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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김환기 서울 프리뷰' 개최... 크리스티 뉴욕 경매 하이라이트 국내 사전 공개
[2025.10.24]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세계적인 경매 행사인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에 앞서 하이라이트 작품을 국내에 먼저 선보이는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김환기 서울 프리뷰' 전시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 마스테리아 클럽 일환, 김환기 등 거장 작품 선공개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멤버십인 '마스테리아 클럽(MASTERIA Clu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11월 뉴욕에서 열리는 크리스티 경매를 앞두고, 경매에 출품되는 김환기 화가의 작품을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공개하는 자리다. 특히, 김환기 작가는 이번 경매에서 한국 작가로서는 최초로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 무대에 오르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그의 작품은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데이비드 호크니 등 세계적 거장들의 대표작과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글로벌 경매사와의 협업인 '김환기 서울 프리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고급 문화 콘텐츠 프로그램을 마스테리아 멤버십 혜택으로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사전 예약 필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 제공" 전시는 HS효성더클래스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방문 전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HS효성더클래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고자 세계적인 경매에 출품 예정인 거장의 작품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쉽게 접하기 어려운 가치 있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S효성더클래스의 '마스테리아 클럽'은 단순 차량 구매 혜택을 넘어 다이닝, 문화예술, 호텔, 컨시어지 등 다양한 맞춤형 큐레이션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멤버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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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권 고객 접근성 강화 및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서울]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와 함께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인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아우디가 도입한 '시티몰 컨셉 스토어' 형태로, 부산 및 영남 지역 고객들에게 탁월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294.8㎡ 규모로 조성된 해운대 전시장은 아우디의 최신 CI를 반영한 세련된 공간에서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하여 방문 고객들이 다양한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지역 고객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 역시 "신세계 센텀시티몰은 부산 지역 내 최고의 접근성을 갖춘 입지"라며, "이번 전시장 오픈을 통해 고객과 브랜드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4로 15,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8시 30분까지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상담, 계약,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기프트 및 특별 사은품과 경품 혜택이 주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한편, 아이언오토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아우디 공식 딜러사로서 해당 지역에 5개의 신차 전시장과 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전국 주요 거점에 시티몰 컨셉 스토어를 포함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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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에스프리, 50년의 여정: 쐐기형 디자인으로 미래 표현한 스포츠카
로터스 에스프리 S2, 세스나 414 비행기 및 창업자 콜린 채프먼 1975년 파리. 자동차 산업의 심장부라 불리던 모터쇼 무대 위로 하나의 날카로운 실루엣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은 단순한 차가 아니었다. 마치 종이를 가르는 칼날처럼, 시대의 공기를 쪼개며 등장한 혁신. 그 이름은 **로터스 에스프리(Esprit)**였다. 에스프리는 곧 **웨지(Wedge)**다.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그려낸 절제된 직선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혁신의 언어’로 자리 잡았다. 로터스 Theory 1 쐐기형의 '폴디드 페이퍼(folded paper)' 스타일은 마치 종이를 접어놓은 듯한 직선의 미학을 극대화했다. 지면에 낮게 깔린 차체와 날카로운 선의 조화는 당시의 자동차 디자인에 큰 충격을 안겼다. 1970년대 중반 둥글고 완만한 곡선이 대세였던 시대에 에스프리의 날카로운 각도는 미래를 향한 선언이었다. 콜린 채프먼 철학의 구현: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그 선언은 곧 로터스의 철학과 맞닿아 있었다. 가벼운 차체, 미드십 레이아웃,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에스프리는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라, 운전자가 차와 하나 되는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태어난 **‘순수주의자’**였다. 여기에는 로터스의 창업자 콜린 채프먼의 '경량화' 철학이 담겨있다.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GFRP)으로 빚어낸 가벼운 차체와 엔진을 차체 중앙에 얹는 미드십 구조는 완벽에 가까운 무게 배분을 실현했고 날카로운 핸들링의 원천이 되었다. 50년을 관통한 진화의 궤적 50년이라는 시간 동안 에스프리는 끊임없이 진화했다. 그 출발점은 1976년의 S1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직선으로만 이뤄진 날카로운 실루엣은 순수한 웨지 스타일 그 자체였으며 미드십 스포츠카 철학을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이후 1990년대에 등장한 S4는 변화의 바람을 담았다. 직선 위주였던 디자인은 한층 부드러운 곡선을 받아들이며 시대적 흐름을 반영했고, 공력 성능과 편의 사양이 강화되었다. 에스프리가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현재와 대화하는 모델임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마지막 장을 장식한 에스프리는 1996년부터 2004년까지 활약한 V8이다. 로터스는 3.5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50마력 이상을 끌어내며 에스프리를 슈퍼카의 반열로 올려놓았다. 이는 로터스의 경량화와 핸들링 철학에 힘과 속도를 더해 완성한 최종 진화였다. 세대를 초월한 축제: 현재와 미래를 잇다 50년의 여정은 전 세계 팬들에게 축제가 되고 있다. 네덜란드 라우만 박물관에서는 첫 모델인 S1과 마지막 생산형이 나란히 전시되며 예술품으로 평가받았다. 영국 Concours of Elegance 2025에서는 에스프리의 진화를 보여주는 10대의 특별 전시가 준비되고 있다. ‘Lotus Remembered Reunion’, ‘Garden Party’ 행사에서는 무려 50대의 에스프리가 집결하는 진풍경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단순한 전시와 모임을 넘어, 에스프리는 세대를 초월한 축제의 장으로 모든 팬들을 연결하고 있다. 에스프리의 혁신적 정신은 현재 로터스가 선보인 Theory 1 디자인 안에도 여전히 스며 있다. 이는 에스프리가 과거의 아이콘을 넘어, 로터스가 미래 나아가야 할 길잡이가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에스프리의 세대 흐름은 변화를 통한 적응이자 변하지 않는 철학의 증명이다.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일관되게 이어진 DNA는 바로 ‘혁신’과 ‘순수한 운전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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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자동차, 2025 IAA 뮌헨서 미래와 헤리티지를 잇는 무대 선보인다
뮌헨, 독일 - 2025년 9월 8일 로터스자동차(Lotus Cars)가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5(IAA Mobility 2025)에 참가해 브랜드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뮌헨 도심의 쾨니히스플라츠(Königsplatz) 오픈 스페이스에 약 190㎡ 규모로 마련됐다. _Theory 1 로터스는 여기에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을 담은 콘셉트카 Theory 1과 아일톤 세나가 몰았던 전설적인 F1 경주차 타입 99T, 그 전통을 이어받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진 로터스 에미라(Emira) 리미티드 99t를 주연으로 세우고, 엘레트라와 에메야 등을 함께 전시한다. 이를 통해 로터스의 헤리티지와 미래 전동화 비전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Theory 1 – 미래로 향하는 로터스의 비전 전시장 중심에는 이동식 쇼룸이 설치되며, 그 안에는 로터스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콘셉트카 Theory 1이 전시된다. Theory 1은 로터스가 추구하는 차세대 퍼포먼스와 전동화 기술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비전을 응축한 모델로, 로터스 브랜드의 새로운 출발을 상징한다. Theory 1은 첨단 기술과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조화롭게 결합했다. 로터스가 독자 개발한 로터스웨어(LOTUSWEAR™) 시스템은 좌석과 운전대에 적용된 부드러운 로보틱 텍스타일을 통해 촉각적인 피드백을 주며 운전자와 차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또한 KEF와 협업한 몰입형 오디오 시스템, 카본(Carbon®)과 공동 개발한 3D 프린팅 헤드레스트는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Theory 1은 지속가능성에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 로터스는 Theory 1을 통해 10가지 주요 소재만으로 차를 만들어내는 ‘챌린지 오브 10(Challenge of 10)’을 제시한다. 여기에는 재활용 알루미늄, 탄소섬유,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등 경량화와 재활용을 고려한 혁신 소재가 적용됐다. 이를 바탕으로 로터스가 앞으로 끌고 갈 순환경제 철학을 엿볼 수 있다. 공학적 측면에서도 로터스의 정체성이 강조된다. 로터스 49 F1 머신에서 영감을 얻은 모터와 배터리 일체형 섀시 구조,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와 저중심 설계, 피렐리 전기차 전용 타이어와 AP 레이싱 브레이크 시스템 등은 로터스 특유의 퍼포먼스와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한다. 또한, 중앙 운전석 기반의 3인승 구조와 스티어-바이-와이어 시스템 또한 미래형 스포츠카의 혁신을 보여준다. 전설의 귀환과 위대한 유산, 로터스 타입 99T와 에미라 리미티드99T 전시장 한편에는 특별한 유리 큐브 속에 로터스 타입 99T 경주차가 전시된다. 99t는 전설적인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Ayrton Senna)가 1987년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할 당시 운전했던 경주차로, 로터스 레이싱 역사에서 매우 상징적인 모델 중 하나다. F1 경주차 중 최초로 액티브 서스펜션이 적용된 99t는 해당 시즌에 8회 포디움 입성과 아울러 로터스와 세나가 각각 컨스트럭터 및 드라이버 챔피언십 3위를 차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로터스 타입 99T와 연결고리를 이어가는 모델로 로터스 에미라 리미티드(Emira Limited) 99T도 함께 전시된다. 에미라 리미티드99T는 같이 전시되는 로터스 타입 99T와 함께 아이코닉한 옐로 컬러와 디자인 모티브를 반영한 한정판 모델이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외관과 검정 로터스 로고와 함께, B 필러와 실내 대시보드에 마련된 ‘에미라 리미티드 1/12’ 배지가 특별함을 더한다. 에미라 리미티드는 아일톤 세나의 로터스 시절 첫 번호였던 ‘12’를 기리고자 종류별로 단 12대씩만 생산되며, 판매 역시 유럽 12개국에 한정한다. 로터스 F1 역사의 헤리티지와 현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이 조합은 로터스만이 구현할 수 있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전동화 시대의 상징, 로터스 엘레트라와 에메야 로터스의 전동화 시대를 대표하는 모델들도 전시된다. 로터스 엘레트라(Eletre)는 로터스 최초의 하이퍼 SUV로,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첨단 전동화 기술이 집대성됐다. 엘레트라는 이를 바탕으로 럭셔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 로터스 에메야(Emeya)는 로터스의 전기 하이퍼 gt로 정교한 퍼포먼스와 로터스의 새로운 럭셔리 감성이 결합됐다. 로터스는 이 두 모델을 통해 전동화 시대에 추구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이란 무엇인지 명확히 정립하며, 로터스가 앞으로도 ‘드라이버를 위한 브랜드’라는 가치관을 지속해서 이어 나갈 것을 드러낸다 한편,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자사의 대표 스포츠카 에미라 고객 인도 1주년을 맞아 단 6명의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에미라 60개월 무이자 리스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지난 9월부터 1년간 총 158대가 고객에게 인도되며 단일 스포츠카 모델로서는 괄목할 만한 판매량을 보인 에미라는, 독일 및 일본 브랜드가 주로 활약하던 스포츠카 시장에 로터스 브랜드의 존재감을 국내 시장에 강하게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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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도산대로로 쇼룸 확장 이전…9월 1일 공식 오픈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쇼룸 전경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는 9월 1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70에 위치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쇼룸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쇼룸은 총 면적 240.5㎡로, 기존 공간 대비 전시 면적이 대폭 확대되었으며, 다양한 차량 라인업과 고객 전용 라운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내부는 나무, 금속, 블랙 스틸, 새들 레더 등 천연 소재를 활용해 직관적이고 기능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졌으며, 브랜드의 강인함과 정직함을 공간 전반에 녹여냈다. 특히 ‘헤드라이트 헤일로’ 조명과 야전 군용 클립보드에서 영감을 받은 스펙 보드, 커맨드 벤치 등은 고객이 차량의 옵션과 오프로드 루트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도산대로 쇼룸은 신사역 인근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넉넉한 주차 공간도 확보해 도심 속에서도 편리한 방문이 가능하다. _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쇼룸 내부 전경 전문 시승 어드바이저가 상주하여 고객 맞춤형 시승 경험을 제공하며, 쇼룸 이전을 기념해 특별 시승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영국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룬드런던(Lund London)’의 디자인 조명 ‘스키틀 램프(Skittle Lamp)’가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차량 점검 및 애프터서비스를 담당하는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비스 서울’ 공식 서비스센터는 성수동에서 기존대로 운영되며, 쇼룸 이전 이후에도 일관된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도산대로로의 이전은 단순한 위치 변경이 아닌,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과 시승 경험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새로운 쇼룸에서도 ‘Built for More’ 철학을 직관적으로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과 다양한 고객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쇼룸 이전 및 오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차봇모터스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1551-894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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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 고객 인도…전동화 전환의 상징적 이정표 달성
폭스바겐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 고객 인도_독일 엠덴 공장 생산 ID.7 투어러 프로 2025년 8월 25일, 독일 엠덴 — 폭스바겐이 글로벌 전동화 전략의 또 하나의 성과를 기록했다.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ID.7 Tourer Pro)가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로 고객에게 인도되며, 브랜드의 전기차 전환이 새로운 마일스톤을 맞이했다. 이날 인도식에는 니더작센 주지사 올라프 리스(Olaf Lies)와 폭스바겐 경영진이 참석해 고객에게 직접 차량을 전달했다. ID.7 투어러 프로는 1회 충전으로 최대 606km(WLTP 기준)를 주행할 수 있는 모델로, 독일 내 상반기 최다 판매 전기차로도 이름을 올렸다.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 마틴 샌더(Martin Sander)는 “150만 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폭스바겐 ID. 패밀리 모델 폭스바겐은 2020년 ID.3 출시 이후 ID.4, ID.5, ID. Buzz, 그리고 올해 출시된 ID.7 및 ID.7 투어러까지 전기차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시장조사기관 제이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전년 대비 78% 증가한 13만 5,427대를 판매하며 테슬라(10만 9,262대)를 제치고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한국 시장에서도 폭스바겐 전기차는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2년 출시된 ID.4는 올해 1분기 유럽 브랜드 전기차 중 베스트셀링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판매량은 6,000대를 돌파했다. 5월부터 인도가 시작된 ID.5 역시 빠르게 국내 시장에 안착하며, 두 모델의 상반기 합계 판매량은 1,704대를 기록했다. 한편,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해 ‘EV 스마트케어’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차량의 OBD-II 포트에 무선 동글을 장착해 배터리 상태, 충전 패턴, 주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관리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문자 알림과 함께 서비스센터에 자동 통보되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신규 고객은 1년간 무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엠덴 공장은 최근 10억 유로 이상을 투자해 전기차 전용 생산시설로 전환되었으며, 독일 츠비카우·드레스덴, 미국 채터누가, 중국 포산·창사·안팅 등과 함께 폭스바겐의 글로벌 전동화 생산 체계를 구성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이번 150만 번째 전기차 인도를 계기로 전기차 시대의 대중화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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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김환기 서울 프리뷰' 개최... 크리스티 뉴욕 경매 하이라이트 국내 사전 공개
- [2025.10.24]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세계적인 경매 행사인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에 앞서 하이라이트 작품을 국내에 먼저 선보이는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김환기 서울 프리뷰' 전시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 마스테리아 클럽 일환, 김환기 등 거장 작품 선공개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멤버십인 '마스테리아 클럽(MASTERIA Clu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11월 뉴욕에서 열리는 크리스티 경매를 앞두고, 경매에 출품되는 김환기 화가의 작품을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공개하는 자리다. 특히, 김환기 작가는 이번 경매에서 한국 작가로서는 최초로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 무대에 오르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그의 작품은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데이비드 호크니 등 세계적 거장들의 대표작과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글로벌 경매사와의 협업인 '김환기 서울 프리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고급 문화 콘텐츠 프로그램을 마스테리아 멤버십 혜택으로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사전 예약 필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 제공" 전시는 HS효성더클래스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방문 전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HS효성더클래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고자 세계적인 경매에 출품 예정인 거장의 작품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쉽게 접하기 어려운 가치 있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S효성더클래스의 '마스테리아 클럽'은 단순 차량 구매 혜택을 넘어 다이닝, 문화예술, 호텔, 컨시어지 등 다양한 맞춤형 큐레이션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멤버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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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김환기 서울 프리뷰' 개최... 크리스티 뉴욕 경매 하이라이트 국내 사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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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권 고객 접근성 강화 및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서울]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와 함께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인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아우디가 도입한 '시티몰 컨셉 스토어' 형태로, 부산 및 영남 지역 고객들에게 탁월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294.8㎡ 규모로 조성된 해운대 전시장은 아우디의 최신 CI를 반영한 세련된 공간에서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하여 방문 고객들이 다양한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지역 고객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 역시 "신세계 센텀시티몰은 부산 지역 내 최고의 접근성을 갖춘 입지"라며, "이번 전시장 오픈을 통해 고객과 브랜드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4로 15,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8시 30분까지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상담, 계약,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기프트 및 특별 사은품과 경품 혜택이 주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한편, 아이언오토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아우디 공식 딜러사로서 해당 지역에 5개의 신차 전시장과 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전국 주요 거점에 시티몰 컨셉 스토어를 포함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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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권 고객 접근성 강화 및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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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에스프리, 50년의 여정: 쐐기형 디자인으로 미래 표현한 스포츠카
- 로터스 에스프리 S2, 세스나 414 비행기 및 창업자 콜린 채프먼 1975년 파리. 자동차 산업의 심장부라 불리던 모터쇼 무대 위로 하나의 날카로운 실루엣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은 단순한 차가 아니었다. 마치 종이를 가르는 칼날처럼, 시대의 공기를 쪼개며 등장한 혁신. 그 이름은 **로터스 에스프리(Esprit)**였다. 에스프리는 곧 **웨지(Wedge)**다.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그려낸 절제된 직선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혁신의 언어’로 자리 잡았다. 로터스 Theory 1 쐐기형의 '폴디드 페이퍼(folded paper)' 스타일은 마치 종이를 접어놓은 듯한 직선의 미학을 극대화했다. 지면에 낮게 깔린 차체와 날카로운 선의 조화는 당시의 자동차 디자인에 큰 충격을 안겼다. 1970년대 중반 둥글고 완만한 곡선이 대세였던 시대에 에스프리의 날카로운 각도는 미래를 향한 선언이었다. 콜린 채프먼 철학의 구현: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그 선언은 곧 로터스의 철학과 맞닿아 있었다. 가벼운 차체, 미드십 레이아웃,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에스프리는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라, 운전자가 차와 하나 되는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태어난 **‘순수주의자’**였다. 여기에는 로터스의 창업자 콜린 채프먼의 '경량화' 철학이 담겨있다.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GFRP)으로 빚어낸 가벼운 차체와 엔진을 차체 중앙에 얹는 미드십 구조는 완벽에 가까운 무게 배분을 실현했고 날카로운 핸들링의 원천이 되었다. 50년을 관통한 진화의 궤적 50년이라는 시간 동안 에스프리는 끊임없이 진화했다. 그 출발점은 1976년의 S1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직선으로만 이뤄진 날카로운 실루엣은 순수한 웨지 스타일 그 자체였으며 미드십 스포츠카 철학을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이후 1990년대에 등장한 S4는 변화의 바람을 담았다. 직선 위주였던 디자인은 한층 부드러운 곡선을 받아들이며 시대적 흐름을 반영했고, 공력 성능과 편의 사양이 강화되었다. 에스프리가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현재와 대화하는 모델임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마지막 장을 장식한 에스프리는 1996년부터 2004년까지 활약한 V8이다. 로터스는 3.5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50마력 이상을 끌어내며 에스프리를 슈퍼카의 반열로 올려놓았다. 이는 로터스의 경량화와 핸들링 철학에 힘과 속도를 더해 완성한 최종 진화였다. 세대를 초월한 축제: 현재와 미래를 잇다 50년의 여정은 전 세계 팬들에게 축제가 되고 있다. 네덜란드 라우만 박물관에서는 첫 모델인 S1과 마지막 생산형이 나란히 전시되며 예술품으로 평가받았다. 영국 Concours of Elegance 2025에서는 에스프리의 진화를 보여주는 10대의 특별 전시가 준비되고 있다. ‘Lotus Remembered Reunion’, ‘Garden Party’ 행사에서는 무려 50대의 에스프리가 집결하는 진풍경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단순한 전시와 모임을 넘어, 에스프리는 세대를 초월한 축제의 장으로 모든 팬들을 연결하고 있다. 에스프리의 혁신적 정신은 현재 로터스가 선보인 Theory 1 디자인 안에도 여전히 스며 있다. 이는 에스프리가 과거의 아이콘을 넘어, 로터스가 미래 나아가야 할 길잡이가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에스프리의 세대 흐름은 변화를 통한 적응이자 변하지 않는 철학의 증명이다.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일관되게 이어진 DNA는 바로 ‘혁신’과 ‘순수한 운전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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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에스프리, 50년의 여정: 쐐기형 디자인으로 미래 표현한 스포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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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자동차, 2025 IAA 뮌헨서 미래와 헤리티지를 잇는 무대 선보인다
- 뮌헨, 독일 - 2025년 9월 8일 로터스자동차(Lotus Cars)가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5(IAA Mobility 2025)에 참가해 브랜드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뮌헨 도심의 쾨니히스플라츠(Königsplatz) 오픈 스페이스에 약 190㎡ 규모로 마련됐다. _Theory 1 로터스는 여기에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을 담은 콘셉트카 Theory 1과 아일톤 세나가 몰았던 전설적인 F1 경주차 타입 99T, 그 전통을 이어받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진 로터스 에미라(Emira) 리미티드 99t를 주연으로 세우고, 엘레트라와 에메야 등을 함께 전시한다. 이를 통해 로터스의 헤리티지와 미래 전동화 비전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Theory 1 – 미래로 향하는 로터스의 비전 전시장 중심에는 이동식 쇼룸이 설치되며, 그 안에는 로터스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콘셉트카 Theory 1이 전시된다. Theory 1은 로터스가 추구하는 차세대 퍼포먼스와 전동화 기술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비전을 응축한 모델로, 로터스 브랜드의 새로운 출발을 상징한다. Theory 1은 첨단 기술과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조화롭게 결합했다. 로터스가 독자 개발한 로터스웨어(LOTUSWEAR™) 시스템은 좌석과 운전대에 적용된 부드러운 로보틱 텍스타일을 통해 촉각적인 피드백을 주며 운전자와 차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또한 KEF와 협업한 몰입형 오디오 시스템, 카본(Carbon®)과 공동 개발한 3D 프린팅 헤드레스트는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Theory 1은 지속가능성에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 로터스는 Theory 1을 통해 10가지 주요 소재만으로 차를 만들어내는 ‘챌린지 오브 10(Challenge of 10)’을 제시한다. 여기에는 재활용 알루미늄, 탄소섬유,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등 경량화와 재활용을 고려한 혁신 소재가 적용됐다. 이를 바탕으로 로터스가 앞으로 끌고 갈 순환경제 철학을 엿볼 수 있다. 공학적 측면에서도 로터스의 정체성이 강조된다. 로터스 49 F1 머신에서 영감을 얻은 모터와 배터리 일체형 섀시 구조,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와 저중심 설계, 피렐리 전기차 전용 타이어와 AP 레이싱 브레이크 시스템 등은 로터스 특유의 퍼포먼스와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한다. 또한, 중앙 운전석 기반의 3인승 구조와 스티어-바이-와이어 시스템 또한 미래형 스포츠카의 혁신을 보여준다. 전설의 귀환과 위대한 유산, 로터스 타입 99T와 에미라 리미티드99T 전시장 한편에는 특별한 유리 큐브 속에 로터스 타입 99T 경주차가 전시된다. 99t는 전설적인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Ayrton Senna)가 1987년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할 당시 운전했던 경주차로, 로터스 레이싱 역사에서 매우 상징적인 모델 중 하나다. F1 경주차 중 최초로 액티브 서스펜션이 적용된 99t는 해당 시즌에 8회 포디움 입성과 아울러 로터스와 세나가 각각 컨스트럭터 및 드라이버 챔피언십 3위를 차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로터스 타입 99T와 연결고리를 이어가는 모델로 로터스 에미라 리미티드(Emira Limited) 99T도 함께 전시된다. 에미라 리미티드99T는 같이 전시되는 로터스 타입 99T와 함께 아이코닉한 옐로 컬러와 디자인 모티브를 반영한 한정판 모델이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외관과 검정 로터스 로고와 함께, B 필러와 실내 대시보드에 마련된 ‘에미라 리미티드 1/12’ 배지가 특별함을 더한다. 에미라 리미티드는 아일톤 세나의 로터스 시절 첫 번호였던 ‘12’를 기리고자 종류별로 단 12대씩만 생산되며, 판매 역시 유럽 12개국에 한정한다. 로터스 F1 역사의 헤리티지와 현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이 조합은 로터스만이 구현할 수 있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전동화 시대의 상징, 로터스 엘레트라와 에메야 로터스의 전동화 시대를 대표하는 모델들도 전시된다. 로터스 엘레트라(Eletre)는 로터스 최초의 하이퍼 SUV로,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첨단 전동화 기술이 집대성됐다. 엘레트라는 이를 바탕으로 럭셔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 로터스 에메야(Emeya)는 로터스의 전기 하이퍼 gt로 정교한 퍼포먼스와 로터스의 새로운 럭셔리 감성이 결합됐다. 로터스는 이 두 모델을 통해 전동화 시대에 추구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이란 무엇인지 명확히 정립하며, 로터스가 앞으로도 ‘드라이버를 위한 브랜드’라는 가치관을 지속해서 이어 나갈 것을 드러낸다 한편,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자사의 대표 스포츠카 에미라 고객 인도 1주년을 맞아 단 6명의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에미라 60개월 무이자 리스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지난 9월부터 1년간 총 158대가 고객에게 인도되며 단일 스포츠카 모델로서는 괄목할 만한 판매량을 보인 에미라는, 독일 및 일본 브랜드가 주로 활약하던 스포츠카 시장에 로터스 브랜드의 존재감을 국내 시장에 강하게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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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자동차, 2025 IAA 뮌헨서 미래와 헤리티지를 잇는 무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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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도산대로로 쇼룸 확장 이전…9월 1일 공식 오픈
-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쇼룸 전경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는 9월 1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70에 위치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쇼룸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쇼룸은 총 면적 240.5㎡로, 기존 공간 대비 전시 면적이 대폭 확대되었으며, 다양한 차량 라인업과 고객 전용 라운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내부는 나무, 금속, 블랙 스틸, 새들 레더 등 천연 소재를 활용해 직관적이고 기능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졌으며, 브랜드의 강인함과 정직함을 공간 전반에 녹여냈다. 특히 ‘헤드라이트 헤일로’ 조명과 야전 군용 클립보드에서 영감을 받은 스펙 보드, 커맨드 벤치 등은 고객이 차량의 옵션과 오프로드 루트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도산대로 쇼룸은 신사역 인근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넉넉한 주차 공간도 확보해 도심 속에서도 편리한 방문이 가능하다. _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쇼룸 내부 전경 전문 시승 어드바이저가 상주하여 고객 맞춤형 시승 경험을 제공하며, 쇼룸 이전을 기념해 특별 시승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영국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룬드런던(Lund London)’의 디자인 조명 ‘스키틀 램프(Skittle Lamp)’가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차량 점검 및 애프터서비스를 담당하는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비스 서울’ 공식 서비스센터는 성수동에서 기존대로 운영되며, 쇼룸 이전 이후에도 일관된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도산대로로의 이전은 단순한 위치 변경이 아닌,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과 시승 경험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새로운 쇼룸에서도 ‘Built for More’ 철학을 직관적으로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과 다양한 고객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쇼룸 이전 및 오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차봇모터스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1551-894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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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도산대로로 쇼룸 확장 이전…9월 1일 공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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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 고객 인도…전동화 전환의 상징적 이정표 달성
- 폭스바겐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 고객 인도_독일 엠덴 공장 생산 ID.7 투어러 프로 2025년 8월 25일, 독일 엠덴 — 폭스바겐이 글로벌 전동화 전략의 또 하나의 성과를 기록했다.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ID.7 Tourer Pro)가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로 고객에게 인도되며, 브랜드의 전기차 전환이 새로운 마일스톤을 맞이했다. 이날 인도식에는 니더작센 주지사 올라프 리스(Olaf Lies)와 폭스바겐 경영진이 참석해 고객에게 직접 차량을 전달했다. ID.7 투어러 프로는 1회 충전으로 최대 606km(WLTP 기준)를 주행할 수 있는 모델로, 독일 내 상반기 최다 판매 전기차로도 이름을 올렸다.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 마틴 샌더(Martin Sander)는 “150만 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폭스바겐 ID. 패밀리 모델 폭스바겐은 2020년 ID.3 출시 이후 ID.4, ID.5, ID. Buzz, 그리고 올해 출시된 ID.7 및 ID.7 투어러까지 전기차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시장조사기관 제이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전년 대비 78% 증가한 13만 5,427대를 판매하며 테슬라(10만 9,262대)를 제치고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한국 시장에서도 폭스바겐 전기차는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2년 출시된 ID.4는 올해 1분기 유럽 브랜드 전기차 중 베스트셀링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판매량은 6,000대를 돌파했다. 5월부터 인도가 시작된 ID.5 역시 빠르게 국내 시장에 안착하며, 두 모델의 상반기 합계 판매량은 1,704대를 기록했다. 한편,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해 ‘EV 스마트케어’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차량의 OBD-II 포트에 무선 동글을 장착해 배터리 상태, 충전 패턴, 주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관리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문자 알림과 함께 서비스센터에 자동 통보되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신규 고객은 1년간 무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엠덴 공장은 최근 10억 유로 이상을 투자해 전기차 전용 생산시설로 전환되었으며, 독일 츠비카우·드레스덴, 미국 채터누가, 중국 포산·창사·안팅 등과 함께 폭스바겐의 글로벌 전동화 생산 체계를 구성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이번 150만 번째 전기차 인도를 계기로 전기차 시대의 대중화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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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 고객 인도…전동화 전환의 상징적 이정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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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김환기 서울 프리뷰' 개최... 크리스티 뉴욕 경매 하이라이트 국내 사전 공개
- [2025.10.24]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세계적인 경매 행사인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에 앞서 하이라이트 작품을 국내에 먼저 선보이는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김환기 서울 프리뷰' 전시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 마스테리아 클럽 일환, 김환기 등 거장 작품 선공개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멤버십인 '마스테리아 클럽(MASTERIA Clu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11월 뉴욕에서 열리는 크리스티 경매를 앞두고, 경매에 출품되는 김환기 화가의 작품을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공개하는 자리다. 특히, 김환기 작가는 이번 경매에서 한국 작가로서는 최초로 크리스티 뉴욕 '20세기 이브닝 세일' 무대에 오르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그의 작품은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데이비드 호크니 등 세계적 거장들의 대표작과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이번 글로벌 경매사와의 협업인 '김환기 서울 프리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고급 문화 콘텐츠 프로그램을 마스테리아 멤버십 혜택으로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사전 예약 필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 제공" 전시는 HS효성더클래스의 고객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방문 전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HS효성더클래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하고자 세계적인 경매에 출품 예정인 거장의 작품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쉽게 접하기 어려운 가치 있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S효성더클래스의 '마스테리아 클럽'은 단순 차량 구매 혜택을 넘어 다이닝, 문화예술, 호텔, 컨시어지 등 다양한 맞춤형 큐레이션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멤버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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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김환기 서울 프리뷰' 개최... 크리스티 뉴욕 경매 하이라이트 국내 사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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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권 고객 접근성 강화 및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확대
-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서울]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아우디 공식 딜러사인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와 함께 부산의 대표 랜드마크인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아우디가 도입한 '시티몰 컨셉 스토어' 형태로, 부산 및 영남 지역 고객들에게 탁월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294.8㎡ 규모로 조성된 해운대 전시장은 아우디의 최신 CI를 반영한 세련된 공간에서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하여 방문 고객들이 다양한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지역 고객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신규 오픈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 역시 "신세계 센텀시티몰은 부산 지역 내 최고의 접근성을 갖춘 입지"라며, "이번 전시장 오픈을 통해 고객과 브랜드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4로 15,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8시 30분까지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상담, 계약,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기프트 및 특별 사은품과 경품 혜택이 주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한편, 아이언오토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아우디 공식 딜러사로서 해당 지역에 5개의 신차 전시장과 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전국 주요 거점에 시티몰 컨셉 스토어를 포함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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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에스프리, 50년의 여정: 쐐기형 디자인으로 미래 표현한 스포츠카
- 로터스 에스프리 S2, 세스나 414 비행기 및 창업자 콜린 채프먼 1975년 파리. 자동차 산업의 심장부라 불리던 모터쇼 무대 위로 하나의 날카로운 실루엣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은 단순한 차가 아니었다. 마치 종이를 가르는 칼날처럼, 시대의 공기를 쪼개며 등장한 혁신. 그 이름은 **로터스 에스프리(Esprit)**였다. 에스프리는 곧 **웨지(Wedge)**다.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그려낸 절제된 직선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혁신의 언어’로 자리 잡았다. 로터스 Theory 1 쐐기형의 '폴디드 페이퍼(folded paper)' 스타일은 마치 종이를 접어놓은 듯한 직선의 미학을 극대화했다. 지면에 낮게 깔린 차체와 날카로운 선의 조화는 당시의 자동차 디자인에 큰 충격을 안겼다. 1970년대 중반 둥글고 완만한 곡선이 대세였던 시대에 에스프리의 날카로운 각도는 미래를 향한 선언이었다. 콜린 채프먼 철학의 구현: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그 선언은 곧 로터스의 철학과 맞닿아 있었다. 가벼운 차체, 미드십 레이아웃, 순수한 주행의 즐거움. 에스프리는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니라, 운전자가 차와 하나 되는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태어난 **‘순수주의자’**였다. 여기에는 로터스의 창업자 콜린 채프먼의 '경량화' 철학이 담겨있다.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GFRP)으로 빚어낸 가벼운 차체와 엔진을 차체 중앙에 얹는 미드십 구조는 완벽에 가까운 무게 배분을 실현했고 날카로운 핸들링의 원천이 되었다. 50년을 관통한 진화의 궤적 50년이라는 시간 동안 에스프리는 끊임없이 진화했다. 그 출발점은 1976년의 S1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직선으로만 이뤄진 날카로운 실루엣은 순수한 웨지 스타일 그 자체였으며 미드십 스포츠카 철학을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이후 1990년대에 등장한 S4는 변화의 바람을 담았다. 직선 위주였던 디자인은 한층 부드러운 곡선을 받아들이며 시대적 흐름을 반영했고, 공력 성능과 편의 사양이 강화되었다. 에스프리가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현재와 대화하는 모델임을 증명한 순간이었다. 마지막 장을 장식한 에스프리는 1996년부터 2004년까지 활약한 V8이다. 로터스는 3.5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50마력 이상을 끌어내며 에스프리를 슈퍼카의 반열로 올려놓았다. 이는 로터스의 경량화와 핸들링 철학에 힘과 속도를 더해 완성한 최종 진화였다. 세대를 초월한 축제: 현재와 미래를 잇다 50년의 여정은 전 세계 팬들에게 축제가 되고 있다. 네덜란드 라우만 박물관에서는 첫 모델인 S1과 마지막 생산형이 나란히 전시되며 예술품으로 평가받았다. 영국 Concours of Elegance 2025에서는 에스프리의 진화를 보여주는 10대의 특별 전시가 준비되고 있다. ‘Lotus Remembered Reunion’, ‘Garden Party’ 행사에서는 무려 50대의 에스프리가 집결하는 진풍경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단순한 전시와 모임을 넘어, 에스프리는 세대를 초월한 축제의 장으로 모든 팬들을 연결하고 있다. 에스프리의 혁신적 정신은 현재 로터스가 선보인 Theory 1 디자인 안에도 여전히 스며 있다. 이는 에스프리가 과거의 아이콘을 넘어, 로터스가 미래 나아가야 할 길잡이가 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에스프리의 세대 흐름은 변화를 통한 적응이자 변하지 않는 철학의 증명이다. 첫 등장부터 마지막까지 일관되게 이어진 DNA는 바로 ‘혁신’과 ‘순수한 운전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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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자동차, 2025 IAA 뮌헨서 미래와 헤리티지를 잇는 무대 선보인다
- 뮌헨, 독일 - 2025년 9월 8일 로터스자동차(Lotus Cars)가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5(IAA Mobility 2025)에 참가해 브랜드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뮌헨 도심의 쾨니히스플라츠(Königsplatz) 오픈 스페이스에 약 190㎡ 규모로 마련됐다. _Theory 1 로터스는 여기에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을 담은 콘셉트카 Theory 1과 아일톤 세나가 몰았던 전설적인 F1 경주차 타입 99T, 그 전통을 이어받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진 로터스 에미라(Emira) 리미티드 99t를 주연으로 세우고, 엘레트라와 에메야 등을 함께 전시한다. 이를 통해 로터스의 헤리티지와 미래 전동화 비전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Theory 1 – 미래로 향하는 로터스의 비전 전시장 중심에는 이동식 쇼룸이 설치되며, 그 안에는 로터스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콘셉트카 Theory 1이 전시된다. Theory 1은 로터스가 추구하는 차세대 퍼포먼스와 전동화 기술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비전을 응축한 모델로, 로터스 브랜드의 새로운 출발을 상징한다. Theory 1은 첨단 기술과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조화롭게 결합했다. 로터스가 독자 개발한 로터스웨어(LOTUSWEAR™) 시스템은 좌석과 운전대에 적용된 부드러운 로보틱 텍스타일을 통해 촉각적인 피드백을 주며 운전자와 차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또한 KEF와 협업한 몰입형 오디오 시스템, 카본(Carbon®)과 공동 개발한 3D 프린팅 헤드레스트는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Theory 1은 지속가능성에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 로터스는 Theory 1을 통해 10가지 주요 소재만으로 차를 만들어내는 ‘챌린지 오브 10(Challenge of 10)’을 제시한다. 여기에는 재활용 알루미늄, 탄소섬유,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등 경량화와 재활용을 고려한 혁신 소재가 적용됐다. 이를 바탕으로 로터스가 앞으로 끌고 갈 순환경제 철학을 엿볼 수 있다. 공학적 측면에서도 로터스의 정체성이 강조된다. 로터스 49 F1 머신에서 영감을 얻은 모터와 배터리 일체형 섀시 구조,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와 저중심 설계, 피렐리 전기차 전용 타이어와 AP 레이싱 브레이크 시스템 등은 로터스 특유의 퍼포먼스와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한다. 또한, 중앙 운전석 기반의 3인승 구조와 스티어-바이-와이어 시스템 또한 미래형 스포츠카의 혁신을 보여준다. 전설의 귀환과 위대한 유산, 로터스 타입 99T와 에미라 리미티드99T 전시장 한편에는 특별한 유리 큐브 속에 로터스 타입 99T 경주차가 전시된다. 99t는 전설적인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Ayrton Senna)가 1987년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할 당시 운전했던 경주차로, 로터스 레이싱 역사에서 매우 상징적인 모델 중 하나다. F1 경주차 중 최초로 액티브 서스펜션이 적용된 99t는 해당 시즌에 8회 포디움 입성과 아울러 로터스와 세나가 각각 컨스트럭터 및 드라이버 챔피언십 3위를 차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로터스 타입 99T와 연결고리를 이어가는 모델로 로터스 에미라 리미티드(Emira Limited) 99T도 함께 전시된다. 에미라 리미티드99T는 같이 전시되는 로터스 타입 99T와 함께 아이코닉한 옐로 컬러와 디자인 모티브를 반영한 한정판 모델이다.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외관과 검정 로터스 로고와 함께, B 필러와 실내 대시보드에 마련된 ‘에미라 리미티드 1/12’ 배지가 특별함을 더한다. 에미라 리미티드는 아일톤 세나의 로터스 시절 첫 번호였던 ‘12’를 기리고자 종류별로 단 12대씩만 생산되며, 판매 역시 유럽 12개국에 한정한다. 로터스 F1 역사의 헤리티지와 현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이 조합은 로터스만이 구현할 수 있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전동화 시대의 상징, 로터스 엘레트라와 에메야 로터스의 전동화 시대를 대표하는 모델들도 전시된다. 로터스 엘레트라(Eletre)는 로터스 최초의 하이퍼 SUV로,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첨단 전동화 기술이 집대성됐다. 엘레트라는 이를 바탕으로 럭셔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 로터스 에메야(Emeya)는 로터스의 전기 하이퍼 gt로 정교한 퍼포먼스와 로터스의 새로운 럭셔리 감성이 결합됐다. 로터스는 이 두 모델을 통해 전동화 시대에 추구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이란 무엇인지 명확히 정립하며, 로터스가 앞으로도 ‘드라이버를 위한 브랜드’라는 가치관을 지속해서 이어 나갈 것을 드러낸다 한편,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자사의 대표 스포츠카 에미라 고객 인도 1주년을 맞아 단 6명의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에미라 60개월 무이자 리스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지난 9월부터 1년간 총 158대가 고객에게 인도되며 단일 스포츠카 모델로서는 괄목할 만한 판매량을 보인 에미라는, 독일 및 일본 브랜드가 주로 활약하던 스포츠카 시장에 로터스 브랜드의 존재감을 국내 시장에 강하게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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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자동차, 2025 IAA 뮌헨서 미래와 헤리티지를 잇는 무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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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도산대로로 쇼룸 확장 이전…9월 1일 공식 오픈
-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쇼룸 전경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는 9월 1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70에 위치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쇼룸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쇼룸은 총 면적 240.5㎡로, 기존 공간 대비 전시 면적이 대폭 확대되었으며, 다양한 차량 라인업과 고객 전용 라운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내부는 나무, 금속, 블랙 스틸, 새들 레더 등 천연 소재를 활용해 직관적이고 기능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졌으며, 브랜드의 강인함과 정직함을 공간 전반에 녹여냈다. 특히 ‘헤드라이트 헤일로’ 조명과 야전 군용 클립보드에서 영감을 받은 스펙 보드, 커맨드 벤치 등은 고객이 차량의 옵션과 오프로드 루트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도산대로 쇼룸은 신사역 인근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넉넉한 주차 공간도 확보해 도심 속에서도 편리한 방문이 가능하다. _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쇼룸 내부 전경 전문 시승 어드바이저가 상주하여 고객 맞춤형 시승 경험을 제공하며, 쇼룸 이전을 기념해 특별 시승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영국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룬드런던(Lund London)’의 디자인 조명 ‘스키틀 램프(Skittle Lamp)’가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차량 점검 및 애프터서비스를 담당하는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비스 서울’ 공식 서비스센터는 성수동에서 기존대로 운영되며, 쇼룸 이전 이후에도 일관된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도산대로로의 이전은 단순한 위치 변경이 아닌,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과 시승 경험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새로운 쇼룸에서도 ‘Built for More’ 철학을 직관적으로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과 다양한 고객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쇼룸 이전 및 오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차봇모터스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1551-894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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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도산대로로 쇼룸 확장 이전…9월 1일 공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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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 고객 인도…전동화 전환의 상징적 이정표 달성
- 폭스바겐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 고객 인도_독일 엠덴 공장 생산 ID.7 투어러 프로 2025년 8월 25일, 독일 엠덴 — 폭스바겐이 글로벌 전동화 전략의 또 하나의 성과를 기록했다.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 ID.7 투어러 프로(ID.7 Tourer Pro)가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로 고객에게 인도되며, 브랜드의 전기차 전환이 새로운 마일스톤을 맞이했다. 이날 인도식에는 니더작센 주지사 올라프 리스(Olaf Lies)와 폭스바겐 경영진이 참석해 고객에게 직접 차량을 전달했다. ID.7 투어러 프로는 1회 충전으로 최대 606km(WLTP 기준)를 주행할 수 있는 모델로, 독일 내 상반기 최다 판매 전기차로도 이름을 올렸다.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 마틴 샌더(Martin Sander)는 “150만 대 ID. 모델 인도는 폭스바겐이 전동화 분야의 선도자임을 보여주는 이정표”라며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전기차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밝혔다. 폭스바겐 ID. 패밀리 모델 폭스바겐은 2020년 ID.3 출시 이후 ID.4, ID.5, ID. Buzz, 그리고 올해 출시된 ID.7 및 ID.7 투어러까지 전기차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시장조사기관 제이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전년 대비 78% 증가한 13만 5,427대를 판매하며 테슬라(10만 9,262대)를 제치고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한국 시장에서도 폭스바겐 전기차는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2년 출시된 ID.4는 올해 1분기 유럽 브랜드 전기차 중 베스트셀링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판매량은 6,000대를 돌파했다. 5월부터 인도가 시작된 ID.5 역시 빠르게 국내 시장에 안착하며, 두 모델의 상반기 합계 판매량은 1,704대를 기록했다. 한편,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해 ‘EV 스마트케어’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차량의 OBD-II 포트에 무선 동글을 장착해 배터리 상태, 충전 패턴, 주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관리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문자 알림과 함께 서비스센터에 자동 통보되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신규 고객은 1년간 무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엠덴 공장은 최근 10억 유로 이상을 투자해 전기차 전용 생산시설로 전환되었으며, 독일 츠비카우·드레스덴, 미국 채터누가, 중국 포산·창사·안팅 등과 함께 폭스바겐의 글로벌 전동화 생산 체계를 구성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이번 150만 번째 전기차 인도를 계기로 전기차 시대의 대중화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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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150만 번째 순수 전기차 고객 인도…전동화 전환의 상징적 이정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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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데뷔 첫 르망 24시 우승 30주년 기념 특별 모델 ‘750S 르망’ 공개
- 맥라렌, 데뷔 첫 르망 24시 우승 30주년 기념 특별 모델 ‘750S 르망’ 공개 맥라렌, 데뷔 첫 르망 24시 우승 30주년 기념 특별 모델 ‘750S 르망’ 공개 맥라렌오토모티브는‘트리플크라운’이라는독보적인업적을완성시킨르망 24시데뷔첫우승 30주년을맞아이를기념하는특별모델 ‘750S 르망’을선보인다. 동시에오는 2027년부터르망 24시최고클래스복귀를공식화했다. ‘750S 르망’은전세계단 50대한정생산되어맥라렌시리즈생산슈퍼카중가장높은희소성과수요를자랑하는모델로자리매김할예정이다. 1995년 6월 18일, JJ 레토(JJ Lehto), 야닉 달마(Yannick Dalmas), 마사노리 세키야(Masanori Sekiya)가 운전한 맥라렌 F1 GTR #59 차량이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나머지 세 대의 맥라렌 F1 GTR 역시 상위 5위 안에 들며 강렬한 데뷔를 알렸다. 그로부터 30주년을 앞둔 올해, 750S를 기반으로 한 두 대의 맥라렌 GT3 EVO가 르망 24시에서 LMGT3 클래스 우승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750S 르망은전설적인 #59 F1 GTR을오마주한모델로, 동일한르망그레이(Le Mans Grey) 외장컬러를적용했으며, 선택사양으로맥라렌오렌지(McLaren Orange)도제공한다. 여기에루프스쿱과 5-스포크 LM 휠이더해져상징성을더한다. 또한, 750S 르망에는새로운MSO 하이 다운포스 키트가적용돼양측면일체형엔드플레이트가포함된카본파이버액티브리어스포일러를통해시각적인임팩트와공력성능을동시에강화했다. 전면에는대형카본파이버스플리터가적용된범퍼, 후면에는리어윙이장착돼기존 750S 대비다운포스가 10% 증가해트랙주행성능을끌어올렸다. 이는과거맥라렌 F1 LM 에디션의공력향상요소를현대적으로계승한셈이다. HDK 패키지는바디컬러로마감된카본파이버언더윙패널과유광블랙루버디테일로마무리된다. 750S 르망스페셜에디션고객은 ‘카본블랙 & 도브그레이(Carbon Black with Dove Grey)’ 또는 ‘카본블랙 & 맥라렌오렌지(Carbon Black with McLaren Orange)’ 인테리어컬러조합중선택할수있다. 실내에는르망브랜드로고와함께 30주년기념명판이부착되며, 모든차량에는전용사양이기본으로탑재된다: 외관 § 색상: 르망 그레이(Le Mans Grey) 또는 맥라렌 오렌지(McLaren Orange) 중 선택 § 글로스 블랙 마감의 대형 카본 파이버 스플리터가 적용된 HDK(High Downforce Kit) 앞 범퍼, 글로스 블랙 마감의 상승형 카본 파이버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 글로스 블랙 루버가 더해진 바디 컬러 카본 파이버 언더윙 패널 § 르망 브랜딩이 적용된 5-스포크 르망 전용 휠, 스텔스 마감 처리 § 레드 맥라렌 로고가 적용된 F1 골드 스페셜 컬러 브레이크 캘리퍼 § 블루와 레드 컬러 디테일이 적용된 휠 센터 캡 § 글로스 블랙 카본 파이버 루프 스쿱 § 로스 블랙 루버가 적용된 카본 파이버 프론트 펜더 § 글로스 블랙 외장 디테일 요소 적용 § 내추럴 티타늄 소재의 배기 팁(Exhaust Finisher) § 페인티드 르망 전용 외장 브랜딩 적용 내부 § 르망 전용 인테리어 테마 2종 중 선택 - 카본 블랙 알칸타라(Carbon Black Alcantara)와 제트 블랙 소프트그레인 가죽(Jet Black Softgrain Leather)에 도브 그레이 알칸타라(Dove Grey Alcantara) 포인트 - 카본 블랙 알칸타라와 제트 블랙 소프트그레인 가죽에 맥라렌 오렌지 알칸타라(McLaren Orange Alcantara) 포인트 § 르망 로고가 새겨진 전용 헤드레스트 브랜딩 § 르망 로고가 새겨진 전용 플로어 매트 § 전용 르망 데디케이션 플라크 더불어, 750S 르망 스페셜 에디션 고객만을 위한 전용 선택 사양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선택 가능한 사양은 다음과 같다. § 글로스 비주얼 카본 파이버 마감의 외장 디테일: 보닛 에어 인테이크, 도어 미러 커버, 사이드 에어 인테이크, 리어 펜더 에어 인테이크, 그리고 상승형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 엔드 플레이트 포함 § 글로스 비주얼 카본 파이버 HDK 및 언더바디 패키지: 프론트 스플리터, 리어 디퓨저, 상승형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 포함 § 글로스 비주얼 카본 파이버 마감의 상승형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단독 적용 가능) § 글로스 비주얼 카본 파이버 루버 패키지: 프론트 펜더 루버 및 리어 언더윙 패널 루버 포함 § 글로스 비주얼 카본 파이버 마감의 루프 스쿱 아우터(외부 쉘) § 트랙 브레이크 업그레이드: 레드 맥라렌 로고가 적용된 F1 골드 스페셜 컬러 브레이크 캘리퍼 포함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트랙 레코드 명판에는 1995년 르망 24시 우승 기록이 새겨져 있으며,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 달성과 함께 맥라렌의 주요 모터스포츠 업적이 나열돼 있다. 이 명판은 전면 수납공간에 장착되며, 모든 신형 750S 구매 고객에게 선택 옵션으로 제공된다. 르망 스페셜 에디션 구매 고객은 전 세계 주요 어워드 석권한(multi-award winning**) 750S 고유의 클래스 최상위 퍼포먼스까지 누릴 수 있다. 차량에는 750PS를 발휘하는 미드십 M840T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이 탑재돼 강력한 가속 성능을 선사한다. 또한,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카본 파이버 모노케이지 II(Monocage II) 섀시 구조와 프로액티브 섀시 컨트롤 III(Proactive Chassis Control III) 서스펜션 시스템이 적용돼 750S는 동급 최경량이자 가장 민첩한 차량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HDK 공력 키트까지 장착되며 그 성능이 한층 더 향상됐다. 맥라렌 오토모티브 최고사업책임자 헨릭 빌헬름스마이어 (Henrik Wilhelmsmeyer) : “750S 르망 스페셜 에디션은 맥라렌이 르망 24시 데뷔와 동시에 우승을 차지한지 3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일 뿐만 아니라, 올해 맥라렌 GT3 EVO 머신이 르망 무대에 출전하고, 2027년 하이퍼카(Top Hypercar) 클래스 복귀를 공식 발표한 시점과 맞물려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 시기를 상징한다. 이번 750S 르망 스페셜 에디션은 F1 LM 이후 처음으로 HDK 공력 성능 패키지를 적용한 르망 에디션 모델이며, 650S와 720S 르망 에디션들이 기존 모델 대비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했던 전례에 비춰봤을 때, 가장 높은 수요를 기록할 맥라렌 슈퍼카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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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데뷔 첫 르망 24시 우승 30주년 기념 특별 모델 ‘750S 르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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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 중국 사로잡은 혁신 테크놀로지로 포뮬러 E 대회 완벽 지원 한국타이어 후원, 포뮬러 E 시즌 11 ‘2025 한국 상하이 E-PRIX’ 개막
- 포뮬러 E 2025 상파울루 E-Prix 경기 장면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 시즌 11의 제10·11라운드 ‘2025 한국 상하이 E-PRIX(2025 HANKOOK SHANGHAI E-PRIX)’가 오는 5월 31일과 6월 1일 양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더블헤더 형식으로 개최된다. 포뮬러 E 2025 마이애미 E-Prix 경기 장면 이번 대회는 시즌 11의 두 번째 ‘한국(Hankook)’ 타이틀 스폰서 경기이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1월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2025 한국 멕시코시티 E-PRIX(2025 HANKOOK MEXICO CITY E-PRIX)’를 시작으로 중국 상하이,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독일 베를린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활약하며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널리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경기가 열리는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Shanghai International Circuit)’은 총 길이 3.051km, 급격한 12개 회전 구간과 고속 직선 구간이 혼재된 도전적인 서킷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제로백 1.86초, 최고 속도 322km/h의 차세대 전기 레이싱 머신 ‘GEN3 에보(GEN3 Evo)’의 폭발적인 질주를 배가시키기 위해서는 레이싱 타이어의 탁월한 성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경기에서도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GEN3 Evo iON Race)’를 앞세워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지원한다. 해당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는 탁월한 접지력과 제동력, 정밀한 핸들링, 우수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포뮬러 E 시즌 11의 매 경기마다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대회 참가 드라이버 및 관계자들로부터 톱티어(Top Tier) 수준의 혁신 테크놀로지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는 특수 엔지니어링 섬유 소재와 천연고무를 결합해 내열 및 안정성 부문에서 탁월한 성능을 입증해왔다. 타이어 컴파운드 소재에 지속가능 원료와 에너지 절감 기술도 적용되어 모터스포츠 분야 지속가능성 확대에 일조하며 친환경성, 퍼포먼스를 겸비한 차세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 내 ‘팬 빌리지(Fan Village)’를 운영하며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레이싱 시뮬레이터, 라이브 공연, 게임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 전시를 통해 전기차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 리더십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총 16라운드로 구성된 포뮬러 E 시즌 11이 어느덧 대회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현재 총점 161점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부문 압도적 선두를 유지하는 닛산 포뮬러 E 팀(NISSAN FORMULA E TEAM) 소속 ‘올리버 롤랜드(Oliver Rowland)’ 선수가 이번 경기에서 시즌 첫 더블헤더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지에 대한 모터스포츠 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독보적 수준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에서 맹활약 중이다. 2023년 중국 내 ‘아이온’ 브랜드 제품군 출시 이후 현지 끊임없는 R&D 투자와 기술 개발로 현지 전기차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세계 1위 친환경차 브랜드 ‘BYD’를 비롯한 ‘덴자(DENZA)’, ‘아이엠 모터스(IM Motors)’, ‘립모터(Leap Motor)’ 등 로컬 전기차 브랜드 전동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며 테크놀로지 혁신 기업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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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 중국 사로잡은 혁신 테크놀로지로 포뮬러 E 대회 완벽 지원 한국타이어 후원, 포뮬러 E 시즌 11 ‘2025 한국 상하이 E-PRIX’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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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 2025 세계 연비왕 대회 개최
- 볼보 FH에어로 ‘볼보트럭 드라이버 챌린지(Driver Challenge)’라고 불리는 볼보트럭 세계 연비왕 대회는 연비 운전, 안전 운전, 정밀 제어 등 고도의 운전 기술을 가진 트럭 운전자를 발굴하고, 상용차 운전의 전문성과 지속 가능한 운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지난 2009년부터 본사 차원에서 진행해 온 글로벌 대회이다. 볼보트럭 2025 세계 연비왕 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한 최의환 고객이 온로드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볼보트럭 2025 세계 연비왕 대회에서 온로드 부문 우승을 차지한 최의환 고객 이 대회는 2020년 팬데믹으로 잠시 중단되었다가 전세계 고객으로부터의 재개 요청에 힘입어 올해 다시 열리게 되었으며, 결승전은 스웨덴 예테보리에 위치한 ‘볼보트럭 익스피리언스 센터(VTEX)’에서 열렸다. 중동·아시아·호주 등 11개국을 대표하는 지역 우승자들이 참가해, 도로 및 비포장 구간이 혼합된 실전 운송 미션에서 연료 소비, 주행 시간, 교통 법규 준수, 화물 운송량 등 총 4개 항목에 걸쳐 실력을 겨뤘다. 특히, 이번 세계 대회 결승전에는 지난해 ‘2024 볼보트럭코리아 연비왕 대회’에서 각각 온로드와 오프로드 부문 우승을 차지한 최의환 고객과 박상윤 고객이 한국 대표로 출전했다. 두 참가자는 작년 국내 대회를 통해 높은 연비 효율과 정교한 주행 기술을 입증하며 올해 결승 무대에 올랐다. 최종 결과, 온로드 부문에 출전한 최의환 고객은 연료 효율성과 정시 도착률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가장 우수한 점수를 기록하며 세계 챔피언에 등극했다. 또한, 오프로드 부문에 참가한 박상윤 고객은 종합 우승에는 아쉽게 오르지 못했지만, 연비와 시간 항목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해 탁월한 기량을 증명했다. 두 참가자는 실제 주행 상황을 기반으로 한 복합 운송 미션에서도 안정적이고 숙련된 기술을 발휘하며, 전 세계 참가자들 중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거뒀다. 온로드 부문 우승을 차지한 최의환 고객은 “볼보트럭 세계 대회에서 한국 대표로서 참가해 좋은 성과를 거두어 뿌듯하다” 라면서 “특히, 작년 국내에도 새로이 출시된 FH 에어로로 결승 미션을 하게 되어 우수한 연비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향후 FH에어로가 장거리 운송에서 우수한 연료 효율성으로 상용차 운전자들에게 좋은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볼보트럭코리아 박강석 사장은 “볼보트럭 연비왕 대회는 트럭 운전자들이 매일 직면하는 다양한 도전 과제들을 종합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대회로, 이번 세계 대회는 한국 고객 참가자들이 보유한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숙련도를 인정받아 뜻깊은 자리였다”며, “연비왕 대회의 주요 목적은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을 중점으로 두고 트럭 운전자들의 역할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자 하는 것이며, 볼보트럭코리아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개최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2007년부터 국내 연비왕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운송 문화 정착과 상용차 산업의 기술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커넥티드 서비스, 전문 운전자 교육 등 고객 중심의 솔루션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송 생태계 조성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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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 2025 세계 연비왕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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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컴팩트 세단 ‘더 뉴 아우디 A3’ 출시
-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아우디의 컴팩트 세단 ‘더 뉴 아우디 A3’의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3’는 세단의 클래식함과 쿠페의 날렵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며,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탁월한 승차감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민첩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겸비해 4도어 컴팩트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아우디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한층 더 새로워진 전면부 디자인과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포함된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를 적용해 한층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으며, 업그레이드된 편의 기능으로 더욱 럭셔리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민첩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파워트레인 ‘더 뉴 아우디 A3’는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프리미엄’ 그리고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의 총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기본형과 프리미엄 모델 모두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 및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최고 출력은 204마력, 최대 토크는 32.6kg∙m, 최고속도는 210km/h(안전제한속도)이다. 특히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가 적용되어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더욱 극대화한다. ‘더 뉴 아우디 A3 40 TFSI’와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프리미엄’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7초이며,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2.4km/l(도심 10.7km/l, 고속도로 15.4km/l)이다.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6.5초 만에 가속할 수 있으며,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3km/l(도심 9.7km/l, 고속도로 14.1km/l)이다. 진보적이고 스포티한 룩과 업그레이드된 소재로 완성된 외관과 실내디자인 ‘더 뉴 아우디 A3’에는 아우디의 혁신을 상징하는 새로운 2D 로고와 배지가 적용됐다.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의 외관은 새로운 모던 그릴 디자인과 육각형의 프레임리스 싱글 프레임, 새로운 디자인의 에어 인테이크가 더욱 스포티한 전면 디자인을 완성한다. 또한 바디컬러 사이드 미러, 크롬 윈도우 몰딩과 새롭게 적용된 B필러의 뱃지가 더욱 조화롭고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프리미엄’ 모델은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가 적용되어 사다리꼴 모양의 프레임리스 싱글프레임과 다크크롬 라디에이터 그릴과 다크 리퀴드 크롬 에어 인테이크로 더욱 공격적이고 다이내믹한 전면부를 돋보이게 해준다.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은 여기에 블랙패키지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해 다크컬러의 아우디 로고, 블랙 사이드미러와 콰트로 트림 전용 18인치 블랙 5-Y-트윈 스포크휠이 장착되어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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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컴팩트 세단 ‘더 뉴 아우디 A3’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