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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광복의 길 따라 떠나는 역사여행
- [한국관광공사] 특집전 홍보 이미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내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광복절 특집 역사여행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국관광공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이번 특집전은 경술국치부터 광복까지의 흐름을 4개 테마로 구성해 남산국치길,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독립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 전국 대표 역사여행지 20곳을 소개한다. [한국관광공사]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또한 만해 한용운 ‘님의 침묵’ 발행 100주년 기념 시화전,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전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특집전시 등 전국 현충시설에서 열리는 특별전시 6곳도 함께 안내한다. [한국관광공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대구근대역사관, 만해기념관, 제주교육박물관, 한밭교육박물관, 호남호국기념관,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이 대표적이다. [한국관광공사]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특집전에서는 독립기념관과 연계한 ‘2026 현충시설 스탬프투어-기억체크인’ 참여 정보도 제공한다. 전국 90개 현충시설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역사여행의 재미를 더한다. 이선우 한국관광공사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광복절 연휴 기간 대한민국 구석구석이 소개하는 역사여행지와 프로그램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지역 곳곳의 역사문화자원도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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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광복의 길 따라 떠나는 역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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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최고 성과
- 부산관광공사 정문 현판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관광공사군 내 최고 등급인 ‘나’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최상위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등 2개 분야, 20여 개 세부지표를 통해 진행됐다. 올해는 전국 7개 지방 관광공사 중 ‘가’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었으며, 부산관광공사는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나’등급을 받아 관광공사군 최상위 그룹에 올랐다. 지난해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최고 수준을 유지하며 기관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부산관광공사는 글로벌 관광객 유치, AI 기반 디지털 전환, 재정 건전성 확보, 안전 및 지역 상생 등 전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역대 최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364만 명) ▲‘비짓부산패스’ 흥행으로 237억 원 규모 지역 상권 환류 ▲3년 연속 흑자 달성 ▲선제적 안전 투자로 중대재해 제로(0) 달성 등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이정실 사장은 “2년 연속 최상위 성적을 유지한 것은 임직원들의 노력과 부산시의 지원, 시민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 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부산 관광 생태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관광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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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최고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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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광장서 열린 ‘2026 서울썸머비치’ 부산 팝업 이벤트 성황리 종료
- 부산 여행 팝업 이벤트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21일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썸머비치’ 축제에 참여해 부산여행을 홍보하는 팝업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7,785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이 중 4,523명이 이벤트에 직접 참여해 수도권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비짓부산(Visit Busan)’ 팝업 부스는 도심 속 해변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야자수와 캠핑 의자, 광안대교 및 해변열차 소품을 배치해 서울 한복판에서 부산의 여름 감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방문객들의 인증샷 명소로 큰 인기를 끌었다. 홍보부스에서는 부산 관광 공식 인스타그램(@visitbusan.kr) 팔로우 이벤트와 연계한 선호도 투표가 진행됐다. 조사 결과 가장 가보고 싶은 관광지·활동으로는 ▲해운대 해수욕장 물놀이 ▲광안리 드론쇼 ▲스카이캡슐·해변열차 체험이 꼽혔으며, 먹고 싶은 음식으로는 ▲돼지국밥 ▲회 ▲밀면이 선정됐다. 부산관광공사는 맞춤형 관광 통합 플랫폼 ‘모디(MODI 부산)’를 집중 홍보하며 무장애·시니어·단체 관광 상품 등 포용적 관광 정보를 알렸다. 또한 올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 범어사 템플스테이, 송정 서핑, 수영강 리버크루즈 등 ‘부산 웰니스 관광지 17곳’을 소개해 해양 특화 관광과 힐링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선보였다. 아울러 오는 10월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글로벌 복합 문화 축제 ‘페스티벌 시월’을 사전 홍보해 여름 관광 수요를 가을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부산관광공사 서울사무소 관계자는 “첫 주에는 비가 이어지고 셋째 주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돼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주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부산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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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광장서 열린 ‘2026 서울썸머비치’ 부산 팝업 이벤트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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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크루즈 기항지 찾아가는 ‘지역 순회형 협의체’ 첫 개최
- [한국관광공사] 아도라 크루즈 팸투어 참가자들이 여수 스카이타워 앞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6일 중국 국영선사 ‘아도라 크루즈(Adora Cruises)’와 함께 여수에서 ‘섬섬여수 크루즈 협의체’를 개최했다. 아도라 크루즈는 중국 최초의 국영 크루즈 선사로, 올해 상반기 한국을 찾은 전체 크루즈 451항차 중 약 20%(91항차)를 차지하며 한국 기항지 시장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협의체는 전국 단위 크루즈발전협의체를 현장 중심으로 개편해 신설한 첫 사례로, 기항지별 맞춤형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아도라 크루즈와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후속 조치로, 선사 및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지역 현장을 직접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관광공사] 지난 6일 여수에서 개최된 '섬섬여수 크루즈 협의체 회의 이날 행사에는 조계원 의원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등 유관기관도 참석해 여수 크루즈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 참석자들은 오는 9일까지 여수·부산 기항지 주요 관광지와 크루즈 관련 시설을 답사한다. 여수엑스포 국제크루즈터미널, 오동도, 부산 국제시장, 해동용궁사 등 남해안권 주요 항만시설과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를 통해 기항지 관광 콘텐츠와 수용태세를 직접 점검하고, 향후 상품 기획에 반영할 현장 정보를 수집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여수 협의체를 시작으로 하반기 중 부산, 인천, 속초 등 5대 기항지를 순회하며 지역별 특화된 크루즈 활성화 사업을 공유하고, 밀착형 현안 점검과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호철 공사 테마콘텐츠팀장은 “해외 크루즈 선사와 국내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함께 기항지 특성을 즉각 반영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기항지별 특색을 살린 맞춤형 크루즈 상품 개발과 수용태세 개선을 통해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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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크루즈 기항지 찾아가는 ‘지역 순회형 협의체’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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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 [한국관광공사] 경진대회 포스터 대한민국 24번째 국립공원 금정산에서 즐기는 특별한 걷기 여행 8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부산·대구·경주 대표 명산 연계 캐시워크 GPS 인증 미션과 고당봉 인증샷 이벤트 진행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공동 관광사업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금정산의 대한민국 24번째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하고 부산의 자연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를 8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부산관광공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국립공원공단이 함께 추진하는 영남권 공동 관광사업으로, 부산 금정산·대구 팔공산·경주 토함산을 하나의 걷기 관광 콘텐츠로 연결해 지역 간 관광 교류를 확대한다.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의미 금정산은 부산과 경남 양산에 걸쳐 총 66.859㎢ 규모로 지정됐으며, 국내 최초의 도심형 국립공원으로서 다양한 자연생태·역사·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금정산성, 금샘, 범어사 등 풍부한 관광 자원과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생태관광 및 산악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챌린지 운영 방식 헬스케어 플랫폼 캐시워크와 협업 참가자는 애플리케이션 내 전용 페이지에서 산행 코스 확인 후 참여 가능 국립공원공단 추천 코스를 걸으며 GPS 인증 지점 방문 시 미션 자동 완료 총 20개 인증 지점, 달성률에 따라 보상 차등 지급 상급 코스(팔공산 비로봉·금정산 고당봉·토함산 정상) 인증샷 이벤트 병행 챌린지는 걷기 운동과 지역 여행, 미션 수행 보상을 결합해 참가자들이 영남권 자연관광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대 효과 및 발언 공사는 금정산국립공원의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홍보하고, 참가자들이 산행 이후 부산의 미식·온천·전통시장 등 주변 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기도록 유도해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은 “금정산의 국립공원 지정은 부산의 소중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금정산국립공원을 방문하고 부산의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립공원공단 및 인근 지역과의 협력을 확대해 금정산을 부산을 대표하는 친환경 웰니스 관광 콘텐츠이자 글로벌 K-등산 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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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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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전환으로 만드는 미래 관광 생태계
- 엠버트리 1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육성하는 2026 부산관광스타트업 기업들이 AI·디지털 기술과 지역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부산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 선정 기업들은 AI 기반 관광안전 기술 개발, 디지털 콘텐츠 활용, 산학협력 및 지역 기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부산 관광 생태계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와토스, 글로벌 관광안전 협력 기반 구축 AI 기반 관광안전 및 디지털 관광 플랫폼 전문기업 ㈜와토스(대표 박동욱)는 관광객 이동·안전·관광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AI Digital Tourism Platform과 AI·핀테크 기반 자동 발권 플랫폼 ‘WATOSS’를 운영하고 있다. 와토스는 부산에서 개발한 AI 관광안전 기술을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관광에 적용하는 글로벌 실증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네팔 관광부 및 트레킹 관리기관 TAAN(Trekking Agencies’ Association of Nepal)과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디지털 TIMS PASS와 AI 기반 관광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논의했다. 향후 관광객 위치·이동 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위험도 분석, AI 관광정보 추천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시티 및 관광안전 분야에서 ICE-AI 기반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앰버트리, 산학협력과 기업 지원으로 지역 경쟁력 강화 앰버트리(대표 김세현)는 실무형 산학협력 프로젝트와 콘텐츠 기반 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부산 뷰티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부산대학교 학생 20명이 참여한 ‘2026 앰버트리 마케터즈 1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크리에이터 발굴과 마케팅 전략 수립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에는 총 72명이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와토스 또한 ‘2026 B-Beauty 브랜드 성장지원 패키지’를 통해 부산 뷰티 기업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총 40개 신청 기업 중 20개 사가 선정됐으며, 제품 노출, 크리에이터 연계 숏폼 콘텐츠 제작, 마케팅 컨설팅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앰버트리의 크리에이터 발굴·육성 프로그램 ‘피치더크리에이터’와 연계해 로컬 크리에이터와 뷰티 브랜드 간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브랜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는 10월까지 콘텐츠 제작과 성과 분석 등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 발언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관광스타트업 기업들이 AI 기술, 디지털 콘텐츠, 지역 협력 모델을 바탕으로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기술과 인재, 지역 산업이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 부산 기업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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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전환으로 만드는 미래 관광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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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가장 맛있게 여행하는 방법, ‘제주미(味)행)’
- 제주미행 특별회차 포스터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가 주관하는 「제주미(味)행) 식도락 관광객 유치 조성 사업」이 새로운 시작을 알린 데 이어, 오는 8월 13일(목) 특별 회차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일레븐 매디슨 파크(Eleven Madison Park) 수셰프 출신이자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4」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송훈 셰프가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활용해 동문시장을 탐방하고, 제주 향토 음식인 ‘몸국’을 송훈 셰프와 함께 만들고 시식한다. 특히 제주 토종 흑돼지 품종인 난축맛돈을 활용해 여름 보양식으로 재해석한 요리법을 직접 배울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제주여행 공공 플랫폼 탐나오(www.tamnao.com)에서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25명 선착순 마감이다. ‘제주미(味)행)’ 프로그램은 올해 11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현재 8월 회차별 모집이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 특징 ‘제주미(味)행)’은 참여형 미식 관광 프로그램으로 ▲로컬 미식 전문가와의 만남 ▲전통 재래시장 장보기 ▲향토음식 만들기 체험 ▲마을 방문 연계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제주만의 식문화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제주미행 프로그램 현장사진 운영 초기부터 높은 예약률과 조기 모집 마감을 기록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참가자들은 “전통시장에 가서 직접 구입하는 게 신선하다” “단순 관광이 아닌 제주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제주 전통음식 배우고 알기 위해 꼭 필요한 프로그램” 등 긍정적인 후기를 남기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관계자 발언 제주도관광협회 강동훈 회장은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더욱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스페셜 회차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제주만의 전통 식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접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제주 미식 관광의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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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가장 맛있게 여행하는 방법, ‘제주미(味)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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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6 글로벌 축제 체크인’ 선포
- [한국관광공사] 글로벌 축제 체크인 선포식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7월 31일 충남 보령머드축제 현장에서 외국인 관광객 환대 캠페인 ‘2026 글로벌 축제 체크인(Global Festa Check-in)’을 공식 선포했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축제 6선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와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공정한 가격·환대·체험이 조화를 이루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문체부, 행정안전부, 관광공사, 그리고 보령·수원·안동·진주·화천 등 주요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정 가격 ▲외국인 환대 ▲지역 고유 체험 등 3대 핵심 과제를 발표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이어 외국인 친화적 축제 운영을 위한 공동 개선 방안도 논의됐다. 현장에서는 ‘먹거리 알리오’ 서비스를 통해 축제장 내 메뉴·가격·중량 정보를 사전 공개하고, 실제 현장 정보와의 일치 여부를 점검했다. ‘먹거리 알리오’는 축제 개최 3일 전까지 관련 정보를 공개하는 시스템으로, 관광공사 축제 정보 페이지(korean.visitkorea.or.kr/kf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월리를 찾아라’ 스탬프 투어 ▲바다여행 안전문화 이벤트 ▲먹거리 알리오 현장 검증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박정웅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은 “글로벌 축제 6선을 세계인이 찾는 관광콘텐츠로 육성해 지역관광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가격·환대·체험이 조화를 이루는 축제 환경을 조성해 대한민국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축제’는 문체부와 관광공사가 추진하는 3개년 집중 지원사업으로 ▲보령머드축제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수원화성문화제 ▲화천산천어축제 등 6개 축제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대구치맥페스티벌, 정남진장흥물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등 4개 예비 글로벌 축제도 홍보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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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6 글로벌 축제 체크인’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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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순창장류축제, 글로벌 미식 축제로 도약
- 서울관광플라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기자설명회 현장. 제21회 순창장류축제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전북 순창에서 열린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7월 28일 서울관광플라자 다목적홀에서 기자단과 여행사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고, 축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순창장류축제는 순창 고유의 장류 문화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대표 향토 축제로, 이번 개편을 통해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미식 축제로 도약을 준비한다. 기존 프로그램은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명칭과 운영 방향을 개선하고, 신규 콘텐츠를 신설해 글로벌 친화성을 높였다. ‘제21회 순창장류축제 기자설명회’ 주요 개편 내용은 ▲‘다함께 고추장 만들자’ → ‘세계인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발효나라 1997’ → ‘발효마을 1997’ ▲‘전통문화학교 고추장 체험’ → ‘글로벌 장문화학교’로 변경됐다.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 ‘콩, 삶고 찧고 메주 만들자’는 기존 명칭을 유지한다. 또한 신규 프로그램으로 ▲전북 14개 시군 대표 음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K-푸드 장터 ▲세계 각국의 소스를 전시·체험하는 글로벌 소스 엑스포가 신설됐다. 이를 통해 지역 음식 관광 활성화와 순창 장류의 세계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관광객 지원 정책도 발표됐다. 내국인 관광객은 버스 단체 기준 20인 이상 40만 원, 30인 이상 50만 원을 지원하며, 외국인 관광객은 버스비 또는 무료 숙박 중 선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순창군 주요 관광지 무료 입장과 1만 원 상품권도 제공된다. 선윤숙 순창발효관광재단 대표는 “축제 하나가 지역 이미지를 바꾸고 관광산업을 통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며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순창장류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세계 속의 글로벌 미식 축제로 자리매김할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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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순창장류축제, 글로벌 미식 축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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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 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세계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이 세계 최초로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U-Dream)’ 헤드레스트를 도입하며 장거리 비행 고객의 수면과 휴식 경험을 한층 향상시킨다고 29일 밝혔다. U-드림은 머리와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도록 설계된 다방향 조절식 헤드레스트로, 모든 A350 기종과 대부분의 A380 및 보잉 777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사프란 시츠(Safran Seats)의 Z400 좌석에 적용된 가죽 소재 헤드레스트는 접히는 측면 윙을 통해 비행 중 머리가 앞으로 숙여지거나 옆으로 기울어지는 불편을 줄여주며, 개인의 체형에 맞춰 높이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에미레이트 항공은 유럽항공안전청(EASA)의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독립 시험과 검증을 완료했으며, 현재 A350 항공기 3대에서 운영 중이다. 올해 말까지 모든 A350 항공기에 설치를 완료하고, 주문한 보잉 777X 270대에는 기본 사양으로 탑재할 예정이다. 이어 2027년부터는 개조를 마친 A380 및 보잉 777 기종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팀 클라크(Tim Clark) 에미레이트 항공 사장은 “에미레이트 항공은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으며, 장거리 비행을 이용하는 이코노미 클래스 고객의 편안함을 높여줄 U-드림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도입은 ‘더 나은 비행(Fly Better)’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코노미 클래스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최신 A350 항공기에 3-3-3 좌석 배열, 13.3인치 4K 스크린, USB-C 충전 포트 등 최신 객실 사양을 적용했으며, 6,500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ice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스타링크 기반 기내 와이파이를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을 지원한다. 현재 에미레이트 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에 A380과 보잉 777 기종을 투입해 주 10회 운항하고 있으며, 전 세계 150개 이상 도시를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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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