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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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도와 함께한 아름다운 순간
    한국철도(코레일)가 제12회 철도사진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지난 8월 9일부터 ‘철도와 함께한 아름다운 순간’을 주제로 한달 간 진행한 이번 공모에는 총 1,243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영예의 금상은 눈보라를 헤치고 나아가는 힘찬 KTX의 모습을 담은 오희재 씨의 ‘설국열차’가 차지했다. 은상에는 벚꽃터널을 지나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포착한 김일웅 씨의 ‘봄날의 주인공’과 구름 사이 무지개를 배경으로 숲을 지나가는 기차를 담아 낸 김창덕 씨의 ‘아름다운 산천호’가 공동 선정됐다. 동상은 올해 도입된 KTX-이음의 모습을 담은 이은규 씨의‘KTX-이음, 동해로 질주’작품을 포함해 총 3점이 선정됐다. 심사는 사진작가, 교수 등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2차에 걸쳐 진행했으며, 독창성과 예술성 등을 고려해 총 46점을 선정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시상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수상자 46명에게는 총 1,3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금·은·동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과 함께 한국철도사장 표창도 수여된다. 수상 결과는 한국철도 홈페이지(www.korail.com) 공지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한국철도 블로그(blog.naver.com/korailblog)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열차 내 영상, SNS, 역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에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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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2021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143개소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021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143개소를 선정, 발표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 주민공동체의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한 관광 관련 사업체 육성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으로, 2020년까지 85개 기초지자체의 606개 주민사업체를 발굴·지원했다. 올해 신규 사업체 발굴을 위해 문체부와 공사는 지난 5. 10.~6. 25. 기간 중 공모를 실시, 3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관광 분야 창업을 계획하고 있거나 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를 모집했다. 그 결과 398개의 주민공동체가 공모에 신청, 서류평가·온라인 아카데미·사업계획서 발표평가 등 심사를 거쳐 최종 143개소가 선정됐다. 한편 이번 공모에서는 청년들이 관광창업으로 의기투합해 지역경제를 견인하겠다는 의지가 두드러졌다. 신규 선정된 관광두레를 살펴보면 청년주민사업체(구성원 2/3 이상이 만 39세 이하)가 전체 143개소 중 약 34%인 49개소로 여느 해 보다도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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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보성갯벌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보성군은 보성 갯벌이 포함된 ‘한국의 갯벌’이 지난 26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한국의 갯벌’은 우리나라에서 15번째로 등재된 세계유산이며, 자연유산으로는 두 번째다. 보성 갯벌은 벌교읍 대포리, 장암리, 장도리, 호동리 일원이(31.85㎢) 포함돼 있고, 인근 순천 갯벌과 연계하여 금강에서 기원한 부유 퇴적물의 최종 종착지 이자 장도를 중심으로 20개의 섬 주변에는 매우 곱고 미세한 퇴적물이 집적되어 있는 곳이다. 2019년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보성군을 찾은 세계자연보전연맹 자문위원들은 국가중요어업유산 제2호로 지정된 뻘배 어업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며 “한국의 갯벌 신청 유산 중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공간”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보성 갯벌은 생물 다양성, 우수한 자연성, 지형·지질학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아 2006년부터 람사르습지로 지정 관리돼 왔으며, 2018년에는 해양수산부 습지보호지역 제18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또한, 완전 펄 퇴적물로 구성돼 있어 갈대, 칠면초 등 염생식물 군락지가 넓게 분포하고, 검은머리물떼새, 알락꼬리마도요 등 법적 보호종의 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세계적으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은 우리 갯벌이 오래도록 지켜질 수 있도록 완충지역 확대를 비롯해 갯벌 보호에 앞장서겠다.”면서 “특히 보성-순천 갯벌은 하나로 이어져 있는 만큼 갯벌 보존 방안에 대해서 순천시와 공동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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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6
  •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 안전하게 손님맞이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2021 부산 안심관광지’공모사업을 통해 10선을 선정했다. 이는 지역관광협의체에서 수립한 선정기준인 △안전 및 방역 관리 체계 △관광지 매력도 △상품개발 가능성 등으로 서면심사·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부산 안심관광지 10선은‘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에도 포함되는 곳으로 △(기장군)안데르센 동화동산 △(남구)오륙도스카이워크 △(동래구)동래읍성 △(부산진구)호천마을·성지곡수원지 △(사하구)을숙도둘레길 △(서구)송도용궁구름다리 △(수영구)광안리 SUP ZONE △(영도구)절영해안산책로 △(해운대구)송정해수욕장으로 안전과 방역 관리체계가 잘 조성되어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는 곳들로 선정되었다. 선정지를 대상으로 전문가 방역 컨설팅 및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여행상품 개발, 수용태세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공사는 국제관광도시 선정으로 부산 주요 관광지에 스마트 환경을 구축하여 스마트 관광 환경조성을 해나가고 있으며, 관문 공항 검역 및 격리 수송지원을 통한 철저한 방역체계와 안심관광지 주변 한국관광품질인증 숙소를 연계해 안심관광 패키지 상품 구성이 가능하도록 수용태세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나아가 공사는 부산지역 여행사 대상 안심관광지를 포함한 공항~안심버스~안심 숙소·쇼핑~안심 관광지를 연계하는 ‘안심관광 Total 패키지상품’ 구성개발 및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올 하반기 인천공항부터 시작되는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이 김해공항으로 추가 확대될 수 있도록 부산시와 협업해 문체부와 국토부에 지속 건의하는 등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에도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공사 정희준 사장은“관광객의 안전과 방역을 최우선 하는 ‘부산 안심관광지’를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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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전국 178개 관광지들도 참여해 방역 실천 선언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손잡고 주요 관광지에서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을 6월 15일부터 연말까지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최근 국내여행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성수기인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관광지 방역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해짐에 따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역관리 기준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국민들에게는 안전 여행에 대한 의식 고취를 위해 추진된다. 방역관리 기준 설정을 위해 공사는 방역 당국의 자문을 받아 ‘관광지 특화 방역수칙’을 제시했다. 수칙에는 ▲방역체계 구축 ▲관광객 관리 ▲동선 관리 ▲공용시설 관리 ▲홍보 및 교육 ▲종사자 관리 ▲지침 및 법률 준수의 7개 부문에 걸쳐 총 18개의 준수 항목이 있다. 이 수칙들은 금년도 3월에서 4월까지 방역전문가, 관광전문가 자문을 거쳐 방역기관의 최종감수를 거쳐 마련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에서 추천한 방역 우수관광지 178개도 참여한다. 이들 관광지들은 공사가 제시한 방역수칙 이행을 서약하고 실천하며, 지자체들도 방역실태 지속 점검 등 관광지와의 자율적인 방역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와 발맞춰 공사는 본격 휴가철 돌입 전에 (사)한국방역협회,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와 협력해 보건 분야 퇴직자와 현직 공중보건의, 관광전문가가 참여하는 관광지 방역실태 사전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광지 종사자 대상 교육 콘텐츠 제작, 우수사례 홍보 등 전국 관광지 방역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촉진 활동들도 올 연말까지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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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한국관광공사 추천,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
    한국관광공사가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을 선정했다. 해당 관광지는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혼잡도가 낮은 관광지 가운데 바다·섬·계곡·숲 등 여름 휴가지로 매력적인 곳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선정된 곳은 메타세쿼이아 숲길(서울 마포구), 장항습지(경기 고양)는 한강하구 습지보호구역 중 유일하게 일반인탐방이 가능한 곳(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4월~10월 중 사전 신청자에 한해 탐방이 가능).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경기 김포), 굴업도(인천 옹진)는 해수욕과 트래킹을 함께 즐기는 서해의 보석 같은 섬이다.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 횡성), 청령포(강원 영월)는 단종의 넋이 깃든 역사의 현장, 아름다운 솔 숲과 곳곳에 남겨진 단종의 흔적이다, 덕봉산 해안생태탐방로(강원 삼척), 뿌리공원(대전 중구), 갈론구곡(충북 괴산), 향수호수길(충북 옥천), 나곡해수욕장(경북 울진), 가지산 쇠점골계곡길(경남 밀양)은 가지산도립공원의 3대 계곡 중 하나로 계곡 트레킹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가족 피서지다, 구천동 어사길(전북 무주), 운일암반일암 숲길(전북 진안)은 진안 최고의 비경을 만나는 계곡 트레킹, 계곡 물놀이도 가능하며 일부 구간은 생태탐방 데크가 조성되어 있다, 4est 수목원(전남 해남), 난지섬(충남 당진), 앞산공원(대구 남구), 욕지섬 모노레일(경남 통영), 선성현문화단지 & 예끼마을(경북 안동), 하동편백자연휴양림(경남 하동), 선비문화탐방로(경남 함양군), 고창운곡람사르습지(전북 고창)는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생태탐방 여행지, 원시적인 습지 생태계의 보고다, 장도(전남 여수), 도림사(전남 곡성), 제암산자연휴양림(전남 보성) 등 총 25곳으로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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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실시간 국내광광 기사

  • 철도와 함께한 아름다운 순간
    한국철도(코레일)가 제12회 철도사진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지난 8월 9일부터 ‘철도와 함께한 아름다운 순간’을 주제로 한달 간 진행한 이번 공모에는 총 1,243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영예의 금상은 눈보라를 헤치고 나아가는 힘찬 KTX의 모습을 담은 오희재 씨의 ‘설국열차’가 차지했다. 은상에는 벚꽃터널을 지나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포착한 김일웅 씨의 ‘봄날의 주인공’과 구름 사이 무지개를 배경으로 숲을 지나가는 기차를 담아 낸 김창덕 씨의 ‘아름다운 산천호’가 공동 선정됐다. 동상은 올해 도입된 KTX-이음의 모습을 담은 이은규 씨의‘KTX-이음, 동해로 질주’작품을 포함해 총 3점이 선정됐다. 심사는 사진작가, 교수 등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2차에 걸쳐 진행했으며, 독창성과 예술성 등을 고려해 총 46점을 선정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시상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수상자 46명에게는 총 1,3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금·은·동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과 함께 한국철도사장 표창도 수여된다. 수상 결과는 한국철도 홈페이지(www.korail.com) 공지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한국철도 블로그(blog.naver.com/korailblog)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열차 내 영상, SNS, 역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에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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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2021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143개소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021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143개소를 선정, 발표했다. 2013년부터 시작된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 주민공동체의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한 관광 관련 사업체 육성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으로, 2020년까지 85개 기초지자체의 606개 주민사업체를 발굴·지원했다. 올해 신규 사업체 발굴을 위해 문체부와 공사는 지난 5. 10.~6. 25. 기간 중 공모를 실시, 3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관광 분야 창업을 계획하고 있거나 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를 모집했다. 그 결과 398개의 주민공동체가 공모에 신청, 서류평가·온라인 아카데미·사업계획서 발표평가 등 심사를 거쳐 최종 143개소가 선정됐다. 한편 이번 공모에서는 청년들이 관광창업으로 의기투합해 지역경제를 견인하겠다는 의지가 두드러졌다. 신규 선정된 관광두레를 살펴보면 청년주민사업체(구성원 2/3 이상이 만 39세 이하)가 전체 143개소 중 약 34%인 49개소로 여느 해 보다도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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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보성갯벌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보성군은 보성 갯벌이 포함된 ‘한국의 갯벌’이 지난 26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한국의 갯벌’은 우리나라에서 15번째로 등재된 세계유산이며, 자연유산으로는 두 번째다. 보성 갯벌은 벌교읍 대포리, 장암리, 장도리, 호동리 일원이(31.85㎢) 포함돼 있고, 인근 순천 갯벌과 연계하여 금강에서 기원한 부유 퇴적물의 최종 종착지 이자 장도를 중심으로 20개의 섬 주변에는 매우 곱고 미세한 퇴적물이 집적되어 있는 곳이다. 2019년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보성군을 찾은 세계자연보전연맹 자문위원들은 국가중요어업유산 제2호로 지정된 뻘배 어업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며 “한국의 갯벌 신청 유산 중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공간”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보성 갯벌은 생물 다양성, 우수한 자연성, 지형·지질학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아 2006년부터 람사르습지로 지정 관리돼 왔으며, 2018년에는 해양수산부 습지보호지역 제18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또한, 완전 펄 퇴적물로 구성돼 있어 갈대, 칠면초 등 염생식물 군락지가 넓게 분포하고, 검은머리물떼새, 알락꼬리마도요 등 법적 보호종의 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세계적으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은 우리 갯벌이 오래도록 지켜질 수 있도록 완충지역 확대를 비롯해 갯벌 보호에 앞장서겠다.”면서 “특히 보성-순천 갯벌은 하나로 이어져 있는 만큼 갯벌 보존 방안에 대해서 순천시와 공동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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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6
  •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 안전하게 손님맞이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2021 부산 안심관광지’공모사업을 통해 10선을 선정했다. 이는 지역관광협의체에서 수립한 선정기준인 △안전 및 방역 관리 체계 △관광지 매력도 △상품개발 가능성 등으로 서면심사·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부산 안심관광지 10선은‘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에도 포함되는 곳으로 △(기장군)안데르센 동화동산 △(남구)오륙도스카이워크 △(동래구)동래읍성 △(부산진구)호천마을·성지곡수원지 △(사하구)을숙도둘레길 △(서구)송도용궁구름다리 △(수영구)광안리 SUP ZONE △(영도구)절영해안산책로 △(해운대구)송정해수욕장으로 안전과 방역 관리체계가 잘 조성되어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는 곳들로 선정되었다. 선정지를 대상으로 전문가 방역 컨설팅 및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여행상품 개발, 수용태세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공사는 국제관광도시 선정으로 부산 주요 관광지에 스마트 환경을 구축하여 스마트 관광 환경조성을 해나가고 있으며, 관문 공항 검역 및 격리 수송지원을 통한 철저한 방역체계와 안심관광지 주변 한국관광품질인증 숙소를 연계해 안심관광 패키지 상품 구성이 가능하도록 수용태세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나아가 공사는 부산지역 여행사 대상 안심관광지를 포함한 공항~안심버스~안심 숙소·쇼핑~안심 관광지를 연계하는 ‘안심관광 Total 패키지상품’ 구성개발 및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올 하반기 인천공항부터 시작되는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이 김해공항으로 추가 확대될 수 있도록 부산시와 협업해 문체부와 국토부에 지속 건의하는 등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에도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공사 정희준 사장은“관광객의 안전과 방역을 최우선 하는 ‘부산 안심관광지’를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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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전국 178개 관광지들도 참여해 방역 실천 선언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손잡고 주요 관광지에서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을 6월 15일부터 연말까지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최근 국내여행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성수기인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관광지 방역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해짐에 따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역관리 기준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국민들에게는 안전 여행에 대한 의식 고취를 위해 추진된다. 방역관리 기준 설정을 위해 공사는 방역 당국의 자문을 받아 ‘관광지 특화 방역수칙’을 제시했다. 수칙에는 ▲방역체계 구축 ▲관광객 관리 ▲동선 관리 ▲공용시설 관리 ▲홍보 및 교육 ▲종사자 관리 ▲지침 및 법률 준수의 7개 부문에 걸쳐 총 18개의 준수 항목이 있다. 이 수칙들은 금년도 3월에서 4월까지 방역전문가, 관광전문가 자문을 거쳐 방역기관의 최종감수를 거쳐 마련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에서 추천한 방역 우수관광지 178개도 참여한다. 이들 관광지들은 공사가 제시한 방역수칙 이행을 서약하고 실천하며, 지자체들도 방역실태 지속 점검 등 관광지와의 자율적인 방역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와 발맞춰 공사는 본격 휴가철 돌입 전에 (사)한국방역협회,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와 협력해 보건 분야 퇴직자와 현직 공중보건의, 관광전문가가 참여하는 관광지 방역실태 사전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광지 종사자 대상 교육 콘텐츠 제작, 우수사례 홍보 등 전국 관광지 방역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촉진 활동들도 올 연말까지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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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2
  • 한국관광공사 추천,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
    한국관광공사가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을 선정했다. 해당 관광지는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혼잡도가 낮은 관광지 가운데 바다·섬·계곡·숲 등 여름 휴가지로 매력적인 곳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선정된 곳은 메타세쿼이아 숲길(서울 마포구), 장항습지(경기 고양)는 한강하구 습지보호구역 중 유일하게 일반인탐방이 가능한 곳(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4월~10월 중 사전 신청자에 한해 탐방이 가능).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경기 김포), 굴업도(인천 옹진)는 해수욕과 트래킹을 함께 즐기는 서해의 보석 같은 섬이다.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 횡성), 청령포(강원 영월)는 단종의 넋이 깃든 역사의 현장, 아름다운 솔 숲과 곳곳에 남겨진 단종의 흔적이다, 덕봉산 해안생태탐방로(강원 삼척), 뿌리공원(대전 중구), 갈론구곡(충북 괴산), 향수호수길(충북 옥천), 나곡해수욕장(경북 울진), 가지산 쇠점골계곡길(경남 밀양)은 가지산도립공원의 3대 계곡 중 하나로 계곡 트레킹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가족 피서지다, 구천동 어사길(전북 무주), 운일암반일암 숲길(전북 진안)은 진안 최고의 비경을 만나는 계곡 트레킹, 계곡 물놀이도 가능하며 일부 구간은 생태탐방 데크가 조성되어 있다, 4est 수목원(전남 해남), 난지섬(충남 당진), 앞산공원(대구 남구), 욕지섬 모노레일(경남 통영), 선성현문화단지 & 예끼마을(경북 안동), 하동편백자연휴양림(경남 하동), 선비문화탐방로(경남 함양군), 고창운곡람사르습지(전북 고창)는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생태탐방 여행지, 원시적인 습지 생태계의 보고다, 장도(전남 여수), 도림사(전남 곡성), 제암산자연휴양림(전남 보성) 등 총 25곳으로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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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경주엑스포대공원 ‘경북행복누비단’ 발대식 개최
    “모두가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차별 없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경북행복누비단’을 운영한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3일 경북행복재단과 함께 ‘경북행복누비단’ 발대식을 갖고 모니터링 단원 8명을 위촉했다. 이날 발대식은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과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 김일근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회장, 박선하 경북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북행복누비단’은 관광약자가 직접 체험하며 이용과 이동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모니터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8명의 모니터링 단원은 경북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와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의 추천으로 모집한 지체장애인 4명과 시각장애인 4명 등으로 구성됐다. 발대식을 통해 모니터링 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단원들은 선서문을 낭독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으로 다짐했다. 또 발대식에 앞서 효과적이고 실효성 있는 모니터링을 위해 선발된 단원들을 대상으로 경북행복재단 연구원과 건축사 등 전문가의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단원들은 오는 8월 31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곳곳을 방문해 문화콘텐츠와 시설물을 사용하면서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기록해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경북행복누비단’ 발족 및 운영은 지난 2월 경주엑스포대공원과 경북행복재단,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시각장애인연합회가 체결한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이용 편의증진 및 문화관광 접근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이 계기가 됐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모니터링 결과를 수렴해 추후 공원 시설 인프라 개편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한편,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은 “이번 발대식이 경주엑스포대공원이 관광약자를 위해 다시 한 번 전체적인 시설과 콘텐츠, 프로그램 등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원들의 적극적인 모니터링을 당부하며 결과를 운영에 충분히 반영해 모든 분들이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편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국내광광
    2021-06-04
  • 이젠 여행도 ‘탄소중립’
    탄소중립을 통해 기후변화를 늦추고자 하는 시도가 여행산업에서도 새롭게 일고 있어 주목을 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통영시(시장 강석주)와 함께 ‘탄소 없는 여행’ 모니터링 투어를 통영 연대도에서 실시하기로 하고 공사 누리집 등을 통해 일반인 대상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오는 6월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될 이번 시범 여행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10팀(팀당 4명 이내)씩 총 20팀을 모집한다. 지난 2011년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해 국내 최초로 에너지 자급자족을 실현한 ‘에코 아일랜드 연대도(통영시 산양읍 소재)의 ’통영에코파크‘에서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번 모니터링 투어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2~4인 규모의 캠핑형태로 진행되는데 24시간의 체류기간 중 화석연료 사용안하기, 일회용품 사용안하기, 재활용불가 쓰레기 배출안하기 등 ‘세가지 안하기’를 실천하며 청정·무공해 섬인 연대도에서의 탄소 없는 여행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여행에서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탄소중립을 실천한다는 의미의 ‘탄소 어벤져스’ 등록을 시작으로 지역의 맛집 셰프가 직접 진행하는 ‘탄소 없는 요리교실’을 통해 지역에서 난 해산물 등 로컬푸드를 재료로 한 친환경 음식을 조리해 먹으며, 음식물 쓰레기는 효소분해기를 통해 자연으로 돌려주는 식생활 탄소제로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풍광으로 가득한 연대도를 한 바퀴 돌며 수거한 플라스틱 등 환경쓰레기로 섬을 꾸미는 ‘비치코밍 업사이클 대회’ 및 태양광발전 전기만을 사용해 섬에서의 낭만을 즐기는 ‘언플러그드 콘서트’, 생태전문가와 함께 하는 ’에코 아일랜드 생태탐방‘, ‘섬마을 별보기 야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어 참가자들은 환경을 지키면서도 맛과 재미를 겸비한 착한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모니터링 투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visitkorea.or.kr) 내 온라인 이벤트 배너를 통해 확인․신청할 수 있다. 이번 여행 프로그램의 탄소중립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경남생태관광협회 윤병열 이사는 여행지에서의 ‘탄소 없는 여행 미니강좌’를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변화를 통해 아름다운 지구환경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지혜와 영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 이사는 “인간이 다른 동물과 비교 안 될 높은 지성을 지녔다는 사실은 다른 생명체의 생존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전 인류가 노력해야 할 현 시점에서 여행을 통해 탄소중립을 체험하고 실천하려는 노력은 매우 신선하고 시의적절한 시도”라며 이번 사업을 평가했다. 탄소 없는 여행을 기획한 공사 박철범 경남지사장은 “짧은 일정이지만 여행을 통해 경험한 탄소 없는 생활을 일상 복귀 후에도 실천할 수 있도록 실용적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여행문화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투어를 통해 내용을 보완해 올 7월부터 연말까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상품 판매도 실시할 것”이라 설명했다. [사진/통영 연대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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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전라남도 안심여행 50선’ 홍보책자 발간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광주전남지사는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와 함께 코로나 시대의 안전한 전남지역 여행을 위한 홍보책자 ‘너의 쉼표가 되고싶어 : 전라남도 안심여행 50선’를 발간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월 코로나로 침체된 국내관광 및 안전여행 활성화를 위해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안전하고 소소한 매력을 갖춘 관광지를 선정, ‘전라남도 안심여행 50선’을 발표한 바 있다. 총 60쪽의 이 책자엔 목포 고하도 산책로, 해남 4est 수목원, 여수 백리섬섬길 등 다도해의 풍광과 때 묻지 않은 숲, 트레킹코스 등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다. 책자 내 이미지들은 전문작가의 일러스트를 섞어 전남의 아름다운 풍광을 그림책처럼 담아냈다. 5월 초부터 서울 내 주요 관광안내소(동대문·이태원·잠실·홍대입구 등), 용산역 여행센터, 부산역 관광안내소 등에서 배포되고, 남도여행길잡이 누리집(namdokorea.com)에 접속해 ‘커뮤니티’-‘관광웹진 보기’에서 PDF파일을 내려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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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6월 개막 앞둔 ‘제1호 스마트관광도시(인천 개항장)’
    오는 6월 스마트관광도시 정식 서비스를 앞둔 인천 개항장 일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마트관광도시 사업은 지자체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여 스마트기술을 활용, 지역의 특성에 맞는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광객에게 다양한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개발·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관광경험을 체감할 수 있도록 스마트 관광요소를 집약적으로 제공하는 선도 사업이다. 지난 2020년 9월 제1호 도시로 인천광역시 개항장 일원이 선정돼 추진 중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등 공공기관 및 9개 컨소시엄 기업들이 참여해 현재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 스마트관광도시 여행은 인천여행 플랫폼‘인천e지’가 필수다. 막바지 개발이 한창인 이 플랫폼에서는 스마트관광 5대 요소(스마트 경험, 스마트 편의, 스마트 서비스, 스마트 플랫폼, 스마트 모빌리티)가 접목돼 서비스가 이루어진다. 방문객은 AI 설문을 통해 개별 취향과 유형에 따른 맞춤형 여행코스(맛집, 카페, 관광지, 모빌리티 등)를 추천받을 수 있고, 개항장 내에서 혼잡도를 확인하고 붐비지 않는 곳을 선택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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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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