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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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미레이트 항공, 독일 전통 음식 포함된 특별 기내식 선봬
    에미레이트 항공이 세계 최대 규모의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를 맞이하여 독일 전통 바바리안 음식을 독일행 항공편 기내식 및 라운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옥토버페스트가 코로나 사태 이후 약 3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에미레이트 항공은 이를 함께 기념하고자 축제가 열리는 기간 내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2일까지 두바이를 거쳐 프랑크푸르트, 뮌헨, 뒤셀도르프 그리고 함부르크로 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에미레이트 항공 고객들은 기내에서 독일 전통 음식 및 디저트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에미레이트 항공만의 아이코닉한 A380 기내 라운지를 비롯하여, 프랑크푸르트, 뮌헨, 뒤셀도르프 그리고 함부르크 공항에 위치한 월드클래스 라운지에서도 즐길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탑승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비엔슈티치(Bienenstich), 레버부어스트 소시지 샌드위치(Leberwurst sausage sandwich), 게르킨(Gherkin) 그리고 프레첼 등 독일 전통 디저트 및 음식을 기내 및 라운지에서 맛볼 수 있게 된다. 일등석 및 비즈니스석 탑승객들을 위한 메뉴에는 휘핑크림과 바닐라크림이 듬뿍 담긴 독일식 호빵 담프누델(Dampfnudel)이 추가로 마련된다. 이외에도, 에미레이트 항공은 승객들에게 개별 포장된 하트 모양의 진저브레드 쿠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에미레이트 항공은 전 세계적인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 인도 최대 명절인 디왈리, 설 연휴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홀리데이를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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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7
  • 에미레이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과 코드쉐어 협약 체결
    에미레이트 항공이 승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네트워크를 제공하기 위해 유나이티드 항공과 코드쉐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에미레이트 항공 고객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취항지를 쉽게 여행할 수 있게 된다. 오는 11월부터 에미레이트 항공의 미국 노선 중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휴스턴으로 여행하는 승객들은 한 장의 티켓으로 유나이티드 항공이 제공하는 미국 내 200여 개의 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코드쉐어 티켓을 구매한 승객들은 연결 항공편을 한 장의 티켓으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승 구간에서의 체크인 및 수하물 이동을 훨씬 더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라운지도 공동으로 운영되어 승객들은 코드쉐어 티켓으로 두 항공사의 라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이번 코드쉐어로 에미레이트 항공 스카이워즈 회원들은 유나이티드 항공이 제공하는 노선을 이용 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게 된다. 마일리지 적립 혜택 및 라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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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에어서울, 국제선 확대 앞두고 전사적 안전 캠페인 실시
    에어서울(조진만 대표)이 하반기 국제선 본격 확대를 앞두고 전사적인 안전 의식 강화를 위해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화) 밝혔다. 에어서울 운항 및 캐빈승무원을 비롯한 전 임직원은 오늘(13일)부터 안전수칙 준수 서약서를 작성하고, 에어서울에서 자체 제작한 ‘SAFETY FIRST’ 배지(badge)를 착용하고 근무에 나선다. 안전 운항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사내 안전 문화의 정착을 강화하자는 다짐의 의미다.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8일(목)에는 에어서울 조진만 대표가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 등에서 특별 현장 점검에 나서며, 안전보안실을 비롯해 통제, 정비, 운항, 캐빈 등 전 부문에 걸쳐 안전 운항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에어서울은 전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 자율 보고 제도를 시행 중이다. 근로자 및 승객의 안전을 저해하거나 해칠 우려가 있는 모든 위험한 상태나 부적절한 규정, 절차 등의 안전 관련 사안과 아이디어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든지 보고 가능한 시스템을 마련했으며, 우수 보고자에 대해서는 포상금을 지급한다. 에어서울 조진만 대표는 “에어서울이 지향하는 최고의 핵심 가치는 고객 분들이 언제든지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전 1등 항공사’다.”며, "항상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타협하지 않는 안전 문화의 정착을 위해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2021년 자사 귀책으로 발생한 항공 안전 장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2021년 안전성과지표 우수 항공사로 인증되었으며,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하는 2021년 항공교통 서비스 평가에서도 안전성 부문 A등급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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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아시아나, 추석 연휴 국내선 항공편 증편
    아시아나항공(대표 정성권)이 추석 연휴 기간에 국내선 항공편을 증편해 귀성객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돕는다. 아시아나항공은 9월 8일(목)부터 13일(화)까지 ▲김포~제주 2편 ▲김포~광주 7편 등 2개 노선에 대해 편도 기준 9편의 임시편을 편성한다. 또한, 총 38편의 김포~제주 노선 항공편에 A330(298석) 등 대형기를 투입해 총 5,536석의 좌석을 추가로 공급한다. 해당 항공편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공식 홈페이지(flyasiana.com)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예약센터(1588-8000) 등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확약된 좌석은 각 항공권 별로 정해진 기한 내에 구매를 마치지 않을 경우 예약이 자동 취소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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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에어서울, 다낭‧나트랑 특가 항공권 사고 무료 숙박 응모하자
    에어서울(대표 조진만)이 다낭, 나트랑 항공권 특가 이벤트와 현지 호텔 숙박권 응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오늘(4일) 오전 10시부터 베트남 노선에서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가격이 편도총액 기준 ▲인천~다낭 149,000원부터, ▲인천~나트랑 164,000원부터이며, 탑승기간은 8월 4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또한,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인천~다낭 왕복항공권을 구매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다낭 골든베이 호텔 숙박권을 증정한다. 항공권 구매 후 에어서울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른 후 손쉽게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가 적용되는 탑승기간은 8월 22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이밖에 에어서울 탑승객은 베트남 자유 여행 전문 카페 ‘다낭/나트랑 도깨비’를 통해 현지 호텔을 제휴 할인 받을 수 있다.
    • 문화/관광
    • 해외관광
    2022-08-08
  • 진에어X폴 바셋 임직원, 제주도 환경 정화 활동 진행
    진에어(www.jinair.com)가 1일 오후에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과 함께 제주도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Be Green Be Happy' 슬로건 아래 진에어 객실승무원, 폴 바셋 바리스타 등 양사 임직원 20여명이 모여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최연소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폴 바셋(Paul Bassett)도 함께 참여해 제주도 올레 17코스를 걸으며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양사는 환경 보호 캠페인이라는 취지를 살리고자 생분해 비닐 장갑, 집게, 재생 나일론 소재의 집게 파우치 등으로 구성된 용품을 활용해 플로깅을 진행했다. 진에어와 폴 바셋은 환경 보호 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고객 참여형 플로깅 캠페인도 전개한다. 캠페인은 8월 11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회사나 집 주변 등에서 자유롭게 플로깅 활동을 완료하고 #진에어, #폴바셋, #그린캠페인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SNS 인증샷을 공유하면 된다. 진에어와 폴 바셋은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국내선 왕복 항공권, 폴 바셋 텀블러를 선물한다. 또한 올바른 플로깅 실천을 돕고자 에코백, 생분해비닐, 바리스타 파우치 등으로 구성된 친환경 플로깅 키트를 진에어의 온라인 쇼핑몰 지니스토어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진에어는 "이번 행사는 양사 임직원들이 모여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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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해운
    2022-08-03

실시간 항공/해운 기사

  • 에미레이트 항공, 독일 전통 음식 포함된 특별 기내식 선봬
    에미레이트 항공이 세계 최대 규모의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를 맞이하여 독일 전통 바바리안 음식을 독일행 항공편 기내식 및 라운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옥토버페스트가 코로나 사태 이후 약 3년 만에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에미레이트 항공은 이를 함께 기념하고자 축제가 열리는 기간 내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2일까지 두바이를 거쳐 프랑크푸르트, 뮌헨, 뒤셀도르프 그리고 함부르크로 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에미레이트 항공 고객들은 기내에서 독일 전통 음식 및 디저트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에미레이트 항공만의 아이코닉한 A380 기내 라운지를 비롯하여, 프랑크푸르트, 뮌헨, 뒤셀도르프 그리고 함부르크 공항에 위치한 월드클래스 라운지에서도 즐길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탑승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비엔슈티치(Bienenstich), 레버부어스트 소시지 샌드위치(Leberwurst sausage sandwich), 게르킨(Gherkin) 그리고 프레첼 등 독일 전통 디저트 및 음식을 기내 및 라운지에서 맛볼 수 있게 된다. 일등석 및 비즈니스석 탑승객들을 위한 메뉴에는 휘핑크림과 바닐라크림이 듬뿍 담긴 독일식 호빵 담프누델(Dampfnudel)이 추가로 마련된다. 이외에도, 에미레이트 항공은 승객들에게 개별 포장된 하트 모양의 진저브레드 쿠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에미레이트 항공은 전 세계적인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 인도 최대 명절인 디왈리, 설 연휴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홀리데이를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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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해운
    2022-09-27
  • 에미레이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과 코드쉐어 협약 체결
    에미레이트 항공이 승객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폭넓은 네트워크를 제공하기 위해 유나이티드 항공과 코드쉐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에미레이트 항공 고객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취항지를 쉽게 여행할 수 있게 된다. 오는 11월부터 에미레이트 항공의 미국 노선 중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휴스턴으로 여행하는 승객들은 한 장의 티켓으로 유나이티드 항공이 제공하는 미국 내 200여 개의 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코드쉐어 티켓을 구매한 승객들은 연결 항공편을 한 장의 티켓으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승 구간에서의 체크인 및 수하물 이동을 훨씬 더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라운지도 공동으로 운영되어 승객들은 코드쉐어 티켓으로 두 항공사의 라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이번 코드쉐어로 에미레이트 항공 스카이워즈 회원들은 유나이티드 항공이 제공하는 노선을 이용 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게 된다. 마일리지 적립 혜택 및 라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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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에어서울, 국제선 확대 앞두고 전사적 안전 캠페인 실시
    에어서울(조진만 대표)이 하반기 국제선 본격 확대를 앞두고 전사적인 안전 의식 강화를 위해 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화) 밝혔다. 에어서울 운항 및 캐빈승무원을 비롯한 전 임직원은 오늘(13일)부터 안전수칙 준수 서약서를 작성하고, 에어서울에서 자체 제작한 ‘SAFETY FIRST’ 배지(badge)를 착용하고 근무에 나선다. 안전 운항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사내 안전 문화의 정착을 강화하자는 다짐의 의미다.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8일(목)에는 에어서울 조진만 대표가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 등에서 특별 현장 점검에 나서며, 안전보안실을 비롯해 통제, 정비, 운항, 캐빈 등 전 부문에 걸쳐 안전 운항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에어서울은 전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 자율 보고 제도를 시행 중이다. 근로자 및 승객의 안전을 저해하거나 해칠 우려가 있는 모든 위험한 상태나 부적절한 규정, 절차 등의 안전 관련 사안과 아이디어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든지 보고 가능한 시스템을 마련했으며, 우수 보고자에 대해서는 포상금을 지급한다. 에어서울 조진만 대표는 “에어서울이 지향하는 최고의 핵심 가치는 고객 분들이 언제든지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안전 1등 항공사’다.”며, "항상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타협하지 않는 안전 문화의 정착을 위해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2021년 자사 귀책으로 발생한 항공 안전 장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2021년 안전성과지표 우수 항공사로 인증되었으며,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하는 2021년 항공교통 서비스 평가에서도 안전성 부문 A등급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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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아시아나, 추석 연휴 국내선 항공편 증편
    아시아나항공(대표 정성권)이 추석 연휴 기간에 국내선 항공편을 증편해 귀성객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돕는다. 아시아나항공은 9월 8일(목)부터 13일(화)까지 ▲김포~제주 2편 ▲김포~광주 7편 등 2개 노선에 대해 편도 기준 9편의 임시편을 편성한다. 또한, 총 38편의 김포~제주 노선 항공편에 A330(298석) 등 대형기를 투입해 총 5,536석의 좌석을 추가로 공급한다. 해당 항공편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공식 홈페이지(flyasiana.com)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예약센터(1588-8000) 등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확약된 좌석은 각 항공권 별로 정해진 기한 내에 구매를 마치지 않을 경우 예약이 자동 취소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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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9
  • 에어서울, 다낭‧나트랑 특가 항공권 사고 무료 숙박 응모하자
    에어서울(대표 조진만)이 다낭, 나트랑 항공권 특가 이벤트와 현지 호텔 숙박권 응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오늘(4일) 오전 10시부터 베트남 노선에서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가격이 편도총액 기준 ▲인천~다낭 149,000원부터, ▲인천~나트랑 164,000원부터이며, 탑승기간은 8월 4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또한,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인천~다낭 왕복항공권을 구매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다낭 골든베이 호텔 숙박권을 증정한다. 항공권 구매 후 에어서울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른 후 손쉽게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가 적용되는 탑승기간은 8월 22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이밖에 에어서울 탑승객은 베트남 자유 여행 전문 카페 ‘다낭/나트랑 도깨비’를 통해 현지 호텔을 제휴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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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진에어X폴 바셋 임직원, 제주도 환경 정화 활동 진행
    진에어(www.jinair.com)가 1일 오후에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과 함께 제주도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Be Green Be Happy' 슬로건 아래 진에어 객실승무원, 폴 바셋 바리스타 등 양사 임직원 20여명이 모여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최연소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폴 바셋(Paul Bassett)도 함께 참여해 제주도 올레 17코스를 걸으며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양사는 환경 보호 캠페인이라는 취지를 살리고자 생분해 비닐 장갑, 집게, 재생 나일론 소재의 집게 파우치 등으로 구성된 용품을 활용해 플로깅을 진행했다. 진에어와 폴 바셋은 환경 보호 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고객 참여형 플로깅 캠페인도 전개한다. 캠페인은 8월 11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회사나 집 주변 등에서 자유롭게 플로깅 활동을 완료하고 #진에어, #폴바셋, #그린캠페인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SNS 인증샷을 공유하면 된다. 진에어와 폴 바셋은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국내선 왕복 항공권, 폴 바셋 텀블러를 선물한다. 또한 올바른 플로깅 실천을 돕고자 에코백, 생분해비닐, 바리스타 파우치 등으로 구성된 친환경 플로깅 키트를 진에어의 온라인 쇼핑몰 지니스토어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진에어는 "이번 행사는 양사 임직원들이 모여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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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3
  • 에어서울, ‘늦캉스’족 위한 국내선 막차 특가 ‘특가밤’ 실시
    에어서울(대표 조진만)이 ‘늦캉스(늦은 바캉스)’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한 국내선 막차 특가 이벤트 ‘특가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오늘(1일) 오전 10시부터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김포~제주, 김포~부산 노선의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가격이 편도총액 기준 ▲김포~제주 31,900원부터, ▲김포~부산 37,800원부터로 선착순 판매하며, 탑승기간은 8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더불어, 같은 기간, 국내선 운임 할인 쿠폰 이벤트도 진행한다. 에어서울 회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왕복운임 3만 원 이상 시 3천원 할인 쿠폰을, 왕복운임 5만 원 이상 시 5천원 할인 쿠폰을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할인 쿠폰이 적용되는 탑승기간은 8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성수기 휴가철을 피해 국내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을 위해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에어서울 회원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할인 쿠폰은 특가 항공권에도 중복 사용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에어서울의 막차 특가 ‘특가밤’은 8월 1일 오전 10시부터 8월 10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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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해운
    2022-08-03
  • 9월, 대한항공과 함께하는 반가운 유럽 여행
    대한항공은 해외여행 수요 회복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유럽 일부 노선의 운항을 재개하며 장거리 승객 맞이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3월부터 중단했던 인천~로마, 인천~바르셀로나 총 2개 노선의 운항을 2년 6개월 만에 재개한다. 대한항공의 인천~로마 노선은 9월 1일부터 화·목·토 주 3회 운항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을 오후 1시에 출발해 로마 공항에 오후 7시 30분 도착하며, 귀국 편은 로마 공항에서 오후 9시 25분에 출발, 인천국제공항에 다음날 오후 3시 4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은 9월 2일부터 월·수·금 주 3회 운항된다. 인천국제공항을 오전 11시 40분에 출발해 바르셀로나 공항에 오후 7시에 도착하며, 귀국 편은 바르셀로나 공항에서 오후 9시에 출발, 인천국제공항에 다음날 오후 4시 5분에 도착한다. 대한항공은 고대 유럽 문화유산을 잘 간직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와, 가우디로 대표되는 화려한 건축 양식을 품고 있는 스페인의 도시 바르셀로나 하늘길을 재개함으로써 유럽행 관광 수요에 대비함과 동시에 환승객들에게도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 이후의 해외 여행 수요 회복 추이를 면밀히 검토해, 장거리 네트워크 중심 항공사로서 노선 정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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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해운
    2022-07-29
  • 에미레이트 항공, 에어캐나다와 코드쉐어 파트너십 체결
    에미레이트 항공이 에어캐나다와 고객 서비스 편의 향상 및 확대된 네트워크를 제공하기 위한 공동운항 (코드쉐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코드쉐어는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를 의미한다. 에미레이트 항공과 에어캐나다는 올해 하반기부터 코드쉐어를 실시하여 에미레이트 항공 승객들에게 토론토를 포함한 주요 에어캐나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허브에서 수하물 탁송을 일괄적으로 처리해 여행객들의 편의성을 증진시킬 예정이다. 코드쉐어 협정에 따라 에어캐나다를 이용하는 승객 또한 에미레이트 항공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노선과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미주, 중동, 아프리카 그리고 아시아 등 두 항공사의 주요 노선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팀 클라크 에미레이트 항공 사장은 “이번에 캐나다 최대 항공사인 에어캐나다와 코드쉐어 파트너십을 맺어 승객들에게 확대된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에미레이트 항공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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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해운
    2022-07-25
  • 새로운 기내식으로 항공 여행의 즐거움을 드립니다
    대한항공이 7월부터 기내식 메뉴 3종을 선보이며 다시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다양한 기내식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매혹시켜온 대한항공은 코로나19 기간 동안 해외 여행을 손꼽아 기다려왔던 고객들에게 여행의 감동을 다시 선사하기 위해 신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대한항공이 7월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기내식은 한식 메뉴인 불고기 묵밥과 비빔국수, 중식 메뉴인 짬뽕 등 3가지로 지난 3월부터 새롭게 제공되고 있는 고등어조림, 제육 쌈밥과 함께 대한항공의 대표 기내식 메뉴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 쫄깃한 식감과 메밀 고유의 향기를 잡은 '메밀 비빔국수' 묵밥과 함께 7월부터 대한항공 기내식으로 서비스되는 '메밀 비빔국수'는 지상에서 갓 삶은 듯한 면의 느낌을 기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면이 서로 붙어서 불편하다는 기존 기내식 국수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다양한 면류로 수 많은 테스트를 거듭했다. 이 결과 100% 메밀면에서 쫄깃한 식감의 해답을 찾았으며, 동시에 메밀 고유의 향기도 높였다. 특히 사람들이 식당에서 면 요리를 먹기 전 만두 등을 사이드로 주문해 먼저 즐기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기내 오븐으로 촉촉한 식감을 살린 만두도 함께 제공한다. 한식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메밀 비빔국수’는 일등석 및 프레스티지 클래스에서 제공된다. ■ 출출함을 달래는 얼큰 중식 짬뽕 … 상쾌함을 선사하는 셔벗, 주스, 생과일 젤리 대한항공이 7월 부터 시작한 짬뽕은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서비스했던 짜장면과 함께 '식당에서 바로 나온 면' 식감을 내기 위한 목표로 1년 여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메뉴다. 면의 제대로 된 식감을 찾기 위해 다양한 중식면으로 테스트를 거듭한 결과 기내 환경에서도 조리 가능한 면을 찾게 됐다. 짬뽕은 대한항공 한국 출발편 퍼스트 클래스에서 간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한항공은 7월부터 장거리 노선을 여행하는 고객들에게 상위 클래스를 대상으로 상쾌함과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셔벗, 디톡스 주스, 생과일 젤리 3종을 서비스한다. 주 요리전 입가심을 위한 셔벗은 시럽, 레몬주스, 바질만을 이용했으며, 전통 프랑스식으로 서비스된다. 디톡스 주스는 바나나, 파인애플, 사과 주스에 풋풋한 케일을 혼합했다. 생과일 퓨레와 식물성 응고제인 팩틴을 이용한 고급스러운 생과일 젤리는 커피 또는 티와 함께 즐기면 제격이다. ■ 쌈밥과 가장 어울리는 고기가 조화를 이루는 '제육 쌈밥' 지난 3월부터 서비스되고 있는 제육 쌈밥은 다양한 야채를 기내에서 즐길 수 있는 건강 메뉴로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 뿐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쌈 메뉴를 기내에서 선보이고자 개발한 제육 쌈밥은 쌈으로 가장 어울리는 고기류를 찾는 것이 관건이었다. 식재료, 메뉴 인지도, 국내외 고객들의 선호도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 쇠고기 갈비, 불고기, 제육 등의 후보를 놓고 수 차례 테스트와 및 임직원 의견을 수렴한 결과 쌈밥의 대표 메뉴인 제육으로 낙점됐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원료로 한 제육 쌈밥은 대한항공 중·장거리 노선의 모든 클래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 고등어 조림, 국민 생선을 명품 기내식으로 대한항공이 지난 3월부터 퍼스트 클래스, 프레스티지 클래스 등 상위 클래스용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고등어 조림은 1년여의 기간 동안 수 없이 반복된 조리와 맛 테스트 과정을 거쳐 탄생한 역작이다. 생선 조림을 개발함에 있어 국민 생선으로 인식되는 고등어를 상위 클래스에 내놓을 수 있을지가 고민거리였다. 또한 부메뉴인 김치로 인해 발생하는 냄새도 풀어야할 숙제였다. 우선 대한항공은 여러 생선 식자재로 메뉴를 만들어 임직원을 포함 수많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생선 조림으로 고등어가 가장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특히 백김치를 사용해 묵은지의 냄새를 잡음과 동시에 식감을 살려냈다. 하늘에서 만나는 고등어 조림은 푸짐하고 따뜻한 집밥을 연상케 한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여행을 시작하는 고객들의 변화된 욕구를 충족시키고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승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새로운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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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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