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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코리아, 상품성 강화한 ‘2022년형 파사트 GT’ 출시
    폭스바겐코리아가 상품성을 강화한 ‘2022년형 파사트 GT’를 출시한다. 지난 2020년 12월 국내 출시된 8세대 부분변경 모델 파사트 GT는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적용된 통합 운전자 보조시스템 ‘IQ.드라이브’를 비롯,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등이 적용되어 진일보한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의 기준을 제시하며 국내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2022년형 파사트 GT’는 기존 연식 모델의 혁신적인 기술 및 편의 사양을 그대로 채택하면서도 새로운 EA288 evo 엔진을 탑재해 성능과 효율을 높이고,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들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차세대 EA288 evo 엔진으로 더욱 향상된 파워와 연료 효율성 2022년형 파사트 GT는 혁신적인 ‘트윈도징 테크놀로지’가 장착된 EA288 evo 2.0 TDI 엔진을 탑재했다. 두 개의 SCR 촉매 변환기를 이용한 ‘트윈도징 테크놀로지’를 통해 전 세대 엔진 대비 질소산화물(NOx)을 약 80%까지 저감시켜 최신 유럽 배기가스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 6d의 기준을 충족한다. 이전 연식 모델 대비 10마력 상승한 200마력(3,600~4,100rpm)의 최고 출력을 자랑하며, 40.8kg.m의 강력한 최대 토크는 1,750~3,500rpm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고르게 힘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2.0 TDI 프리미엄과 2.0 TDI 프레스티지 트림 기준 15.7km/l(도심 13.9km/l, 고속 18.6km/l)로 이전 연식 모델 대비 향상돼 높은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한층 고급스러운 휠 디자인, 프리미엄 가죽 소재 적용 등 한국 고객 선호 사양 업그레이드 이와 함께 프리미엄 트림의 휠 디자인을 변경하고, 가죽 시트 소재를 활용해 2022년형 파사트 GT가 지닌 프리미엄 한 감성을 더욱 강화했다. 프리미엄 모델에는 17인치 소호(Soho) 알로이 휠이 장착, 더욱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고, 실내 시트는 비엔나(Vienna) 가죽과 아트벨루어(ArtVelours) 조합을 적용해 비즈니스 세단의 품격을 더했다. 동승자를 위한 편의 사양도 업그레이드됐다. 기존 버튼식이었던 뒷좌석 송풍구 온도 조절 패널은 터치식으로 변경되어 탑승자가 2열 시트의 온도 조절 등을 간단하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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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CEO, 영상 신년 인사 전해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CEO,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가 한국 고객들에게 올 한해 성과와 브랜드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영상을 통해 “우리는 한결같고, 대담하며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고 우리만의 전통을 만들어 나가는 상상 이상의 기술적 솔루션을 가진 트렌드 세터다”라고 람보르기니를 소개하며 “우라칸(Huracán) 라인업의 대미를 장식한 놀라운 성능의 신차, 우라칸 STO로 증명해냈듯 람보르기니는 언제나 엔지니어링 설계의 한계를 뛰어 넘는다”고 설명했다. ▶ 전 세계 8위 한국 시장, 전 모델 라인업의 판매 성과로 올해 300대 이상 인도 예상 올해 11월까지의 판매 실적 기준, 미국과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아시아 태평양의 3개 거점 지역은 모두 균형 잡힌 높은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다.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는 특히 한국 시장이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한국은 전 세계 람보르기니 판매 국가 중 8번째로 큰 시장이다. 람보르기니가 한국에 전 제품군을 출시한 2021년부터 놀라운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성과다. 람보르기니는 올해 출시된 일반 도로에서 합법적으로 주행 가능한 최초의 레이스카, ‘우라칸 STO’의 성공적인 런칭과 전 모델 라인업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총 300대 이상의 차량을 인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람보르기니는 한국 시장에서의 놀라운 성과를 축하하고, 한국에 헌정하는 의미로 한국의 색채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Aventador S Roadster Korea Special Series)’도 지난 8월 출시한 바 있다. 람보르기니는 전시장에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한국 고객, 팬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 람보르기니는 고객들과 팬들의 즐거움을 위해 삼성동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 광고 영상을 광고하기도 했다.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올 한해 역사상 최대 인도 기록 달성할 것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여러 어려움이 따랐던 2020년을 제외하면 람보르기니는 매년 성장했다. 새로 출시된 우라칸 STO와 우루스, 람보르기니의 가장 상징적인 모델 아벤타도르(Aventador) 등의 제품 포트폴리오 덕분에 2021년은 전 세계 고객에게 8,200대 이상을 인도했던 2019년보다 더욱 기록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 한 해 동안 이루어진 계약 대수로 향후 성과도 긍정적이다. 람보르기니의 전동화를 위한 미래 전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 지속 추구 한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인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최근 람보르기니의 전동화를 위한 미래 전략인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를 발표한 바 있다. 코르 타우리(Cor Tauri)는 이탈리아어로 ‘황소자리의 심장’이라는 뜻으로, 이것은 곧 람보르기니의 심장을 의미한다.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는 ▲성능 ▲전동화 ▲지속 가능성 ▲우수성 ▲결과 ▲함께 일하는 팀 등의 모든 측면에서 고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람보르기니의 분명한 약속이다. 람보르기니는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전동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제품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속 가능성의 일환으로 람보르기니는 본사인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의 16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현장에 대해 2015년에 이미 이산화탄소 중립 인증을 받았으며, 해당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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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7
  •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Mercedes-EQ 브랜드 경험 위한 이벤트 진행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더 뉴 EQA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EQ를 선보이기 위한 다채로운 전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7월 출시된 The new EQA 전시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Mercedes-EQ에대한 직, 간접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10월 19일~12월 12일에는 지난 8월 대전 유성구에 신규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아트앤사이언스점 전시를 시작으로, 10월 29일~31일까지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11월 1일~11월 5일에는 강남 역삼동에 위치한 센터필드 East동 로비에서 Mercedes-EQ 만의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방문 고객이 Mercedes-EQ의 브랜드 가치와 미래 전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무인 퀴즈 프로스크를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와 시승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계약고객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증정한다. 또한 운영 인원을 최소화하고, 매일 자가 진단키트를 통한 선제 검사 및 고객 입장 인원 제한 등으로 개인 방역 수칙과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한성자동차는 올 하반기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은 물론, 잠재 고객들에게 Mercedes-EQ 만의 특별한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며, “차량 전시와 함께 마련한 다양한 익스피리언스 컨텐츠를 통해서도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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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다임러 트럭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 선보여
    - 엔진 오일과 유지관리 정비를 한 번에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엔진 오일 패키지 선보여- 순정 엔진 오일 기본 패키지 항목(4종) 및 소모성 부품(선택 1종)으로 구성- 차량 정비에 대한 부담과 정비 시간 절감뿐 아니라 개별 부품 구입 시 보다 20%~25% 할인 혜택으로 수익 향상에 기여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을 선보인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의 정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차량을 안전하게 유지, 관리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을 새롭게 선보인다.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은 엔진 오일 교체 주기에 맞춰 필수 유지, 관리 부품 정비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패키지로 제공함으로써 정비 비용 및 정비 시간 절약은 물론, 높은 품질이 보장되는 순정 부품 사용으로 고객의 수익 증대와 안전에 기여하고자 개발된 새로운 서비스 상품이다. 특히 서비스 컨트랙트(신차 구매 고객 대상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관리 및 정비를 제공하는 서비스 계약 상품)의 약정 기간(3년) 종료 이후에도 체계적인 차량 관리를 지속적으로 받고 싶어 하는 유로 6 모델 보유 고객과 차량 연식이 오래돼 차량 관리와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유로 5 모델 보유 고객에게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은 엔진 오일, 연료 필터, 오일 필터, 수분 분리기 총 4종으로 구성된 기본 패키지와 소모성 부품 1개로 구성된다. 소모성 부품은 에어클리너, 에어 드라이어, 인테리어 필터, 요소수 필터 중 선택할 수 있다.고객들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을 구매한 후 정비 시 개별 구입할 때 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유로 6 모델’ 보유 고객은 최대 20%, ‘유로 5 모델’ 보유 고객은 최대 25%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은 전국 17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밴 공식 서비스센터 제외)에서 구입 가능하며 출시를 기념해 구입 고객에게 특별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는 “차량 연식이 오래될수록 차량의 안전과 성능 유지에 불안을 느끼는 고객들이 많은데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 출시를 통해 고객들이 경제적인 비용으로 편리하게 정비를 받고 안전한 운행을 지속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총 보유 비용 절감을 넘어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위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인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가 적용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밴 공식 서비스센터 제외) 또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365 고객 센터로 문의할 수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트럭’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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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6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딜러 한성모터스, 취약계층 폭염 극복 위해 기부 실천
    - 부산 수영구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3,000만원 상당 선풍기 500대 지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는 수영구 폭염 취약계층을 위하여 선풍기 500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성모터스는 지난 7월 30일 수영구청에서 약 3,000만원 상당의 선풍기 500대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한성모터스는 더위가 유독 기승을 부리는 올 여름철,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 계층에게 위로와 도움을 주고자, 이와 같은 기부를 진행했다. 기부된 선풍기는 수영구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되며,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한성모터스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사가 운영하는 메르세데스-벤츠 남천, 부산 북구, 순천 전시장이 위치한 지역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수영구뿐 만 아니라, 부산 북구청과 전남 순천시에도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방역 물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 연말에도 지역 취약계층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모색하여,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배규환 한성모터스 상무는 “한성모터스는 폭염이 유독 기승을 부리는 힘든 계절, 취약계층의 건강과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자, 이같은 지원을 결정했다”며, “한성모터스의 작은 기부를 통해, 수혜자들 모두가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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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2022 FIA WEC 르망 하이퍼카 클래스 출전 ‘뉴 푸조 9X8’ 공개
    푸조가 2022년 FIA 세계내구선수권대회(WEC) 르망 하이퍼카 (LMH, Le Mans Hypercar) 클래스 출전을 위한 새로운 하이퍼카 ‘뉴 푸조 9X8(NEW PEUGEOT 9X8, 이하 9X8)’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9X8은 푸조의 ‘네오-퍼포먼스 (Neo-Performance)’ 전략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브랜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생했다. 네오-퍼포먼스 전략은 수많은 모터스포츠 대회 참가를 통해 이룩한 프리미엄 스포츠 역사와 탁월한 스타일링, 효율성 그리고 기술 전문성을 결합한 푸조의 브랜드 정체성을 경주차와 양산차 두루 적용하려는 전략이다. 9X8 하이퍼카는 거대한 리어 윙 스포일러가 사라진 혁신적인 차체 실루엣을 채택했다. 르망24에 리어 윙이 최초로 등장한 1967년 이후 약 반 세기 동안 전례가 없던 날렵한 경주차의 탄생은 푸조의 고성능 전담 부서인 푸조 스포츠(PEUGEOT SPORT)와 푸조 디자인팀의 협업으로 이뤄냈다. 가변식 공기역학 장치를 오직 한 가지로 제한하는 새로운 대회 규정에 따라, 두 팀이 최적의 공기역학적 성능을 낼 수 있는 획기적인 차체 디자인을 연구한 결과이다. 푸조 WEC 출전 드라이버 중 한 명인 ‘케빈 마그누센(Kevin MAGNUSSEN)’은 "리어 윙 스포일러가 없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며, 지금껏 이처럼 디자인적으로 훌륭한 경주차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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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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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코리아, 상품성 강화한 ‘2022년형 파사트 GT’ 출시
    폭스바겐코리아가 상품성을 강화한 ‘2022년형 파사트 GT’를 출시한다. 지난 2020년 12월 국내 출시된 8세대 부분변경 모델 파사트 GT는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적용된 통합 운전자 보조시스템 ‘IQ.드라이브’를 비롯,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등이 적용되어 진일보한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의 기준을 제시하며 국내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2022년형 파사트 GT’는 기존 연식 모델의 혁신적인 기술 및 편의 사양을 그대로 채택하면서도 새로운 EA288 evo 엔진을 탑재해 성능과 효율을 높이고,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들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차세대 EA288 evo 엔진으로 더욱 향상된 파워와 연료 효율성 2022년형 파사트 GT는 혁신적인 ‘트윈도징 테크놀로지’가 장착된 EA288 evo 2.0 TDI 엔진을 탑재했다. 두 개의 SCR 촉매 변환기를 이용한 ‘트윈도징 테크놀로지’를 통해 전 세대 엔진 대비 질소산화물(NOx)을 약 80%까지 저감시켜 최신 유럽 배기가스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 6d의 기준을 충족한다. 이전 연식 모델 대비 10마력 상승한 200마력(3,600~4,100rpm)의 최고 출력을 자랑하며, 40.8kg.m의 강력한 최대 토크는 1,750~3,500rpm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고르게 힘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2.0 TDI 프리미엄과 2.0 TDI 프레스티지 트림 기준 15.7km/l(도심 13.9km/l, 고속 18.6km/l)로 이전 연식 모델 대비 향상돼 높은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한층 고급스러운 휠 디자인, 프리미엄 가죽 소재 적용 등 한국 고객 선호 사양 업그레이드 이와 함께 프리미엄 트림의 휠 디자인을 변경하고, 가죽 시트 소재를 활용해 2022년형 파사트 GT가 지닌 프리미엄 한 감성을 더욱 강화했다. 프리미엄 모델에는 17인치 소호(Soho) 알로이 휠이 장착, 더욱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고, 실내 시트는 비엔나(Vienna) 가죽과 아트벨루어(ArtVelours) 조합을 적용해 비즈니스 세단의 품격을 더했다. 동승자를 위한 편의 사양도 업그레이드됐다. 기존 버튼식이었던 뒷좌석 송풍구 온도 조절 패널은 터치식으로 변경되어 탑승자가 2열 시트의 온도 조절 등을 간단하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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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CEO, 영상 신년 인사 전해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CEO,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가 한국 고객들에게 올 한해 성과와 브랜드 비전을 공유하는 연말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영상을 통해 “우리는 한결같고, 대담하며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고 우리만의 전통을 만들어 나가는 상상 이상의 기술적 솔루션을 가진 트렌드 세터다”라고 람보르기니를 소개하며 “우라칸(Huracán) 라인업의 대미를 장식한 놀라운 성능의 신차, 우라칸 STO로 증명해냈듯 람보르기니는 언제나 엔지니어링 설계의 한계를 뛰어 넘는다”고 설명했다. ▶ 전 세계 8위 한국 시장, 전 모델 라인업의 판매 성과로 올해 300대 이상 인도 예상 올해 11월까지의 판매 실적 기준, 미국과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아시아 태평양의 3개 거점 지역은 모두 균형 잡힌 높은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다.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는 특히 한국 시장이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 한국은 전 세계 람보르기니 판매 국가 중 8번째로 큰 시장이다. 람보르기니가 한국에 전 제품군을 출시한 2021년부터 놀라운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성과다. 람보르기니는 올해 출시된 일반 도로에서 합법적으로 주행 가능한 최초의 레이스카, ‘우라칸 STO’의 성공적인 런칭과 전 모델 라인업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총 300대 이상의 차량을 인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람보르기니는 한국 시장에서의 놀라운 성과를 축하하고, 한국에 헌정하는 의미로 한국의 색채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Aventador S Roadster Korea Special Series)’도 지난 8월 출시한 바 있다. 람보르기니는 전시장에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한국 고객, 팬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 람보르기니는 고객들과 팬들의 즐거움을 위해 삼성동 코엑스 K팝 스퀘어에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 광고 영상을 광고하기도 했다.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올 한해 역사상 최대 인도 기록 달성할 것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여러 어려움이 따랐던 2020년을 제외하면 람보르기니는 매년 성장했다. 새로 출시된 우라칸 STO와 우루스, 람보르기니의 가장 상징적인 모델 아벤타도르(Aventador) 등의 제품 포트폴리오 덕분에 2021년은 전 세계 고객에게 8,200대 이상을 인도했던 2019년보다 더욱 기록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 한 해 동안 이루어진 계약 대수로 향후 성과도 긍정적이다. 람보르기니의 전동화를 위한 미래 전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 지속 추구 한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인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최근 람보르기니의 전동화를 위한 미래 전략인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를 발표한 바 있다. 코르 타우리(Cor Tauri)는 이탈리아어로 ‘황소자리의 심장’이라는 뜻으로, 이것은 곧 람보르기니의 심장을 의미한다.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는 ▲성능 ▲전동화 ▲지속 가능성 ▲우수성 ▲결과 ▲함께 일하는 팀 등의 모든 측면에서 고객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람보르기니의 분명한 약속이다. 람보르기니는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전동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제품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속 가능성의 일환으로 람보르기니는 본사인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의 16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현장에 대해 2015년에 이미 이산화탄소 중립 인증을 받았으며, 해당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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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7
  •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Mercedes-EQ 브랜드 경험 위한 이벤트 진행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더 뉴 EQA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EQ를 선보이기 위한 다채로운 전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7월 출시된 The new EQA 전시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Mercedes-EQ에대한 직, 간접적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10월 19일~12월 12일에는 지난 8월 대전 유성구에 신규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아트앤사이언스점 전시를 시작으로, 10월 29일~31일까지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11월 1일~11월 5일에는 강남 역삼동에 위치한 센터필드 East동 로비에서 Mercedes-EQ 만의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방문 고객이 Mercedes-EQ의 브랜드 가치와 미래 전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무인 퀴즈 프로스크를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와 시승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계약고객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증정한다. 또한 운영 인원을 최소화하고, 매일 자가 진단키트를 통한 선제 검사 및 고객 입장 인원 제한 등으로 개인 방역 수칙과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한성자동차는 올 하반기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은 물론, 잠재 고객들에게 Mercedes-EQ 만의 특별한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며, “차량 전시와 함께 마련한 다양한 익스피리언스 컨텐츠를 통해서도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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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다임러 트럭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 선보여
    - 엔진 오일과 유지관리 정비를 한 번에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엔진 오일 패키지 선보여- 순정 엔진 오일 기본 패키지 항목(4종) 및 소모성 부품(선택 1종)으로 구성- 차량 정비에 대한 부담과 정비 시간 절감뿐 아니라 개별 부품 구입 시 보다 20%~25% 할인 혜택으로 수익 향상에 기여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을 선보인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의 정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차량을 안전하게 유지, 관리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을 새롭게 선보인다.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은 엔진 오일 교체 주기에 맞춰 필수 유지, 관리 부품 정비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패키지로 제공함으로써 정비 비용 및 정비 시간 절약은 물론, 높은 품질이 보장되는 순정 부품 사용으로 고객의 수익 증대와 안전에 기여하고자 개발된 새로운 서비스 상품이다. 특히 서비스 컨트랙트(신차 구매 고객 대상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차량 관리 및 정비를 제공하는 서비스 계약 상품)의 약정 기간(3년) 종료 이후에도 체계적인 차량 관리를 지속적으로 받고 싶어 하는 유로 6 모델 보유 고객과 차량 연식이 오래돼 차량 관리와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유로 5 모델 보유 고객에게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은 엔진 오일, 연료 필터, 오일 필터, 수분 분리기 총 4종으로 구성된 기본 패키지와 소모성 부품 1개로 구성된다. 소모성 부품은 에어클리너, 에어 드라이어, 인테리어 필터, 요소수 필터 중 선택할 수 있다.고객들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을 구매한 후 정비 시 개별 구입할 때 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유로 6 모델’ 보유 고객은 최대 20%, ‘유로 5 모델’ 보유 고객은 최대 25%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은 전국 17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밴 공식 서비스센터 제외)에서 구입 가능하며 출시를 기념해 구입 고객에게 특별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는 “차량 연식이 오래될수록 차량의 안전과 성능 유지에 불안을 느끼는 고객들이 많은데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 출시를 통해 고객들이 경제적인 비용으로 편리하게 정비를 받고 안전한 운행을 지속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총 보유 비용 절감을 넘어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위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인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가 적용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밴 공식 서비스센터 제외) 또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365 고객 센터로 문의할 수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트럭’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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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6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딜러 한성모터스, 취약계층 폭염 극복 위해 기부 실천
    - 부산 수영구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3,000만원 상당 선풍기 500대 지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는 수영구 폭염 취약계층을 위하여 선풍기 500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성모터스는 지난 7월 30일 수영구청에서 약 3,000만원 상당의 선풍기 500대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한성모터스는 더위가 유독 기승을 부리는 올 여름철,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 계층에게 위로와 도움을 주고자, 이와 같은 기부를 진행했다. 기부된 선풍기는 수영구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되며,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한성모터스는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사가 운영하는 메르세데스-벤츠 남천, 부산 북구, 순천 전시장이 위치한 지역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수영구뿐 만 아니라, 부산 북구청과 전남 순천시에도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방역 물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 연말에도 지역 취약계층이 필요로 하는 사항을 모색하여,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배규환 한성모터스 상무는 “한성모터스는 폭염이 유독 기승을 부리는 힘든 계절, 취약계층의 건강과 삶의 질을 개선시키고자, 이같은 지원을 결정했다”며, “한성모터스의 작은 기부를 통해, 수혜자들 모두가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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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2022 FIA WEC 르망 하이퍼카 클래스 출전 ‘뉴 푸조 9X8’ 공개
    푸조가 2022년 FIA 세계내구선수권대회(WEC) 르망 하이퍼카 (LMH, Le Mans Hypercar) 클래스 출전을 위한 새로운 하이퍼카 ‘뉴 푸조 9X8(NEW PEUGEOT 9X8, 이하 9X8)’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9X8은 푸조의 ‘네오-퍼포먼스 (Neo-Performance)’ 전략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브랜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생했다. 네오-퍼포먼스 전략은 수많은 모터스포츠 대회 참가를 통해 이룩한 프리미엄 스포츠 역사와 탁월한 스타일링, 효율성 그리고 기술 전문성을 결합한 푸조의 브랜드 정체성을 경주차와 양산차 두루 적용하려는 전략이다. 9X8 하이퍼카는 거대한 리어 윙 스포일러가 사라진 혁신적인 차체 실루엣을 채택했다. 르망24에 리어 윙이 최초로 등장한 1967년 이후 약 반 세기 동안 전례가 없던 날렵한 경주차의 탄생은 푸조의 고성능 전담 부서인 푸조 스포츠(PEUGEOT SPORT)와 푸조 디자인팀의 협업으로 이뤄냈다. 가변식 공기역학 장치를 오직 한 가지로 제한하는 새로운 대회 규정에 따라, 두 팀이 최적의 공기역학적 성능을 낼 수 있는 획기적인 차체 디자인을 연구한 결과이다. 푸조 WEC 출전 드라이버 중 한 명인 ‘케빈 마그누센(Kevin MAGNUSSEN)’은 "리어 윙 스포일러가 없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며, 지금껏 이처럼 디자인적으로 훌륭한 경주차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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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만트럭버스, 12개국 지역 본부로 한국 선정
    - 신임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으로 토마스 헤머리히 사장 취임 예정 - 아시아 태평양 최대 주요 전략 시장으로 지속적 투자 이어나갈 예정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만트럭버스 그룹의 미래 전략과 아시아 태평양 최대 전략 시장 중 하나인 한국 시장의 지위 격상을 발표하고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조치를 소개했다. 기자간담회에는 독일 본사 고란 뉘베그(Göran Nyberg)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 부회장 등 본사 최고경영진과 막스 버거(Max Burger)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 그리고 토마스 헤머리히(Thomas Hemmerich) 신임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 및 오스트레일리아-아시아 클러스터 책임이 참여했다. 이 날 기자간담회에서 만트럭버스 그룹은 조직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조직을 재구성했으며, 그 결과 한국이 오스트레일리아-아시아 12개국의 새로운 지역 본부이자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은 오스트레일리아-아시아 클러스터의 허브이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주요 전략 시장으로 MAN에서 보다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 고란 뉘베그 부회장은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한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큰 전략 시장이 됐으며, MAN에서 한국이 더 중요한 역할을 맡게된 만큼, 저와 만트럭버스 그룹 본사는 만트럭버스코리아를 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요한 전략 시장인 한국의 고객을 보호하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유로 6A, B 및 6C 엔진이 장착된 트럭 모델들의 엔진 주요 부품을 자발적 리콜 제도를 통해 선제적으로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발적 리콜 대상은 TGS 카고, TGX 트랙터의 EGR 플랩과 오일 세퍼레이터, TGS 덤프트럭의 EGR 플랩과 오일 세퍼레이터, 프리타더와 냉각수 상부 호스 등이 포함된다. 총 4,400대가 포함된 이번 자발적 리콜은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해당하는 차량 운행 고객은 전국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센터에 방문해서 수리 및 개선품으로 교체할 수 있다. 고란 뉘베그 부회장은 “한국 시장 현안에 대해 정기적으로 보고 받아 알고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고객을 보호하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방식으로 자발적 리콜을 결정했다.”라며, “만트럭버스 그룹은 이제 과거 문제에 대한 완벽한 기술 솔루션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한다.”고 밝혔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고려해 지난 보증 연장 조치에 이어 선제적인 자발적 리콜까지 결정한 본사 최고경영진의 지원에 감사드린다. 이는 한국 시장과 고객에 대한 만트럭버스 그룹의 성실하고 진정성 있는 태도이자, 강한 의지를 드러내는 것으로, 만트럭버스코리아는 한국 고객들이 MAN을 믿고 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 시장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최대 주요 전략 시장으로, 그 중요성과 지위가 격상됐다는 소식과 함께 뉘베그 부회장은 오스트레일리아-아시아 클러스터의 책임자이자 신임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으로 토마스 헤머리히(Thomas Hemmerich) 사장도 소개됐다. 이날 한국 언론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토마스 헤머리히 신임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막스 버거 전임 사장님께서 구축한 비즈니스 성과와 유산을 유지하는 데 큰 책임을 느낀다. 하지만 동시에 만트럭버스 그룹의 핵심 전략 시장 중 하나인 한국 시장에 합류하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라고 밝히며 “만트럭버스코리아 신임 사장으로서 최우선 과제는 리콜 고객을 위한 지원을 완벽하게 제공하는 것으로, 본사는 물론 만트럭버스코리아 임직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고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과거 불거진 이슈를 최대한 신속하고 원활하게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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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만트럭버스코리아, MAN TGX 1호차 고객에게 전달
    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AG)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20년 만에 풀체인지된 뉴 MAN TG 시리즈의 트랙터 모델인 뉴 MAN TGX의 1호차 전달식과 함께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5월 12일 경기도 평택시 소재 만트럭버스코리아 PDI 센터에서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 심재호 트럭 영업 및 제품 총괄 부사장, 손주호 서울경기중부 판매 대리점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 MAN TGX 1호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뉴 MAN TGX 1호차 오너가 된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도 안양에 거주하는 황영욱 고객이다. 컨테이너 운반업에 종사하는 황영욱 고객은 2007년에 구매한 MAN TGX 트랙터에 이어 뉴 MAN TGX 580마력 프리미엄 라이언 트랙터 모델을 구매하며 1호차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차량을 전달받은 황영욱 고객은 “오랜 시간 문제없이 운행한 신뢰도를 바탕으로 뉴 MAN TGX 580마력 프리미엄 라이언 트랙터를 선택했다.”라며, “1호차 고객이라는 행운을 누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외관부터 내부까지 완전히 달라진 차량을 통해 뛰어난 연비와 성능을 체감해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 MAN TGX는 유럽 전역 24개국 상용 차량 전문 기자들이 선정하는 세계적인 상용차 상인 ‘2021 올해의 트럭(ITOY 2021,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 2021)’상을 수상한 트랙터로, 획기적인 기술력과 경제성, 주행성 등을 입증받은 바 있다. 뉴 MAN TGX에는 엄격한 환경 규제인 유로 6D 규제를 충족하는 신형 엔진이 탑재됐으며, MAN TipMatic® 12단(후진 2단) 변속기가 탑재돼 최적의 기어 단수를 자동으로 선택하고, 필요 시 수동식 기어로 변속할 수 있다. 또한, 한국 고객 선호도를 반영해 보조 브레이크로 리타더 브레이크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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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1
  • 람보르기니, 전기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 발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전기화 전략 추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산타가타 볼로냐(Sant’Agata Bolognese) 본사에서 열린 온라인 컨퍼런스를 통해 람보르기니 핵심모델의 전기화 및 본사 공장의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미래 전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황소자리의 심장을 향하여)를 발표했다. 람보르기니는 제품의 전기화를 추진함에 있어 최고의 성능과 드라이빙 다이내믹 구현이라는 람보르기니의 전통을 유지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기술과 솔루션들을 확보하는데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윙켈만 회장은 “람보르기니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새로운 전기화 전략을 수립했다. 제품 차원의 전기화뿐만 아니라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의 탄소배출을 줄여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포괄적인 360도 전략을 추진해 나가면서 람보르기니의 DNA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라고 설명하며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엔진은 람보르기니 기술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이 같은 전통은 향후 전기화 과정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목표가 될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브랜드 역사 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단행할 것이며, 람보르기니의 고객들과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전기화 전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는 다음의 3단계로 진행된다. 1. 내연기관에 대한 헌사 (2021~2022)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15년간 7배에 달하는 매출 증가를 기록하면서 슈퍼 스포츠카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그 배경에는 슈퍼 SUV 우루스를 포함한 최고의 내연기관 엔진 모델들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독보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최상의 품질 그리고 장인 정신은 슈퍼 SUV 우루스 성공의 발판이 되었다. 또한 최근 공개된 시안(Sián)은 전기화의 시초로, 람보르기니의 하이브리드 기술이 처음으로 접목된 모델이다. 이러한 변화는 내연 기관의 발전이며 영광스러운 순간이다. 람보르기니는 브랜드 DNA를 담아 역사적인 모델들을 오마주한 모델들을 출시할 계획이며, 동시에 2종의 새로운 V12 모델을 2021년 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2. 하이브리드로의 전환 (2024년 말까지)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3년 첫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며,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전기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고의 성능과 람보르기니 고유의 드라이빙 경험을 전기화 이후에도 그대로 계승 및 발전 시키는 것이 핵심 목표가 될 것이며, 전기화로 인한 무게 증가를 극복하기 위한 초경량 탄소섬유 기술 적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제품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하이브리드로 전환을 위해 4년간 총 15억 유로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는 람보르기니 역사 상 최대의 투자 규모이다. 또한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행보이며,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3. 최초의 순수전기차 출시 (2020년대 후반기) 하이브리드로 전환 이후 순수전기차로의 이행 가속화가 이뤄질 예정이며, 2020년대 후반기에 람보르기니의 4번째 모델이자 최초의 순수전기차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로운 신차 역시 람보르기니 고유의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동급 최고의 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전기화 전략을 의미하는 ‘코르 타우리’ (Cor Tauri)는 황소자리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을 뜻하는데, 전기화를 향한 람보르기니의 집념과 방향성을 의미한다. 2020년대 후반기까지 진행될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전략은 모델의 전기화 전략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회사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360도 전략이다. 람보르기니는 본사인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의 16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현장에 대해 2015년에 이미 이산화탄소 중립 인증을 받았으며, 생산 시설이 두배로 확장된 현재에도 해당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환경보호, 공급망의 탄소중립성 관리,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강화 등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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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1
  • 큐로모터스, 이스즈 2.5톤급 이스즈 엘프 저상 트럭 출시
    이스즈(ISUZU)의 2.5톤급 엘프 저상 트럭이 오는 7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이에 이스즈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대표이사: 김석주)는 공식 출시에 앞서 5월 17일부터 6월 11일까지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15개 지역의 물류 거점에서 엘프 저상 트럭 순회전시를 진행한다. 큐로모터스는 지난 2017년 3.5톤급 중형트럭 이스즈 엘프(ELF)를 소개하며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이스즈의 주요 기술이 집약된 엘프는 국내 출시 이후 고객들 사이에서 “튼튼하고 잔고장 없는 트럭”이라는 입소문을 통해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왔다. 큐로모터스는 3.5톤급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반으로 지난해에는 5톤급 중형트럭 포워드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왔다. 이번에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2.5톤급 엘프 저상 트럭은 엄격한 배출가스 기준인 유로6 스텝D 기준을 충족한다. 또한, 비상 자동 제동 시스템(AEBS),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LDWS), 전자식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ESC) 및 운전석/조수석 에어백과 같은 첨단 안전사양이 기본으로 장착 되어있다. 2.5톤급 엘프 모델은 배기량 5,193L, 최고 출력 190ps로 현존하는 국내 동급 모델 중 최강의 엔진 출력을 자랑하는 이스즈 4HK1-TCS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민병관 큐로모터스 사장은 “2017년 처음 한국 시장에 3.5톤급 엘프를 소개할 때부터 서비스 품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왔고, 이를 발판으로 4년이라는 시간 동안 5톤 포워드까지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왔다.”며, “오는 6월에는 인천에 직영 서비스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새로 소개된 2.5톤 엘프 라인업 확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전폭적인 서비스 강화 및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2.5톤 엘프 출시 기념 로드쇼는 17일 경기도 고양시를 시작으로 전국 15개 거점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전시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에 방문한 고객들은 차량 체험, 제품의 특장점과 사양에 대해 전문 설명, 상담 및 구매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와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순회전시 일정 관련 문의 사항은 큐로모터스 고객지원센터에 문의하거나 이스즈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스즈는 현재 전국에 4개의 경정비 센터를 비롯해 26개의 서비스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인천에 직영 정비 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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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입차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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