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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된 가치의 공존, 2026 관광 트렌드,‘D.U.A.L.I.S.M.’
    [한국관광공사] 2026 관광트렌드인포그래픽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5일 ‘2025 데이터 활용 융합분석 성과공유 컨퍼런스’에서, 2026년 국내 관광산업의 흐름을 전망하는 ‘2026 관광트렌드’를 발표했다. 핵심 키워드는 ‘D.U.A.L.I.S.M.’으로, 이는 기술과 감성, 위기와 적응, 럭셔리와 실속 등 상반된 가치가 공존하며 새로운 여행 경험을 탄생시키는 ‘이원적 관광’의 시대를 의미한다. ‘D.U.A.L.I.S.M.’은 최근 3년간의 거시 환경 분석, 이동통신 및 카드 소비 데이터와 소셜 데이터, 그리고 전문가 인터뷰 및 관광소비자 설문조사 등 다층적 데이터 융합 분석을 통해 도출됐다. 2026년 관광 트렌드는 ▲디지털 휴머니티(Digital Humanity) ▲문화의 일치(Unity of Culture) ▲적응형 회복탄력성(Adaptive Resilience) ▲로컬의 재창조(Local Re-creation) ▲개인 가치 스펙트럼(Individual Value Spectrum) ▲공간적 경험(Spatial Experience) ▲세대 간 흐름(Multi-Generation Flow) 등 7가지 핵심 키워드를 담고 있다. D: Digital Humanity - AI 트립 버틀러, 여행자의 감성을 읽는 기술 AI 기술이 여행의 효율성을 넘어 여행자의 감성을 읽는 ‘감성적 조력자’로 진화한다. 예약과 정보 탐색 등 번거로운 과정은 AI가 해결하고, 여행자는 절약된 시간을 오롯이 감성적 경험과 인간적 교류에 집중하는 여행 형태가 확산될 전망이다. U: Unity of Culture - 스크린 밖 K-일상, ‘찐’ 한국인처럼 살아보기 K-콘텐츠 소비가 단순 관람뿐 아니라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K-Life Tourism)을 체험하는 형태로 심화된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드라마 촬영지나 공연장을 관람하는 것에서 벗어나, 한국인처럼 먹고, 입고, 즐기는 평범한 일상을 경험하는 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A: Adaptive Resilience - 여행자 서약, 방문한 곳을 더 나은 곳으로 기후 위기 및 인구 소멸 등에 대응하여, 여행자가 주체적으로 환경 보전과 지역 상생에 기여하는 ‘재생형 관광(Regenerative Tourism)’이 주목받는다. 여행을 통해 방문 지역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윤리적 가치를 소비하는 현상이 강화될 전망이다. L: Local Re-creation - 익숙함을 넘어 새로움을 만드는, 로컬 리크리에이션 지역의 평범한 일상적 요소인 음식, 노포, 생활문화 등이 독창적인 관광 자원으로 재해석된다. 유명 관광지 방문보다 지역 고유의 감성을 발견하는 로컬 중심의 여행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I: Individual Value Spectrum - N극화 소비, 다양한 취향이 반영된 나만의 기준 소비 양극화를 넘어, 개인의 가치 기준에 따라 ‘럭셔리’와 ‘실속(가성비)’을 동시에 추구하는 ‘N극화 소비’ 패턴이 두드러진다. 자신에게 중요한 경험에는 과감히 투자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는 철저히 절약하는 가치 소비가 여행 시장을 세분화할 것이다. S: Spatial Experience - 공간 브루잉,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공간의 재탄생 기존의 공간(문화시설, 유휴부지 등)을 재해석하고 문화콘텐츠와 융합하여, 체험과 몰입을 극대화하는 복합 문화 공간(Spatial Brewing)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팝업스토어, 미디어 아트 등 오감을 자극하고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여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공간이 여행의 목적지가 된다. M: Multi-Generation Flow - 여행 감성 세분화, 여행의 의미가 세대별로 재해석 같은 여행이라도 세대별로 소비하는 의미와 방식이 달라진다. 웰니스가 20‧30대에게는 감정 치유, 나를 위한 소비 중심의 회복을, 40대 이상에게는 단순한 위로가 아닌 감정 관리와 자기 돌봄의 상징으로 재해석되는 등 세대별 가치관에 따른 여행 감성의 분화가 가속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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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부산관광공사, 포용관광 생태계 강화 나선다
    (부산관광공사) 2025 모디 네트워킹데이 행사 포스터 ▲ DMO 사업 3년 연속 우수 등급…관광거점도시 1위 모디(MODi·모두를 위한 여행을 디자인하다)는 부산광역시가 2025년부터추진해온 부산형 DMO(지역관광전담조직) 브랜드다. 부산관광공사는 작년 문화체육관광부 DMO 사업 최종 평가에서 3년 연 우수(A) 등급을 받으며 5개년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졸업했다. 특히 관광거점도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포용관광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 발표·강의 줄이고 교류·네트워킹 늘려 이번 행사는 작년 참석자 피드백을 반영해 형식을 대폭 바꿨다. 강의와 발표 중심에서 참여자 간 교류와 네트워킹 중심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관광공사 성낙숙 전문위원이 DMO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부산문화재단 소속 장애인 앙상블 ‘온음 무브먼트’와 팝페라 그룹 ‘세레나데’가 무대에 오른다. 손동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성과 공유와 특강, 공연, 만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모디하우스 632명 체류…민간 플랫폼 1만5천여 명 참여 부산 DMO는 최근 빈집을 숙박 공간으로 재생한 ‘모디하우스’와 민간 중심 관광 플랫폼 ‘모디 부산’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모디하우스에는 632명이 초량동 등지에 체류했고, 모디 부산에는 1만5,489명이 참여해 무장애 관광에 대한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 공모사업 종료 후에도 확대…모디하우스 중장기 모델로 공사는 공모사업 종료 후에도 시 예산과 자체 부담금을 활용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포용관광 가치를 공감하고 확산하는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라며 "향후 모디하우스와 빈집을 활용한 ‘마을 호텔’모델을 중장기 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5년 모디 사업의 방향성을 공동으로 공유하고, 시민·기관·현장 활동가들이 모디 생태계의 연대와 공동체성을 체감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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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관광두레, 에어로케이항공과 함께 하늘을 날다
    [한국관광공사] 충북 관광두레 상품 에어로케이 기내 리플릿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는 오는 8일부터 충북 지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상품을 에어로케이 기내 주문배송 서비스로 선보인다. 공사는 청주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와 함께 충북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은 우수한 제품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충주 사과로 만든 수제 버터샌드(동구밭브레드) ▲100년 전 충청도 지역 식생활 문화를 담은 책 ‘반찬등속’의 전통 약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페스츄리약과((주)숙설방) ▲속리산의 물과 국내산 쌀, 찹쌀, 누룩만으로 빚어낸 막걸리(보은브루어리) 등 총 6종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청주 주민사업체 ㈜숙설방 대표 최순자 명인은 “충북 관광두레를 통해 우리 지역의 음식을 기내에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많은 여행객이 충북의 맛과 정성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만드는 우수한 상품을 더욱 폭넓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 개척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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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부산 MICE 핵심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2025 부산 커넥티드」성료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단체사진 촬영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F1963 고려제강 기념관과 체스154, 해운대 국제회의 복합지구 일원에서「2025 부산 커넥티드 BUSAN CONNECTED」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마이스(MICE) 커넥션데이: 함께 잇다, 미래를 열다” 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국내 마이스(MICE) 주최자인 부산 마이스 앰배서더를 비롯해 컨벤션센터, 호텔, PCO, 수송 및 서비스 기업 등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BMA) 회원사 110여 명이 참여했다.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우수개최사례 발표 특히 고려제강 기념관, 국제회의 복합지구 등 여러 장소에서 주최자와 지역기업이 함께 부산의 최신 마이스(MICE) 콘텐츠를 함께 체험하고 협업사례를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파트너십 강화의 장으로 구성됐다.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와이어뮤지엄 만찬장 전경 행사는 도심재생 유니크베뉴인 F1963 스토리투어를 시작으로 도시홍보설명회, 협업사례 공유, 환영만찬, 네트워킹 나이트, 해양치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고려제강 기념관 연수원에서 열린 도시홍보설명회에서는 부산 국제회의 복합지구 중심의 부산 마이스(MICE)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탄화규소학술대회 등 우수 협업사례가 발표됐다. 이어 와이어뮤지엄에서는 부산 기반 미쉐린 쉐프들의 특별메뉴가 제공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부산 커넥티드」는 마이스(MICE) 주최자-지역기업-지원기관 간 파트너십을 재조명하고 최신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석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부산 커넥티드는 부산 마이스(MICE) 산업을 이끌어가는 주요 구성원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통합행사”라며, “부산만의 블레져(Bleisure) 콘텐츠를 활용해, 주최자와 업계가 함께 성장하는 부산형 MICE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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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
  • 부산 야간관광 3년 만에 6배 성장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 26만 6천여 명 방문, 역대 최대 규모
    부산의 야간관광이 폭발적으로 성장 중이다. 2025년 7월부터 10월까지 집중적으로 운영된 부산 야간관광 혁신 프로젝트 ‘2025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에 약 26만 6천여 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2023년 이후 불과 3년 만에 6배(624%) 이상 성장한 수치이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더욱 확대된 이 프로젝트는 ‘소규모 파일럿 프로그램’에서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대한민국 야간관광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3년 만에 6배 성장, 부산 야간관광의 전환점 2023년 약 3만 6천여 명이 참여했던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는 2024년 17만여 9천여 명, 2025년 26만 6천여 명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그렸다. 특히 올해는 총 11개 콘텐츠가 248회 운영되며 부산 전역에서 누구나 쉽게 야간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초기 ‘나이트 페스타’는 용두산공원, 수영강 일대 등 관광 콘텐츠 대상지로는 생소했던 공간에서 MZ세대 감성의 트렌디한 프로그램을 소규모로 운영했다. 이후 모니터링으로 검증된 야간 콘텐츠들은 한층 강화된 상시 콘텐츠로 정착했고, 현재는 안정적 운영과 동시에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 개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부산 전역으로 확산된 야간관광... 관광과 지역경제 동반 성장 도모 올해 ‘나이트 페스타’의 가장 큰 특징은 공간적 확장과 지역 상생 모델 구축이다. 해운대·광안리 중심에서 벗어나 ▲용두산공원 ▲다대포 해변공원 ▲화명생태공원 ▲부산시민공원 ▲기장 부산국립과학관 등 대상지를 확대하며 부산 전역을 야간관광 무대로 만들었다. 특히 화명생태공원 ‘나이트 마켓’에서는 부산 전통주를, 다대포 해변공원 ‘나이트 뮤직 캠크닉’에서는 부산 수제 맥주를 선보이는 등 지역 소상공인과 브랜드를 적극 활용하며 관광과 지역 경제가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참여형 및 어린이 콘텐츠, 높은 만족도 보여 2025년 만족도 조사 결과, 가장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프로그램은 ▲부산 근현대역사관 ‘나이트 키즈투어(키드탐정 캠프)’로, 5점 만점의 5점을 기록하며 최고 평가를 받았다. 이는 아이들이 직접 탐정이 되어 미션수행과 부산 근현대 역사를 배우는 스토리텔링형 체험투어로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음으로 ▲사이언스 앤 매직 키즈밤놀이터(4.82점) ▲부산 원도심 나이트 미션투어 ▲로즈나잇 요가 ▲용두산 나이트 팝업(각 4.8점)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은 프로그램은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으로, 총 101,694명이 방문해 전년 대비 약 27% 증가했다. 부산 전통주 팝업, 전·막걸리 만들기 체험, 플리마켓 등으로 가을밤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었으며, 특히 외국인 관광객 참여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일본 최대 관광 박람회에서도 관광업계의 상품화 문의가 쏟아지며 글로벌 시장 가능성도 확인했다. 이번 성과는 경관 중심형에서 참여형 콘텐츠로의 전환, 그리고 어린이 대상 콘텐츠 구성이 성공적이었음을 입증하며, 향후 부산 야간관광의 주요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아시아 최고의 야간관광 도시로 도약 부산은 최근 동남아 최대 규모 온라인 여행 미디어 플랫폼인 ‘트립질라’에서 한국 유일 ‘2025 최고의 도시 관광 목적지’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관광 목적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트립닷컴, 트립어드바이저 등 해외 유명 플랫폼의 각종 어워즈에서 지속적으로 언급되며, 해양·도시·미식·야간관광 등 우수한 자원을 바탕으로 국제적 경쟁력을 확장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3년 만에 6배 성장이라는 수치보다 더 의미 있는 것은, 해안가에서 원도심까지 참여형 야간관광 문화가 자리 잡았다는 점”이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나이트 페스타를 더욱 고도화해 부산 야간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나이트페스타를 더욱 강화한다. 기존 인기 야간 콘텐츠의 질적 강화 및 신규 콘텐츠 개발과 더불어, 운영 기간을 연중으로 확대하며 사계절 야간관광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및 상품 개발에 대한 논의도 진행 중이다. ‘2025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야간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별바다부산(@starry_night_busan.kr)과 부산관광포털(www.visitbusan.net)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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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6
  • 부산관광공사, 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 특별 할인 이벤트 실시
    (부산관광공사) 낙동강생태탐방선 운영사진 (부산관광공사) _부산타워 전경사진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수험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_부산시티투어버스 사진 (부산관광공사) _태종대 다누비열차 사진 이번 이벤트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표 또는 응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한 수험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사가 운영하는 주요 관광시설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용두산공원 부산타워의 시원한 전망 ▲태종대의 아름다운 자연 속 힐링 ▲낙동강에서 즐기는 생태 체험 ▲도심 곳곳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버스까지 부산 대표 관광지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사업장별 혜택 안내(11.17.(월)~12.31.(수)) ∙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전망대 입장료 50% 할인 ∙ 태종대유원지 다누비열차: 수험생 50% 할인(단체 할인 제외) ∙ 낙동강생태탐방선: 2,000원 할인(기존요금 5,000원 → 할인요금 3,000원) ∙ 부산시티투어버스: 탑승료 25% 할인 (기존요금 20,000원 → 할인요금 15,000원, 레드·그린·오렌지 순환노선에 한함) 공사 관계자는 “수험생활로 지친 학생들이 부산 곳곳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이번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부산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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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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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반된 가치의 공존, 2026 관광 트렌드,‘D.U.A.L.I.S.M.’
    [한국관광공사] 2026 관광트렌드인포그래픽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5일 ‘2025 데이터 활용 융합분석 성과공유 컨퍼런스’에서, 2026년 국내 관광산업의 흐름을 전망하는 ‘2026 관광트렌드’를 발표했다. 핵심 키워드는 ‘D.U.A.L.I.S.M.’으로, 이는 기술과 감성, 위기와 적응, 럭셔리와 실속 등 상반된 가치가 공존하며 새로운 여행 경험을 탄생시키는 ‘이원적 관광’의 시대를 의미한다. ‘D.U.A.L.I.S.M.’은 최근 3년간의 거시 환경 분석, 이동통신 및 카드 소비 데이터와 소셜 데이터, 그리고 전문가 인터뷰 및 관광소비자 설문조사 등 다층적 데이터 융합 분석을 통해 도출됐다. 2026년 관광 트렌드는 ▲디지털 휴머니티(Digital Humanity) ▲문화의 일치(Unity of Culture) ▲적응형 회복탄력성(Adaptive Resilience) ▲로컬의 재창조(Local Re-creation) ▲개인 가치 스펙트럼(Individual Value Spectrum) ▲공간적 경험(Spatial Experience) ▲세대 간 흐름(Multi-Generation Flow) 등 7가지 핵심 키워드를 담고 있다. D: Digital Humanity - AI 트립 버틀러, 여행자의 감성을 읽는 기술 AI 기술이 여행의 효율성을 넘어 여행자의 감성을 읽는 ‘감성적 조력자’로 진화한다. 예약과 정보 탐색 등 번거로운 과정은 AI가 해결하고, 여행자는 절약된 시간을 오롯이 감성적 경험과 인간적 교류에 집중하는 여행 형태가 확산될 전망이다. U: Unity of Culture - 스크린 밖 K-일상, ‘찐’ 한국인처럼 살아보기 K-콘텐츠 소비가 단순 관람뿐 아니라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K-Life Tourism)을 체험하는 형태로 심화된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드라마 촬영지나 공연장을 관람하는 것에서 벗어나, 한국인처럼 먹고, 입고, 즐기는 평범한 일상을 경험하는 여행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A: Adaptive Resilience - 여행자 서약, 방문한 곳을 더 나은 곳으로 기후 위기 및 인구 소멸 등에 대응하여, 여행자가 주체적으로 환경 보전과 지역 상생에 기여하는 ‘재생형 관광(Regenerative Tourism)’이 주목받는다. 여행을 통해 방문 지역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윤리적 가치를 소비하는 현상이 강화될 전망이다. L: Local Re-creation - 익숙함을 넘어 새로움을 만드는, 로컬 리크리에이션 지역의 평범한 일상적 요소인 음식, 노포, 생활문화 등이 독창적인 관광 자원으로 재해석된다. 유명 관광지 방문보다 지역 고유의 감성을 발견하는 로컬 중심의 여행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I: Individual Value Spectrum - N극화 소비, 다양한 취향이 반영된 나만의 기준 소비 양극화를 넘어, 개인의 가치 기준에 따라 ‘럭셔리’와 ‘실속(가성비)’을 동시에 추구하는 ‘N극화 소비’ 패턴이 두드러진다. 자신에게 중요한 경험에는 과감히 투자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는 철저히 절약하는 가치 소비가 여행 시장을 세분화할 것이다. S: Spatial Experience - 공간 브루잉,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공간의 재탄생 기존의 공간(문화시설, 유휴부지 등)을 재해석하고 문화콘텐츠와 융합하여, 체험과 몰입을 극대화하는 복합 문화 공간(Spatial Brewing)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팝업스토어, 미디어 아트 등 오감을 자극하고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여 ‘경험의 밀도’를 높이는 공간이 여행의 목적지가 된다. M: Multi-Generation Flow - 여행 감성 세분화, 여행의 의미가 세대별로 재해석 같은 여행이라도 세대별로 소비하는 의미와 방식이 달라진다. 웰니스가 20‧30대에게는 감정 치유, 나를 위한 소비 중심의 회복을, 40대 이상에게는 단순한 위로가 아닌 감정 관리와 자기 돌봄의 상징으로 재해석되는 등 세대별 가치관에 따른 여행 감성의 분화가 가속화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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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 부산관광공사, 포용관광 생태계 강화 나선다
    (부산관광공사) 2025 모디 네트워킹데이 행사 포스터 ▲ DMO 사업 3년 연속 우수 등급…관광거점도시 1위 모디(MODi·모두를 위한 여행을 디자인하다)는 부산광역시가 2025년부터추진해온 부산형 DMO(지역관광전담조직) 브랜드다. 부산관광공사는 작년 문화체육관광부 DMO 사업 최종 평가에서 3년 연 우수(A) 등급을 받으며 5개년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졸업했다. 특히 관광거점도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포용관광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 발표·강의 줄이고 교류·네트워킹 늘려 이번 행사는 작년 참석자 피드백을 반영해 형식을 대폭 바꿨다. 강의와 발표 중심에서 참여자 간 교류와 네트워킹 중심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관광공사 성낙숙 전문위원이 DMO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부산문화재단 소속 장애인 앙상블 ‘온음 무브먼트’와 팝페라 그룹 ‘세레나데’가 무대에 오른다. 손동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성과 공유와 특강, 공연, 만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모디하우스 632명 체류…민간 플랫폼 1만5천여 명 참여 부산 DMO는 최근 빈집을 숙박 공간으로 재생한 ‘모디하우스’와 민간 중심 관광 플랫폼 ‘모디 부산’으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모디하우스에는 632명이 초량동 등지에 체류했고, 모디 부산에는 1만5,489명이 참여해 무장애 관광에 대한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 공모사업 종료 후에도 확대…모디하우스 중장기 모델로 공사는 공모사업 종료 후에도 시 예산과 자체 부담금을 활용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포용관광 가치를 공감하고 확산하는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라며 "향후 모디하우스와 빈집을 활용한 ‘마을 호텔’모델을 중장기 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5년 모디 사업의 방향성을 공동으로 공유하고, 시민·기관·현장 활동가들이 모디 생태계의 연대와 공동체성을 체감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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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관광두레, 에어로케이항공과 함께 하늘을 날다
    [한국관광공사] 충북 관광두레 상품 에어로케이 기내 리플릿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는 오는 8일부터 충북 지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상품을 에어로케이 기내 주문배송 서비스로 선보인다. 공사는 청주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와 함께 충북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은 우수한 제품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충주 사과로 만든 수제 버터샌드(동구밭브레드) ▲100년 전 충청도 지역 식생활 문화를 담은 책 ‘반찬등속’의 전통 약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페스츄리약과((주)숙설방) ▲속리산의 물과 국내산 쌀, 찹쌀, 누룩만으로 빚어낸 막걸리(보은브루어리) 등 총 6종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청주 주민사업체 ㈜숙설방 대표 최순자 명인은 “충북 관광두레를 통해 우리 지역의 음식을 기내에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많은 여행객이 충북의 맛과 정성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만드는 우수한 상품을 더욱 폭넓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 개척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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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 부산 MICE 핵심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2025 부산 커넥티드」성료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단체사진 촬영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F1963 고려제강 기념관과 체스154, 해운대 국제회의 복합지구 일원에서「2025 부산 커넥티드 BUSAN CONNECTED」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마이스(MICE) 커넥션데이: 함께 잇다, 미래를 열다” 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국내 마이스(MICE) 주최자인 부산 마이스 앰배서더를 비롯해 컨벤션센터, 호텔, PCO, 수송 및 서비스 기업 등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BMA) 회원사 110여 명이 참여했다.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우수개최사례 발표 특히 고려제강 기념관, 국제회의 복합지구 등 여러 장소에서 주최자와 지역기업이 함께 부산의 최신 마이스(MICE) 콘텐츠를 함께 체험하고 협업사례를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파트너십 강화의 장으로 구성됐다.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 커넥티드_와이어뮤지엄 만찬장 전경 행사는 도심재생 유니크베뉴인 F1963 스토리투어를 시작으로 도시홍보설명회, 협업사례 공유, 환영만찬, 네트워킹 나이트, 해양치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고려제강 기념관 연수원에서 열린 도시홍보설명회에서는 부산 국제회의 복합지구 중심의 부산 마이스(MICE) 성과를 공유하고, 국제탄화규소학술대회 등 우수 협업사례가 발표됐다. 이어 와이어뮤지엄에서는 부산 기반 미쉐린 쉐프들의 특별메뉴가 제공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부산 커넥티드」는 마이스(MICE) 주최자-지역기업-지원기관 간 파트너십을 재조명하고 최신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석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부산 커넥티드는 부산 마이스(MICE) 산업을 이끌어가는 주요 구성원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통합행사”라며, “부산만의 블레져(Bleisure) 콘텐츠를 활용해, 주최자와 업계가 함께 성장하는 부산형 MICE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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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
  • 부산 야간관광 3년 만에 6배 성장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 26만 6천여 명 방문, 역대 최대 규모
    부산의 야간관광이 폭발적으로 성장 중이다. 2025년 7월부터 10월까지 집중적으로 운영된 부산 야간관광 혁신 프로젝트 ‘2025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에 약 26만 6천여 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2023년 이후 불과 3년 만에 6배(624%) 이상 성장한 수치이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더욱 확대된 이 프로젝트는 ‘소규모 파일럿 프로그램’에서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대한민국 야간관광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3년 만에 6배 성장, 부산 야간관광의 전환점 2023년 약 3만 6천여 명이 참여했던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는 2024년 17만여 9천여 명, 2025년 26만 6천여 명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그렸다. 특히 올해는 총 11개 콘텐츠가 248회 운영되며 부산 전역에서 누구나 쉽게 야간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초기 ‘나이트 페스타’는 용두산공원, 수영강 일대 등 관광 콘텐츠 대상지로는 생소했던 공간에서 MZ세대 감성의 트렌디한 프로그램을 소규모로 운영했다. 이후 모니터링으로 검증된 야간 콘텐츠들은 한층 강화된 상시 콘텐츠로 정착했고, 현재는 안정적 운영과 동시에 지속적인 신규 콘텐츠 개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부산 전역으로 확산된 야간관광... 관광과 지역경제 동반 성장 도모 올해 ‘나이트 페스타’의 가장 큰 특징은 공간적 확장과 지역 상생 모델 구축이다. 해운대·광안리 중심에서 벗어나 ▲용두산공원 ▲다대포 해변공원 ▲화명생태공원 ▲부산시민공원 ▲기장 부산국립과학관 등 대상지를 확대하며 부산 전역을 야간관광 무대로 만들었다. 특히 화명생태공원 ‘나이트 마켓’에서는 부산 전통주를, 다대포 해변공원 ‘나이트 뮤직 캠크닉’에서는 부산 수제 맥주를 선보이는 등 지역 소상공인과 브랜드를 적극 활용하며 관광과 지역 경제가 상생하는 모델을 구축했다. 참여형 및 어린이 콘텐츠, 높은 만족도 보여 2025년 만족도 조사 결과, 가장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프로그램은 ▲부산 근현대역사관 ‘나이트 키즈투어(키드탐정 캠프)’로, 5점 만점의 5점을 기록하며 최고 평가를 받았다. 이는 아이들이 직접 탐정이 되어 미션수행과 부산 근현대 역사를 배우는 스토리텔링형 체험투어로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음으로 ▲사이언스 앤 매직 키즈밤놀이터(4.82점) ▲부산 원도심 나이트 미션투어 ▲로즈나잇 요가 ▲용두산 나이트 팝업(각 4.8점)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은 프로그램은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으로, 총 101,694명이 방문해 전년 대비 약 27% 증가했다. 부산 전통주 팝업, 전·막걸리 만들기 체험, 플리마켓 등으로 가을밤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끌었으며, 특히 외국인 관광객 참여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일본 최대 관광 박람회에서도 관광업계의 상품화 문의가 쏟아지며 글로벌 시장 가능성도 확인했다. 이번 성과는 경관 중심형에서 참여형 콘텐츠로의 전환, 그리고 어린이 대상 콘텐츠 구성이 성공적이었음을 입증하며, 향후 부산 야간관광의 주요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아시아 최고의 야간관광 도시로 도약 부산은 최근 동남아 최대 규모 온라인 여행 미디어 플랫폼인 ‘트립질라’에서 한국 유일 ‘2025 최고의 도시 관광 목적지’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관광 목적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외에도 트립닷컴, 트립어드바이저 등 해외 유명 플랫폼의 각종 어워즈에서 지속적으로 언급되며, 해양·도시·미식·야간관광 등 우수한 자원을 바탕으로 국제적 경쟁력을 확장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3년 만에 6배 성장이라는 수치보다 더 의미 있는 것은, 해안가에서 원도심까지 참여형 야간관광 문화가 자리 잡았다는 점”이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나이트 페스타를 더욱 고도화해 부산 야간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나이트페스타를 더욱 강화한다. 기존 인기 야간 콘텐츠의 질적 강화 및 신규 콘텐츠 개발과 더불어, 운영 기간을 연중으로 확대하며 사계절 야간관광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및 상품 개발에 대한 논의도 진행 중이다. ‘2025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야간관광 공식 인스타그램 별바다부산(@starry_night_busan.kr)과 부산관광포털(www.visitbusan.net)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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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6
  • 부산관광공사, 2026학년도 수능 수험생 특별 할인 이벤트 실시
    (부산관광공사) 낙동강생태탐방선 운영사진 (부산관광공사) _부산타워 전경사진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수험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_부산시티투어버스 사진 (부산관광공사) _태종대 다누비열차 사진 이번 이벤트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표 또는 응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한 수험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사가 운영하는 주요 관광시설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용두산공원 부산타워의 시원한 전망 ▲태종대의 아름다운 자연 속 힐링 ▲낙동강에서 즐기는 생태 체험 ▲도심 곳곳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버스까지 부산 대표 관광지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사업장별 혜택 안내(11.17.(월)~12.31.(수)) ∙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전망대 입장료 50% 할인 ∙ 태종대유원지 다누비열차: 수험생 50% 할인(단체 할인 제외) ∙ 낙동강생태탐방선: 2,000원 할인(기존요금 5,000원 → 할인요금 3,000원) ∙ 부산시티투어버스: 탑승료 25% 할인 (기존요금 20,000원 → 할인요금 15,000원, 레드·그린·오렌지 순환노선에 한함) 공사 관계자는 “수험생활로 지친 학생들이 부산 곳곳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이번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부산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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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 한국앤컴퍼니그룹,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들이 지난 8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8일 용인 수지구 한빛초등학교와 대전 대덕구 새여울초등학교에서 동시 진행됐으며, 그룹 임직원과 가족 160여 명이 참여했다. '벽화 그리기'는 학교 내외 공간에 그림을 그려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2022년부터 그룹이 가족 참여형으로 운영 중인 봉사활동이다. 매년 상·하반기 활동을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수도권과 대전 등 지역 소재 학교 및 사회복지기관에 벽화를 선물해 주민 및 학생의 정서적 안정에 기여해왔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들이 지난 8일 진행한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모습 벽화 시안은 국내 NGO와 예술 전문가의 협업을 통해 기획됐다. 용인 한빛초등학교에는 생텍쥐페리 소설 ‘어린 왕자’를 모티프로, 소행성∙여우∙장미 등 상징적인 요소를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대전 새여울초등학교에는 ‘자연과 어울리는 어린이의 일상’을 주제로 숲과 하늘, 새와 나비 등 밝고 생동감 있는 풍경을 그려 학교 공간에 활력을 더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자녀와 함께 벽화를 그리며 지역사회에 밝고 따뜻한 환경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고, 학교가 한층 밝아진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그룹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땀 흘려 완성한 벽화가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꿈을 키우는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조현범 회장의 ESG 경영 철학 아래 통합 ESG 브랜드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DRIVING FORWARD, TOGETHER)’를 바탕으로 교통 약자 대상 차량 지원, 전동이동보조기기 배터리 나눔, 이웃사랑 성금 기부, 재난 구호 성금 지원 등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벽화 그리기, 스포츠 재능기부, 해양 환경 정화 활동 등 지난해 약 3,000명의 임직원이 330여 회 봉사에 참여해 총 1만 2천 시간의 봉사 시간을 기록했다. 그룹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활동을 확대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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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행사
    2025-11-10
  • 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K-뷰티&메디컬 페어’ 대성황
    [한국관광공사] K-뷰티&메디컬 페어 개막식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방한 의료관광 제1시장인 일본에서 '2025 코리아 뷰티&메디컬 페어(K-Beauty & Medical Fair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쿄(10.25~26)에 이어 현재 오사카(10.27~28)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일본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압도적 1위 시장 공략…분야·계층 확장 시도 공사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을 찾은 의료관광객 117만 명 중 일본인은 약 44만 명으로 전체의 37% 이상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러한 수요를 바탕으로 기존 피부과 중심에서 안과, 성형외과, 한방치료 등 다양한 심미형 진료 분야로 확장하고, 특히 남성층 등 신규 의료관광 수요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임명식_하세가와 쿄코 ■ 도쿄, 1만 명 방문 대성황…하세가와 쿄코 명예홍보대사 위촉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도쿄역 인근에서 '나를 업데이트하는 한국여행'을 슬로건으로 열린 대규모 소비자 행사에는 현지 소비자 1만여 명이 방문해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일본 유명 배우 하세가와 쿄코가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한국 여행 경험을 직접 소개하는 토크쇼를 진행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100만 뷰티 유튜버와 인기 개그맨 듀오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도 참여해 한국의 최신 뷰티 트렌드를 공유했다. 현장에서는 한국 의료기관 1:1 소비자 상담, K-뷰티(퍼스널컬러, 두피, 피부 진단) 체험 공간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됐다. ■ 트래블마트, 19억 원 매출 성과 예상 소비자 행사 전날인 24일에는 도쿄 웨스틴호텔에서 한국 의료 및 웰니스 기관과 일본 관광업계 등 총 31개 기관이 참여하는 트래블마트가 개최됐다. 도쿄에서 열린 3일간의 행사를 통해 총 730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성사되었으며, 19억 원에 달하는 매출 성과가 예상된다. ■ 오사카, 전문의 세미나로 이어가 현재 진행 중인 오사카 행사는 의료관광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 전문의가 참여하는 세미나를 중심으로 열린다. 이외에도 의료·웰니스 홍보부스, 퍼스널컬러를 반영한 메이크업 토크쇼 등 실질적인 정보와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이동석 의료웰니스팀장은 “한국은 뛰어난 의료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심미형 진료과목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개별여행객 위주로 구성된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집중 마케팅을 추진하여 양적·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문화/관광
    • 전시/행사
    2025-10-27
  • 부산관광공사, 감사원과 '적극행정 역량 강화 설명회' 개최
    (부산관광공사) 10월23일자 보도자료 사진_BTO 임직원 적극행정 역량강화 설명회 개최 현장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가 공공기관의 적극행정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감사원과 손을 잡았다. 공사는 22일 범천동 본부 대회의실에서 감사원과 공동으로 **'찾아가는 적극행정 지원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장 중심 실무 교육으로 역량 강화 이번 설명회는 감사원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현장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적극행정 추진에 필수적인 실무 지식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임직원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자로 나선 감사원 오세석 수석감사관은 ▲적극행정 개념 ▲면책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혁신지원형 감사 등 주요 내용을 실제 사례와 접목하여 알기 쉽게 설명했다. "시민 체감형 서비스 구현 기반 마련" 공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특히, 적극행정 실천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여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모든 임직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적이고 책임감 있게 일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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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4
  • 부산관광공사, 다국적 대형 크루즈 ‘셀레브리티 밀레니엄호’ 승객 대상 축제 연계 기항지 프로그램 운영
    (부산관광공사) 10월24일 보도자료 사진_2025 감천문화마을골목축제 연계 크루즈 기항관광 프로그램 운영현장 사진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크루즈 기항지 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승객 중 사전에 관광상품을 구매한 150명이 부산 대표 관광명소인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 특유의 예술적 분위기와 골목 문화를 체험했다. 총 9만 톤급 규모의 셀레브리티 밀레니엄호에는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구미주권 관광객 2,100여 명이 승선했으며, 이날 투어 프로그램은 오전(11시)과 오후(14시)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됐다. 공사는 축제 현장에 ‘크루즈 관광객 전용 웰컴 라운지(Welcome Lounge)’를 운영해 기념품과 다과를 제공하고, 전문 가이드와 함께 감천문화마을 및 축제 현장을 둘러보는 가이드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거리공연과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 등 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이 부산의 지역문화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산관광공사) 10월24일 보도자료 사진_2025 감천문화마을골목축제 연계 크루즈 기항관광 프로그램 운영현장 사진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의 대표 관광명소와 지역축제를 결합한 차별화된 기항지 관광콘텐츠 모델로, 크루즈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부산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문화와 콘텐츠를 접목한 기항지 관광상품을 개발해, 타 도시와 차별화된 크루즈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1. 2025년 크루즈 입항 현황 - 2025년 238항차 입항 예정, 코로나 이전 최대 기록 209항차 넘어섬 2. 셀리브리티 밀레니엄호 입항개요 - 입출항시간: 입항(5:30), 접안(6:30), 출항(17시) - 입항선석: 부산항국제여객제2터미널 1선석 - 입항경로: (출항지) 일본 히로시마, (차항지) 일본 하고다테 일본 - 입항인원: (승긱) 2,150명 (선원) 957명) - 승객구성: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이스라엘, 일본, 대만, 러시아 등 - 단체 기항지 관광프로그램: 11개 코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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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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