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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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
    현대자동차가 어린이 통학길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현대차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글로벌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프로젝트 ‘Hyundai Continue(현대 컨티뉴)’의 일환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운전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지난 22일(화)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시행된 어린이 통학차량 DTG(전자식 운행 기록 장치, Digital Tacho Graph) 장착 의무화 정책에 발맞춰 현대차가 자체 개발한 DTG 기능이 담긴 상용 통합 단말기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과 함께 서울시 소재 어린이 기관 1,000곳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DTG란 자동차의 속도와 제동과 같은 차량 정보 및 교통사고 상황 등 차량의 운행정보를 자동으로 기록하는 장치로서 수집된 운행 데이터를 분석해 운전자의 운전 습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현대차는 지난해 1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차세대 DTG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번 달 제품 상용화를 완료했다. 현대차는 상용 통합 단말기를 통해 ▲급가속 ▲급감속 ▲급정지 등 안전운전에 관련된 운행 데이터를 수집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데이터 분석 리포트를 어린이 기관에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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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안전
    2022-03-28
  • 파킹클라우드, 하태년 대표이사 취임
    하태년 대표이사는 톱티어(Top tier) 모빌리티 기업을 향한 도약, 고객 중심 가치성장 추구, 공감과 소통으로 빠르고 강한 실행력 등을 제시했다. 최근 주차장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들과 결합으로 높은 가치를 평가받고, 앞으로 다가올 전기차 대중화 시대에 충전기 구축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다양해지는 신사업 기회 속에서 모빌리티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태년 대표이사는 "기술 발달로 상상력의 크기가 가치 크기를 결정하는 시대에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자유로운 상상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겠다"며, "가치 중심 경영의 시작은 고객이며 공감과 소통으로 목표를 향한 도전과 실행력을 갖추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태년 대표이사는 NHN의 IoT사업본부장을 역임하며 영상 스트리밍 및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오는 등 우수한 경영 능력과 폭넓은 IT 지식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2015년 국내 최초 AI 주차관제를 선보인 파킹클라우드는 123층 롯데월드타워, 101층 해운대엘시티 등 초고층 빌딩과 이마트, 홈플러스, 스타벅스, KT, 교보타워, 여의도IFC, 영등포타임스퀘어 등 전국 4800곳에 아이파킹존을 구축했다. 하루 주차량은 경부고속도로 교통량(100만대) 보다 많은 120만대다. 파킹클라우드는 2015년 세계 최초로 주차장에서도 하이패스처럼 무정차 자동 결제가 가능한 '아이파킹 파킹패스'를 선보였다. AI 카메라가 차량번호 인식 후 클라우드에 등록된 차량정보와 결제카드를 매칭하는 방식으로 2018년에 개발한 '아마존 고'보다 3년 앞서 상용화한 영상인식 결제 서비스다. 지난해에는 국내 처음으로 월 36만5000원 구독형 AI 주차관제 '아이파킹 365 패키지'를 출시했다. 건물주 초기 비용 부담을 없애 점이 호응을 얻으며 아이파킹 주차장 확장 속도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높아지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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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안전
    2022-01-19
  • 현대차,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 위한 ‘H-스쿨케어 캠페인’ 실시
    현대자동차가 전국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들의 통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H-스쿨케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월) 밝혔다. ‘H-스쿨케어 캠페인’은 현대차의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통학 이동수단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통학차량 케어 서비스’와 ‘H-스페셜 무브먼트 프로젝트’ 2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통학차량 케어 서비스’는 학교에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 중인 ▲스타리아 ▲스타렉스 ▲카운티 ▲에어로타운/그린시티 등 현대 차종에 대한 무상 방문 점검 및 진단을 내용으로 한다. 이 서비스는 통학 안전과 직결되는 전자시스템 고장, 엔진룸 상태 및 기능, 타이어 공기압 등에 대한 점검은 물론 와이퍼 블레이드, 워셔액, 냉각수, 오일 등 주요 소모품의 무상 교환도 포함한다. 특히 현대차는 여전히 존재하는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통학 차량 실내 공기 항균도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난 9월 교육부와 함께 서비스 희망학교 접수를 완료하였으며, 선착순 1,500개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 ‘H-스페셜 무브먼트 프로젝트’는 서울 시내 특수학교의 통학차량 및 전동휠체어 구입을 위한 기부금 후원으로 이동권이 취약한 아동들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보유 차량의 내구연한, 차량 운영 상황 등 소정의 심사기준을 통해 사전 선정된 ▲나래학교 ▲밀알학교 ▲다니엘학교 3개교는 현대차가 기부한 1억 5천만원으로 필요에 맞게 개조한 장애인 전용 통학차량(스타리아)을 구입하게 된다. 각 학교는 전동휠체어 또는 일반 휠체어도 제공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지난 22일(금) 강남구 일원동 소재 밀알학교에서 현대차 서비스사업부장 최희복 상무, 남강희 현자지부 정비위원회 의장, 김정선 나래학교장, 최병우 밀알학교장, 이성만 다니엘학교감, 이정민 효창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리아 통학차량 및 휠체어 구입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우리 사회가 일상으로 복귀를 앞두고 등교 수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금은 어느 때 보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이동수단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H-스쿨케어 캠페인'을 연례화하는 등 더 많은 아동들의 통학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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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관리
    2021-10-26
  • 제네시스, 美 IIHS 충돌 평가서 최고 안전한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HS)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발표한 안전성 평가 결과에서 모든 차종이 최고 안전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Plus, 이하 TSP+)’를 획득했다고 지난 10월 1일(금)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미 시장에 첫 진출한 GV70와 더 뉴 G70가 포함됐으며,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제네시스 브랜드 전 라인업이 ‘최고 안전한 차’ 등급을 달성했다. 미국 IIHS의 안전성 평가는 전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하는 평가로, GV70와 더 뉴G70 모두 6개 충돌 테스트에서 가장 좋은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았으며, 차량 대 차량 및 차량 대 보행자 전방 충돌 예방 테스트에서도 나란히 ‘탁월함(superior)’과 ‘우수함(advanced)’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헤드램프 테스트에서는 두 차종 모두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았다. 한편, 제네시스는 미국에 진출한 첫 해인 2016년 G80를 시작으로, 매해 미국에 출시하는 새 모델 모두가 TSP+ 등급을 획득하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2019년부터는 미국에서 판매중인 제네시스 세단 라인업 전 차종이(G70, G80, G90) TSP+ 등급을 받아 올해로 3년 연속 전 라인업이 안전한 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브랜드 최초의 SUV GV80는 미국 시장 데뷔 이후 첫 평가에서 TSP+ 등급을 받아 제네시스의 우수한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 자동차
    • 국내차
    2021-10-14
  • 균형 잡힌 자동차 보도가 필요하다.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아라!
    김 필 수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은 현대차 그룹과 수입차로 양분되고 있다, 워낙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이라는 마이너 3사의 실적이 적다보니 메머드급 수입차 브랜드에 밀리면서 순위가 수입차 밑으로 떨어질 정도라 하겠다, 결국 자동차 제작사는 좋은 신차를 시장에 출시하면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실질적으로 매출에 기여하여야 존재의 이유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렇게 마이너 3사의 실적인 나쁜 이유는 가성비 좋은 신차가 집중을 받지 못하면서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국내 소비자의 수준이 높은 이유도 있을 것이다. 국내 신차 시장은 연간 170~180만대의 그리 크지 않은 시장이지만 높은 소비자 눈높이로 인하여 웬만한 신차가 아니면 베스트 셀러가 되기 쉽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국내에 수입되는 신차는 프리미엄급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하였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최근에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하여 중·저급 브랜드로 늘리는 것은 물론 파이낸스 금융을 이용한 문턱이 낮아지면서 더욱 수입차 시장을 넓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일부 명품 브랜드의 등급별 판매대수는 글로벌 기준으로 손으로 꼽을 정도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어서 국내 시장은 해외 명품 제작사 입장에서도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높은 수준의 시장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한 가늠자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고급 수입차 시장도 커지고 있지만 입증된 모델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에서 입증이 되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모델로 등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은 점차 더욱 프리미엄 시장을 중심으로 커지고 있고 눈높이도 높아지면서 확대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동안 낮았던 소비자 중심의 법적·제도적 기준도 높아지고 있고 치열한 시장으로 건전하게 바뀌고 있는 부분은 좋은 방향이라 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앞서와 같이 마이너 3사의 진보가 안타까울 정도로 점유율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현대차 그룹의 점유율도 작년에는 평균 84% 정도로 크게 높았다고 할 수 있으나 올해 전반기는 86%까지 더욱 올라가고 있다는 점이다. 독점적인 점유율은 해당 시장에서 그리 좋은 그림은 아니라는 것이고 건전한 발전에도 역행한다는 점이다. 현대차 그룹의 입장에서도 경쟁력 제고 등 여러 면에서 검증할 수 있는 시장이 없어지면서 지금과 같은 독점적인 시장은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현재 국내 시장 싸움은 프리미엄급을 중심으로 현대차 그룹 고급모델과 제네시스를 중심으로 수입차와의 한판 싸움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이러한 상황 속에서 언론에 노출되는 자동차 분야의 치열한 홍보전도 중요한 소비자 잣대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소비자는 언론에 노출된 각종 정보를 바탕으로 신차 구입을 고민하는 정보로 활용하고 있고 각종 SNS 정보와 함께 중요한 기준점이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요한 언론 정보 하나가 해당 브랜드의 판매에 심각한 영향을 줄 정도로 심대한 영향을 주는 경우도 늘고 있는 실정이다. 열심히 홍보와 마케팅 전략을 기울여도 단 한가지 문제점이 언론에 크게 노출되면서 그 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경우도 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만큼 언론에 노출되는 사안은 매우 중요한 기준점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해당 분야 기자의 취재 방향은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항상 언론에 인터뷰를 하고 각종 칼럼 등 자동차 분야에 자문을 하고 있는 필자로서는 더욱 이러한 부분이 중요하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다. 아예 의도적으로 방향을 잡고 인터뷰 방향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여러 의견 중 필요한 부분만을 짜 맞추어 자신의 의도로 유도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관련된 기사는 중심을 잘 잡아야 하고 입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적으로 보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최근의 자동차 관련 보도 중의 가장 큰 문제점은 수입차가 매우 불리하게 나오고 있다는 점이다. 전체적으로는 국산차 대비 언급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점유율이 적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보도되는 수입차 비중은 너무도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입차 기사 가운데 긍정적인 뉴스보다는 부정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고 하나의 뉴스가 전체를 덮은 잘못된 뉴스도 많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수년 전 모 수입차브랜드 화재 사건에 대하여 관심이 커지다보니 한두 건의 해당 브랜드 차량의 화재만 발생하여도 그것이 해당 브랜드 전체가 화재가 발생하는 듯 인양 포장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연간 발생하는 자동차 화재는 약 5천 건 내외라 할 수 있다, 하루에 약 12~13건 화재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많이 판매된 차량에서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건만 오직 수입차 화재만 보도하는 경향도 눈에 보이고 있다. 그리 크지 않은 문제이건만 수입차의 경우는 꼭 확대시켜 키우는 경향도 종종 보이고 있고 일부러 키우는 모습도 눈살을 찌프리게 만든다는 점이다. 수입차를 몰고 음주운전을 낸 사고관련 기사의 경우에도 운전자의 잘못이건만 이런 본질과는 관련이 없는 수입차브랜드를 강조하여 수입차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독자들에게 심고자하는 것이다. 특히 '아니면 말고식'의 보도는 더욱 경계해야 한다는 점이다. 일부러 긍정적인 사례보다 부정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부스럼을 만드는 노이즈 마케팅 전략을 악용하는 기자들도 등장하고 있다. 균형을 잃은 보도는 추후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잘못되고 균형을 잃은 왜곡된 보도는 국민들에게 역시 왜곡된 시각을 팽배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긁어서 부스럼 만드는 부정적인 마케팅 기사를 악용하기 보다는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균형 잡힌 보도가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언론계에서도 왜곡된 보도를 자로잡고 자정적인 기능이 확대될 수 있는 분위기가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 시장은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높은 소비자 기준을 중심으로 더욱 세계의 중심국가로 발돋음할 수 있는 기회가 늘고 있다. 이 상황에서 균형 잡힌 언론 보도는 더욱 중요한 가늠자 역할을 담당한다는 것을 주지하였으면 한다.
    • 자동차
    • 교통안전
    2021-08-06
  • 한국교통안전공단, 창립 40주년 맞아 新비전 선포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7월 1일(목) 공단 창립 40주년을 맞아 공단 본사(경북 김천시 소재)에서 창립 40주년 기념 ‘新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2월 2일 공단 제 17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권용복 이사장의 경영철학과 전 임직원, 외부전문가(8명), 시민참여혁신단 및 국민주주단(30명)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마련한,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어갑니다.”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새로운 비전은 교통분야의 패러다임 전환과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여 “안전”, “지속가능”, “미래” 가치를 추구하고, 교통안전을 근간으로 물류를 접목하여,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안전으로 업무 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공단은 新비전 선포를 통해 미션,핵심가치*를 포함한 경영전략을 제시하고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강조했다. ① 미션 : 국가 교통관리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여 국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 ② 비전 :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어갑니다. ③ 핵심가치 : 안전, 공익, 책임, 혁신 공단은 현재 수행하고 있는 도로, 철도, 항공, 자동차 안전사업 외에도 향후 미래 모빌리티 등 확장 가능한 미래교통 안전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며, 고객을 위한 가치로 ‘안전’, 사회적 가치로 ‘공익’, 내부 구성원이 가져할 가치인 ‘책임’, 조직이 함양할 가치로 ‘혁신’의 4가지 핵심가치를 통해, △ 교통안전의 글로벌 리더 △ 미래 교통환경 대응을 위한 혁신 성장 △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의 3가지 미래비전을 가지고, 향후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 것임을 선포했다. 이날 공단 창립 40주년 행사에는 송언석 국회의원, 김수흥 국회의원, 백승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등 국회, 정부, 지자체, 유관기관, 학계, 지역주민이 참여 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실천을 위해 80명 미만으로 간소화하여 진행하고, 자율주행자동차, 수소자동차, 전기자동차, 드론 등 미래교통수단 시연과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 현황을 점검하고,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 기부 캠페인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봄과 동시에 공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하고, 공단의 전 임직원이 총력을 다하여 대한민국 교통안전을 위해 힘쓰기로 다짐했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미래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교통안전의 글로벌 리더이자 최고의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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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이슈
    2021-07-09

실시간 교통안전 기사

  • 현대차,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
    현대자동차가 어린이 통학길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현대차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글로벌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프로젝트 ‘Hyundai Continue(현대 컨티뉴)’의 일환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운전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지난 22일(화)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시행된 어린이 통학차량 DTG(전자식 운행 기록 장치, Digital Tacho Graph) 장착 의무화 정책에 발맞춰 현대차가 자체 개발한 DTG 기능이 담긴 상용 통합 단말기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과 함께 서울시 소재 어린이 기관 1,000곳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DTG란 자동차의 속도와 제동과 같은 차량 정보 및 교통사고 상황 등 차량의 운행정보를 자동으로 기록하는 장치로서 수집된 운행 데이터를 분석해 운전자의 운전 습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현대차는 지난해 1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차세대 DTG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번 달 제품 상용화를 완료했다. 현대차는 상용 통합 단말기를 통해 ▲급가속 ▲급감속 ▲급정지 등 안전운전에 관련된 운행 데이터를 수집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데이터 분석 리포트를 어린이 기관에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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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8
  • 파킹클라우드, 하태년 대표이사 취임
    하태년 대표이사는 톱티어(Top tier) 모빌리티 기업을 향한 도약, 고객 중심 가치성장 추구, 공감과 소통으로 빠르고 강한 실행력 등을 제시했다. 최근 주차장이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들과 결합으로 높은 가치를 평가받고, 앞으로 다가올 전기차 대중화 시대에 충전기 구축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다양해지는 신사업 기회 속에서 모빌리티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태년 대표이사는 "기술 발달로 상상력의 크기가 가치 크기를 결정하는 시대에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자유로운 상상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겠다"며, "가치 중심 경영의 시작은 고객이며 공감과 소통으로 목표를 향한 도전과 실행력을 갖추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태년 대표이사는 NHN의 IoT사업본부장을 역임하며 영상 스트리밍 및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오는 등 우수한 경영 능력과 폭넓은 IT 지식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2015년 국내 최초 AI 주차관제를 선보인 파킹클라우드는 123층 롯데월드타워, 101층 해운대엘시티 등 초고층 빌딩과 이마트, 홈플러스, 스타벅스, KT, 교보타워, 여의도IFC, 영등포타임스퀘어 등 전국 4800곳에 아이파킹존을 구축했다. 하루 주차량은 경부고속도로 교통량(100만대) 보다 많은 120만대다. 파킹클라우드는 2015년 세계 최초로 주차장에서도 하이패스처럼 무정차 자동 결제가 가능한 '아이파킹 파킹패스'를 선보였다. AI 카메라가 차량번호 인식 후 클라우드에 등록된 차량정보와 결제카드를 매칭하는 방식으로 2018년에 개발한 '아마존 고'보다 3년 앞서 상용화한 영상인식 결제 서비스다. 지난해에는 국내 처음으로 월 36만5000원 구독형 AI 주차관제 '아이파킹 365 패키지'를 출시했다. 건물주 초기 비용 부담을 없애 점이 호응을 얻으며 아이파킹 주차장 확장 속도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높아지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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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현대차,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 위한 ‘H-스쿨케어 캠페인’ 실시
    현대자동차가 전국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들의 통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H-스쿨케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월) 밝혔다. ‘H-스쿨케어 캠페인’은 현대차의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통학 이동수단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통학차량 케어 서비스’와 ‘H-스페셜 무브먼트 프로젝트’ 2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통학차량 케어 서비스’는 학교에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 중인 ▲스타리아 ▲스타렉스 ▲카운티 ▲에어로타운/그린시티 등 현대 차종에 대한 무상 방문 점검 및 진단을 내용으로 한다. 이 서비스는 통학 안전과 직결되는 전자시스템 고장, 엔진룸 상태 및 기능, 타이어 공기압 등에 대한 점검은 물론 와이퍼 블레이드, 워셔액, 냉각수, 오일 등 주요 소모품의 무상 교환도 포함한다. 특히 현대차는 여전히 존재하는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통학 차량 실내 공기 항균도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난 9월 교육부와 함께 서비스 희망학교 접수를 완료하였으며, 선착순 1,500개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순차적으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한다. ‘H-스페셜 무브먼트 프로젝트’는 서울 시내 특수학교의 통학차량 및 전동휠체어 구입을 위한 기부금 후원으로 이동권이 취약한 아동들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보유 차량의 내구연한, 차량 운영 상황 등 소정의 심사기준을 통해 사전 선정된 ▲나래학교 ▲밀알학교 ▲다니엘학교 3개교는 현대차가 기부한 1억 5천만원으로 필요에 맞게 개조한 장애인 전용 통학차량(스타리아)을 구입하게 된다. 각 학교는 전동휠체어 또는 일반 휠체어도 제공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지난 22일(금) 강남구 일원동 소재 밀알학교에서 현대차 서비스사업부장 최희복 상무, 남강희 현자지부 정비위원회 의장, 김정선 나래학교장, 최병우 밀알학교장, 이성만 다니엘학교감, 이정민 효창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리아 통학차량 및 휠체어 구입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우리 사회가 일상으로 복귀를 앞두고 등교 수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금은 어느 때 보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이동수단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H-스쿨케어 캠페인'을 연례화하는 등 더 많은 아동들의 통학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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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 제네시스, 美 IIHS 충돌 평가서 최고 안전한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HS)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발표한 안전성 평가 결과에서 모든 차종이 최고 안전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Plus, 이하 TSP+)’를 획득했다고 지난 10월 1일(금)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미 시장에 첫 진출한 GV70와 더 뉴 G70가 포함됐으며,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제네시스 브랜드 전 라인업이 ‘최고 안전한 차’ 등급을 달성했다. 미국 IIHS의 안전성 평가는 전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하는 평가로, GV70와 더 뉴G70 모두 6개 충돌 테스트에서 가장 좋은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았으며, 차량 대 차량 및 차량 대 보행자 전방 충돌 예방 테스트에서도 나란히 ‘탁월함(superior)’과 ‘우수함(advanced)’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헤드램프 테스트에서는 두 차종 모두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았다. 한편, 제네시스는 미국에 진출한 첫 해인 2016년 G80를 시작으로, 매해 미국에 출시하는 새 모델 모두가 TSP+ 등급을 획득하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2019년부터는 미국에서 판매중인 제네시스 세단 라인업 전 차종이(G70, G80, G90) TSP+ 등급을 받아 올해로 3년 연속 전 라인업이 안전한 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브랜드 최초의 SUV GV80는 미국 시장 데뷔 이후 첫 평가에서 TSP+ 등급을 받아 제네시스의 우수한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 자동차
    • 국내차
    2021-10-14
  • 균형 잡힌 자동차 보도가 필요하다.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아라!
    김 필 수 (김필수 자동차연구소 소장, 대림대 교수)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은 현대차 그룹과 수입차로 양분되고 있다, 워낙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이라는 마이너 3사의 실적이 적다보니 메머드급 수입차 브랜드에 밀리면서 순위가 수입차 밑으로 떨어질 정도라 하겠다, 결국 자동차 제작사는 좋은 신차를 시장에 출시하면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실질적으로 매출에 기여하여야 존재의 이유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렇게 마이너 3사의 실적인 나쁜 이유는 가성비 좋은 신차가 집중을 받지 못하면서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국내 소비자의 수준이 높은 이유도 있을 것이다. 국내 신차 시장은 연간 170~180만대의 그리 크지 않은 시장이지만 높은 소비자 눈높이로 인하여 웬만한 신차가 아니면 베스트 셀러가 되기 쉽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국내에 수입되는 신차는 프리미엄급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하였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최근에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하여 중·저급 브랜드로 늘리는 것은 물론 파이낸스 금융을 이용한 문턱이 낮아지면서 더욱 수입차 시장을 넓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일부 명품 브랜드의 등급별 판매대수는 글로벌 기준으로 손으로 꼽을 정도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어서 국내 시장은 해외 명품 제작사 입장에서도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높은 수준의 시장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한 가늠자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고급 수입차 시장도 커지고 있지만 입증된 모델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에서 입증이 되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모델로 등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은 점차 더욱 프리미엄 시장을 중심으로 커지고 있고 눈높이도 높아지면서 확대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동안 낮았던 소비자 중심의 법적·제도적 기준도 높아지고 있고 치열한 시장으로 건전하게 바뀌고 있는 부분은 좋은 방향이라 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앞서와 같이 마이너 3사의 진보가 안타까울 정도로 점유율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현대차 그룹의 점유율도 작년에는 평균 84% 정도로 크게 높았다고 할 수 있으나 올해 전반기는 86%까지 더욱 올라가고 있다는 점이다. 독점적인 점유율은 해당 시장에서 그리 좋은 그림은 아니라는 것이고 건전한 발전에도 역행한다는 점이다. 현대차 그룹의 입장에서도 경쟁력 제고 등 여러 면에서 검증할 수 있는 시장이 없어지면서 지금과 같은 독점적인 시장은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현재 국내 시장 싸움은 프리미엄급을 중심으로 현대차 그룹 고급모델과 제네시스를 중심으로 수입차와의 한판 싸움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이러한 상황 속에서 언론에 노출되는 자동차 분야의 치열한 홍보전도 중요한 소비자 잣대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소비자는 언론에 노출된 각종 정보를 바탕으로 신차 구입을 고민하는 정보로 활용하고 있고 각종 SNS 정보와 함께 중요한 기준점이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요한 언론 정보 하나가 해당 브랜드의 판매에 심각한 영향을 줄 정도로 심대한 영향을 주는 경우도 늘고 있는 실정이다. 열심히 홍보와 마케팅 전략을 기울여도 단 한가지 문제점이 언론에 크게 노출되면서 그 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경우도 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만큼 언론에 노출되는 사안은 매우 중요한 기준점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해당 분야 기자의 취재 방향은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항상 언론에 인터뷰를 하고 각종 칼럼 등 자동차 분야에 자문을 하고 있는 필자로서는 더욱 이러한 부분이 중요하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다. 아예 의도적으로 방향을 잡고 인터뷰 방향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여러 의견 중 필요한 부분만을 짜 맞추어 자신의 의도로 유도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관련된 기사는 중심을 잘 잡아야 하고 입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적으로 보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최근의 자동차 관련 보도 중의 가장 큰 문제점은 수입차가 매우 불리하게 나오고 있다는 점이다. 전체적으로는 국산차 대비 언급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점유율이 적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보도되는 수입차 비중은 너무도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입차 기사 가운데 긍정적인 뉴스보다는 부정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고 하나의 뉴스가 전체를 덮은 잘못된 뉴스도 많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수년 전 모 수입차브랜드 화재 사건에 대하여 관심이 커지다보니 한두 건의 해당 브랜드 차량의 화재만 발생하여도 그것이 해당 브랜드 전체가 화재가 발생하는 듯 인양 포장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연간 발생하는 자동차 화재는 약 5천 건 내외라 할 수 있다, 하루에 약 12~13건 화재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많이 판매된 차량에서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건만 오직 수입차 화재만 보도하는 경향도 눈에 보이고 있다. 그리 크지 않은 문제이건만 수입차의 경우는 꼭 확대시켜 키우는 경향도 종종 보이고 있고 일부러 키우는 모습도 눈살을 찌프리게 만든다는 점이다. 수입차를 몰고 음주운전을 낸 사고관련 기사의 경우에도 운전자의 잘못이건만 이런 본질과는 관련이 없는 수입차브랜드를 강조하여 수입차브랜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독자들에게 심고자하는 것이다. 특히 '아니면 말고식'의 보도는 더욱 경계해야 한다는 점이다. 일부러 긍정적인 사례보다 부정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부스럼을 만드는 노이즈 마케팅 전략을 악용하는 기자들도 등장하고 있다. 균형을 잃은 보도는 추후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잘못되고 균형을 잃은 왜곡된 보도는 국민들에게 역시 왜곡된 시각을 팽배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긁어서 부스럼 만드는 부정적인 마케팅 기사를 악용하기 보다는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균형 잡힌 보도가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언론계에서도 왜곡된 보도를 자로잡고 자정적인 기능이 확대될 수 있는 분위기가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 시장은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높은 소비자 기준을 중심으로 더욱 세계의 중심국가로 발돋음할 수 있는 기회가 늘고 있다. 이 상황에서 균형 잡힌 언론 보도는 더욱 중요한 가늠자 역할을 담당한다는 것을 주지하였으면 한다.
    • 자동차
    • 교통안전
    2021-08-06
  • 한국교통안전공단, 창립 40주년 맞아 新비전 선포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7월 1일(목) 공단 창립 40주년을 맞아 공단 본사(경북 김천시 소재)에서 창립 40주년 기념 ‘新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2월 2일 공단 제 17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권용복 이사장의 경영철학과 전 임직원, 외부전문가(8명), 시민참여혁신단 및 국민주주단(30명)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마련한,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어갑니다.”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새로운 비전은 교통분야의 패러다임 전환과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여 “안전”, “지속가능”, “미래” 가치를 추구하고, 교통안전을 근간으로 물류를 접목하여,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안전으로 업무 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공단은 新비전 선포를 통해 미션,핵심가치*를 포함한 경영전략을 제시하고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강조했다. ① 미션 : 국가 교통관리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여 국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 ② 비전 :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어갑니다. ③ 핵심가치 : 안전, 공익, 책임, 혁신 공단은 현재 수행하고 있는 도로, 철도, 항공, 자동차 안전사업 외에도 향후 미래 모빌리티 등 확장 가능한 미래교통 안전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며, 고객을 위한 가치로 ‘안전’, 사회적 가치로 ‘공익’, 내부 구성원이 가져할 가치인 ‘책임’, 조직이 함양할 가치로 ‘혁신’의 4가지 핵심가치를 통해, △ 교통안전의 글로벌 리더 △ 미래 교통환경 대응을 위한 혁신 성장 △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의 3가지 미래비전을 가지고, 향후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 것임을 선포했다. 이날 공단 창립 40주년 행사에는 송언석 국회의원, 김수흥 국회의원, 백승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등 국회, 정부, 지자체, 유관기관, 학계, 지역주민이 참여 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실천을 위해 80명 미만으로 간소화하여 진행하고, 자율주행자동차, 수소자동차, 전기자동차, 드론 등 미래교통수단 시연과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 현황을 점검하고,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 기부 캠페인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봄과 동시에 공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하고, 공단의 전 임직원이 총력을 다하여 대한민국 교통안전을 위해 힘쓰기로 다짐했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미래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교통안전의 글로벌 리더이자 최고의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 뉴스
    • 핫이슈
    2021-07-09
  • 넥센타이어,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출전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독일에서 개최되는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ADAC TOTAL 24h Race)'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6월 3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진행되는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는 총 길이 약 25.37㎞의 서킷을 24시간 동안 가장 많은 주행거리를 기록한 차량이 우승하는 대회다. 좁은 노폭과 심한 고저차, 급커브 등 가혹한 주행환경으로 인해 ‘녹색지옥(Green Hell)’이라고도 불린다. 넥센타이어는 레이싱 전용 첫 슬릭 타이어인 ‘엔페라 SS01’ 제품으로 24시 내구레이스의 데뷔전을 치른다. ‘엔페라 SS01’은 넥센타이어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슬릭 타이어로 극한의 주행환경에서 뛰어난 접지력과 핸들링을 제공한다. ‘엔페라 SS01’은 ‘넥센 모터스포츠 팀’과 ‘아드레날린 모터스포츠 팀’의 ‘포르쉐 718 GTS’와 ‘포르쉐 카이맨 S’ 차량에 장착되어 참가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넥센타이어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며, “특히, 극한의 환경에서 펼쳐지는 내구레이스를 통해 넥센타이어의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지난 5월에 열린 ‘NLS(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 시리즈)’ 3라운드 V6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 자동차
    • 튜닝
    2021-06-04
  • 미쉐린코리아, ‘도로 위 안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미쉐린코리아(대표 이주행)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미쉐린코리아의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은 ‘아이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어요’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되며, 방수 백팩 커버 및 투명우산으로 구성된 어린이 교통안전용품 6,800여개를 다양한 경로로 보급할 계획이다.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용품 2종은 비 오는 날 특히 운전자와 우산을 쓴 어린이 모두 시야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교통사고의 위험이 더 커진다는 점에서 착안해 제작한 것으로, 형광 방수 백팩 커버는 비가 오거나 어두운 상황에서 운전자들이 보행 어린이들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투명우산을 쓰면 어린이들의 전방 시야 확보가 가능해진다. 먼저, 미쉐린코리아는 어린이 교통안전용품을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지원한다. 올해는 송파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18여곳 어린이들에게 기부하며, 점차 타지역으로 기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 기반의 상거래 플랫폼인 당근마켓을 활용한 이색 비대면 나눔도 함께 진행한다. 미쉐린코리아는 5월 1일부터 오는 7일까지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가 제공한 2019년 어린이 교통사고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지역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 광고를 본 지역 사용자들이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한 수칙 지키기에 서약하고 어린이 교통안전용품을 전하고 싶은 이웃 어린이집 또는 초등학교 1, 2학년 학급을 추천하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 본인과 추천된 곳에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 전국 100여 개 미쉐린 타이어 대리점에서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동참한다. 5월 1일 이후 캠페인 참여 대리점에 방문한 고객들 중 어린 자녀를 둔 고객들에게 준비된 재고 소진 시까지 어린이 교통안전용품 2종이 전달된다. 미쉐린코리아 이주행 대표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각종 규제가 점차 강화되고 있지만 위험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계속해서 동반되어야 한다”이라고 설명하며 “미쉐린코리아는 고객의 안전은 물론, 지역 내 어린이와 학생들의 도로 위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쉐린코리아는 도로 위에서 더욱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매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트럭 운전자들을 위한 타이어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자동차
    • 교통안전
    2021-05-04
  • 그린카와 함께 하는 신학기, ‘캠퍼스카’ 서비스
    국내 대표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대표이사: 김상원)가 신학기를 맞은 대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캠퍼스카’를 운영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2016년, 그린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캠퍼스카’는 대학 캠퍼스와 대학가에 그린카 차량을 배치하고 대학(원)생, 교직원 등 교내 구성원들이 카셰어링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캠퍼스 구성원 뿐만 아니라 캠퍼스 지역 인증을 완료한 일반 이용자 누구나 해당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전국 캠퍼스 통합 할인 제도를 통해 한 번의 인증으로 전국 113개의 캠퍼스존 어디에서나 일반 그린존 대비 평균 10~15%가량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차량을 대여할 수 있다. 실제로 캠퍼스카 할인이 적용된 대여 요금은 주중 1시간 기준으로 경차 약 3,700원, 준중형 약 4,800원 수준이다. 또한 캠퍼스카 이용자가 차량 이용 후 정상 반납 시 자동으로 ‘리필쿠폰’이 발급되기 때문에 이용 회수에 제약 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그린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린카는 현재 전국의 113개의 대학 캠퍼스에서 소형부터 SUV까지 23개 차종의 450여대의 캠퍼스카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 자동차
    • 교통안전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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