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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기관 브랜드 대상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관광활성화 부문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 기관 대상 수상사진_260206_한국프레스센터 이번 시상식은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해,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창출한 공공·민간 기관을 대상으로 브랜드 가치와 미래 성장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시상식은 2월 6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룸에서 개최됐다. 공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 개항 이래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부산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는 부산이 수도권 경유형 관광지를 넘어, 글로벌 관광객이 직접 선택하는 목적지로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 기관 대상 수상사진_260206_한국프레스센터 이 같은 성과는 관광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서 비롯됐다. ‘비짓부산패스’는 누적 36만 매 판매를 기록하며 체류형 관광 확산을 이끌었고, 야간관광 콘텐츠 이용은 전년 대비 624% 성장하는 등 부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수치로 입증했다. 공연관광, 야간관광, 체험형 콘텐츠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이 유기적으로 결합되며 관광 소비 구조의 질적 성장을 견인했다. 이와 함께 ‘AI 기반 맞춤형 여행 추천 서비스’를 도입·운영하며 관광객 맞춤형 정보 제공과 관광 편의성 제고를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공사가 운영하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관광 스타트업 육성과 관광 산업 생태계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콘텐츠 기획부터 사업화, 판로 개척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관광 성장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최근 뉴욕타임즈나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유수의 글로벌 매체에서도 부산을 주목하며 꼭 한번 방문해야 할 관광지로 소개하고 있다”며, “이번 기관 대상은 부산을 믿고 찾아주신 관광객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부산을 빛내주신 지역 업계와 시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부산 관광은 성과를 넘어, 다음 단계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융합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시대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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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모두의 봄, 열린여행’특별 프로모션 참여기관 모집
[한국관광공사] 모집 포스터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6 열린여행 특별 프로모션, ‘모두의 봄, 열린여행’에 함께할 지자체와 관광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무장애관광을 활성화하고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열린관광지를 운영하는 지자체를 포함하여 무장애 관광 상품을 취급하는 여행사, 투어패스 업체, 민간 관광시설(숙박, 식음료, 카페 등)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입장료 및 체험료 할인 ▲패키지여행 혜택 ▲투어패스 특별가 구성 등 자체적인 할인 또는 혜택을 제안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번 프로모션에 함께하는 참여기관과 해당 기관의 서비스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열린관광 누리집’ 등 공사의 주요 플랫폼을 통해 집중 홍보된다. 또한, 공사는 무장애 관광지 사업 공모 및 우수 열린관광지 평가 시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린관광콘텐츠팀 문지영 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장애인, 영유아 동반 가족,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 31%를 포함하여, 우리 국민 모두가 차별 없이 여행의 기쁨을 누리기 위한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를 위한 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의 적극적인 동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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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ESG 혁신사례 발굴… 지속가능 관광 생태계 확산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관광·MICE 산업 전반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문화를 확산하고 민간의 자발적 혁신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제3회 지속가능한 부산관광업계 ESG 우수사례 공모전’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가 적극행정 차원에서 민간의 ESG 실천 사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정책과 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25년 11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부산지역 관광·MICE 관련 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4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손끝비 로고파일 심사는 ▲탄소중립·친환경 실천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경영·거버넌스 혁신 ▲ESG 혁신·디지털 전환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ESG 정합성·창의성·혁신성·실현가능성·효과성·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수상 결과 • 대상(부산관광공사 사장상) : ㈜트립닥 →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통해 관광 서비스 효율성과 이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ESG 혁신과 디지털 전환 성과를 창출 • 최우수상 : ㈜복지플랜, ㈜손끝 → ㈜복지플랜은 폐자원 업사이클링과 지역 연계 친환경 활동으로 탄소저감 및 환경 가치 실현 → ㈜손끝은 관광약자를 위한 포용관광 모델 운영으로 관광 접근성 강화 및 사회적 가치 창출 향후 계획 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ESG 성과보고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사례 공유와 정책 연계를 통해 부산 관광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특히 투명경영·거버넌스 분야의 참여가 저조했던 점을 고려해 향후 인식 제고와 참여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민간의 창의적인 ESG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AI·데이터 기반 혁신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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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케이카), “가을 드라이브, 어떤 차와 함께?” 이벤트 진행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는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올 가을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드라이브하고 싶은 차량’을 투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케이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 선택 가능한 차종은 총 4가지로, 케이카에서 판매중인 인기 차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 방법은 ▲벤츠 E클래스 카브리올레 ▲제네시스 GV80 ▲기아 카니발 4세대 하이리무진 ▲현대 캐스퍼 중 1대를 정하고 케이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의 해당 게시물에 댓글로 선정 이유를 작성해 캡처한 후 이벤트 응모 링크에서 필수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29일 발표 예정으로 BBQ 치킨세트 (10명), CU 편의점 1만원 모바일상품권 (25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T (75명) 등 실속 있는 상품을 증정한다. [K Car 사진자료] K Car(케이카) “가을 드라이브 어떤 차와 함께” 이벤트 진행 자세한 내용은 케이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가을 나들이 철 자동차로 소통하며 소소한 선물도 나누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는 계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 10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K Car(케이카)는 25년 업력을 이어가고 있는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이다. 직접 매입해 온 차량을 직접 판매하는 직영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국내 최대 규모인 전국 48개 직영 네트워크(2025.10)를 기반으로 이커머스(e-commerce)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2016년부터 업계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2025년 출시한 차량 관리 서비스 ‘마이카(My Car)’를 통해 판매와 매입을 넘어 차량 생애주기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체계도 갖췄다. 끊임없는 중고차 시장 혁신의 결과로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중고차 유통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수상했으며,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에서 중고차 플랫폼 부문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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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역과 교감하는 체류형 여행으로 인구소멸 넘는다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지사장 곽대영)는 ‘협동조합 청풍’과 함께 강화도 체류형 테마 여행상품 ‘바닷가 북피크닉’을 선보인다. [한국관광공사] 바닷가 북피크닉 포스터 바닷가 북피크닉은 강화도 지역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 책방, 로컬 상점 등 지역 커뮤니티가 프로그램 전반에 참여해 여행자와 교류하는 체류형 여행상품이다. 이번 여행상품을 함께 기획한 ‘협동조합 청풍’은 관광두레로 시작해 강화도의 자원을 새로운 관점으로 풀어내는 기획으로 2024년 ‘한국관광의 별 지역성장 촉진 콘텐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동 상품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강화도에 머물며 북토크, 바닷가 요가, 돈대 콘서트 등을 즐기고 해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커뮤니티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체류, 치유, 교감 등을 중요시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가 적극 반영됐다. 여행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강화유니버스’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사 곽대영 경인지사장은 “강화도의 해양관광 자원과 세분화된 여행 트렌드의 융복합, 지역과의 교감이 이번 기획의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생활인구에서 한발 더 나아간 관계인구 확산을 위한 콘텐츠 및 상품 개발에 힘쓰고 지역의 인구 소멸대응에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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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광객 200만 명 돌파, 홍콩 시장 공략 강화해 300만 명 향한다
(부산관광공사) K-관광 로드쇼 행사장 전경(25.09.13~14)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홍콩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6월 홍콩국제관광박람회(ITE)에 이어 9월 13~14일 양일간 홍콩 APM 쇼핑몰에서 개최된 ‘K-관광 로드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만 명의 홍콩 관광객이 부산을 방문했으며, 올해 1~7월 누계만 9만 명을 돌파해 지난해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공사는 홍콩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앞세워 부산 관광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이번 로드쇼에는 부산 지역 관광업계 ▲한미녀 ▲해온한복 ▲요트홀릭 ▲초록배낭 등 4개사가 ‘해외시장개척단’으로 함께 참가해 공동 홍보에 나섰다. 홍콩은 최근 재방문율이 높고 현지 문화체험에 대한 수요가 높은 시장이다. 이에 공사는 로드쇼 현장에서 홍콩 소비자 대상 한복 착용 및 포토존 운영, 실링왁스 체험, 해양 관광상품 및 요트투어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홍콩 관광객들의 성향을 반영하듯 ‘비짓부산패스’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약 10만명 소비자가 관람한 이번 행사에서 부산 홍보 프로모션에 참가한 소비자만 3천명이 넘었다. 또한 B2C 행사에 앞서 12일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B2B 1:1 상담회에도 참가해 홍콩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콘텐츠와 상품을 소개했다. 국내외 관광업계 15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상담 40건 이상을 거뒀다. ▲부산 미식 ▲시월페스티벌 ▲부산불꽃축제 등 가을 시즌 주요 축제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며, 향후 상품 개발 협력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부산불꽃축제 티켓 200석 이상 판매와 함께 26년 봄꽃 시즌 홍콩-부산 전세기 400명 유치 실적도 거뒀다. 공사 관계자는 “홍콩은 작년 방한 경험률 1위(60%), 재방문율 2위(73.7%)를 기록한 만큼 트렌드에 민감하고 부산과의 친밀도가 높은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지 맞춤형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단골 손님’홍콩 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해, 올해 부산 관광객 300만 명 유치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10~11월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와 함께 FIT 유치 캠페인 프로모션 역시 추진하며 모객 인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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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기관 브랜드 대상
-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관광활성화 부문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 기관 대상 수상사진_260206_한국프레스센터 이번 시상식은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해,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창출한 공공·민간 기관을 대상으로 브랜드 가치와 미래 성장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시상식은 2월 6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룸에서 개최됐다. 공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 개항 이래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부산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는 부산이 수도권 경유형 관광지를 넘어, 글로벌 관광객이 직접 선택하는 목적지로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 기관 대상 수상사진_260206_한국프레스센터 이 같은 성과는 관광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서 비롯됐다. ‘비짓부산패스’는 누적 36만 매 판매를 기록하며 체류형 관광 확산을 이끌었고, 야간관광 콘텐츠 이용은 전년 대비 624% 성장하는 등 부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수치로 입증했다. 공연관광, 야간관광, 체험형 콘텐츠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이 유기적으로 결합되며 관광 소비 구조의 질적 성장을 견인했다. 이와 함께 ‘AI 기반 맞춤형 여행 추천 서비스’를 도입·운영하며 관광객 맞춤형 정보 제공과 관광 편의성 제고를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공사가 운영하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관광 스타트업 육성과 관광 산업 생태계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콘텐츠 기획부터 사업화, 판로 개척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관광 성장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최근 뉴욕타임즈나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유수의 글로벌 매체에서도 부산을 주목하며 꼭 한번 방문해야 할 관광지로 소개하고 있다”며, “이번 기관 대상은 부산을 믿고 찾아주신 관광객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부산을 빛내주신 지역 업계와 시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부산 관광은 성과를 넘어, 다음 단계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융합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시대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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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기관 브랜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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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모두의 봄, 열린여행’특별 프로모션 참여기관 모집
- [한국관광공사] 모집 포스터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6 열린여행 특별 프로모션, ‘모두의 봄, 열린여행’에 함께할 지자체와 관광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무장애관광을 활성화하고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열린관광지를 운영하는 지자체를 포함하여 무장애 관광 상품을 취급하는 여행사, 투어패스 업체, 민간 관광시설(숙박, 식음료, 카페 등)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입장료 및 체험료 할인 ▲패키지여행 혜택 ▲투어패스 특별가 구성 등 자체적인 할인 또는 혜택을 제안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번 프로모션에 함께하는 참여기관과 해당 기관의 서비스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열린관광 누리집’ 등 공사의 주요 플랫폼을 통해 집중 홍보된다. 또한, 공사는 무장애 관광지 사업 공모 및 우수 열린관광지 평가 시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린관광콘텐츠팀 문지영 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장애인, 영유아 동반 가족,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 31%를 포함하여, 우리 국민 모두가 차별 없이 여행의 기쁨을 누리기 위한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를 위한 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의 적극적인 동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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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모두의 봄, 열린여행’특별 프로모션 참여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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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ESG 혁신사례 발굴… 지속가능 관광 생태계 확산
-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관광·MICE 산업 전반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문화를 확산하고 민간의 자발적 혁신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제3회 지속가능한 부산관광업계 ESG 우수사례 공모전’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가 적극행정 차원에서 민간의 ESG 실천 사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정책과 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25년 11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부산지역 관광·MICE 관련 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4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손끝비 로고파일 심사는 ▲탄소중립·친환경 실천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경영·거버넌스 혁신 ▲ESG 혁신·디지털 전환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ESG 정합성·창의성·혁신성·실현가능성·효과성·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수상 결과 • 대상(부산관광공사 사장상) : ㈜트립닥 →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통해 관광 서비스 효율성과 이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ESG 혁신과 디지털 전환 성과를 창출 • 최우수상 : ㈜복지플랜, ㈜손끝 → ㈜복지플랜은 폐자원 업사이클링과 지역 연계 친환경 활동으로 탄소저감 및 환경 가치 실현 → ㈜손끝은 관광약자를 위한 포용관광 모델 운영으로 관광 접근성 강화 및 사회적 가치 창출 향후 계획 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ESG 성과보고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사례 공유와 정책 연계를 통해 부산 관광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특히 투명경영·거버넌스 분야의 참여가 저조했던 점을 고려해 향후 인식 제고와 참여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민간의 창의적인 ESG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AI·데이터 기반 혁신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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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ESG 혁신사례 발굴… 지속가능 관광 생태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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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케이카), “가을 드라이브, 어떤 차와 함께?” 이벤트 진행
-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는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올 가을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드라이브하고 싶은 차량’을 투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케이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 선택 가능한 차종은 총 4가지로, 케이카에서 판매중인 인기 차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 방법은 ▲벤츠 E클래스 카브리올레 ▲제네시스 GV80 ▲기아 카니발 4세대 하이리무진 ▲현대 캐스퍼 중 1대를 정하고 케이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의 해당 게시물에 댓글로 선정 이유를 작성해 캡처한 후 이벤트 응모 링크에서 필수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29일 발표 예정으로 BBQ 치킨세트 (10명), CU 편의점 1만원 모바일상품권 (25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T (75명) 등 실속 있는 상품을 증정한다. [K Car 사진자료] K Car(케이카) “가을 드라이브 어떤 차와 함께” 이벤트 진행 자세한 내용은 케이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가을 나들이 철 자동차로 소통하며 소소한 선물도 나누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는 계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 10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K Car(케이카)는 25년 업력을 이어가고 있는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이다. 직접 매입해 온 차량을 직접 판매하는 직영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국내 최대 규모인 전국 48개 직영 네트워크(2025.10)를 기반으로 이커머스(e-commerce)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2016년부터 업계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2025년 출시한 차량 관리 서비스 ‘마이카(My Car)’를 통해 판매와 매입을 넘어 차량 생애주기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체계도 갖췄다. 끊임없는 중고차 시장 혁신의 결과로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중고차 유통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수상했으며,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에서 중고차 플랫폼 부문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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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케이카), “가을 드라이브, 어떤 차와 함께?”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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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역과 교감하는 체류형 여행으로 인구소멸 넘는다
-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지사장 곽대영)는 ‘협동조합 청풍’과 함께 강화도 체류형 테마 여행상품 ‘바닷가 북피크닉’을 선보인다. [한국관광공사] 바닷가 북피크닉 포스터 바닷가 북피크닉은 강화도 지역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 책방, 로컬 상점 등 지역 커뮤니티가 프로그램 전반에 참여해 여행자와 교류하는 체류형 여행상품이다. 이번 여행상품을 함께 기획한 ‘협동조합 청풍’은 관광두레로 시작해 강화도의 자원을 새로운 관점으로 풀어내는 기획으로 2024년 ‘한국관광의 별 지역성장 촉진 콘텐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동 상품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강화도에 머물며 북토크, 바닷가 요가, 돈대 콘서트 등을 즐기고 해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커뮤니티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체류, 치유, 교감 등을 중요시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가 적극 반영됐다. 여행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강화유니버스’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사 곽대영 경인지사장은 “강화도의 해양관광 자원과 세분화된 여행 트렌드의 융복합, 지역과의 교감이 이번 기획의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생활인구에서 한발 더 나아간 관계인구 확산을 위한 콘텐츠 및 상품 개발에 힘쓰고 지역의 인구 소멸대응에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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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역과 교감하는 체류형 여행으로 인구소멸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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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광객 200만 명 돌파, 홍콩 시장 공략 강화해 300만 명 향한다
- (부산관광공사) K-관광 로드쇼 행사장 전경(25.09.13~14)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홍콩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6월 홍콩국제관광박람회(ITE)에 이어 9월 13~14일 양일간 홍콩 APM 쇼핑몰에서 개최된 ‘K-관광 로드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만 명의 홍콩 관광객이 부산을 방문했으며, 올해 1~7월 누계만 9만 명을 돌파해 지난해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공사는 홍콩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앞세워 부산 관광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이번 로드쇼에는 부산 지역 관광업계 ▲한미녀 ▲해온한복 ▲요트홀릭 ▲초록배낭 등 4개사가 ‘해외시장개척단’으로 함께 참가해 공동 홍보에 나섰다. 홍콩은 최근 재방문율이 높고 현지 문화체험에 대한 수요가 높은 시장이다. 이에 공사는 로드쇼 현장에서 홍콩 소비자 대상 한복 착용 및 포토존 운영, 실링왁스 체험, 해양 관광상품 및 요트투어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홍콩 관광객들의 성향을 반영하듯 ‘비짓부산패스’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약 10만명 소비자가 관람한 이번 행사에서 부산 홍보 프로모션에 참가한 소비자만 3천명이 넘었다. 또한 B2C 행사에 앞서 12일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B2B 1:1 상담회에도 참가해 홍콩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콘텐츠와 상품을 소개했다. 국내외 관광업계 15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상담 40건 이상을 거뒀다. ▲부산 미식 ▲시월페스티벌 ▲부산불꽃축제 등 가을 시즌 주요 축제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며, 향후 상품 개발 협력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부산불꽃축제 티켓 200석 이상 판매와 함께 26년 봄꽃 시즌 홍콩-부산 전세기 400명 유치 실적도 거뒀다. 공사 관계자는 “홍콩은 작년 방한 경험률 1위(60%), 재방문율 2위(73.7%)를 기록한 만큼 트렌드에 민감하고 부산과의 친밀도가 높은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지 맞춤형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단골 손님’홍콩 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해, 올해 부산 관광객 300만 명 유치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10~11월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와 함께 FIT 유치 캠페인 프로모션 역시 추진하며 모객 인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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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광객 200만 명 돌파, 홍콩 시장 공략 강화해 300만 명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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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기관 브랜드 대상
-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인물(기업/기관)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관광활성화 부문 ‘기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 기관 대상 수상사진_260206_한국프레스센터 이번 시상식은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해,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창출한 공공·민간 기관을 대상으로 브랜드 가치와 미래 성장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시상식은 2월 6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룸에서 개최됐다. 공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 개항 이래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부산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는 부산이 수도권 경유형 관광지를 넘어, 글로벌 관광객이 직접 선택하는 목적지로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 기관 대상 수상사진_260206_한국프레스센터 이 같은 성과는 관광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서 비롯됐다. ‘비짓부산패스’는 누적 36만 매 판매를 기록하며 체류형 관광 확산을 이끌었고, 야간관광 콘텐츠 이용은 전년 대비 624% 성장하는 등 부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수치로 입증했다. 공연관광, 야간관광, 체험형 콘텐츠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이 유기적으로 결합되며 관광 소비 구조의 질적 성장을 견인했다. 이와 함께 ‘AI 기반 맞춤형 여행 추천 서비스’를 도입·운영하며 관광객 맞춤형 정보 제공과 관광 편의성 제고를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공사가 운영하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지역 관광 스타트업 육성과 관광 산업 생태계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콘텐츠 기획부터 사업화, 판로 개척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관광 성장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최근 뉴욕타임즈나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유수의 글로벌 매체에서도 부산을 주목하며 꼭 한번 방문해야 할 관광지로 소개하고 있다”며, “이번 기관 대상은 부산을 믿고 찾아주신 관광객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부산을 빛내주신 지역 업계와 시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부산 관광은 성과를 넘어, 다음 단계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융합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시대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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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2026 대한민국을 빛낼 혁신기관 브랜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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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모두의 봄, 열린여행’특별 프로모션 참여기관 모집
- [한국관광공사] 모집 포스터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6 열린여행 특별 프로모션, ‘모두의 봄, 열린여행’에 함께할 지자체와 관광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무장애관광을 활성화하고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열린관광지를 운영하는 지자체를 포함하여 무장애 관광 상품을 취급하는 여행사, 투어패스 업체, 민간 관광시설(숙박, 식음료, 카페 등)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입장료 및 체험료 할인 ▲패키지여행 혜택 ▲투어패스 특별가 구성 등 자체적인 할인 또는 혜택을 제안하여 신청하면 된다. 이번 프로모션에 함께하는 참여기관과 해당 기관의 서비스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열린관광 누리집’ 등 공사의 주요 플랫폼을 통해 집중 홍보된다. 또한, 공사는 무장애 관광지 사업 공모 및 우수 열린관광지 평가 시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린관광콘텐츠팀 문지영 팀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장애인, 영유아 동반 가족,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 31%를 포함하여, 우리 국민 모두가 차별 없이 여행의 기쁨을 누리기 위한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를 위한 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의 적극적인 동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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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모두의 봄, 열린여행’특별 프로모션 참여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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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ESG 혁신사례 발굴… 지속가능 관광 생태계 확산
-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관광·MICE 산업 전반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문화를 확산하고 민간의 자발적 혁신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제3회 지속가능한 부산관광업계 ESG 우수사례 공모전’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가 적극행정 차원에서 민간의 ESG 실천 사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정책과 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25년 11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부산지역 관광·MICE 관련 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4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손끝비 로고파일 심사는 ▲탄소중립·친환경 실천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경영·거버넌스 혁신 ▲ESG 혁신·디지털 전환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ESG 정합성·창의성·혁신성·실현가능성·효과성·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수상 결과 • 대상(부산관광공사 사장상) : ㈜트립닥 →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통해 관광 서비스 효율성과 이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ESG 혁신과 디지털 전환 성과를 창출 • 최우수상 : ㈜복지플랜, ㈜손끝 → ㈜복지플랜은 폐자원 업사이클링과 지역 연계 친환경 활동으로 탄소저감 및 환경 가치 실현 → ㈜손끝은 관광약자를 위한 포용관광 모델 운영으로 관광 접근성 강화 및 사회적 가치 창출 향후 계획 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ESG 성과보고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사례 공유와 정책 연계를 통해 부산 관광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특히 투명경영·거버넌스 분야의 참여가 저조했던 점을 고려해 향후 인식 제고와 참여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민간의 창의적인 ESG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AI·데이터 기반 혁신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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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ESG 혁신사례 발굴… 지속가능 관광 생태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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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케이카), “가을 드라이브, 어떤 차와 함께?” 이벤트 진행
-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는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올 가을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드라이브하고 싶은 차량’을 투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케이카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 선택 가능한 차종은 총 4가지로, 케이카에서 판매중인 인기 차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 방법은 ▲벤츠 E클래스 카브리올레 ▲제네시스 GV80 ▲기아 카니발 4세대 하이리무진 ▲현대 캐스퍼 중 1대를 정하고 케이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의 해당 게시물에 댓글로 선정 이유를 작성해 캡처한 후 이벤트 응모 링크에서 필수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29일 발표 예정으로 BBQ 치킨세트 (10명), CU 편의점 1만원 모바일상품권 (25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T (75명) 등 실속 있는 상품을 증정한다. [K Car 사진자료] K Car(케이카) “가을 드라이브 어떤 차와 함께” 이벤트 진행 자세한 내용은 케이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가을 나들이 철 자동차로 소통하며 소소한 선물도 나누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는 계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 10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K Car(케이카)는 25년 업력을 이어가고 있는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이다. 직접 매입해 온 차량을 직접 판매하는 직영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국내 최대 규모인 전국 48개 직영 네트워크(2025.10)를 기반으로 이커머스(e-commerce)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2016년부터 업계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2025년 출시한 차량 관리 서비스 ‘마이카(My Car)’를 통해 판매와 매입을 넘어 차량 생애주기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체계도 갖췄다. 끊임없는 중고차 시장 혁신의 결과로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중고차 유통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수상했으며,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에서 중고차 플랫폼 부문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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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케이카), “가을 드라이브, 어떤 차와 함께?”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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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역과 교감하는 체류형 여행으로 인구소멸 넘는다
-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지사장 곽대영)는 ‘협동조합 청풍’과 함께 강화도 체류형 테마 여행상품 ‘바닷가 북피크닉’을 선보인다. [한국관광공사] 바닷가 북피크닉 포스터 바닷가 북피크닉은 강화도 지역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 책방, 로컬 상점 등 지역 커뮤니티가 프로그램 전반에 참여해 여행자와 교류하는 체류형 여행상품이다. 이번 여행상품을 함께 기획한 ‘협동조합 청풍’은 관광두레로 시작해 강화도의 자원을 새로운 관점으로 풀어내는 기획으로 2024년 ‘한국관광의 별 지역성장 촉진 콘텐츠’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동 상품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강화도에 머물며 북토크, 바닷가 요가, 돈대 콘서트 등을 즐기고 해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커뮤니티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체류, 치유, 교감 등을 중요시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가 적극 반영됐다. 여행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강화유니버스’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공사 곽대영 경인지사장은 “강화도의 해양관광 자원과 세분화된 여행 트렌드의 융복합, 지역과의 교감이 이번 기획의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생활인구에서 한발 더 나아간 관계인구 확산을 위한 콘텐츠 및 상품 개발에 힘쓰고 지역의 인구 소멸대응에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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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역과 교감하는 체류형 여행으로 인구소멸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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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광객 200만 명 돌파, 홍콩 시장 공략 강화해 300만 명 향한다
- (부산관광공사) K-관광 로드쇼 행사장 전경(25.09.13~14)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홍콩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6월 홍콩국제관광박람회(ITE)에 이어 9월 13~14일 양일간 홍콩 APM 쇼핑몰에서 개최된 ‘K-관광 로드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만 명의 홍콩 관광객이 부산을 방문했으며, 올해 1~7월 누계만 9만 명을 돌파해 지난해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공사는 홍콩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앞세워 부산 관광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이번 로드쇼에는 부산 지역 관광업계 ▲한미녀 ▲해온한복 ▲요트홀릭 ▲초록배낭 등 4개사가 ‘해외시장개척단’으로 함께 참가해 공동 홍보에 나섰다. 홍콩은 최근 재방문율이 높고 현지 문화체험에 대한 수요가 높은 시장이다. 이에 공사는 로드쇼 현장에서 홍콩 소비자 대상 한복 착용 및 포토존 운영, 실링왁스 체험, 해양 관광상품 및 요트투어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홍콩 관광객들의 성향을 반영하듯 ‘비짓부산패스’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약 10만명 소비자가 관람한 이번 행사에서 부산 홍보 프로모션에 참가한 소비자만 3천명이 넘었다. 또한 B2C 행사에 앞서 12일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B2B 1:1 상담회에도 참가해 홍콩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콘텐츠와 상품을 소개했다. 국내외 관광업계 15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상담 40건 이상을 거뒀다. ▲부산 미식 ▲시월페스티벌 ▲부산불꽃축제 등 가을 시즌 주요 축제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며, 향후 상품 개발 협력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부산불꽃축제 티켓 200석 이상 판매와 함께 26년 봄꽃 시즌 홍콩-부산 전세기 400명 유치 실적도 거뒀다. 공사 관계자는 “홍콩은 작년 방한 경험률 1위(60%), 재방문율 2위(73.7%)를 기록한 만큼 트렌드에 민감하고 부산과의 친밀도가 높은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지 맞춤형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단골 손님’홍콩 관광객을 더 많이 유치해, 올해 부산 관광객 300만 명 유치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10~11월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와 함께 FIT 유치 캠페인 프로모션 역시 추진하며 모객 인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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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추석 연휴 맞아 김포~제주 마일리지 특별기 14편 운영
- 대한항공 A330-300 서울 — 대한항공이 올해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투입한다.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매일 2편씩 총 14편이 운영되며, 마일리지 사용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스케줄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기는 연휴 시작일인 개천절부터 운항되며, 고객 수요가 높은 오후 시간대에 집중 배치된다. 김포공항 출발편은 ▲3·5·8일 오후 4시 20분 ▲4·7·9일 오후 4시 40분 ▲6일 오전 9시 55분에 운항된다. 제주공항 출발편은 ▲3·8일 오후 2시 5분 ▲5·6일 오후 6시 45분 ▲4·7·9일 오후 2시 25분에 출발한다. 항공기 기종은 프레스티지석이 포함된 에어버스 A330-300(284석)이 주로 투입되며, 6일 김포 출발편만 보잉 737-900(188석)으로 운영된다. 예약은 8월 25일부터 대한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좌석 공급난을 해소하고 고객들의 항공편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방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항공은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중 상시 운영되는 ‘보너스 핫픽’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할인 혜택과 마일리지 소진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부산다낭 등 동남아 노선에도 마일리지 항공권을 적용해 이용 폭을 넓혔다. ※ 추석 연휴 김포~제주 노선 마일리지 특별기 스케줄 구간 10/3 10/4 10/5 10/6 10/7 10/8 10/9 금 토 일 월 화 수 목 김포~제주 16:20 16:40 16:20 9:55 16:40 16:20 16:40 제주~김포 14:05 14:25 18:45 18:45 14:25 14:0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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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추석 연휴 맞아 김포~제주 마일리지 특별기 14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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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열 받고 사고도 늘었다”…휴가철 5가지 안전수칙 발표
- - 폭염에 열 받으면 교통사고도 증가한다. 여름 휴가철 정체된 고속도로나 전용도로에서 졸음운전이 잦은 상황에서 첨단운전자보조장치(ACC)에만 의존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가족 동승 시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2023년 여름철 두 달간(7~8월) 전국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896건, 이로 인한 사망자는 28명, 부상자는 2,030명에 달했다. 특히 폭염으로 기온이 급상승할 경우 사고 발생률도 동반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온이 1도 오를 때마다 교통사고 접수 건수는 평균 1.2% 증가하고, 35도를 넘으면 사고율은 14% 이상 높아진다. 불쾌지수가 80을 넘는 날에는 사고 발생률이 무려 28%까지 치솟는다. 폭염은 단순히 불쾌감을 유발하는 수준을 넘어 운전자의 인지력과 집중력을 현저히 떨어뜨린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외기온이 35도일 때 차량 내부 온도는 주차 후 10분 만에 40도, 30분 뒤엔 55도, 1시간 후에는 70~80도까지 치솟는다. 이 같은 열대 현상은 탑승자의 건강은 물론 차량 내 전자장치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 폭염 휴가철 오후 4시부터 10시 사이 사고가 집중 사고 원인으로는 스마트폰 사용이 대표적이다. 교통사고의 61.4%가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에서 비롯되며, 이 중에서도 스마트폰 사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시속 100km로 주행 중 단 3초간 스마트폰을 보면 약 83m를 앞을 보지 않은 채 운전하게 된다. 이로 인해 빗길 사고의 절반 이상이 전방 주시 태만에서 비롯되고, 이때 치사율은 일반 사고보다 최대 3배 높다. 첨단운전자보조장치(ACC) 과신도 새로운 위험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ACC 관련 사고는 19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7명이 사망했다. ACC는 장거리 운전에 유용하지만 악천후, 곡선 구간, 돌발 상황에서는 오작동 가능성이 높아 운전자의 지속적인 경계가 필요하다. 졸음운전도 여전히 여름철 고속도로 사고의 주요 원인이다. 특히 오후 4시부터 10시 사이 사고가 집중되며, 새벽 4~6시에는 치사율이 11.9%로 크게 증가한다. 이는 피로 누적과 생체리듬 저하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폭염 시 사고율 증가: 기온이 1도 오를 때마다 사고 접수 1.2% 증가, 35도 이상이면 14% 이상 상승 불쾌지수 80 이상: 사고 발생률 최대 28%까지 치솟는다. 차량 내부 온도 급상승: 외기온 35도일 때 1시간 후 차량 내부는 70~80도까지 상승 사고 집중 시간대: 오후 4시6시 치사율 11.9%로 급증 --자동차시민연합의 5대 안전수칙-- - 반응 속도 40% 이하, 치사율 2배 이상 높아진다. - 음주운전 절대 금지 - 동승자 방조 시에도 처벌 대 - 스마트폰 사용 자제 & ACC 맹신 금물 - 3초간 스마트폰 주시 시 83m 무방비 운전 - ACC는 악천후·곡선도로에서 오작동 가능 - 차량 내부 온도 20~23도 유지특히 야간엔 21~22도로 졸음 방지 효과 - 디젤 차량 DPF 과열 주의 - 장시간 정차 중 에어컨 사용 시 화재·질식 위험 - 전 좌석 안전띠 & 유아 카시트 필수 - 유아 사고 70% 이상이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2차 피해 - 뒷좌석 중앙이 가장 안전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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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열 받고 사고도 늘었다”…휴가철 5가지 안전수칙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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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스탬프투어×코리아둘레길’ 등대주간 기념 이벤트 개최
- 등대주간 안내 포스터 2025년 6월 26일 -- 한국항로표지기술원(원장 박광열)과 한국관광공사는 등대주간을 맞아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등대스탬프투어×코리아둘레길’ 등대주간 기념 이벤트를 6월 30일(월)부터 7월 6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대표 도보 여행코스인 ‘코리아둘레길’과 등대해양문화 향유 프로그램인 ‘등대스탬프투어’를 연계해 더 많은 국민이 둘레길과 등대를 여행하며 해양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벤트 참여자는 ‘두루누비’ 공식 SNS에 제시된 키워드를 활용해 본인의 여름휴가 계획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예를 들면 ‘나는 코둘길에 있는 죽변등대에 가서 전망대 구경을 할 거야’와 같이 키워드①(등대명)과 키워드②(활동명)를 조합해 작성하면 자동 응모된다.총 300명을 추첨해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모바일 쿠폰(약 300만원 상당)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7월 14일(월)에 발표된다.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여름휴가와 함께 코리아둘레길과 아름다운 등대를 방문하며 바다와 등대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항로표지기술원 소개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국민의 안전한 바닷길을 위해 해양수산부 산하에 설립된 전문 공공기관으로, 바다의 안전을 책임지는 항로표지에 대한 업무를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등대를 중심으로 한 등대해양문화 콘텐츠 개발, 등대 역사 및 유산 보존, 등대스탬프투어, 해양문화 공간 운영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중심형 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앞으로도 ‘사람과 바다를 잇는 빛의 길잡이’로서 보다 안전하고 풍요로운 해양생활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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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스탬프투어×코리아둘레길’ 등대주간 기념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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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속 왜곡된 한국 이미지 바로잡는다!
- [한국관광공사] 고즈넉한 고궁의 밤(2015년 한국관광 공모전(사진 부문) 입선_이성우)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공사가 보유한 약 7만 건의 고화질 한국관광 사진을 네이버 생성형 인공지능(이하 ‘AI’) ‘하이퍼클로바X’ 학습용 데이터셋으로 제공한다. [한국관광공사] 한옥마을의 겨울새벽(2019년 한국관광 공모전(사진 부문)입선_김용천 공사는 글로벌 생성형 AI가 만든 사진 속 ‘한국’과 ‘한국 문화’ 등이 일부 왜곡된 이미지로 표출되는 사례 등을 보완하고, 국내 토종기업인 네이버의 생성형 AI를 통해 한국 문화와 정서를 더욱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한국관광공사] 안동하회마을(2012년 한국관광 공모전(사진 부문) 입선_오세근 이번 협업으로 포토코리아(phoko.visitkorea.or.kr)의 약 10만 건의 사진 중 공사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는 고화질 사진 7만 건이 하이퍼클로바X의 학습용 데이터셋으로 이용된다. 포토코리아는 공사가 운영하는 한국관광 사진 플랫폼으로, 고궁, 한옥, 한식, 지역축제, 전통시장 등 한국 고유의 매력을 담은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공사 문선옥 디지털콘텐츠팀장은 “이번 네이버와의 협업을 통해 토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과 한국의 고유 문화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생성되길 바란다”라며, “또한, 공사는 한국관광 홍보를 위해 수십 년 간 축적한 약 176만 건의 관광콘텐츠 관리 체계를 재정비해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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