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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내방
내방 이미지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 사장이 1월 29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출국납부금 현실화, 국내관광 활성화, 관광업계 인력난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출국납부금 현실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관광업계 인력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현장 체감형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성혁 사장은“관광공사는 정부 관광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하고, 국민과 업계가 체감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중앙회와 협력해 관광정책의 취지와 성과가 현장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회장은 “관광산업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업으로, 한 번 현장을 떠난 인력은 쉽게 돌아오기 어렵다”며, “지역은 저마다 여건과 상황이 다른 만큼, 관광공사와 협력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 실행에 충실히 반영하고 관광산업 회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관광산업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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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 2025’·‘웹어워드코리아 2025’ 2관왕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및 웹어워드코리아 2025 수상 상장 및 상패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AI서비스어워드 2025’와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각각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과 ‘여행·관광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의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과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부산관광공사 수상 사진 ‘AI서비스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AI 서비스 평가 시상식으로, AI 기술력과 서비스 완성도, UI/UX, 콘텐츠, 마케팅 등 5개 부문, 총 25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우수 AI 서비스를 선정한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에 도입한‘AI 스케줄링 서비스’를 통해 여행지 일정 편집 기능과 실시간 날씨 정보를 반영한 일정 생성 등 공공 관광 서비스 분야에서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이 참여해 비주얼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총 18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시상식이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VISIT BUSAN)’ 포털로 문화·레저 부문 ‘여행·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관광 정보 제공의 전문성과 사용자 중심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은 AI 기반 여행 일정 추천 서비스, 직관적인 UI/UX,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바탕으로 5개 어권(국문, 영문, 일문, 중문 간체, 중문 번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권별 특화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AI서비스어워드와 웹어워드코리아에서 동시에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부산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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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미래 이끌 관광벤처 한자리에…
[한국관광공사]전체 수상자 단체사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 관광벤처의 날’을 열고 올해 혁신 성과를 낸 관광벤처기업 28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관광공사]개회사를 하고 있는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 ‘관광벤처의 날’은 관광산업 전반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매출 실적, 고용 창출, 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한국관광공사]환영사를 하고 있는 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 올해 성장관광벤처 부문 장관상은 아웃도어 통합 플랫폼 ‘캠핏’을 운영하는 넥스트에디션이 차지했다. 이 회사는 캠핑·글램핑·펜션 예약부터 커뮤니티·커머스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거래액 1,300억 원을 기록했다. 초기관광벤처 부문에서는 지역 특산물 기반 전통주를 선보인 백경증류소가 장관상을 받았다.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장관상에 올랐다. 이 회사는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이용자에게 K-뷰티·의료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하며 해외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 연구개발(R&D) 성과 기업의 관광 분야 확장을 지원하는 관광 플러스테크 부문에서는 AI 기반 관광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라라스테이션이 장관상을 수상했다. 관광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지원하는 혁신바우처 부문에서는 글로벌 해상여객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는 제이아이씨투어가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신설된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부문에서는 전북의 아삭, 경남의 엑스크루가 각각 사장상을 받았다.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대·중견기업과의 실증 사업을 강화하고 해외 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해 관광벤처기업의 시장 성과 창출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글로벌 시장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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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주관광, 위기 속 반등” 새로운 도약 준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수도권 관광전문기자 30여 명을 초청해 ‘제주관광 설명회’를 열고 2025년 관광객 유치 성과와 2026년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총 1,256만 명으로 전년 대비 0.7% 감소했다. 내국인 관광객은 1,061만 명으로 3.6% 줄었으나 10월 이후 반등세를 보이며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반면 외국인 관광객은 209만 명으로 전년 대비 17.2% 증가해 코로나19 이후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제주관광협회는 내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마케팅을 펼쳤다. 먼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도외 초중고 수학여행단 유치, 전국 교육청 순회 마케팅 등 현장 중심 활동을 강화했다. ‘탐나는전’ 지역화폐 지원과 뱃길 이용 단체 인센티브, 안전요원·차량비 지원 등이 효과를 거두었으며, 제29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에는 1만 명이 참가해 러닝 트렌드를 반영한 대규모 테마여행을 실현했다. 친환경 여행 캠페인 ‘줍젠’, 서귀포 원도심 야간축제 ‘섬야(夜) 시즌’, 에코랜드와 수목원 야간 이벤트 등은 체류시간을 늘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여기바로 제주’ 채널은 650만 건 이상의 긍정 반응을 얻었고 SNS 대상 2관왕을 달성했으며, 인플루언서 협업 행사 ‘안트레 페스티벌’은 야간관광 활성화와 2026년 여행 트렌드 발굴에 기여했다. 제주관광협회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성과도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직항노선 취항 도시를 중심으로 한 공동·개별 세일즈 활동이 주효했고, 중국·일본·동남아 주요 관광단체와 우호협약을 체결하며 민간 교류를 재개했다. 후쿠오카 정기편 운항 재개와 홋카이도 노선 확장으로 접근성이 강화됐으며, 스포츠 관광, 카지노·인센티브 투어, 다크투어리즘 등 콘텐츠 다변화도 추진됐다.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는 올해 총 7만9천 건의 판매와 6만5천 명의 신규 회원을 유치했다. 라이브커머스와 사진 제작 지원, 할인 쿠폰 발행 등으로 관광사업체 판로를 확대했고 전체 매출의 38%가 프로모션을 통해 발생했다.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연동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했으며, 대형 박람회 참가와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 수용 태세 개선 노력도 이어졌다. 협회는 도내 관광사업체의 행사·홍보를 지원하고 디지털 전환 장비와 안전 장비를 보급했으며, 관광약자 편의시설도 23개소에서 개선했다. 관광불편신고센터 운영 결과 2025년 월평균 접수 건수는 전년 대비 16.6% 감소해 서비스 환경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제주관광협회는 내년 전략으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확대, 국내외 현장 밀착 홍보, 해외노선 확대, 야간·미식·스포츠 등 테마형 관광 조성, SNS와 언론 소통 강화를 제시했다. 내국인 관광객은 항공노선 확대 효과가 기대되나 지방선거 영향으로 상반기 둔화가 예상되고, 외국인 관광객은 원화 약세와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이 기대되며 아세안·일본 등 시장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강동훈 회장은 “2025년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관광객 유형 다변화에 대응하고 맞춤형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해 제주 방문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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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수도권 인센티브 여행사 초청 ‘유니크베뉴 팸투어’ 개최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수도권 인센티브 전문 여행사 관계자 22명을 초청해 ‘부산 유니크베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회의·인센티브 행사 장소로서 부산 유니크베뉴와 부산형 체험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스페이스 원지 ▲피아크 ▲무명일기 ▲알로이시오기지1968 등 부산 유니크베뉴 중심의 체험형 코스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로스팅·브루어리 체험, 해녀촌 프로그램, 목공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기업행사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신규 유니크베뉴로 선정된 ‘알로이시오기지1968’에서는 목공 외에도 쿠킹클래스, 원예 체험 등 행사 성격에 맞춘 세부 프로그램 구성이 가능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최근 기업 행사에서 공간의 ‘특색’과 ‘경험 요소’가 중요한 경쟁력인데, 부산이 이러한 수요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공사는 올해 공모를 통해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기장) ▲알로이시오기지1968(서구) ▲프루터리 포레스트(해운대구) 등 총 3곳의 신규 유니크베뉴를 추가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비(非)호텔형 베뉴 ▲30인 이상 수용 ▲케이터링 가능 ▲부산 지역 정체성 보유 등이며, MICE 운영 역량과 콘텐츠 구성력 역시 검증됐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부산 호텔업계와 수도권 여행사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공동 마케팅 및 행사상품 개발 협력이 활발히 논의되었다. 업계는 실질적인 유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였으며, 공사 역시 이를 계기로 유니크베뉴 활성화, 체험형 콘텐츠 홍보, 인센티브 행사 유치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유니크베뉴는 도시 정체성과 체험 기반 콘텐츠를 담아낼 수 있는 중요한 MICE 자원”이라며, “이번 팸투어를 시작으로 부산만의 특별한 베뉴와 체험형 콘텐츠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려 MICE 경쟁력을 강화하고, 여행업계와 협력해 실질적인 행사 유치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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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A+등급 획득
한국관광공사 사옥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A+등급을 획득,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인증 이미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공식 평가하는 제도로, ▲ESG경영 실천 수준 ▲비영리단체와의 협력 ▲사회공헌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공사는 올해 처음으로 인정제 평가에 도전해 환경(E)·사회(S)·투명경영(G) 등 3개 영역, 7개 분야 모두에서 최고수준(5단계)을 획득했다. 특히, 투명경영 분야에서는 우수한 정보공개 실적 등으로 만점을 받았다. 공사는 본연의 업(業)인 ‘관광’을 매개체로 취약계층 대상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축제 활성화 지원, 인구감소지역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오는 25일 공사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신규 인정기관 대표로 인정패를 받을 예정이다. 서영충 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의미가 깊다"라며, "공사는 ESG경영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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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내방
- 내방 이미지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 사장이 1월 29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출국납부금 현실화, 국내관광 활성화, 관광업계 인력난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출국납부금 현실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관광업계 인력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현장 체감형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성혁 사장은“관광공사는 정부 관광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하고, 국민과 업계가 체감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중앙회와 협력해 관광정책의 취지와 성과가 현장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회장은 “관광산업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업으로, 한 번 현장을 떠난 인력은 쉽게 돌아오기 어렵다”며, “지역은 저마다 여건과 상황이 다른 만큼, 관광공사와 협력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 실행에 충실히 반영하고 관광산업 회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관광산업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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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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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 2025’·‘웹어워드코리아 2025’ 2관왕
-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및 웹어워드코리아 2025 수상 상장 및 상패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AI서비스어워드 2025’와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각각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과 ‘여행·관광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의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과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부산관광공사 수상 사진 ‘AI서비스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AI 서비스 평가 시상식으로, AI 기술력과 서비스 완성도, UI/UX, 콘텐츠, 마케팅 등 5개 부문, 총 25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우수 AI 서비스를 선정한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에 도입한‘AI 스케줄링 서비스’를 통해 여행지 일정 편집 기능과 실시간 날씨 정보를 반영한 일정 생성 등 공공 관광 서비스 분야에서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이 참여해 비주얼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총 18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시상식이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VISIT BUSAN)’ 포털로 문화·레저 부문 ‘여행·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관광 정보 제공의 전문성과 사용자 중심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은 AI 기반 여행 일정 추천 서비스, 직관적인 UI/UX,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바탕으로 5개 어권(국문, 영문, 일문, 중문 간체, 중문 번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권별 특화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AI서비스어워드와 웹어워드코리아에서 동시에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부산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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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 2025’·‘웹어워드코리아 2025’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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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미래 이끌 관광벤처 한자리에…
- [한국관광공사]전체 수상자 단체사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 관광벤처의 날’을 열고 올해 혁신 성과를 낸 관광벤처기업 28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관광공사]개회사를 하고 있는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 ‘관광벤처의 날’은 관광산업 전반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매출 실적, 고용 창출, 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한국관광공사]환영사를 하고 있는 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 올해 성장관광벤처 부문 장관상은 아웃도어 통합 플랫폼 ‘캠핏’을 운영하는 넥스트에디션이 차지했다. 이 회사는 캠핑·글램핑·펜션 예약부터 커뮤니티·커머스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거래액 1,300억 원을 기록했다. 초기관광벤처 부문에서는 지역 특산물 기반 전통주를 선보인 백경증류소가 장관상을 받았다.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장관상에 올랐다. 이 회사는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이용자에게 K-뷰티·의료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하며 해외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 연구개발(R&D) 성과 기업의 관광 분야 확장을 지원하는 관광 플러스테크 부문에서는 AI 기반 관광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라라스테이션이 장관상을 수상했다. 관광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지원하는 혁신바우처 부문에서는 글로벌 해상여객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는 제이아이씨투어가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신설된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부문에서는 전북의 아삭, 경남의 엑스크루가 각각 사장상을 받았다.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대·중견기업과의 실증 사업을 강화하고 해외 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해 관광벤처기업의 시장 성과 창출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글로벌 시장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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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미래 이끌 관광벤처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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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주관광, 위기 속 반등” 새로운 도약 준비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수도권 관광전문기자 30여 명을 초청해 ‘제주관광 설명회’를 열고 2025년 관광객 유치 성과와 2026년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총 1,256만 명으로 전년 대비 0.7% 감소했다. 내국인 관광객은 1,061만 명으로 3.6% 줄었으나 10월 이후 반등세를 보이며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반면 외국인 관광객은 209만 명으로 전년 대비 17.2% 증가해 코로나19 이후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제주관광협회는 내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마케팅을 펼쳤다. 먼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도외 초중고 수학여행단 유치, 전국 교육청 순회 마케팅 등 현장 중심 활동을 강화했다. ‘탐나는전’ 지역화폐 지원과 뱃길 이용 단체 인센티브, 안전요원·차량비 지원 등이 효과를 거두었으며, 제29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에는 1만 명이 참가해 러닝 트렌드를 반영한 대규모 테마여행을 실현했다. 친환경 여행 캠페인 ‘줍젠’, 서귀포 원도심 야간축제 ‘섬야(夜) 시즌’, 에코랜드와 수목원 야간 이벤트 등은 체류시간을 늘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여기바로 제주’ 채널은 650만 건 이상의 긍정 반응을 얻었고 SNS 대상 2관왕을 달성했으며, 인플루언서 협업 행사 ‘안트레 페스티벌’은 야간관광 활성화와 2026년 여행 트렌드 발굴에 기여했다. 제주관광협회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성과도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직항노선 취항 도시를 중심으로 한 공동·개별 세일즈 활동이 주효했고, 중국·일본·동남아 주요 관광단체와 우호협약을 체결하며 민간 교류를 재개했다. 후쿠오카 정기편 운항 재개와 홋카이도 노선 확장으로 접근성이 강화됐으며, 스포츠 관광, 카지노·인센티브 투어, 다크투어리즘 등 콘텐츠 다변화도 추진됐다.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는 올해 총 7만9천 건의 판매와 6만5천 명의 신규 회원을 유치했다. 라이브커머스와 사진 제작 지원, 할인 쿠폰 발행 등으로 관광사업체 판로를 확대했고 전체 매출의 38%가 프로모션을 통해 발생했다.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연동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했으며, 대형 박람회 참가와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 수용 태세 개선 노력도 이어졌다. 협회는 도내 관광사업체의 행사·홍보를 지원하고 디지털 전환 장비와 안전 장비를 보급했으며, 관광약자 편의시설도 23개소에서 개선했다. 관광불편신고센터 운영 결과 2025년 월평균 접수 건수는 전년 대비 16.6% 감소해 서비스 환경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제주관광협회는 내년 전략으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확대, 국내외 현장 밀착 홍보, 해외노선 확대, 야간·미식·스포츠 등 테마형 관광 조성, SNS와 언론 소통 강화를 제시했다. 내국인 관광객은 항공노선 확대 효과가 기대되나 지방선거 영향으로 상반기 둔화가 예상되고, 외국인 관광객은 원화 약세와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이 기대되며 아세안·일본 등 시장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강동훈 회장은 “2025년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관광객 유형 다변화에 대응하고 맞춤형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해 제주 방문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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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주관광, 위기 속 반등” 새로운 도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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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수도권 인센티브 여행사 초청 ‘유니크베뉴 팸투어’ 개최
-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수도권 인센티브 전문 여행사 관계자 22명을 초청해 ‘부산 유니크베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회의·인센티브 행사 장소로서 부산 유니크베뉴와 부산형 체험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스페이스 원지 ▲피아크 ▲무명일기 ▲알로이시오기지1968 등 부산 유니크베뉴 중심의 체험형 코스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로스팅·브루어리 체험, 해녀촌 프로그램, 목공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기업행사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신규 유니크베뉴로 선정된 ‘알로이시오기지1968’에서는 목공 외에도 쿠킹클래스, 원예 체험 등 행사 성격에 맞춘 세부 프로그램 구성이 가능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최근 기업 행사에서 공간의 ‘특색’과 ‘경험 요소’가 중요한 경쟁력인데, 부산이 이러한 수요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공사는 올해 공모를 통해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기장) ▲알로이시오기지1968(서구) ▲프루터리 포레스트(해운대구) 등 총 3곳의 신규 유니크베뉴를 추가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비(非)호텔형 베뉴 ▲30인 이상 수용 ▲케이터링 가능 ▲부산 지역 정체성 보유 등이며, MICE 운영 역량과 콘텐츠 구성력 역시 검증됐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부산 호텔업계와 수도권 여행사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공동 마케팅 및 행사상품 개발 협력이 활발히 논의되었다. 업계는 실질적인 유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였으며, 공사 역시 이를 계기로 유니크베뉴 활성화, 체험형 콘텐츠 홍보, 인센티브 행사 유치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유니크베뉴는 도시 정체성과 체험 기반 콘텐츠를 담아낼 수 있는 중요한 MICE 자원”이라며, “이번 팸투어를 시작으로 부산만의 특별한 베뉴와 체험형 콘텐츠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려 MICE 경쟁력을 강화하고, 여행업계와 협력해 실질적인 행사 유치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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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수도권 인센티브 여행사 초청 ‘유니크베뉴 팸투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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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A+등급 획득
- 한국관광공사 사옥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A+등급을 획득,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인증 이미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공식 평가하는 제도로, ▲ESG경영 실천 수준 ▲비영리단체와의 협력 ▲사회공헌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공사는 올해 처음으로 인정제 평가에 도전해 환경(E)·사회(S)·투명경영(G) 등 3개 영역, 7개 분야 모두에서 최고수준(5단계)을 획득했다. 특히, 투명경영 분야에서는 우수한 정보공개 실적 등으로 만점을 받았다. 공사는 본연의 업(業)인 ‘관광’을 매개체로 취약계층 대상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축제 활성화 지원, 인구감소지역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오는 25일 공사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신규 인정기관 대표로 인정패를 받을 예정이다. 서영충 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의미가 깊다"라며, "공사는 ESG경영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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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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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내방
- 내방 이미지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신임 사장이 1월 29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를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출국납부금 현실화, 국내관광 활성화, 관광업계 인력난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출국납부금 현실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광공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관광업계 인력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현장 체감형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성혁 사장은“관광공사는 정부 관광정책을 현장에서 실행하고, 국민과 업계가 체감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중앙회와 협력해 관광정책의 취지와 성과가 현장에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수 회장은 “관광산업은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업으로, 한 번 현장을 떠난 인력은 쉽게 돌아오기 어렵다”며, “지역은 저마다 여건과 상황이 다른 만큼, 관광공사와 협력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 실행에 충실히 반영하고 관광산업 회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관광산업 주요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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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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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 2025’·‘웹어워드코리아 2025’ 2관왕
-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및 웹어워드코리아 2025 수상 상장 및 상패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AI서비스어워드 2025’와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각각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과 ‘여행·관광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의 디지털 서비스 경쟁력과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부산관광공사) 12월19일 보도자료_AI서비스어워드 2025 부산관광공사 수상 사진 ‘AI서비스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AI 서비스 평가 시상식으로, AI 기술력과 서비스 완성도, UI/UX, 콘텐츠, 마케팅 등 5개 부문, 총 25개 평가지표를 기반으로 우수 AI 서비스를 선정한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에 도입한‘AI 스케줄링 서비스’를 통해 여행지 일정 편집 기능과 실시간 날씨 정보를 반영한 일정 생성 등 공공 관광 서비스 분야에서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AI공공서비스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이 참여해 비주얼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총 18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 시상식이다. 부산관광공사는 ‘비짓부산(VISIT BUSAN)’ 포털로 문화·레저 부문 ‘여행·관광 분야 대상’을 수상하며, 관광 정보 제공의 전문성과 사용자 중심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VISIT BUSAN)’은 AI 기반 여행 일정 추천 서비스, 직관적인 UI/UX,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바탕으로 5개 어권(국문, 영문, 일문, 중문 간체, 중문 번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권별 특화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이용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AI서비스어워드와 웹어워드코리아에서 동시에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보다 편리하고 차별화된 부산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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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AI서비스어워드 2025’·‘웹어워드코리아 2025’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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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미래 이끌 관광벤처 한자리에…
- [한국관광공사]전체 수상자 단체사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 관광벤처의 날’을 열고 올해 혁신 성과를 낸 관광벤처기업 28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관광공사]개회사를 하고 있는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 ‘관광벤처의 날’은 관광산업 전반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매출 실적, 고용 창출, 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한국관광공사]환영사를 하고 있는 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 올해 성장관광벤처 부문 장관상은 아웃도어 통합 플랫폼 ‘캠핏’을 운영하는 넥스트에디션이 차지했다. 이 회사는 캠핑·글램핑·펜션 예약부터 커뮤니티·커머스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거래액 1,300억 원을 기록했다. 초기관광벤처 부문에서는 지역 특산물 기반 전통주를 선보인 백경증류소가 장관상을 받았다.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장관상에 올랐다. 이 회사는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이용자에게 K-뷰티·의료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하며 해외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 연구개발(R&D) 성과 기업의 관광 분야 확장을 지원하는 관광 플러스테크 부문에서는 AI 기반 관광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라라스테이션이 장관상을 수상했다. 관광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지원하는 혁신바우처 부문에서는 글로벌 해상여객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는 제이아이씨투어가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신설된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부문에서는 전북의 아삭, 경남의 엑스크루가 각각 사장상을 받았다.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대·중견기업과의 실증 사업을 강화하고 해외 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해 관광벤처기업의 시장 성과 창출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글로벌 시장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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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미래 이끌 관광벤처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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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주관광, 위기 속 반등” 새로운 도약 준비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지난 11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수도권 관광전문기자 30여 명을 초청해 ‘제주관광 설명회’를 열고 2025년 관광객 유치 성과와 2026년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총 1,256만 명으로 전년 대비 0.7% 감소했다. 내국인 관광객은 1,061만 명으로 3.6% 줄었으나 10월 이후 반등세를 보이며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반면 외국인 관광객은 209만 명으로 전년 대비 17.2% 증가해 코로나19 이후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제주관광협회는 내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마케팅을 펼쳤다. 먼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도외 초중고 수학여행단 유치, 전국 교육청 순회 마케팅 등 현장 중심 활동을 강화했다. ‘탐나는전’ 지역화폐 지원과 뱃길 이용 단체 인센티브, 안전요원·차량비 지원 등이 효과를 거두었으며, 제29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에는 1만 명이 참가해 러닝 트렌드를 반영한 대규모 테마여행을 실현했다. 친환경 여행 캠페인 ‘줍젠’, 서귀포 원도심 야간축제 ‘섬야(夜) 시즌’, 에코랜드와 수목원 야간 이벤트 등은 체류시간을 늘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여기바로 제주’ 채널은 650만 건 이상의 긍정 반응을 얻었고 SNS 대상 2관왕을 달성했으며, 인플루언서 협업 행사 ‘안트레 페스티벌’은 야간관광 활성화와 2026년 여행 트렌드 발굴에 기여했다. 제주관광협회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성과도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직항노선 취항 도시를 중심으로 한 공동·개별 세일즈 활동이 주효했고, 중국·일본·동남아 주요 관광단체와 우호협약을 체결하며 민간 교류를 재개했다. 후쿠오카 정기편 운항 재개와 홋카이도 노선 확장으로 접근성이 강화됐으며, 스포츠 관광, 카지노·인센티브 투어, 다크투어리즘 등 콘텐츠 다변화도 추진됐다.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는 올해 총 7만9천 건의 판매와 6만5천 명의 신규 회원을 유치했다. 라이브커머스와 사진 제작 지원, 할인 쿠폰 발행 등으로 관광사업체 판로를 확대했고 전체 매출의 38%가 프로모션을 통해 발생했다.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연동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했으며, 대형 박람회 참가와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 수용 태세 개선 노력도 이어졌다. 협회는 도내 관광사업체의 행사·홍보를 지원하고 디지털 전환 장비와 안전 장비를 보급했으며, 관광약자 편의시설도 23개소에서 개선했다. 관광불편신고센터 운영 결과 2025년 월평균 접수 건수는 전년 대비 16.6% 감소해 서비스 환경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제주관광협회는 내년 전략으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확대, 국내외 현장 밀착 홍보, 해외노선 확대, 야간·미식·스포츠 등 테마형 관광 조성, SNS와 언론 소통 강화를 제시했다. 내국인 관광객은 항공노선 확대 효과가 기대되나 지방선거 영향으로 상반기 둔화가 예상되고, 외국인 관광객은 원화 약세와 중·일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이 기대되며 아세안·일본 등 시장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강동훈 회장은 “2025년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관광객 유형 다변화에 대응하고 맞춤형 현장 중심 홍보를 강화해 제주 방문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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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주관광, 위기 속 반등” 새로운 도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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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수도권 인센티브 여행사 초청 ‘유니크베뉴 팸투어’ 개최
-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수도권 인센티브 전문 여행사 관계자 22명을 초청해 ‘부산 유니크베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회의·인센티브 행사 장소로서 부산 유니크베뉴와 부산형 체험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스페이스 원지 ▲피아크 ▲무명일기 ▲알로이시오기지1968 등 부산 유니크베뉴 중심의 체험형 코스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로스팅·브루어리 체험, 해녀촌 프로그램, 목공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기업행사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신규 유니크베뉴로 선정된 ‘알로이시오기지1968’에서는 목공 외에도 쿠킹클래스, 원예 체험 등 행사 성격에 맞춘 세부 프로그램 구성이 가능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최근 기업 행사에서 공간의 ‘특색’과 ‘경험 요소’가 중요한 경쟁력인데, 부산이 이러한 수요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공사는 올해 공모를 통해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기장) ▲알로이시오기지1968(서구) ▲프루터리 포레스트(해운대구) 등 총 3곳의 신규 유니크베뉴를 추가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비(非)호텔형 베뉴 ▲30인 이상 수용 ▲케이터링 가능 ▲부산 지역 정체성 보유 등이며, MICE 운영 역량과 콘텐츠 구성력 역시 검증됐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부산 호텔업계와 수도권 여행사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공동 마케팅 및 행사상품 개발 협력이 활발히 논의되었다. 업계는 실질적인 유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였으며, 공사 역시 이를 계기로 유니크베뉴 활성화, 체험형 콘텐츠 홍보, 인센티브 행사 유치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유니크베뉴는 도시 정체성과 체험 기반 콘텐츠를 담아낼 수 있는 중요한 MICE 자원”이라며, “이번 팸투어를 시작으로 부산만의 특별한 베뉴와 체험형 콘텐츠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려 MICE 경쟁력을 강화하고, 여행업계와 협력해 실질적인 행사 유치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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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수도권 인센티브 여행사 초청 ‘유니크베뉴 팸투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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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A+등급 획득
- 한국관광공사 사옥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A+등급을 획득,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인증 이미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공식 평가하는 제도로, ▲ESG경영 실천 수준 ▲비영리단체와의 협력 ▲사회공헌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공사는 올해 처음으로 인정제 평가에 도전해 환경(E)·사회(S)·투명경영(G) 등 3개 영역, 7개 분야 모두에서 최고수준(5단계)을 획득했다. 특히, 투명경영 분야에서는 우수한 정보공개 실적 등으로 만점을 받았다. 공사는 본연의 업(業)인 ‘관광’을 매개체로 취약계층 대상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축제 활성화 지원, 인구감소지역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오는 25일 공사는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신규 인정기관 대표로 인정패를 받을 예정이다. 서영충 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의미가 깊다"라며, "공사는 ESG경영을 기반으로,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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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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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네마 푸드테라스’ 11월 영도에서 특별한 쿠바의 밤 개최
- (부산관광공사) 11월21일 보도자료 사진_2025 시네마 푸드테라스_키비쥬얼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영화 속 라틴재즈를 미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프로그램 ‘시네마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사는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영도 감성 공간 ‘무명일기’에서 ‘2025 시네마 푸드테라스’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시네마콘서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네마 푸드테라스’는 부산의 대표 콘텐츠인 영화, 미식, 관광을 결합한 체험형 관광프로그램으로,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부산 곳곳에서 진행되며 큰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 ‘시네마콘서트’는 영화 속 라틴재즈를 주제로 영화 해설과 음악, 음식이 조화를 이루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라틴재즈의 발전과 세계적 확산에 큰 영향을 끼친‘쿠바(Cuba)’를 메인 테마로 삼아, 쿠바 음악 공연과 쿠바풍 미식 구성으로 한층 풍성한 현장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11월21일 보도자료 사진_2023 시네마 푸드테라스 현장_용호만 유람선 터미널 참여자들은 쿠바의 대표 퓨전 음식인 쿠바 샌드위치, 남미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칵테일(모히또, 쿠바리브레), 코로나 맥주와 함께 영화 속에 등장하는 세 가지 라틴재즈 명곡을 전문해설과 함께 감상하게 된다. 본 프로그램은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영화도시 부산의 매력을 강화하고 영화 연계 관광상품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네마 푸드테라스’는 부산푸드필름페스타와 협업해 진행 중이며 ▲요트투어가 포함된 시그니처형 ▲부산 수제맥주·건어물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GV)를 즐기는 스탠다드형 ▲영화음악을 라이브로 즐기는 시네마 콘서트형 등 3가지 테마로 올해 5월부터 운영돼 왔다. 공사 관계자는“영화도시 부산에서 영화 속 음식과 음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부산 영화관광의 색다른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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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네마 푸드테라스’ 11월 영도에서 특별한 쿠바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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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 성주!’ 야간관광으로 소멸위기 지방 소도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 검증
- ‘2025 성밖숲 나이트워킹’에 참석한 가족들이 대형 참별이 조형물과 함께 행사를 즐기고 있다 인구 4만여 명의 소도시 성주군(군수 이병환)이 ‘강소형 야간관광 모델’로 관광 성장의 새 역사를 썼다. 성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성장지원형)을 통해 차별화된 전략으로 관광 성장세를 이끌며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 자료(2025년 11월 기준)에 따르면 성주군의 2025년 총 방문자 수는 약 760만 명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 특히 외지인 기준 총 관광 소비액은 439억원으로 전년 대비 5.5% 증가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평균 숙박일 역시 2.55일에서 2.59일로 1.5% 증가해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9월 ‘성주 야간관광 글로벌 팸투어’로 성주 전통시장에 방문한 외국인 참가자들 ‘트윙클 성주!’ 야간 콘텐츠, 목표 대비 136% 달성 2025년 ‘트윙클 성주(Twinkle Seongju)!’ 야간 콘텐츠는 목표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 총 모객 인원은 5480명으로 목표 대비 136.2%를 달성했으며 사업 운영일은 12일에서 13일, 운영 대상지는 2개에서 3개(신규: 가야산)로 확대됐다. 프로그램 만족도는 4.61점(5점 만점)으로 전년 대비 1.5% 상승했으며, 재방문 의도와 재참여 의도 역시 각각 0.4%, 1.9% 증가했다. 특히 2025년 행사 기간 중 우천일이 잦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과를 달성한 것은 콘텐츠 자체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결과로 평가된다. 대도시와 달리 관광 인프라가 제한적인 소도시 환경에서도 명확한 타깃 설정과 지역 정체성 기반의 브랜딩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는 지난 14일 전남 해남에서 개최된 ‘융합관광콘텐츠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소도시 야간관광 정책의 사례로 발표돼 관광 학계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신규 외국인 여행 상품 개발… 소도시 관광 트렌드 맞춤 성주군은 야간관광 콘텐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외국인 여행 상품 개발에도 나섰다. 최근 소도시 관광에 대한 방한 여행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성주군은 주야간을 아우르는 통합 관광 코스를 개발하고 외국인 대상 팸투어를 진행했다. 팸투어에는 26개국 72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참여해 한개마을, 성주 전통시장, 참외 체험 등 성주를 대표하는 주간 콘텐츠와 함께 2025년 신규 개발한 ‘트윙클 성주!’ 프로그램인 ‘가야산 나이트 트레킹’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성주의 고유한 자연경관 및 문화유산과 함께 색다른 야간 트레킹 체험에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으며, 이는 성주 야간관광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2026년, 야간관광 범위 확대 및 정책 연계 강화 성주군은 자체 모니터링 및 중간평가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사업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야간 콘텐츠의 질적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신규 사업 대상지를 추가해 야간관광의 공간적 범위를 확대한다. 또한 관내 다양한 정책 및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양적·질적 확장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오는 12월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의 중간평가를 앞두고 있다. 성주군은 그간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이를 바탕으로 가족 친화 체류형 관광 도시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군은 작지만 강한 강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 전략으로 소도시 야간관광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중간평가를 계기로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고, 2026년에는 나이·국적 관계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야간관광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트윙클 성주!’ 및 성주 야간관광 관련 정보는 야간관광 공식 SNS(인스타그램 @twinkle_seongju)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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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 성주!’ 야간관광으로 소멸위기 지방 소도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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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인도네시아 방한관광 붐 잇는다… 한국여행주간 개최
- [한국관광공사] B2B트래블마트에서 현지 바이어사가 인니 소비자에게 인기 있는 닭갈비 사진을 보여주며 관련 상품을 문의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달리기를 마친 참가자들이 부스를 방문하여 한국관광 정보를 안내받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국여행주간’을 열고 K-컬처, 의료, 웰니스 등의 다양한 테마로 방한객 유치전을 펼쳤다. 첫 번째 포문은 연 것은 인도네시아에서 최초로 국가관광기구(NTO)가 개최한 러닝행사 ‘한국관광공사 펀 런(KTO FUN RUN)’이다. 참가자 300명 모집에 사전 신청자만 14,062명이 몰려 약 4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자카르타 스나얀(Senayan) 지역 중심도로 약 6km 구간은 매주 일요일 오전 자동차 통제 구간으로 운영되는데, 시민들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달리기와 자전거 라이딩 공간으로 이곳을 애용한다. 공사는 지난 9일, 스나얀 지역에서 글로벌 MZ세대의 러닝 트렌드와 자카르타의 지역·문화적 특성 등에 착안하여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공사는 달리기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K-팝 카디오 댄스를 시작으로 ▲한국관광 캐릭터 ‘킹덤프렌즈’ 찾기 ▲K-의료웰니스 퀴즈 이벤트 ▲의료관광 상품 판촉전 등을 마련해 약 2만 명이 다양한 한국관광 프로그램을 즐겼다. 자카르타 현지 대표 쇼핑몰인 코타 카사블랑카 몰(Kota Kasablanka Mall)에서는 ‘한국 트래블 페어(Korea Travel Fair)'가 열렸다.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10만여 명의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이 방문하여 한국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국내·외 여행사·항공사·지자체 등 총 27개 기관이 항공 할인, 여행 캐시백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한국관광 홍보에 힘을 보탰다. 특히, 한국 겨울을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겨울체험관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앞서 13일 개최된 ‘자카르타 한국 트래블마트(Jakarta Korea Travel Mart)’에는 한국·인도네시아 양국의 관광업계에서 200여 명이 참가하여 573건의 상담을 통해 약 37억 원에 달하는 예상매출 성과를 거두었다. 공사 김지선 자카르타 지사장은 “K-컬처를 통해 형성된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의 한국에 대한 높은 호감도는 뷰티, 웰니스, 식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하고 있다”라며, “이를 적극 활용해 한국을 매력적인 여행지로 각인시켜 인도네시아 내 한국 관광 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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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인도네시아 방한관광 붐 잇는다… 한국여행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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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만 최대 박람회 ‘타이베이국제여전(ITF)’서 부산관광 홍보
- (부산관광공사) _대만 최대 박람회 ITF 참가 홍보 현장 운영 2025 대만 타이베이국제여전 부산 홍보부스 운영 현장 영상 대만 시장에서 부산관광의 인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한 해다. 실제로 9월까지 부산을 방문한 대만 관광객은 504,716명으로 2024년 연간 방문객 수 500,456명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부산광역시(이하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1월 6일(금)부터 10일(월)까지 4일간 대만 최대 관광박람회인 ‘타이베이국제여전(Taipei International Travel Fair, ITF)’에 참가해 부산 관광 홍보를 전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36만 명 이상(365,302명)이 입장했으며, 부산 부스에도 준비한 홍보물 17,390부가 전량 소진될 정도로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 ‘웰니스·럭셔리 테마’집중 홍보로 대만 관광객 재방문 유도 공사는 대만 관광객 재방문율 제고를 위해 웰니스와 럭셔리 테마를 집중 홍보했다. MBTI 테스트 방식의 개인 맞춤형 웰니스 관광지 추천 이벤트에는 2,721명이 참가했고, 선호 관광지로는 ▲클럽디오아시스 ▲광안리 SUP존 ▲놀핏(다대포) 등이 꼽혔다. 2026년 인센티브 단체 2,360명 유치 타진 대만 주요 여행사·MICE 업계를 대상으로 부산 럭셔리 관광지, 봄꽃 상품 개발, MICE 인센티브 홍보 등 B2B 세일즈콜도 활발히 진행됐다. 총 24개사를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한 결과, 2026년 대만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단체 2,360명 규모의 유치 소스 발굴에 성공했다. 현장 설문조사, ‘부산 재방문 의향 높다(73.8%)’ 박람회 기간 5,607명을 대상으로 한 부산 관광 설문조사에서는 2030대 여성 개별여행객(FIT) 비중이 높고, 연 2회 이상, 5일 이상 여행하는 패턴이 확인됐다. 부산 도시 이미지로는 바다, 미식 순으로 손꼽혔으며, 부산 재방문 의향이 매우 높다는 응답이 73.8%로 나타났다. 부산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큰 호응 일반 홍보뿐만 아니라 문화체험 행사도 선보였다. 특히, 부산 ‘광안대교 만들기’ 실링왁스 체험에 300명,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의 이벤트에도 2,500명 이상 인파가 몰렸다. 김영락 부산관광공사 본부장은 준비한 모든 홍보물이 현장에서 소진될 만큼 많은 대만 관광객이 방문해 부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 “향후 SIT(특수목적관광), 인기 유튜버·인플루언서 가이드 상품, 고부가가치 마이스 단체 유치, 부산·대만 관광업계(항공사, 시설사 등) 공동 프로모션 등을 강화해 부산을 ‘한번 더 찾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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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만 최대 박람회 ‘타이베이국제여전(ITF)’서 부산관광 홍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