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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전환으로 만드는 미래 관광 생태계
엠버트리 1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육성하는 2026 부산관광스타트업 기업들이 AI·디지털 기술과 지역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부산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 선정 기업들은 AI 기반 관광안전 기술 개발, 디지털 콘텐츠 활용, 산학협력 및 지역 기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부산 관광 생태계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와토스, 글로벌 관광안전 협력 기반 구축 AI 기반 관광안전 및 디지털 관광 플랫폼 전문기업 ㈜와토스(대표 박동욱)는 관광객 이동·안전·관광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AI Digital Tourism Platform과 AI·핀테크 기반 자동 발권 플랫폼 ‘WATOSS’를 운영하고 있다. 와토스는 부산에서 개발한 AI 관광안전 기술을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관광에 적용하는 글로벌 실증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네팔 관광부 및 트레킹 관리기관 TAAN(Trekking Agencies’ Association of Nepal)과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디지털 TIMS PASS와 AI 기반 관광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논의했다. 향후 관광객 위치·이동 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위험도 분석, AI 관광정보 추천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시티 및 관광안전 분야에서 ICE-AI 기반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앰버트리, 산학협력과 기업 지원으로 지역 경쟁력 강화 앰버트리(대표 김세현)는 실무형 산학협력 프로젝트와 콘텐츠 기반 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부산 뷰티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부산대학교 학생 20명이 참여한 ‘2026 앰버트리 마케터즈 1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크리에이터 발굴과 마케팅 전략 수립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에는 총 72명이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와토스 또한 ‘2026 B-Beauty 브랜드 성장지원 패키지’를 통해 부산 뷰티 기업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총 40개 신청 기업 중 20개 사가 선정됐으며, 제품 노출, 크리에이터 연계 숏폼 콘텐츠 제작, 마케팅 컨설팅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앰버트리의 크리에이터 발굴·육성 프로그램 ‘피치더크리에이터’와 연계해 로컬 크리에이터와 뷰티 브랜드 간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브랜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는 10월까지 콘텐츠 제작과 성과 분석 등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 발언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관광스타트업 기업들이 AI 기술, 디지털 콘텐츠, 지역 협력 모델을 바탕으로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기술과 인재, 지역 산업이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 부산 기업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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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세계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이 세계 최초로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U-Dream)’ 헤드레스트를 도입하며 장거리 비행 고객의 수면과 휴식 경험을 한층 향상시킨다고 29일 밝혔다. U-드림은 머리와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도록 설계된 다방향 조절식 헤드레스트로, 모든 A350 기종과 대부분의 A380 및 보잉 777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사프란 시츠(Safran Seats)의 Z400 좌석에 적용된 가죽 소재 헤드레스트는 접히는 측면 윙을 통해 비행 중 머리가 앞으로 숙여지거나 옆으로 기울어지는 불편을 줄여주며, 개인의 체형에 맞춰 높이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에미레이트 항공은 유럽항공안전청(EASA)의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독립 시험과 검증을 완료했으며, 현재 A350 항공기 3대에서 운영 중이다. 올해 말까지 모든 A350 항공기에 설치를 완료하고, 주문한 보잉 777X 270대에는 기본 사양으로 탑재할 예정이다. 이어 2027년부터는 개조를 마친 A380 및 보잉 777 기종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팀 클라크(Tim Clark) 에미레이트 항공 사장은 “에미레이트 항공은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으며, 장거리 비행을 이용하는 이코노미 클래스 고객의 편안함을 높여줄 U-드림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도입은 ‘더 나은 비행(Fly Better)’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코노미 클래스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최신 A350 항공기에 3-3-3 좌석 배열, 13.3인치 4K 스크린, USB-C 충전 포트 등 최신 객실 사양을 적용했으며, 6,500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ice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스타링크 기반 기내 와이파이를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을 지원한다. 현재 에미레이트 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에 A380과 보잉 777 기종을 투입해 주 10회 운항하고 있으며, 전 세계 150개 이상 도시를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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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브' 캠페인 공개
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브 캠페인 공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미국관광청(Brand USA)이 월드컵을 계기로 미국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시 미국을 방문하도록 독려하는 신규 소셜 캠페인 ‘모어 투 러브(More to Love)’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월드컵 기간 동안 팬들이 직접 공유한 생생한 순간과 개최 도시를 넘어 미국 전역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풍경과 여행을 담아냈다. 특히 배경 음악으로 ‘Take Me Home, Country Roads’를 활용해 대회의 여운을 이어가면서, 월드컵 이후에도 미국을 다시 찾아 새로운 여행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프레드 딕슨 미국관광청 청장 겸 CEO는 “이번 월드컵은 미국의 활기와 진정성, 따뜻한 환대를 전 세계에 보여줄 수 있었던 특별한 기회였다”며, “AI 기반 여행 계획 플랫폼 분석 결과, 팬들은 경기 관람뿐 아니라 로드트립과 국립공원 방문 등 다양한 여행을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 캠페인 공개 그는 이어 “‘모어 투 러브’ 캠페인을 통해 여행객들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미국의 매력을 만나고, 다시 미국을 찾아 풍성한 여행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캠페인 콘텐츠는 이미지 1종과 영상 3편으로 구성돼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7월 19일부터 미국관광청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후 한국, 일본,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인도, 영국, 아일랜드 등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에서 유료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리아 챈들러 미국관광청 CMO는 “팬들이 직접 공유한 콘텐츠는 미국 곳곳에서 경험한 즐거움과 따뜻한 환대를 생생하게 담아냈다”며, “이번 소셜 시리즈는 여행객들이 함께 만든 특별한 추억을 되새기고, 월드컵을 계기로 시작된 미국과의 인연이 또 다른 여행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관광청은 월드컵 개막에 앞서 AI 기반 여행 플래닝 허브 ‘아메리카 더 뷰티풀 게임(America the Beautiful Game)’을 선보였다. 이 허브는 경기 일정과 개최 도시 정보를 기반으로 맞춤형 여행 일정을 추천하고, 관광 명소·미식·액티비티·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미국관광청 공식 홈페이지와 AmericaTheBeautiful.com에서 캠페인 및 여행 정보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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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여름 두바이 여행객 대상 무료 호텔 숙박 혜택 제공
에미레이트 항공, 여름 두바이 여행객 대상 무료 호텔 숙박 혜택 제공 세계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두바이를 방문하거나 스톱오버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무료 호텔 숙박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6월 22일부터 7월 12일까지 에미레이트 항공 왕복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에게는 두바이 JW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 2박, 프리미엄 이코노미 및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는 1박 무료 숙박이 제공되며, 혜택은 6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여행 일정에 적용된다. 아드난 카짐(Adnan Kazim) 에미레이트 항공 부사장 겸 최고상업책임자(CCO)는 “두바이는 휴식, 미식, 쇼핑, 엔터테인먼트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름 여행지”라며, “고객들이 이번 혜택을 통해 두바이의 다양한 매력을 여유롭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료 숙박이 제공되는 JW 메리어트 마르퀴스는 두바이 중심부에 위치한 5성급 호텔로, 스카이라인 전망과 고급 다이닝, 스파, 피트니스센터, 야외 수영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여행객들에게 프리미엄 투숙 경험을 선사한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또한 ‘마이 에미레이트 패스(My Emirates Pass)’와 ‘두바이 익스피리언스(Dubai Experience)’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 에미레이트 패스’는 항공 탑승권을 제시하면 600여 개 제휴처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두바이 익스피리언스’는 맞춤형 여행 코스를 추천해 여행객들이 두바이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여름 두바이에서는 7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Dubai Summer Surprises)’가 개최돼 라이브 공연, 문화 행사, 웰니스 프로그램, 쇼핑 프로모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에미레이트 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에 A380과 B777 기종을 투입해 주 10회 운항하고 있으며, 전 세계 138개 도시에 걸친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편리한 연결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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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말레이시아항공, 전략적 공동사업 파트너십 강화
싱가포르항공 보잉737-8 MAX 싱가포르항공(SIA)과 말레이시아항공(MAB)이 전략적 공동사업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며 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 노선에 공동 운임 상품을 도입했다. 양사는 이를 통해 다양한 운임 옵션과 네트워크 연결성을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 운임 상품은 2019년 체결된 상업 협력 프레임워크 협약(Commercial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을 기반으로, 기존 공동운항(Code-share) 및 마일리지 제휴 협력을 발전시킨 결과다. 고객들은 싱가포르와 쿠알라룸푸르를 오가는 항공편에서 더 폭넓은 운임 선택지를 누릴 수 있으며, 양사는 공항 라운지 상호 이용, 운항 스케줄 연계, 기업 고객 대상 공동 프로그램 등 추가 혜택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싱가포르항공 로고 양사는 이미 말레이시아·싱가포르·유럽·남아프리카 노선에서 공동운항을 운영 중이며, 2024년 2월부터는 싱가포르항공의 크리스플라이어(KrisFlyer)와 말레이시아항공의 인리치(Enrich) 간 마일리지 상호 적립 및 사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원들은 양사 항공편에서 자유롭게 마일리지를 적립·사용할 수 있다. 리 릭 신(Lee Lik Hsin) 싱가포르항공 최고상업책임자(CCO)는 “공동 운임 상품 도입으로 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 구간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와 향상된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 협력을 강화해 고객 가치 제고와 양국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풍(Bryan Foong) 말레이시아항공그룹 항공사업부 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협력 확대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공동 운임 상품을 통해 레저 및 비즈니스 여행객 모두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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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홍콩서 ‘K-Stage Festival’ 성황리 개최
[한국관광공사] K-Stage Festival in 홍콩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홍콩 이스트 카오룽 문화센터(East Kowloon Cultural Centre)에서 한국 공연 콘텐츠를 주제로 한 ‘K-Stage Festival in 홍콩’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뮤지컬과 넌버벌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방한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뮤지컬 인사이드미 ▲퍼포먼스 점프 ▲쇼뮤지컬 드림하이 ▲지역 공연 태권도! 위대한 유산! 등 총 4개 작품이 무대에 올랐다. 나흘간 약 3,600여 명의 홍콩 관객이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 공연의 매력을 체험했다. [한국관광공사] K-Stage Festival in 홍콩 행사장 인근에서는 스탬프엽서 만들기, 배우 포토타임 등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현지 언론사·여행사·항공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K-공연 연계 방한 상품 개발을 위한 네트워크도 구축했다. 또한 온라인 여행 플랫폼 클룩(Klook)에서는 7월 31일까지 ‘K-공연·한류 방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참여 작품을 포함한 K-공연 상품은 기본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방한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공사 백만성 한류콘텐츠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류 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홍콩에서 K-공연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외국어 자막 지원과 연계 마케팅을 확대해 K-공연이 한국을 찾는 핵심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의 공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7월부터 외국어 자막지원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지난 5월 공모 심사를 통해 선정된 김종욱 찾기, 불편한 편의점, 인사이드미 등 12개 공연에 AI 스마트 자막안경 기반 다국어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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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전환으로 만드는 미래 관광 생태계
- 엠버트리 1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육성하는 2026 부산관광스타트업 기업들이 AI·디지털 기술과 지역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부산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 선정 기업들은 AI 기반 관광안전 기술 개발, 디지털 콘텐츠 활용, 산학협력 및 지역 기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부산 관광 생태계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와토스, 글로벌 관광안전 협력 기반 구축 AI 기반 관광안전 및 디지털 관광 플랫폼 전문기업 ㈜와토스(대표 박동욱)는 관광객 이동·안전·관광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AI Digital Tourism Platform과 AI·핀테크 기반 자동 발권 플랫폼 ‘WATOSS’를 운영하고 있다. 와토스는 부산에서 개발한 AI 관광안전 기술을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관광에 적용하는 글로벌 실증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네팔 관광부 및 트레킹 관리기관 TAAN(Trekking Agencies’ Association of Nepal)과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디지털 TIMS PASS와 AI 기반 관광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논의했다. 향후 관광객 위치·이동 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위험도 분석, AI 관광정보 추천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시티 및 관광안전 분야에서 ICE-AI 기반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앰버트리, 산학협력과 기업 지원으로 지역 경쟁력 강화 앰버트리(대표 김세현)는 실무형 산학협력 프로젝트와 콘텐츠 기반 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부산 뷰티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부산대학교 학생 20명이 참여한 ‘2026 앰버트리 마케터즈 1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크리에이터 발굴과 마케팅 전략 수립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에는 총 72명이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와토스 또한 ‘2026 B-Beauty 브랜드 성장지원 패키지’를 통해 부산 뷰티 기업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총 40개 신청 기업 중 20개 사가 선정됐으며, 제품 노출, 크리에이터 연계 숏폼 콘텐츠 제작, 마케팅 컨설팅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앰버트리의 크리에이터 발굴·육성 프로그램 ‘피치더크리에이터’와 연계해 로컬 크리에이터와 뷰티 브랜드 간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브랜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는 10월까지 콘텐츠 제작과 성과 분석 등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 발언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관광스타트업 기업들이 AI 기술, 디지털 콘텐츠, 지역 협력 모델을 바탕으로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기술과 인재, 지역 산업이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 부산 기업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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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 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세계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이 세계 최초로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U-Dream)’ 헤드레스트를 도입하며 장거리 비행 고객의 수면과 휴식 경험을 한층 향상시킨다고 29일 밝혔다. U-드림은 머리와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도록 설계된 다방향 조절식 헤드레스트로, 모든 A350 기종과 대부분의 A380 및 보잉 777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사프란 시츠(Safran Seats)의 Z400 좌석에 적용된 가죽 소재 헤드레스트는 접히는 측면 윙을 통해 비행 중 머리가 앞으로 숙여지거나 옆으로 기울어지는 불편을 줄여주며, 개인의 체형에 맞춰 높이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에미레이트 항공은 유럽항공안전청(EASA)의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독립 시험과 검증을 완료했으며, 현재 A350 항공기 3대에서 운영 중이다. 올해 말까지 모든 A350 항공기에 설치를 완료하고, 주문한 보잉 777X 270대에는 기본 사양으로 탑재할 예정이다. 이어 2027년부터는 개조를 마친 A380 및 보잉 777 기종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팀 클라크(Tim Clark) 에미레이트 항공 사장은 “에미레이트 항공은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으며, 장거리 비행을 이용하는 이코노미 클래스 고객의 편안함을 높여줄 U-드림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도입은 ‘더 나은 비행(Fly Better)’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코노미 클래스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최신 A350 항공기에 3-3-3 좌석 배열, 13.3인치 4K 스크린, USB-C 충전 포트 등 최신 객실 사양을 적용했으며, 6,500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ice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스타링크 기반 기내 와이파이를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을 지원한다. 현재 에미레이트 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에 A380과 보잉 777 기종을 투입해 주 10회 운항하고 있으며, 전 세계 150개 이상 도시를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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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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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브' 캠페인 공개
- 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브 캠페인 공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미국관광청(Brand USA)이 월드컵을 계기로 미국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시 미국을 방문하도록 독려하는 신규 소셜 캠페인 ‘모어 투 러브(More to Love)’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월드컵 기간 동안 팬들이 직접 공유한 생생한 순간과 개최 도시를 넘어 미국 전역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풍경과 여행을 담아냈다. 특히 배경 음악으로 ‘Take Me Home, Country Roads’를 활용해 대회의 여운을 이어가면서, 월드컵 이후에도 미국을 다시 찾아 새로운 여행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프레드 딕슨 미국관광청 청장 겸 CEO는 “이번 월드컵은 미국의 활기와 진정성, 따뜻한 환대를 전 세계에 보여줄 수 있었던 특별한 기회였다”며, “AI 기반 여행 계획 플랫폼 분석 결과, 팬들은 경기 관람뿐 아니라 로드트립과 국립공원 방문 등 다양한 여행을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 캠페인 공개 그는 이어 “‘모어 투 러브’ 캠페인을 통해 여행객들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미국의 매력을 만나고, 다시 미국을 찾아 풍성한 여행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캠페인 콘텐츠는 이미지 1종과 영상 3편으로 구성돼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7월 19일부터 미국관광청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후 한국, 일본,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인도, 영국, 아일랜드 등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에서 유료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리아 챈들러 미국관광청 CMO는 “팬들이 직접 공유한 콘텐츠는 미국 곳곳에서 경험한 즐거움과 따뜻한 환대를 생생하게 담아냈다”며, “이번 소셜 시리즈는 여행객들이 함께 만든 특별한 추억을 되새기고, 월드컵을 계기로 시작된 미국과의 인연이 또 다른 여행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관광청은 월드컵 개막에 앞서 AI 기반 여행 플래닝 허브 ‘아메리카 더 뷰티풀 게임(America the Beautiful Game)’을 선보였다. 이 허브는 경기 일정과 개최 도시 정보를 기반으로 맞춤형 여행 일정을 추천하고, 관광 명소·미식·액티비티·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미국관광청 공식 홈페이지와 AmericaTheBeautiful.com에서 캠페인 및 여행 정보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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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브'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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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여름 두바이 여행객 대상 무료 호텔 숙박 혜택 제공
- 에미레이트 항공, 여름 두바이 여행객 대상 무료 호텔 숙박 혜택 제공 세계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두바이를 방문하거나 스톱오버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무료 호텔 숙박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6월 22일부터 7월 12일까지 에미레이트 항공 왕복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에게는 두바이 JW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 2박, 프리미엄 이코노미 및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는 1박 무료 숙박이 제공되며, 혜택은 6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여행 일정에 적용된다. 아드난 카짐(Adnan Kazim) 에미레이트 항공 부사장 겸 최고상업책임자(CCO)는 “두바이는 휴식, 미식, 쇼핑, 엔터테인먼트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름 여행지”라며, “고객들이 이번 혜택을 통해 두바이의 다양한 매력을 여유롭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료 숙박이 제공되는 JW 메리어트 마르퀴스는 두바이 중심부에 위치한 5성급 호텔로, 스카이라인 전망과 고급 다이닝, 스파, 피트니스센터, 야외 수영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여행객들에게 프리미엄 투숙 경험을 선사한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또한 ‘마이 에미레이트 패스(My Emirates Pass)’와 ‘두바이 익스피리언스(Dubai Experience)’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 에미레이트 패스’는 항공 탑승권을 제시하면 600여 개 제휴처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두바이 익스피리언스’는 맞춤형 여행 코스를 추천해 여행객들이 두바이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여름 두바이에서는 7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Dubai Summer Surprises)’가 개최돼 라이브 공연, 문화 행사, 웰니스 프로그램, 쇼핑 프로모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에미레이트 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에 A380과 B777 기종을 투입해 주 10회 운항하고 있으며, 전 세계 138개 도시에 걸친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편리한 연결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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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여름 두바이 여행객 대상 무료 호텔 숙박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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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말레이시아항공, 전략적 공동사업 파트너십 강화
- 싱가포르항공 보잉737-8 MAX 싱가포르항공(SIA)과 말레이시아항공(MAB)이 전략적 공동사업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며 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 노선에 공동 운임 상품을 도입했다. 양사는 이를 통해 다양한 운임 옵션과 네트워크 연결성을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 운임 상품은 2019년 체결된 상업 협력 프레임워크 협약(Commercial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을 기반으로, 기존 공동운항(Code-share) 및 마일리지 제휴 협력을 발전시킨 결과다. 고객들은 싱가포르와 쿠알라룸푸르를 오가는 항공편에서 더 폭넓은 운임 선택지를 누릴 수 있으며, 양사는 공항 라운지 상호 이용, 운항 스케줄 연계, 기업 고객 대상 공동 프로그램 등 추가 혜택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싱가포르항공 로고 양사는 이미 말레이시아·싱가포르·유럽·남아프리카 노선에서 공동운항을 운영 중이며, 2024년 2월부터는 싱가포르항공의 크리스플라이어(KrisFlyer)와 말레이시아항공의 인리치(Enrich) 간 마일리지 상호 적립 및 사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원들은 양사 항공편에서 자유롭게 마일리지를 적립·사용할 수 있다. 리 릭 신(Lee Lik Hsin) 싱가포르항공 최고상업책임자(CCO)는 “공동 운임 상품 도입으로 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 구간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와 향상된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 협력을 강화해 고객 가치 제고와 양국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풍(Bryan Foong) 말레이시아항공그룹 항공사업부 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협력 확대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공동 운임 상품을 통해 레저 및 비즈니스 여행객 모두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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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말레이시아항공, 전략적 공동사업 파트너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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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홍콩서 ‘K-Stage Festival’ 성황리 개최
- [한국관광공사] K-Stage Festival in 홍콩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홍콩 이스트 카오룽 문화센터(East Kowloon Cultural Centre)에서 한국 공연 콘텐츠를 주제로 한 ‘K-Stage Festival in 홍콩’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뮤지컬과 넌버벌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방한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뮤지컬 인사이드미 ▲퍼포먼스 점프 ▲쇼뮤지컬 드림하이 ▲지역 공연 태권도! 위대한 유산! 등 총 4개 작품이 무대에 올랐다. 나흘간 약 3,600여 명의 홍콩 관객이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 공연의 매력을 체험했다. [한국관광공사] K-Stage Festival in 홍콩 행사장 인근에서는 스탬프엽서 만들기, 배우 포토타임 등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현지 언론사·여행사·항공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K-공연 연계 방한 상품 개발을 위한 네트워크도 구축했다. 또한 온라인 여행 플랫폼 클룩(Klook)에서는 7월 31일까지 ‘K-공연·한류 방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참여 작품을 포함한 K-공연 상품은 기본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방한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공사 백만성 한류콘텐츠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류 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홍콩에서 K-공연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외국어 자막 지원과 연계 마케팅을 확대해 K-공연이 한국을 찾는 핵심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의 공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7월부터 외국어 자막지원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지난 5월 공모 심사를 통해 선정된 김종욱 찾기, 불편한 편의점, 인사이드미 등 12개 공연에 AI 스마트 자막안경 기반 다국어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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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홍콩서 ‘K-Stage Festival’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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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전환으로 만드는 미래 관광 생태계
- 엠버트리 1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육성하는 2026 부산관광스타트업 기업들이 AI·디지털 기술과 지역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부산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 선정 기업들은 AI 기반 관광안전 기술 개발, 디지털 콘텐츠 활용, 산학협력 및 지역 기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부산 관광 생태계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와토스, 글로벌 관광안전 협력 기반 구축 AI 기반 관광안전 및 디지털 관광 플랫폼 전문기업 ㈜와토스(대표 박동욱)는 관광객 이동·안전·관광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AI Digital Tourism Platform과 AI·핀테크 기반 자동 발권 플랫폼 ‘WATOSS’를 운영하고 있다. 와토스는 부산에서 개발한 AI 관광안전 기술을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관광에 적용하는 글로벌 실증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네팔 관광부 및 트레킹 관리기관 TAAN(Trekking Agencies’ Association of Nepal)과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디지털 TIMS PASS와 AI 기반 관광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논의했다. 향후 관광객 위치·이동 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위험도 분석, AI 관광정보 추천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시티 및 관광안전 분야에서 ICE-AI 기반 관광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앰버트리, 산학협력과 기업 지원으로 지역 경쟁력 강화 앰버트리(대표 김세현)는 실무형 산학협력 프로젝트와 콘텐츠 기반 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부산 뷰티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부산대학교 학생 20명이 참여한 ‘2026 앰버트리 마케터즈 1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크리에이터 발굴과 마케팅 전략 수립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에는 총 72명이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와토스 또한 ‘2026 B-Beauty 브랜드 성장지원 패키지’를 통해 부산 뷰티 기업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총 40개 신청 기업 중 20개 사가 선정됐으며, 제품 노출, 크리에이터 연계 숏폼 콘텐츠 제작, 마케팅 컨설팅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앰버트리의 크리에이터 발굴·육성 프로그램 ‘피치더크리에이터’와 연계해 로컬 크리에이터와 뷰티 브랜드 간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브랜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는 10월까지 콘텐츠 제작과 성과 분석 등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 발언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관광스타트업 기업들이 AI 기술, 디지털 콘텐츠, 지역 협력 모델을 바탕으로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기술과 인재, 지역 산업이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 부산 기업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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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전환으로 만드는 미래 관광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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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 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세계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이 세계 최초로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U-Dream)’ 헤드레스트를 도입하며 장거리 비행 고객의 수면과 휴식 경험을 한층 향상시킨다고 29일 밝혔다. U-드림은 머리와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도록 설계된 다방향 조절식 헤드레스트로, 모든 A350 기종과 대부분의 A380 및 보잉 777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사프란 시츠(Safran Seats)의 Z400 좌석에 적용된 가죽 소재 헤드레스트는 접히는 측면 윙을 통해 비행 중 머리가 앞으로 숙여지거나 옆으로 기울어지는 불편을 줄여주며, 개인의 체형에 맞춰 높이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에미레이트 항공은 유럽항공안전청(EASA)의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독립 시험과 검증을 완료했으며, 현재 A350 항공기 3대에서 운영 중이다. 올해 말까지 모든 A350 항공기에 설치를 완료하고, 주문한 보잉 777X 270대에는 기본 사양으로 탑재할 예정이다. 이어 2027년부터는 개조를 마친 A380 및 보잉 777 기종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팀 클라크(Tim Clark) 에미레이트 항공 사장은 “에미레이트 항공은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으며, 장거리 비행을 이용하는 이코노미 클래스 고객의 편안함을 높여줄 U-드림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도입은 ‘더 나은 비행(Fly Better)’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코노미 클래스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최신 A350 항공기에 3-3-3 좌석 배열, 13.3인치 4K 스크린, USB-C 충전 포트 등 최신 객실 사양을 적용했으며, 6,500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ice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스타링크 기반 기내 와이파이를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을 지원한다. 현재 에미레이트 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에 A380과 보잉 777 기종을 투입해 주 10회 운항하고 있으며, 전 세계 150개 이상 도시를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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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세계 최초 이코노미 클래스에 ‘U-드림’ 헤드레스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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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브' 캠페인 공개
- 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브 캠페인 공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미국관광청(Brand USA)이 월드컵을 계기로 미국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시 미국을 방문하도록 독려하는 신규 소셜 캠페인 ‘모어 투 러브(More to Love)’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월드컵 기간 동안 팬들이 직접 공유한 생생한 순간과 개최 도시를 넘어 미국 전역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풍경과 여행을 담아냈다. 특히 배경 음악으로 ‘Take Me Home, Country Roads’를 활용해 대회의 여운을 이어가면서, 월드컵 이후에도 미국을 다시 찾아 새로운 여행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프레드 딕슨 미국관광청 청장 겸 CEO는 “이번 월드컵은 미국의 활기와 진정성, 따뜻한 환대를 전 세계에 보여줄 수 있었던 특별한 기회였다”며, “AI 기반 여행 계획 플랫폼 분석 결과, 팬들은 경기 관람뿐 아니라 로드트립과 국립공원 방문 등 다양한 여행을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 캠페인 공개 그는 이어 “‘모어 투 러브’ 캠페인을 통해 여행객들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미국의 매력을 만나고, 다시 미국을 찾아 풍성한 여행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캠페인 콘텐츠는 이미지 1종과 영상 3편으로 구성돼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7월 19일부터 미국관광청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후 한국, 일본,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인도, 영국, 아일랜드 등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에서 유료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리아 챈들러 미국관광청 CMO는 “팬들이 직접 공유한 콘텐츠는 미국 곳곳에서 경험한 즐거움과 따뜻한 환대를 생생하게 담아냈다”며, “이번 소셜 시리즈는 여행객들이 함께 만든 특별한 추억을 되새기고, 월드컵을 계기로 시작된 미국과의 인연이 또 다른 여행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관광청은 월드컵 개막에 앞서 AI 기반 여행 플래닝 허브 ‘아메리카 더 뷰티풀 게임(America the Beautiful Game)’을 선보였다. 이 허브는 경기 일정과 개최 도시 정보를 기반으로 맞춤형 여행 일정을 추천하고, 관광 명소·미식·액티비티·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미국관광청 공식 홈페이지와 AmericaTheBeautiful.com에서 캠페인 및 여행 정보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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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브'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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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여름 두바이 여행객 대상 무료 호텔 숙박 혜택 제공
- 에미레이트 항공, 여름 두바이 여행객 대상 무료 호텔 숙박 혜택 제공 세계 최대 항공사 에미레이트 항공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두바이를 방문하거나 스톱오버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무료 호텔 숙박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6월 22일부터 7월 12일까지 에미레이트 항공 왕복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에게는 두바이 JW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 2박, 프리미엄 이코노미 및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에게는 1박 무료 숙박이 제공되며, 혜택은 6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여행 일정에 적용된다. 아드난 카짐(Adnan Kazim) 에미레이트 항공 부사장 겸 최고상업책임자(CCO)는 “두바이는 휴식, 미식, 쇼핑, 엔터테인먼트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름 여행지”라며, “고객들이 이번 혜택을 통해 두바이의 다양한 매력을 여유롭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료 숙박이 제공되는 JW 메리어트 마르퀴스는 두바이 중심부에 위치한 5성급 호텔로, 스카이라인 전망과 고급 다이닝, 스파, 피트니스센터, 야외 수영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여행객들에게 프리미엄 투숙 경험을 선사한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또한 ‘마이 에미레이트 패스(My Emirates Pass)’와 ‘두바이 익스피리언스(Dubai Experience)’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 에미레이트 패스’는 항공 탑승권을 제시하면 600여 개 제휴처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두바이 익스피리언스’는 맞춤형 여행 코스를 추천해 여행객들이 두바이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여름 두바이에서는 7월 2일부터 8월 30일까지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Dubai Summer Surprises)’가 개최돼 라이브 공연, 문화 행사, 웰니스 프로그램, 쇼핑 프로모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에미레이트 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에 A380과 B777 기종을 투입해 주 10회 운항하고 있으며, 전 세계 138개 도시에 걸친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편리한 연결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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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 여름 두바이 여행객 대상 무료 호텔 숙박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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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말레이시아항공, 전략적 공동사업 파트너십 강화
- 싱가포르항공 보잉737-8 MAX 싱가포르항공(SIA)과 말레이시아항공(MAB)이 전략적 공동사업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며 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 노선에 공동 운임 상품을 도입했다. 양사는 이를 통해 다양한 운임 옵션과 네트워크 연결성을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 운임 상품은 2019년 체결된 상업 협력 프레임워크 협약(Commercial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을 기반으로, 기존 공동운항(Code-share) 및 마일리지 제휴 협력을 발전시킨 결과다. 고객들은 싱가포르와 쿠알라룸푸르를 오가는 항공편에서 더 폭넓은 운임 선택지를 누릴 수 있으며, 양사는 공항 라운지 상호 이용, 운항 스케줄 연계, 기업 고객 대상 공동 프로그램 등 추가 혜택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싱가포르항공 로고 양사는 이미 말레이시아·싱가포르·유럽·남아프리카 노선에서 공동운항을 운영 중이며, 2024년 2월부터는 싱가포르항공의 크리스플라이어(KrisFlyer)와 말레이시아항공의 인리치(Enrich) 간 마일리지 상호 적립 및 사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원들은 양사 항공편에서 자유롭게 마일리지를 적립·사용할 수 있다. 리 릭 신(Lee Lik Hsin) 싱가포르항공 최고상업책임자(CCO)는 “공동 운임 상품 도입으로 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 구간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와 향상된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 협력을 강화해 고객 가치 제고와 양국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풍(Bryan Foong) 말레이시아항공그룹 항공사업부 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협력 확대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공동 운임 상품을 통해 레저 및 비즈니스 여행객 모두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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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말레이시아항공, 전략적 공동사업 파트너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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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홍콩서 ‘K-Stage Festival’ 성황리 개최
- [한국관광공사] K-Stage Festival in 홍콩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지난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홍콩 이스트 카오룽 문화센터(East Kowloon Cultural Centre)에서 한국 공연 콘텐츠를 주제로 한 ‘K-Stage Festival in 홍콩’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뮤지컬과 넌버벌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방한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뮤지컬 인사이드미 ▲퍼포먼스 점프 ▲쇼뮤지컬 드림하이 ▲지역 공연 태권도! 위대한 유산! 등 총 4개 작품이 무대에 올랐다. 나흘간 약 3,600여 명의 홍콩 관객이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 공연의 매력을 체험했다. [한국관광공사] K-Stage Festival in 홍콩 행사장 인근에서는 스탬프엽서 만들기, 배우 포토타임 등 참여형 이벤트가 운영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현지 언론사·여행사·항공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K-공연 연계 방한 상품 개발을 위한 네트워크도 구축했다. 또한 온라인 여행 플랫폼 클룩(Klook)에서는 7월 31일까지 ‘K-공연·한류 방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참여 작품을 포함한 K-공연 상품은 기본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방한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공사 백만성 한류콘텐츠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류 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홍콩에서 K-공연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외국어 자막 지원과 연계 마케팅을 확대해 K-공연이 한국을 찾는 핵심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의 공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7월부터 외국어 자막지원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지난 5월 공모 심사를 통해 선정된 김종욱 찾기, 불편한 편의점, 인사이드미 등 12개 공연에 AI 스마트 자막안경 기반 다국어 자막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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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홍콩서 ‘K-Stage Festival’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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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FIFA 월드컵 여행객 위한 AI 여행 서비스 소개
- 미국관광청, FIFA 월드컵 여행객 위한 AI 여행 서비스 소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전역의 개최 도시들이 AI를 활용해 방문객 편의 향상에 나서고 있다. 브랜드 USA(미국관광청)는 여행 계획 수립부터 교통·관광 안내, 경기 일정 확인까지 지원하는 AI 기반 플랫폼과 챗봇을 소개했다. 프레드 딕슨(Fred Dixon) 미국관광청 청장 겸 CEO는 “이번 월드컵은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미국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경기 관람뿐 아니라 국립공원과 로드트립 등 경기장 밖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높다”고 말했다. 주요 AI 서비스 아메리카 더 뷰티풀 게임(America the Beautiful Game): 경기 일정·개최 도시 정보와 함께 미국 전역 관광 콘텐츠 및 추천 여행 코스를 제공하는 허브 플랫폼. 뉴욕·뉴저지: NYNJ 월드컵 컨시어지 통해 실시간 교통 현황, 경기장 이용 팁, 지역 추천 콘텐츠 안내. 뉴욕시 ‘리비(Libby)’: 60개 언어 지원 AI 여행 도우미, 다양한 소셜 채널에서 이용 가능. 로스앤젤레스 ‘엔젤(Angel)’: 소파이 스타디움 경기 일정과 주변 관광 명소 추천. 시애틀 ‘에메랄드(Emerald)’: 45개 이상 언어 지원, 루멘 필드 방문객 맞춤형 관광 팁 제공. 마이애미: 공식 웹사이트 AI 어시스턴트, 해변·미식·명소 등 지역 콘텐츠 소개. 애틀랜타 ‘애틀랜타 트래블 챗’, 필라델피아 ‘애스크 벤(Ask Ben)’, 보스턴·샌프란시스코·캔자스시티 관광청도 AI 기반 여행 서비스 운영. 재닛 루시(Janette Roush) 미국관광청 최고 AI 책임자는 “AI 기술은 월드컵 이후에도 미국 관광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여행객들이 경기 일정에 맞춰 미국 곳곳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월드컵 여행 관련 추가 정보는 AmericaTheBeautiful.com/footbal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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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FIFA 월드컵 여행객 위한 AI 여행 서비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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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 [한국관광공사] 열린여행 주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 ‘모두의 봄, 열린 여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한국 관광 홍보부스를 둘러보고있다 개막식은 4월 14일 오후 서울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며, ‘열린여행 주간’ 선포와 함께 청각장애 퍼커셔니스트 이성재가 ‘감각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타악 공연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달 30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 1층과 5층에서는 다감각 여행 팝업 ‘다정다감’이 운영된다. 진동으로 자연의 소리를 느끼는 ‘리듬 체험관’, 손끝으로 읽는 ‘야외 점자 도서관’ 등 다감각 전시가 마련되며,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아이돌 ‘빅오션’과 함께하는 수어 챌린지, 신규 열린관광지 합천 황매산군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JTBC ‘비긴어게인’ 방송 등 다양한 인식 개선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국 24개 지자체의 36개 열린관광지 및 민간시설에서는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간송미술관 등은 입장료를 최대 60% 할인하며, 무장애 여행상품과 요트 투어, 레일바이크 등 민간 레저시설도 참여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세한 내용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access.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관광취약계층 210명을 대상으로 총 7회의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주·양평·진주 등 전국 열린관광지를 방문하는 패키지형 프로그램으로, 숙박·식음·교통 등 여행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에는 4천 명 이상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오는 6월부터 하반기까지 추가 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국민이 봄날의 설렘을 장벽 없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여행의 즐거움을 평등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무장애관광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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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봄, 열린 여행 ‘열린여행 주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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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수 성시경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한국을 찾은 일본 관광객은 365만 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사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한국’을 일상 속 여행지로 제시하며 N차 방한 열기를 이어가고자 했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박성혁 사장이 가수 성시경에게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오사카(4월 9일)와 도쿄(4월 10일)에서 열린 ‘한국관광설명회’ 및 ‘한일관광교류의 밤’에는 양국 관광업계 120여 개 기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낯익지만 새로운 한국’을 주제로 ‘한국의 소도시 30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사는 향후 김해·대구·청주공항을 지역 여행의 거점으로 삼아 인근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및 여행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11일부터 양일간 도쿄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오늘 갈까? 한국! 여행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일본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현지 인지도가 높은 성시경은 유창한 일본어로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장에는 한강라면 체험공간, K-뷰티 메이크업 체험코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이틀간 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한국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제 일본인들에게 한국여행은 ‘이번 주말에 잠깐 한국 갈까?’ 정도로 가벼운 선택이 됐다”며 “공사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방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일본 대형 플랫폼과의 공동 프로모션 및 현지 모바일 결제사 협력을 통해 한국 여행 편의성을 높이고 N차 방한객 유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와 함께 공사는 HIS, 라쿠텐트래블 등 일본 8개 기업 및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일본에서 진행 중인 릴레이 로드쇼는 오는 4월 30일 후쿠오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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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에서 ‘오늘 갈까? 한국!’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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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 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김포국제공항은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김포, 인천 노선을 이용해 당일 왕복 여행이 가능한 ‘반짝 여행’ 수요를 중심으로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또한 피치항공은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도 하루 2회 운항하고 있어 김포 출발 일본 여행의 선택지를 더욱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한편 피치항공은 이번 증편과 함께 2026년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적용되는 하계 운항 스케줄을 공개했으며 현재 판매 중이다. 해당 스케줄에는 △서울(인천)-오사카(간사이) △서울(인천)-도쿄(하네다)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서울(김포)-나고야(중부) 노선이 포함된다.이와 더불어 피치항공은 오는 3월 31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에서 할인 쿠폰 캠페인을 진행한다. 피치항공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을 대상으로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채널을 통해 연중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이벤트 소식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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