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3(월)

문화/관광
Home >  문화/관광  >  관광산업

실시간뉴스
  •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지역 대학 찾아가는 산학협력 본격화…한남대와 첫 협약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가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가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와 관광산업 미래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앙회가 추진하는 ‘지역 대학 찾아가는 산학협력’의 첫 사례로, 관광산업 현장과 교육을 연계해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생 대상 직무교육 및 실습·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우수 인재 발굴 및 인턴십·채용 연계 지원 ▲산학협력 프로그램 및 공동사업 추진 ▲세미나·취업박람회 등 공동행사 개최 및 취업·진로 정보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관광산업 현장과 대학 간 연계를 강화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대학과 관광업계를 연결하는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수 회장은 “관광산업의 경쟁력은 결국 우수한 인재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한남대학교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전국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현장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미래인재 양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관광업계를 연결하는 산학협력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계하는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7-13
  •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지역 대학 찾아가는 산학협력 본격화…한남대와 첫 협약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가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가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와 관광산업 미래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앙회가 추진하는 ‘지역 대학 찾아가는 산학협력’의 첫 사례로, 관광산업 현장과 교육을 연계해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생 대상 직무교육 및 실습·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우수 인재 발굴 및 인턴십·채용 연계 지원 ▲산학협력 프로그램 및 공동사업 추진 ▲세미나·취업박람회 등 공동행사 개최 및 취업·진로 정보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관광산업 현장과 대학 간 연계를 강화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대학과 관광업계를 연결하는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수 회장은 “관광산업의 경쟁력은 결국 우수한 인재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한남대학교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전국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현장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미래인재 양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관광업계를 연결하는 산학협력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계하는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7-13
  • 부산관광공사-베트남 다낭시, 관광교류 활성화 MOU 체결
    (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 업무협약식_대표 기념촬영_부산관광공사 대회의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3일 베트남 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과 양 도시 간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부산과 다낭 간 항공편 및 관광객 증가세에 맞춰 양 도시의 관광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분기 다낭에서 김해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베트남인은 5,36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3.8배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다낭 노선 운항편도 350편에서 531편으로 늘어 교류 확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홍보·마케팅 ▲관광시장 동향 및 주요 행사 정보 교류 ▲직항노선 활성화 ▲신규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교류 확대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 업무협약식_단체 기념촬영_부산관광공사 대회의실 부산관광공사는 다낭시와 함께 부산의 해양관광, 미식, 쇼핑,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현지 여행업계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부산 관광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자유여행과 체험형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베트남 시장을 겨냥해 부산의 바다와 야경, 지역 미식, 전통시장,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상품 발굴에 나선다. 양 기관은 향후 관광박람회, 여행업계 간담회, 팸투어, 온라인 홍보 캠페인 등을 공동 추진하며 부산과 다낭의 관광 매력을 양국 관광객에게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다낭은 부산과 직항노선으로 긴밀히 연결된 베트남 대표 관광도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을 적극 추진해 베트남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7-06
  • ‘지방공항이 열린다’… 한국 관광의 새 관문 역할 본격화
    [한국관광공사] 지방공항 국제관광 허브화 TF 킥오프회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티웨이항공(트리니티항공)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에어로케이항공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 지방공항 국제관광 허브화 TF 킥오프회의 [한국관광공사] 2026년 제5차 청주공항 현장 이사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지방공항을 국제관광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외래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 올해 5월까지 청주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은 5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4% 이상 증가했다. 대구공항 역시 4만6천여 명의 외래객이 방문해 방한시장 성장에 기여했다. 공사는 인천국제공항에 집중된 구조를 개선하고 지방공항 활성화를 조기 달성하기 위해 지난 4월 ‘지방공항 국제관광 허브화 TF’를 출범했다. TF에는 29개 부서와 청주·대구공항 활성화 협의체가 참여해 ▲항공 노선 확대 ▲광역 관광콘텐츠 발굴 ▲관광 인프라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대만 중화항공, 일본 HIS, 피치항공 등 글로벌 협력 채널을 확대하고, 청주공항 거점 에어로케이항공, 대구공항 거점 티웨이항공과 지역관광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기준 청주·대구공항 부정기편은 356회로 당초 목표의 두 배 이상을 달성했으며, 중국 쿤밍·란저우, 일본 마츠모토 등 11개 지역의 잠재 수요도 선점했다. 관광콘텐츠 발굴도 속도를 냈다. 청주·대구공항과 인접한 시·도를 묶은 권역·초광역 관광코스 35개를 설계하고, 로컬 특화 콘텐츠 333개를 발굴했다. 청주공항 입국객을 위한 대전 성심당·보령 머드축제·태안 해양치유센터 코스, 대구공항 입국객을 위한 해인사·진주 유등축제·부산 해동용궁사 투어 등이 대표적이다. 관광객 편의를 위한 인프라 개선도 병행되고 있다. 청주공항 연계 광역 순환버스와 수요응답형 버스(DRT)는 상반기에 7천명 이상이 이용했으며, 간편결제 QR·NFC 서비스, 호텔-공항 간 짐 배송, 무인 환전, 사후면세 키오스크 도입도 추진 중이다.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지방공항을 지역관광 허브로 육성하는 것이 외래객 유치 확대와 수도권 집중 완화의 핵심”이라며 “청주와 대구에서 검증한 모델을 토대로 2027년부터 다른 지방공항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사는 청주·대구공항 활성화 협의체를 운영하며 지방자치단체, 한국공항공사, 항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제노선 확대와 관광 인프라 개선 등 주요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7-06
  • 한국관광공사-한국관광학회, 청년 관광두레 활성화 맞손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협약식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협약식 사진(왼쪽 공사 박성혁 사장, 오른쪽 한국관광학회 서원석 학회장)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와 한국관광학회가 청년 관광두레 육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2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청년 관광두레 플러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 관광두레 플러스 사업은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과 청년의 역량을 결합해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체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관광두레 사업보다 신청 조건을 완화해 청년들의 지역 유입을 촉진하고,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사장 및 권역별 자문교수 등 단체사진 [한국관광공사] 공사 사장 및 전국 관광두레PD, 권역별 자문교수 등 참석자 단체사진 이를 통해 청년의 아이디어를 지역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관광두레 플러스 사업 운영 지원 ▲공동 연구 및 전문 컨설팅 ▲지역 네트워크 구축 등에 협력한다. 특히 한국관광학회 전문가 자문단이 청년 관광두레 사업체별 전담 멘토로 참여해 창업 준비 단계부터 사업 고도화까지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 정신이 지역 관광의 새로운 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관광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7-03
  • 전 세계 111개국 아미와 함께 달린 우버… 부산 BTS 콘서트 기간 이용 급증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Uber)가 지난 6월 부산에서 열린 BTS 13주년 기념 콘서트 기간의 이동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콘서트 주말 동안 약 16만 명이 우버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콘서트 주말 이동 데이터 기간: 6월 12~14일 이용자 수: 약 16만 명 외국인 승객 비중: 전체 이용의 80% (5건 중 4건) 방문 국적: 한국 포함 111개국, 대만·미국·중국·일본·홍콩 순으로 많음 우버는 공연장 주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승하차 위치 지정 서비스’를 운영, 안전하고 원활한 이동을 지원했다. 예약 서비스 안내도 강화해 공연 전후 이동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했다. 글로벌 팬들의 부산 여행 부산은 멤버 지민·정국의 고향으로 ‘BTS 성지’로 알려져 있다. 외국인 승객들은 콘서트장 외에도 ▲김해국제공항 ▲부산역 ▲감천문화마을 ▲광안리해수욕장 ▲신세계 센텀시티 ▲아르떼뮤지엄 등 주요 관광지를 활발히 방문했다. 일부 팬들은 남미에서 약 1만 9,500km를 이동해 콘서트에 참석했으며, 서울에서 부산까지 우버를 이용한 장거리 이동도 확인됐다. 관광 수요 확대 콘서트 기간 부산역 이용 건수: 전주 동일 요일 대비 2.5배 증가 인근 도시 외국인 이용 증가: 경남 2.7배, 울산 2.3배, 대구 1.7배 올해 1~5월 외국인 승객의 우버 이용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하며, K-컬처가 방한 관광 수요를 크게 견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우버 입장 우버 관계자는 “대규모 글로벌 행사에서 원활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도시 경쟁력과 관광 경험 향상에 직결된다”며 “우버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국이 글로벌 관광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6-17

실시간 관광산업 기사

  •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지역 대학 찾아가는 산학협력 본격화…한남대와 첫 협약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가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가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와 관광산업 미래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앙회가 추진하는 ‘지역 대학 찾아가는 산학협력’의 첫 사례로, 관광산업 현장과 교육을 연계해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생 대상 직무교육 및 실습·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우수 인재 발굴 및 인턴십·채용 연계 지원 ▲산학협력 프로그램 및 공동사업 추진 ▲세미나·취업박람회 등 공동행사 개최 및 취업·진로 정보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관광산업 현장과 대학 간 연계를 강화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대학과 관광업계를 연결하는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수 회장은 “관광산업의 경쟁력은 결국 우수한 인재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한남대학교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전국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현장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미래인재 양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관광업계를 연결하는 산학협력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계하는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7-13
  •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지역 대학 찾아가는 산학협력 본격화…한남대와 첫 협약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가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가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와 관광산업 미래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앙회가 추진하는 ‘지역 대학 찾아가는 산학협력’의 첫 사례로, 관광산업 현장과 교육을 연계해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생 대상 직무교육 및 실습·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우수 인재 발굴 및 인턴십·채용 연계 지원 ▲산학협력 프로그램 및 공동사업 추진 ▲세미나·취업박람회 등 공동행사 개최 및 취업·진로 정보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관광산업 현장과 대학 간 연계를 강화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대학과 관광업계를 연결하는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수 회장은 “관광산업의 경쟁력은 결국 우수한 인재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한남대학교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전국 지역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현장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미래인재 양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관광업계를 연결하는 산학협력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계하는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7-13
  • 부산관광공사-베트남 다낭시, 관광교류 활성화 MOU 체결
    (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 업무협약식_대표 기념촬영_부산관광공사 대회의실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3일 베트남 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과 양 도시 간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부산과 다낭 간 항공편 및 관광객 증가세에 맞춰 양 도시의 관광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분기 다낭에서 김해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베트남인은 5,36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3.8배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다낭 노선 운항편도 350편에서 531편으로 늘어 교류 확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홍보·마케팅 ▲관광시장 동향 및 주요 행사 정보 교류 ▲직항노선 활성화 ▲신규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교류 확대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 업무협약식_단체 기념촬영_부산관광공사 대회의실 부산관광공사는 다낭시와 함께 부산의 해양관광, 미식, 쇼핑,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현지 여행업계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부산 관광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자유여행과 체험형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베트남 시장을 겨냥해 부산의 바다와 야경, 지역 미식, 전통시장,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상품 발굴에 나선다. 양 기관은 향후 관광박람회, 여행업계 간담회, 팸투어, 온라인 홍보 캠페인 등을 공동 추진하며 부산과 다낭의 관광 매력을 양국 관광객에게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다낭은 부산과 직항노선으로 긴밀히 연결된 베트남 대표 관광도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을 적극 추진해 베트남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7-06
  • ‘지방공항이 열린다’… 한국 관광의 새 관문 역할 본격화
    [한국관광공사] 지방공항 국제관광 허브화 TF 킥오프회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티웨이항공(트리니티항공)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에어로케이항공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 지방공항 국제관광 허브화 TF 킥오프회의 [한국관광공사] 2026년 제5차 청주공항 현장 이사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지방공항을 국제관광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외래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 올해 5월까지 청주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은 5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4% 이상 증가했다. 대구공항 역시 4만6천여 명의 외래객이 방문해 방한시장 성장에 기여했다. 공사는 인천국제공항에 집중된 구조를 개선하고 지방공항 활성화를 조기 달성하기 위해 지난 4월 ‘지방공항 국제관광 허브화 TF’를 출범했다. TF에는 29개 부서와 청주·대구공항 활성화 협의체가 참여해 ▲항공 노선 확대 ▲광역 관광콘텐츠 발굴 ▲관광 인프라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대만 중화항공, 일본 HIS, 피치항공 등 글로벌 협력 채널을 확대하고, 청주공항 거점 에어로케이항공, 대구공항 거점 티웨이항공과 지역관광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 기준 청주·대구공항 부정기편은 356회로 당초 목표의 두 배 이상을 달성했으며, 중국 쿤밍·란저우, 일본 마츠모토 등 11개 지역의 잠재 수요도 선점했다. 관광콘텐츠 발굴도 속도를 냈다. 청주·대구공항과 인접한 시·도를 묶은 권역·초광역 관광코스 35개를 설계하고, 로컬 특화 콘텐츠 333개를 발굴했다. 청주공항 입국객을 위한 대전 성심당·보령 머드축제·태안 해양치유센터 코스, 대구공항 입국객을 위한 해인사·진주 유등축제·부산 해동용궁사 투어 등이 대표적이다. 관광객 편의를 위한 인프라 개선도 병행되고 있다. 청주공항 연계 광역 순환버스와 수요응답형 버스(DRT)는 상반기에 7천명 이상이 이용했으며, 간편결제 QR·NFC 서비스, 호텔-공항 간 짐 배송, 무인 환전, 사후면세 키오스크 도입도 추진 중이다.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지방공항을 지역관광 허브로 육성하는 것이 외래객 유치 확대와 수도권 집중 완화의 핵심”이라며 “청주와 대구에서 검증한 모델을 토대로 2027년부터 다른 지방공항으로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사는 청주·대구공항 활성화 협의체를 운영하며 지방자치단체, 한국공항공사, 항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제노선 확대와 관광 인프라 개선 등 주요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7-06
  • 한국관광공사-한국관광학회, 청년 관광두레 활성화 맞손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협약식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협약식 사진(왼쪽 공사 박성혁 사장, 오른쪽 한국관광학회 서원석 학회장)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와 한국관광학회가 청년 관광두레 육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2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청년 관광두레 플러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 관광두레 플러스 사업은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과 청년의 역량을 결합해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체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관광두레 사업보다 신청 조건을 완화해 청년들의 지역 유입을 촉진하고,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사장 및 권역별 자문교수 등 단체사진 [한국관광공사] 공사 사장 및 전국 관광두레PD, 권역별 자문교수 등 참석자 단체사진 이를 통해 청년의 아이디어를 지역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관광두레 플러스 사업 운영 지원 ▲공동 연구 및 전문 컨설팅 ▲지역 네트워크 구축 등에 협력한다. 특히 한국관광학회 전문가 자문단이 청년 관광두레 사업체별 전담 멘토로 참여해 창업 준비 단계부터 사업 고도화까지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 정신이 지역 관광의 새로운 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관광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7-03
  • 전 세계 111개국 아미와 함께 달린 우버… 부산 BTS 콘서트 기간 이용 급증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Uber)가 지난 6월 부산에서 열린 BTS 13주년 기념 콘서트 기간의 이동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콘서트 주말 동안 약 16만 명이 우버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콘서트 주말 이동 데이터 기간: 6월 12~14일 이용자 수: 약 16만 명 외국인 승객 비중: 전체 이용의 80% (5건 중 4건) 방문 국적: 한국 포함 111개국, 대만·미국·중국·일본·홍콩 순으로 많음 우버는 공연장 주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승하차 위치 지정 서비스’를 운영, 안전하고 원활한 이동을 지원했다. 예약 서비스 안내도 강화해 공연 전후 이동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했다. 글로벌 팬들의 부산 여행 부산은 멤버 지민·정국의 고향으로 ‘BTS 성지’로 알려져 있다. 외국인 승객들은 콘서트장 외에도 ▲김해국제공항 ▲부산역 ▲감천문화마을 ▲광안리해수욕장 ▲신세계 센텀시티 ▲아르떼뮤지엄 등 주요 관광지를 활발히 방문했다. 일부 팬들은 남미에서 약 1만 9,500km를 이동해 콘서트에 참석했으며, 서울에서 부산까지 우버를 이용한 장거리 이동도 확인됐다. 관광 수요 확대 콘서트 기간 부산역 이용 건수: 전주 동일 요일 대비 2.5배 증가 인근 도시 외국인 이용 증가: 경남 2.7배, 울산 2.3배, 대구 1.7배 올해 1~5월 외국인 승객의 우버 이용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하며, K-컬처가 방한 관광 수요를 크게 견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우버 입장 우버 관계자는 “대규모 글로벌 행사에서 원활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도시 경쟁력과 관광 경험 향상에 직결된다”며 “우버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국이 글로벌 관광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6-17
  • 5월 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 사상 첫 2조 원 돌파… 중국 관광객·라이프스타일 소비가 견인
    [한국관광공사] 인포그래픽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한국관광 데이터랩 외국인 카드 소비 빅데이터 분석 결과, 2026년 5월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카드 소비 지출액이 사상 최초로 2조 원을 돌파(2조 1,222억 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1조 2,702억 원) 대비 67.1% 증가한 수치로, 2023년 이후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 월별 소비 추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외국인 카드 소비 누계액은 7조 9,84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3% 증가했다. 특히 5월의 폭발적 성장은 중국 관광객의 소비 증가가 주도했다. 중국 관광객의 카드 소비는 전년 동월 대비 214.0% 급증하며 3배 이상 폭증했다. 업종별 소비 트렌드 업종별로는 ▲쇼핑업(+77.8%) ▲운송업(+70.6%) ▲의료웰니스업(+65.8%) ▲식음료업(+64.9%)이 두드러졌다. 세부 업종에서는 ▲약국(+206.1%) ▲장난감·오락기기(+191.4%) ▲피부관리·마사지(+153.9%) ▲백화점(+89.2%) ▲면세점(+87.6%) 등이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장난감·오락기기’ 업종은 글로벌 캐릭터 IP 팝업스토어의 한정판 굿즈 소비가 집중된 결과로, 라인프렌즈·BT21 협업 상품, 포켓몬 카드, 피규어 등이 인기를 끌었다. 라이프스타일형 소비 확산 서울 명동과 성수동에서는 K-패션과 고프코어(Gorpcore) 붐이 뚜렷했다. 명동에서는 ‘나이키 바이 유’ 등 한국 한정판 커스텀 의류 체험형 쇼핑이 부상했고, 성수동은 SNS 확산과 맞물려 한국형 고프코어 브랜드를 찾는 글로벌 2030 세대의 아지트로 자리잡았다. 또한 성수동과 부산 해운대에서는 피부과 시술과 연계한 ‘K-약국’ 소비가 확산됐다. 성수2가1동은 전년 대비 15,249% 성장, 해운대 우1동은 12,828% 성장하며 프리미엄 약국 소비가 지방으로도 확산되는 추세다. 중국 관광객의 초고가 럭셔리 쇼핑 중국 관광객은 시계·귀금속(+69.7%), 액세서리(+87.0%) 등 초고가 럭셔리 상품군 소비를 주도했다. 서울 청담동의 시계·귀금속 매출은 전년 대비 135.0%, 액세서리는 197.7% 성장했으며, 건당 평균 결제 단가는 1,215만 원에 달했다. 제주 서귀포 예래동에서는 액세서리 매출이 589.2% 증가했으며, 중국인 평균 결제 단가는 632만 원으로 고급 리조트 체류와 결합한 고가 소비 경향을 보여줬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6-17
  • 한국관광공사, ‘2026 열린여행주간 나눔여행’ 참가자 모집
    [한국관광공사] 모집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열린여행주간을 맞아 ‘2026 열린여행주간 특별 프로그램 나눔여행 함께해 봄(春)’ 참가자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210여 명을 대상으로 4~5월 중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1인당 약 23만 원 상당의 국내여행 프로그램이 무상 제공되며, 입장료·체험비·식음료·차량비·여행자 보험·숙박비 등 여행에 필요한 부대비용이 모두 포함된다. 참가자 1명당 최대 2명의 동반자 지원이 가능하며, 중증장애인을 위한 1:1 보조 인력도 사전 협의를 통해 배치할 수 있다. 또한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인 ‘틔움버스’ 2대를 지원받아 이동 편의성을 강화한다. 여행 코스는 참가자 특성에 맞춰 힐링·가족여행 등 7개 테마로 구성됐다. 올해는 춘천·합천·진주·상주 등 신규 조성된 열린관광지 체험과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에서 열리는 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공연 관람 등 특별 프로그램도 포함돼 풍성한 일정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18일 오후 2시부터 4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공사는 신청 동기와 참여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개별 맞춤 유선 상담을 통해 최종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열린관광콘텐츠팀 문지영 팀장은 “이번 나눔여행이 이동의 불편함이나 여러 상황으로 여행을 망설였던 분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봄 여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열린관광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3-18
  •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맞아 특별 이벤트 개최
    (부산관광공사)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특별 이벤트 홍보 이미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3월 14일(토) 화이트데이를 맞아 태종대 자동차극장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데이 당일 자동차극장을 방문한 선착순 50대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과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가 제공된다. 공사는 관람객들이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을 마련했다.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티켓박스에서 인증하면, 부산슈퍼 청사포점에서 판매하는 어포튀각 1개, 음료 2개, 사탕 1개로 구성된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화이트데이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관람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SNS를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와 함께 자동차극장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별 맞춤형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3-11
  • 전통시장,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 ‘K-관광마켓’ 2기 출범
    한국관광공사 사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통시장을 세계인이 찾는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K-관광마켓’ 2기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전국 10개 권역 11개 대표시장이 최종 선정됐다. 서울의 경동·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문시장, 인천 신포국제시장, 경기 수원남문시장, 강원 속초관광수산시장, 충북 단양구경시장, 전북 전주남부시장, 경북 안동구시장연합, 제주 동문재래시장이 그 주인공이다. 선정된 시장에는 ▲브랜드 전략 수립 ▲해외 마케팅 강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정찰제 도입, 결제 인프라 확충, 다국어 안내 서비스 개선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친절·청결 캠페인을 통해 시장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먹거리, 축제,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포장·짐보관 서비스 등 외국인 맞춤형 편의 제공도 강화한다. 한국관광공사 강유영 지역관광육성팀장은 “전통시장은 K-먹거리와 K-문화를 가장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핵심 관광자산”이라며, “각 시장의 고유한 매력을 강화해 한국을 대표하는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3-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