 손잡고 미국 텍사스주에서 대용량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사업인 '루틸(Rutile) BESS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지난 4일 '미국 텍사스 Rutile BESS 프로젝트 EPC 계약 체결식'에 관련 임직원들과 방문한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이 계약서에 서명을 마치고 참석자들에게 서류를 보여주고 있다. 전선, 동 소재, 자동차 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던 KBI그룹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 에너지 전략 산업으로의 전환을 알렸습니다.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초 미국 델라웨어주에 KBI ENERGY AMERICA LLC라는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했으며, KBI국인산업과 KBI메탈의 자금 조달로 루틸 BESS 홀딩스에 14.2%의 지분 투자를 완료했습니다. 총 1.2억 달러를 공동 투자해 미국 전력 시장에 진출할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기업이 주도하는 미국 전력 시장 진출의 첫 사례입니다. 텍사스주 러널스 카운티에 BESS 시설을 설치하며,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저장한 뒤 필요에 따라 판매하는 전력 거래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는 구글, 오라클 같은 글로벌 IT 기업의 데이터센터나 테슬라, 애플 등 글로벌 제조업체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KBI그룹 박한상 부회장은 "이번 사업은 그룹이 기존의 전통 에너지 사업에서 미래 에너지 전략 산업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앞으로 다른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미국 에너지 시장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현재 KBI그룹은 KBI메탈, KBI코스모링크 등 전선·동 소재 사업과 KBI동국실업, KB오토텍 등 자동차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환경/에너지, 건설/부동산 등 6개 부문에서 30여 개의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11개국에 거점을 두고 활발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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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국가 영웅의 자녀 글로벌 리더로 육성…
- 히어로즈 글로벌 캠퍼스 런던 현장학습 사진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순직 및 공상 경찰·소방·해양경찰관 자녀를 위한 글로벌 장학 프로그램 ‘히어로즈 글로벌 캠퍼스’ 3기 장학생들이 지난 7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 영국 옥스퍼드와 런던에서 4주간의 어학연수와 현장학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히어로즈 글로벌 캠퍼스’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뜻을 반영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자녀들이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몽구 히어로즈 스칼러십’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2024년 1기(옥스퍼드), 2025년 1월 2기(케임브리지)에 이어 이번 3기까지 총 24명의 장학생이 영국 현지에서 어학 및 진로 탐색 기회를 가졌다. 이번 3기 연수는 옥스퍼드 어학원 집중 과정과 옥스퍼드대학교 한인 학술회 OKAS와의 교류를 통해 학문적 시야를 넓혔으며, 런던 현장학습에서는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 선배와의 멘토링 △한국전쟁 참전기념비 방문 △영국 박물관·내셔널 갤러리 견학 △웨스트엔드 뮤지컬 관람 등 문화와 진로 탐색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학생들은 영국에서 팀 커리어 프로젝트를 수행한 뒤, 8월 13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각자의 진로 키워드를 발표하며 연수를 마무리했다. 이날은 1~3기 장학생이 모두 모인 ‘홈커밍데이’도 함께 열려, 경험 공유와 네트워크 확장의 장이 마련됐다. 3기 장학생 이채원 씨(경찰관 자녀)는 “옥스퍼드에서 공부하며 자신감을 얻고 진로 방향을 확립하는 전환점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고, 2기 장학생 방보배 씨(소방관 자녀)는 “소방관 자녀라는 자긍심과 감사의 마음이 커졌으며,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말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12년부터 ‘온드림 나라사랑 장학사업’을 통해 약 4,100명의 장학생에게 총 55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해왔으며, 2024년부터는 이를 ‘정몽구 히어로즈 스칼러십’으로 개편해 ▲연간 장학금 ▲영국 어학연수 ▲국내외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종합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보훈은 기억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져야 하며, 영웅의 자녀들이 자긍심을 갖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광복 80주년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그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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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국가 영웅의 자녀 글로벌 리더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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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사내 AI 전문가 200명 키운다…“AI는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파트너”
- 한국앤컴퍼니그룹 하이테크 중앙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서 ‘AI 크루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습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전사적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해 사내 AI 전문가 ‘AI 크루(AI Crew)’ 200명 양성에 나섰다. 이는 조 회장이 강조해온 ‘디지털 리터러시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데이터와 AI를 자유롭게 활용해 업무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그룹은 이달 초 판교 테크노플렉스와 대전 테크노돔에서 AI 크루 후보군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은 코딩 지식 없이도 업무용 AI 도구를 직접 개발할 수 있는 사내 플랫폼 ‘AIMS(AI in Motion Studio)’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수료자들은 향후 각 조직에서 AI 기술 확산을 주도하는 전문 인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AI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 지난 7월 개최된 ‘제2회 사내 생성형 AI 활용 사례 공모전’에서는 사내 생성형 AI ‘챗HK(ChatHK)’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연구·생산·품질뿐 아니라 기업문화·재무 등 다양한 직무에서 아이디어가 제출돼 직무 경계를 넘는 AI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그룹은 ‘특허 문서 자동 분석’ 등 현업 적용성이 높은 21건의 응모작을 우수 사례로 선정해 시상했다. ‘챗HK’는 도입 1년 만에 누적 메시지 25만 건, 월간 활성 사용자 비율 50%를 기록하며 핵심 업무 도구로 자리 잡았다. 김성진 디지털전략실장은 “AI는 사람을 대체하기보다는 함께 업무를 수행하는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며 “교육과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직 내 AI 역량을 강화하고, 모든 임직원이 데이터와 AI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시스템과 문화를 구축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앞으로도 AIMS 플랫폼 고도화와 실무 밀착형 교육을 지속 운영하며, 미래 성장을 이끌 AI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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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사내 AI 전문가 200명 키운다…“AI는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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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인수, 에디슨모터스 본 계약 체결
- 쌍용자동차는 우선협상대상자인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 M&A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쌍용자동차는 지난 10월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이후 양해각서 체결(11/2일) 및 정밀실사를 거쳐 인수대금과 계약조건에 대한 협상이 마무리 되면서 최종 본 계약을 맺게 됐다. 그 간 본 계약 협상의 쟁점사항이었던 인수기획단 파견 시점은 회생계획안 인가 시점 이후로 하고,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 측에서 사전 승인을 요구했었던 대여 운영자금 사용에 대해서는 사전 협의하는 것으로 조율됐다. 또한, 쌍용자동차 전기차 및 내연기관차의 상품 경쟁력 향상을 위해 주행거리 개선, 대쉬보드 및 그릴의 개선을 위한 양사 엔지니어간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도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본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은 인수대금(3,048억)의 10%(이행보증금 포함)에 해당하는 계약금 납입을 완료했다. 이로써 지난해 4월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에 의해 ‘인가 전 M&A’를 추진해 왔던 쌍용자동차는 향후 관계인 집회 채권자 및 주주 동의와 법원의 인가를 통해 회생절차를 종결 짓는 절차만 남게 됐다. 이를 위해 쌍용자동차는 인수대금을 채권자들에게 배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회생계획안을 빠른 시일 내에 작성해 회생법원에 제출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는 투자계약의 내용을 반영한 회생계획안 제출을 위해 지난해 12월 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 제출기일을 3월 1일까지 연장 받은 바 있다. 관계인 집회에서 채권자 및 주주 등 이해관계인의 동의를 받아 회생계획안이 회생법원에 의해 인가 되기 위해서는 회생담보권자의 3/4, 회생채권자의 2/3, 주주의 1/2 이상의 동의를 득해야 하며, 인수인은 관계인집회 기일 5영업일 전까지 인수대금 전액을 납입해야 한다. 쌍용자동차는 본 계약 체결에 따라 당면한 미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조기 경영정상화에 박차를 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쌍용자동차는 지금까지 어려운 과정을 거쳐 본 계약을 체결하게 된 만큼 조속한 회생계획안 제출, 관계인 집회 동의 및 법원 인가를 통해 빠른 시일 내에 경영정상화를 이루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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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 창립발기인대회 개최
- (양정욱 회장의 취임사) 우리나라 자동차 소비자시대를 열어가는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이하 한소협)가 발기인 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7일 서울시 강남구 강남자동차매매단지내에 있는 협회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통해 회장에 양정욱을 선출하고 자동차 분야는 물론 자동차 전자분야, 보험, 매매, 성능평가, 부품 및 자동차 안전관리, 리콜등 문제로 소외 받았던 소비자등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이 모여 창립식을 갖었다. 이날 양 회장은 “ 자동차 소비자들에 의해 세계4위의 자동차 생산대국이됐고 자동차보유대수가 2500만대를 육박하고있는 이시대에 소비자들은 설자리가 없다” “전기차,수소 연료전지차 출시등 자동차분야가 격변하는 시대인데 자동차소비자 권위를 대변하는 진정한 단체가 없고 소비자는 자동차교통,안전,사고,환경,에너지,재난,품질,행정,법적등으로 문제가 발생해도 소비자가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동차 전문가들이 나서서 소비자들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대변해야한다”고 취임사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양 회장은 46여년간을 자동차정비기술, 환경, 에너지분야등, 소비자 대변분야에 종사 경험을 토대로 소비자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첨언 했다. 창립총회에 참석한 인사들은 자동차 공학, 보험, 정비, 매매, 성능점검등 각계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과 임원들을 위촉 했으며 진정한 자동차소비자시대를 위하여 헌신하고 봉사하기로 선서했다.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는 소비자권익보호, 자동차안전, 소비자불만접수해소, 재난교육, 정보교류 및 캠페인등을 주요사업으로 하여 출범했다. 소비자 불만 접수는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통하여 접수 신청을 받아 처리하게 된다. 그동안 양 회장 개인적는 오래전부터 인터넷 카페, 홈페이지를 통하여 자동차소비자들의 문제를 해소를 해왔었는데 이번 창립된 협회를 통하여 공신력 있고 신뢰성을 높여줄 수 있는 협회로서 소비자들의 가려운 곳을 구체적으로 해소해 주는 대표단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창립총회 임원진) 주재광수석부회장은 “자동차 소비자들을 대변하여 리콜 문제등에 대해 대변해주는 단체등이 없어 불이익을 당해야만 했던 자가운전자들을 위한 협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회원들은 "자동차 각 분야 전문가와 자가운전자로 구성된 임원들은 자동차 소비자 문제를 법률적 문제, 제세 문제, 자동차 부품 문제, 자동차 정비문제, 리콜 문제등으로 인한 소외되는 소비자들이 없도록 앞장서자“ 라며 도록 기타 세계시장에서 한국 표준화로 사용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 우리가 뭉쳐 세계속 K-오토캠핑 문화의 중심이 되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 창립 임원진 회장: 양정욱, 수석부회장: 주재광. 부회장: 윤미화, 감사: 정흥식, 사무총장: 박민제, 이사: 김선일, 김경운, 배병규, 조범래, 이천우, 한동일(이사: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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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소비자협회 창립발기인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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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오토캠핑 문화의 세계화 선도, (사)국제오토캠핑협회 창립.
- (우현규 회장 취임사) 창립식에는 대한민국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오토캠핑 주역들이 모였으며 부품 제조에서부터 캠핑 생활안전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창립식은 ‘이웃을 배려하는 매너캠핑, 안전한 캠핑문화 선도, 캠핑카 기술 산업 육성’이라는 표어로 시작됐다.우 회장은 "한국의 오토캠핑 기술이 세계화에 앞장서기 위하여 캠핑카 품질향상과 기술력 그리고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캠핑카 전문가 육성을 추진한다"라고 말했다.국제오토캠핑협회는 캠핑산업 시장 활성화와 함께 안전한 캠핑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아울러 기술력 확산을 도모해 K-캠핑카에 대한 국제 신뢰도를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캠핑카 관련 규제 개선 연구, 체험형 캠핑카 전시회, 캠핑카 자기관리법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김종연 사무국장은 “한국의 K-오토캠핑은 협소한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아름다운 레저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점에서 세계적 고유성이 있다”라면서 “고객들의 요구와 원하는 방향으로 제작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회장단 축하 케잌 커팅식) 국제오토캠핑협회 회원들은 “기존 외국 캠핑 장비가 국내와 맞지 않다고 느껴, 적합한 장비를 제공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회원들은 국내 캠핑 인구가 700만여 명에 이르고 시장이 확대되자 오토캠핑 소비·공급자들의 편의와 함께 법적·제도적 문제 해결 등을 돕기 위해 모였다.김태훈 기획홍보담당 부회장은 “오토캠핑의 대중화를 위하여 협회가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회원들은 "세계 시장에서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보여줄 기회가 왔다. 핵심부품 기술이 세계시장에서 한국 표준화로 사용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 우리가 뭉쳐 세계속 K-오토캠핑 문화의 중심이 되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국제오토캠핑협회는 80여 개의 캠핑 관련 업체가 소속된 사단 법인으로 국내 캠핑 소비자들이 원하는 차량 등을 관련 법규에 맞게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임원진 회장 우 현 규, 감사 박세욱, 수석부회장 : 김영일, 부회장(사업담당) : 김영훈, 부회장(기획홍보담당): 김태훈, 부회장(재무담당) : 최승호, 부회장(교육담당) : 김덕호, 기술위원장 : 이덕영, 사무국장 : 김종언, 기획홍보이사 : 박서경, 대외협력위원장: 정재환) (창립 기념 촬영) (조직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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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오토캠핑 문화의 세계화 선도, (사)국제오토캠핑협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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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고의 고통속을 이기고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 강순근 후보 카포스 제8대 연합회장 당선
-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비상대책위원장 박의수, 이하 ‘카포스’ 라 함)는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8대 연합회장으로 강순근 후보 (부산조합 이사장)를 선출했다. 카포스는 1일 오후 2시에 연합회 회의실에서 제59차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제8대 연합회장 선출, 제12대 감사 선출의 안건을권순구 선거관리위원장(충북조합 이사장)의 주재로 진행했다. 강 당선자는 “카포스 제8대 연합회장에 당선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부족한 사람이지만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신 각 시도조합 이사장님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이 자리는 가장 낮은 섬김의 자리임을 명심하여 초심을 잃지 않고 일이관지(一以貫之)하여 첫째도, 둘째도, 마지막도 자동차 전문정비업과조합원의 발전을 위해 멸사봉공(滅私奉公)함으로 1만 8천 조합원을 대표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며 “카포스의 안정과 화합, 자동차전문정비업의 발전을 위한 책임이 막중하지만 임기 내에 공약 사항들을 하나하나 실현하여 카포스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정비대표브랜드로 설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또한 조합원들이 일선 정비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는 자동차전문정비업 발전의 저해요인에 대해 항상 열린 자세로 귀를 기울이고 면밀히 검토하여 카포스 조합원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수 있는 환경을조성할 것.” 이라며 당선 소감에 갈음했다. 강 당선자는 ●정부 및 대외기관 협력업무 강화 ●분과위원회의 권한 및 책임 강화 ●정비업체 긴급 현안문제 해결 ●대기업과 상생 프랜차이즈 사업 추진 ●신기술 전문정비인력 교육프로그램 활성화등 6대 사항을 공약 했다. 제8대 연합회장의 임기는 2022년 1월 1일 부터 2024년 12월 31일 까지 이며 임기 만료된 제12대 연합회 감사에는 김화중(前 서울조합 이사장) 후보와 이종우(前 전북조합 감사)후보가 각각 감사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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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튜닝(개조) 견적, 온라인으로 쉽게 받는다
-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2월 1일(수)부터 누구나 자동차 튜닝을 원할 경우 온라인상에서 업체별 견적을 쉽게 받을 수 있는 ‘자동차튜닝 알리고’를 본격 운영한다. ’19년 자동차튜닝 활성화 대책 발표 이후 자동차튜닝 산업은 규제완화 등 지속적인 지원정책에 힘입어 튜닝건수가 ’18년 164,014건에서 ’20년 242,951건으로 증가하고 시장규모도 ’18년 3.8조원에서 ’20년 4.5조원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중소튜닝업체는 보유 기술을 시장에 홍보할 창구가 없고, 소비자는 업체의 기술력을 정확하게 알기 어려워 자동차튜닝 기술 및 제품에 대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정보제공 창구 마련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 등과 함께 유망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튜닝업체와의 동반성장과 판로지원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운영하는 ‘자동차튜닝 알리고’는 튜닝기술과 제품을 거래할 수 있는 ①마켓 서비스, ②튜닝 비즈니스 지원, ③교육 - 일자리(Edu-Job), ④고객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① (마켓 서비스) 제품 판매 및 기술등록을 원하는 업체는 관리자(TS) 승인 후 제품·기술 정보, 상세내용, 호환차종까지 입력하면 거래가 가능하고, 소비자는 간단한 회원가입 후 해당업체의 정보 확인 및 자신이 하고 싶은 튜닝에 대한 견적 요청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② (튜닝 비즈니스 지원) 현재 제도상 튜닝이 허용되지 않지만 안전성을 갖춘 우수한 기술이 있다면 제도 정비 등을 통해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는 튜닝 비즈니스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튜닝에 대한 기술 경쟁력이 있는 중소업체를 우수업체로 지정함으로써 기술력 및 서비스 능력향상을 유도한다. * 사업역량, 전문성, 안전성, 품질 및 서비스 등 적합성 검증을 통해 선정(TS) ③ (Edu·Job) 튜닝업체의 구인난과 학생 등 예비종사자의 구직난 해결을 위한 교육 및 일자리매칭 서비스를 지원한다. * 포털 회원가입을 통해 희망정보를 입력하고, 교육 및 컨설팅 정보와도 연계 ④ (고객지원) 영세한 튜닝업체와 튜닝을 시작하는 새싹기업 등에게 튜닝에 필요한 설계도면(외관도*), 동영상 등 초기에 비용이 소요되는 각종 정보를 무료로 지원하는 등 고객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 튜닝 외관도의 경우 유상구입 시 건당 약 20만 원 소요→1,329개 무상 제공 예정 국토교통부 김정희 자동차정책관은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자동차튜닝 알리고’가 “중소 튜닝업체의 기술개발과 판로개척을 지원 하는 등 튜닝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자동차 튜닝에 대해 일반인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종합창구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튜닝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토대가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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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튜닝(개조) 견적, 온라인으로 쉽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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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택시, 예상 주행경로 따라 사전 계산된 요금낸다
- 국토교통부가 플랫폼가맹사업자 UT의 가맹택시 사전확정요금제 도입을 위한 사업계획 변경 신청에 대해 11월 24일 인가하고, 같은 날 운임·요금 신고에 대해 수리하였다고 25일 밝혔다. UT는 국토교통부에 각 사업구역별 기존의 요금 체계를 유지하면서 운행 전 총 요금을 확정하여 여객에게 제시*하고, 운행이 종료 된 후 해당 요금을 부과하는 내용으로 사전확정요금제 도입을 신청하였다. * GPS 기반 내비게이션 상의 최적 경로에 따른 예상 주행거리·시간으로 요금을 도출하여 여객이 택시를 호출하는 시점에 확정요금을 제시 UT 가맹택시는 플랫폼(UT 앱) 호출영업 시, 기존에는 운행 중 택시미터로 요금을 산정하였다면 앞으로는 운행 전 요금을 확정하기 때문에 운행 중에는 택시미터를 사용하지 않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UT가 신청한 사전확정요금제에 대해 사업계획 변경 인가 및 운임·요금 신고 수리에 필요한 법정 기준 충족을 확인하여 승인하였다. 현재 국토교통부의 면허를 받은 플랫폼가맹사업자로는 7개 업체*가 있으며, 국토교통부는 사업자들의 신규 서비스 출시를 지원하는 등 택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김동현 모빌리티정책과장은 “금번 사전확정요금제 도입으로 기사와 여객 간 불필요한 요금 시비, 이동경로 선정에 따른 분쟁 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새로운 택시 서비스가 시장에 미칠 파급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택시 시장의 점진적인 혁신을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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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택시, 예상 주행경로 따라 사전 계산된 요금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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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1 광저우 국제 모터쇼 참가 - EV6 중국서 첫 공개
- - “내년부터 해마다 1종 이상의 전용 전기차 출시해 중국 시장 공략할 것” 기아는 19일(현지시각)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관(China Import and Export Fair Complex)에서 개막한 ‘2021 광저우 국제모터쇼(China Guangzhou International Automobile Exhibition, 이하 광저우 모터쇼)’에서 The Kia EV6(더 기아 이 브이 식스, 이하 EV6)를 선보였다. 류창승 둥펑위에다기아 총경리는 환영사에서 “중국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며 “내년부터 기아는 해마다 1종 이상의 전용 전기차 모델을 출시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아가 선보인 EV6는 지난 8월 국내에서 출시한 차량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기아의 브랜드 슬로건 ‘Movement that inspires’[footnoteRef:1]를 상징하는 모델이자 중장기 사업전략 ‘플랜S’에 기반한 차세대 모빌리티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최초의 전용 전기차다. [1: 기아의 새로운 슬로건 ‘Movement that inspires’는 ‘이동과 움직임(Movement)’이 인류 진화의 기원이자 영감의 원천이라는 점에 중점을 두었다.] EV6는 ▲신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형상화한 내·외장 디자인 ▲국내 최초 3.5초의 0-100km/h 가속시간(GT 모델 기준)으로 대표되는 역동적인 주행성능 ▲지속가능성 의지를 담은 친환경 소재 ▲800V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멀티 충전 시스템 ▲이동하는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개념의 V2L(Vehicle To Load) ▲고객 중심의 최첨단 안전 편의사양 등이 적용돼 최상의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EV6와 함께 전용 내·외장 디자인과 휠을 적용한 EV6 GT 라인 모델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기아는 내년 말에 EV6와 EV6 GT 모델을 중국에서 출시해 전기차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또한 플랜S 전략에 따라 2026년까지 총 11종의 전기차 라인업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차 주력 브랜드로서 선도적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플랜S전략은 기존 내연기관 위주에서 선제적인 전기차(EV) 사업 체제로의 전환과 동시에, 선택과 집중의 방식으로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혁신 및 수익성 확대를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편 기아는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2021 광저우 모터쇼에서 1,120m2(약340평)의 전시 공간에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하고 ▲중국형 4세대 카니발 ▲스포티지 에이스 ▲K5 ▲K3 EV 등의 양산차 외에도 ▲EV6 ▲EV6 GT-Line 등 다양한 차량과 E-GMP 등 친환경 전시물을 선보였다. (※ 일반공개일 기준) 신원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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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1 광저우 국제 모터쇼 참가 - EV6 중국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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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향 컬럼/요소수와 질소산화물
- 최근 경유차 운전자들이 “요소수“로 엄청난 혼란을 겪고 있다. 이번사태는 정부의 대응 부족이다. 이 같은 혼란은 이미 예견된 일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요소수는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을 억제하기 위해 사용되는 액체다. 요소수 만드는 것은 별것도 아닌 기술이다. 중국에 의존해야하는 정부 정책이 너무 아쉽다. 이번 사태는 중국정부의 요소수 수출검사 의무화로 촉발된 것으로 국내물류에 큰 타격을 주었다. 경유차에 사용되는 요소수는 과연 무엇일까? 요소수는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을 저감시켜 초미세먼지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요소(尿素)수는 경유차의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선택적 촉매 환원 기술) 시스템에 사용되는 암모니아 용액 CO(NH₂)₂ 으로 물과 혼합해 사용하며 주로 중국에서 수입된다. SCR기술은 오래전부터 화력발전소, 및 쓰레기 소각로 등에 사용되는 후처리 시스템이다. 경유차의 SCR 시스템은 요소수를 배기관에 분사해 질소산화물(NOx)를 선택적으로 환원시키는 장치다. 즉 SCR(광범위 탈질 촉매)기술은 특별히 선별한 촉매제(요소수)를 이용해 질소산화물과 암모니아(HN3)사이의 반응을 이용한 것이다. 경유차의 NOx(질소산화물)은 대기 중에서 공기 등과 결합해 초미세먼지를 만들어내는 등 매우 인체에 치명적이다. 이같은 NOx(질소산화물)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차에는 EGR(배기가스 재순환)과 SCR 시스템을 두고 있다. SCR 요소 용액은 초기에 “AdBlue(애드블루)”라는 상표로 사용되었다. 애드블루의 품질은 DIN(독일공업규격) 기준 70700(이와 동일한 ISO 기준이 마련되고 있음) 등급으로 정하고 있다. 정부는 국내 요소 수급현황 및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 나타나고 있는 요소수 품귀 현상에 대해서는, 매점매석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방지하고 요소수의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방안을 업계와 공동으로 논의하고 있다. 또한 단기적으로는 긴급한 차량용 요소수 수요에 대응하여 국민 건강 및 차량 운행 안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선에서 산업용 요소를 차량용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요소수 사태가 조기에 수습되어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 신원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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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유관기관 실무협의회 첫 개최
-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30일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서울시청, 서울경찰청, 서울시교육청, 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제1차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주관했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유관기관 실무협의회(이하 ‘실무협의회’라고 한다)는 「서울시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의 조직·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12조에 근거해 설치된 기구로, 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하여 자치경찰사무의 원활한 수행을 도모하고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업무조정 등을 협의한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9. 10.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김성섭 사무국장)과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치안감 이상률)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서울시청·서울경찰청·서울시 교육청 소속 자치경찰사무 유관 부서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한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유관기관 실무협의회 운영세칙」을 심의·의결한 바 있다. 이날 1차 회의는 △ 여성안전대책(1부) △ 교통사망사고 감소대책(2부)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각 안건에 대한 추진 현황 설명을 시작으로, 해당 사업들에 대한 향후 협력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과, 서울시 1인가구 특별대책추진단 및 양성평등담당관은 △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 내 안심마을보안관 인력 채용 및 안전도어지킴이 설치 △ 여성 1인가구(점포) 안심장비 지원 △ 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및 예방 캠페인 활동 등 여성 범죄 예방 대책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은 서울시에서 요청한 1인가구 안전도어지킴이 사업 공동 홍보, 안심장비 지원 심의위원회에 범죄예방진단경찰관(CPO) 참여, 불법촬영 합동점검 정례화 등을 논의했다. 또한,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 서울시 권익보호담당관은 △ 여성․아동․장애인 폭력 피해 상담․조사기관인 ‘희망센터’ 내 상담사 추가 배치 △ 성폭력 피해자 지원 기관인 ‘해바라기센터’ 개소 준비 등 여성 보호․지원 이와 관련하여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은 희망센터 내 상담사 증원, 신규 해바라기센터 경찰 인력 지원에 관하여 논의하고 여성 및 성폭력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효율적 보호 방안을 도출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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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유관기관 실무협의회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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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전동화 브랜드 비전 발표
- - 연료 전지 EV와 배터리 EV를 중심으로 한 듀얼 전동화 전략 발표 제네시스가 2일(목)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영상 ‘퓨처링 제네시스(Futuring Genesis)’를 공개하고 전동화 브랜드 비전을 발표했다. 지난 2015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표방하며 출범한 제네시스는 폭발적인 판매량 확대, 브랜드 가치 격상 등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들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게 됐다.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영상을 통해 “럭셔리 브랜드로 출범한 제네시스는 완성된 라인업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이번 발표는 제네시스의 담대한 여정의 시작점이자 제네시스가 혁신적인 비전을 통해 이끌어갈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브랜드 비전 발표의 포문을 열었다. ‘퓨처링 제네시스(Futuring Genesis)’를 통해 제네시스는 연료 전지 기반의 전기차와 배터리 기반의 전기차 두 모델을 중심으로 한 ‘듀얼(Dual) 전동화’ 전략을 선보이며, 오는 2025년부터 제네시스가 출시하는 모든 신차들을 수소 및 배터리 전기차로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제네시스는 ▲고출력·고성능의 신규 연료 전지 시스템 ▲고효율·고성능의 차세대 리튬이온배터리 등을 개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제네시스는 듀얼 전동화 전략과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그룹사 최초로 2035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며, 럭셔리 전동화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를 위해 제네시스는 오는 2030년까지 총 8개의 모델로 구성된 수소 전기차와 배터리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40만 대까지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원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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