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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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코리아DMZ기념사업회(회장 강석승)와 함께 강원도 고성군 DMZ과 양양군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을 출시했다.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체류형으로 강원도 고성군의 분단과 평화통일 현장인 DMZ 접경지역 금강산전망대(717OP), DMZ박물관, 통일전망타워 등을 둘러 보고 양양군에서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 하조대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첫날은 강원도 고성군 민통선을 지나 옛 통일전망대를 리모델링한 해금강 식당에서 북한식 메뉴로 식사를 한다. 또 통일전망타워에서 북녘 해금강을 조망하고 DMZ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한 DMZ박물관에서 전시 시설을 관람한다. 다음으로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금강산전망대(717OP)를 방문한다. 지난해 4월 재개관한 금강산전망대는 북한 최근접 전망대로 금강산을 비롯해‘선녀와 나무꾼’유래가 전해지는 감호, 금강산으로 가는 길 동해선 등을 보며 평화 통일의지를 다진다. 오후 늦게 양양군으로 이동해 숙소인 호텔에서 워크숍과 자체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 후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호텔에서 DMZ 접경지역 및 통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낙산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또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로 이동해 해수관음상, 의상대를 둘러본다. 다음으로 조선시대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하조대와 일출명소 하조대전망대를 거쳐 38도선 마을 답사 후 양양 특산품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일정을 마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남북분단의 최전선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자연 명소 양양에서 워크숍을 겸한 단체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했다”며 “전국의 평화 통일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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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관광
    2026-04-20
  •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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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관광
    2026-04-13
  • 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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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관광
    2026-04-13
  • 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한국조폐공사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조폐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 정착에 손을 맞잡았다. 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0일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관광을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지자체가 조폐공사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Chak)’을 통해 여행경비를 환급하면, 환급액에 대한 지역화폐 발행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또한 조폐공사는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관광공사와 공유하고, 지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코리아둘레길 ▲관광두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등 주요 사업과 조폐공사의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생활인구 확대 및 관광편의 제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반값여행 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종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합형 관광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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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관광
    2026-03-23
  • 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이 19일 오전부터 전국 각지의 여행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개막식 현장에는 관광업계 관계자와 시민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오후 2시 개막식에 참석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행을 더욱 쉽게 즐기고, 그 여행이 지역을 살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사찰음식 강연과 조리 시연을 펼쳤다. <흑백요리사 2>,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재 스님의 시연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사전 응모자 100명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 내부에는 전국 160개 기관이 참여해 385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미식 관광, 야간 관광, 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관은 관람객들에게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내 나라 로컬 마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이 열려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특산물과 먹거리, 체험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은 여행지의 맛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와 ‘웰니스 치유·해양·열린 관광 공모 설명회’ 등 학술·정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한 시민은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실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다.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지역과 국민을 잇는 여행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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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전시/행사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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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Z관광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 출시 장
    DMZ관광(대표 장승재)은 코리아DMZ기념사업회(회장 강석승)와 함께 강원도 고성군 DMZ과 양양군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을 출시했다. ‘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체류형으로 강원도 고성군의 분단과 평화통일 현장인 DMZ 접경지역 금강산전망대(717OP), DMZ박물관, 통일전망타워 등을 둘러 보고 양양군에서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 하조대 등을 탐방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첫날은 강원도 고성군 민통선을 지나 옛 통일전망대를 리모델링한 해금강 식당에서 북한식 메뉴로 식사를 한다. 또 통일전망타워에서 북녘 해금강을 조망하고 DMZ에 대한 모든 것을 집대성한 DMZ박물관에서 전시 시설을 관람한다. 다음으로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금강산전망대(717OP)를 방문한다. 지난해 4월 재개관한 금강산전망대는 북한 최근접 전망대로 금강산을 비롯해‘선녀와 나무꾼’유래가 전해지는 감호, 금강산으로 가는 길 동해선 등을 보며 평화 통일의지를 다진다. 오후 늦게 양양군으로 이동해 숙소인 호텔에서 워크숍과 자체시간을 갖고 저녁 식사 후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호텔에서 DMZ 접경지역 및 통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낙산해수욕장에서 자유시간을 갖는다. 또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로 이동해 해수관음상, 의상대를 둘러본다. 다음으로 조선시대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하조대와 일출명소 하조대전망대를 거쳐 38도선 마을 답사 후 양양 특산품으로 점심 식사를 한 후 일정을 마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DMZ 평화탐방 및 워크숍 1박2일’프로그램은 남북분단의 최전선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자연 명소 양양에서 워크숍을 겸한 단체 프로그램에 맞게 구성했다”며 “전국의 평화 통일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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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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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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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대한민국 반값여행’ 정착 위해 협력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한국조폐공사 업무협약식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조폐공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 정착에 손을 맞잡았다. 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20일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내국인 관광을 촉진하고 인구감소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지자체가 조폐공사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Chak)’을 통해 여행경비를 환급하면, 환급액에 대한 지역화폐 발행 수수료가 전면 면제된다. 또한 조폐공사는 플랫폼 이용 데이터를 관광공사와 공유하고, 지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디지털관광주민증 ▲코리아둘레길 ▲관광두레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등 주요 사업과 조폐공사의 인프라를 연계해 관광 생활인구 확대 및 관광편의 제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반값여행 사업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종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융합형 관광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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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관광
    2026-03-23
  • 국내 최대 여행박람회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이경수)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이 19일 오전부터 전국 각지의 여행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성대한 막을 올린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2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개막식 현장에는 관광업계 관계자와 시민들이 몰려 활기를 더했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오후 2시 개막식에 참석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여행을 더욱 쉽게 즐기고, 그 여행이 지역을 살리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이 직접 무대에 올라 사찰음식 강연과 조리 시연을 펼쳤다. <흑백요리사 2>, <공양간의 셰프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알려진 선재 스님의 시연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사전 응모자 100명은 현장에서 직접 시식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전시장 내부에는 전국 160개 기관이 참여해 385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미식 관광, 야간 관광, 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관은 관람객들에게 국내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했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내 나라 로컬 마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이 열려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했다. 특산물과 먹거리, 체험행사가 마련돼 시민들은 여행지의 맛과 문화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콘퍼런스’와 ‘웰니스 치유·해양·열린 관광 공모 설명회’ 등 학술·정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지자체와 관광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한 시민은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놀랍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실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다”고 말했다. 국내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지역과 국민을 잇는 여행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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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서울특별시관광협회, 대만 타이둥과 관광 교류 확대 논의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는 1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대만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및 화푸여행사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양 지역 관광 교류 활성화와 여행상품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에는 타이둥현 정부 관광발전처 홍궈친(洪國欽) 부처장과 화푸여행사 랴오 용티엔(廖泳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광객 교류 확대와 협력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협회 측에서는 정해진 국내외여행업위원장과 김용진 종합여행업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향후 팸투어 추진을 통한 구체적인 여행상품 개발과 전세기 활용 등 교통편 마련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화푸여행사 측은 타이둥현의 계절별·월별 관광 콘텐츠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했으며, 참석자들은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타이둥 지역의 관광 매력과 특징을 공유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해외 관광기관 및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서울 관광과 연계한 국제 관광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태숙 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서울과 타이둥 간 관광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관광 교류 확대와 실질적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전시/행사
    2026-03-18
  • 한국관광공사, ‘2026 열린여행주간 나눔여행’ 참가자 모집
    [한국관광공사] 모집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열린여행주간을 맞아 ‘2026 열린여행주간 특별 프로그램 나눔여행 함께해 봄(春)’ 참가자를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210여 명을 대상으로 4~5월 중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1인당 약 23만 원 상당의 국내여행 프로그램이 무상 제공되며, 입장료·체험비·식음료·차량비·여행자 보험·숙박비 등 여행에 필요한 부대비용이 모두 포함된다. 참가자 1명당 최대 2명의 동반자 지원이 가능하며, 중증장애인을 위한 1:1 보조 인력도 사전 협의를 통해 배치할 수 있다. 또한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인 ‘틔움버스’ 2대를 지원받아 이동 편의성을 강화한다. 여행 코스는 참가자 특성에 맞춰 힐링·가족여행 등 7개 테마로 구성됐다. 올해는 춘천·합천·진주·상주 등 신규 조성된 열린관광지 체험과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에서 열리는 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공연 관람 등 특별 프로그램도 포함돼 풍성한 일정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18일 오후 2시부터 4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공사는 신청 동기와 참여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개별 맞춤 유선 상담을 통해 최종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열린관광콘텐츠팀 문지영 팀장은 “이번 나눔여행이 이동의 불편함이나 여러 상황으로 여행을 망설였던 분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한 봄 여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열린관광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3-18
  • 부산관광공사, 감천문화마을 ‘리틀프린스하우스’ 개관… 서부산 관광 활성화 본격 추진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18일 감천문화마을에 개관하는 체험형 전시 공간 ‘리틀프린스하우스’를 부산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전방위 홍보 마케팅과 관광 상품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 3월18일자 보도자료 이미지_리틀프린스하우스 개관 연계 홍보마케팅 추진_(AI)리틀프린스 테마버스 이미지 ‘리틀프린스하우스’는 세계적 고전 『어린왕자』를 테마로 한 체험형 전시 공간으로, 감천문화마을 특유의 풍경과 서사가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공사는 이를 단순 전시관을 넘어 서부산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공사는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인스타그램, 유튜브, 관광포털 ‘비짓부산’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로컬 인플루언서와 협업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개관 소식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또한 ‘부산 K-관광콘텐츠 공모전’과 연계해 신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입점 지원을 통해 해외 관광객들이 손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충한다.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외신 및 미디어 팸투어를 실시하고,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관광(MICE) 프로그램에 ‘리틀프린스하우스’를 포함한 코스를 운영한다. 해외 로드쇼와 박람회에서도 부산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알리는 대표 콘텐츠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서부산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통 편의도 강화된다. 공사는 서부산 생태·문화 테마 시티투어버스와 연계한 ‘리틀프린스 테마버스’를 운영하며, 이용객에게 전시관 입장료 및 기념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낙동강하구 에코센터, 을숙도 생태공원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해 서부산 관광 벨트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감천문화마을의 상징성과 ‘어린왕자’라는 글로벌 IP가 결합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주식회사 리틀프린스하우스와 협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부산의 주요 코스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전시/행사
    2026-03-18
  •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맞아 특별 이벤트 개최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3월 14일(토) 화이트데이를 맞아 태종대 자동차극장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데이 당일 자동차극장을 방문한 선착순 50대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과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가 제공된다. 공사는 관람객들이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을 마련했다.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티켓박스에서 인증하면, 부산슈퍼 청사포점에서 판매하는 어포튀각 1개, 음료 2개, 사탕 1개로 구성된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화이트데이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관람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SNS를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와 함께 자동차극장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별 맞춤형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국내관광
    2026-03-11
  •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맞아 특별 이벤트 개최
    (부산관광공사) 태종대 자동차극장 화이트데이 특별 이벤트 홍보 이미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3월 14일(토) 화이트데이를 맞아 태종대 자동차극장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데이 당일 자동차극장을 방문한 선착순 50대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과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가 제공된다. 공사는 관람객들이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체험을 마련했다.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티켓박스에서 인증하면, 부산슈퍼 청사포점에서 판매하는 어포튀각 1개, 음료 2개, 사탕 1개로 구성된 ‘달콤짭짤 화이트데이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방문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화이트데이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관람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체험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SNS를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와 함께 자동차극장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별 맞춤형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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