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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수소사회 비전 제시하는 『하이드로젠 웨이브』 내달 7일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사회를 앞당길 수 있는 비전과 기술을 공개한다. 현대차그룹은 1998년부터 23년간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 기술과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수소사업 미래비전 등 그룹의 수소 관련 모든 역량을 보여주는 글로벌 행사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를 다음달 7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명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는 수소 관련 기술혁신을 통해 전 세계에 수소 물결을 일으켜 수소시대의 조속한 도래는 물론 기후변화 대응에도 앞장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행사가 개최되는 9월 7일은 우리나라가 UN에 제안해 지정된 ‘푸른 하늘을 위한 세계 청정 대기의 날’이어서 기후변화 대응 솔루션으로서의 수소의 의미가 한층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미래 수소사업 전략을 제시하고, 미래 수소모빌리티와 차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을 처음 공개하는 등 수소 및 수소연료전지 기술의 확실한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행사는 9월 7일 온라인으로 글로벌 중계되며, 현대차그룹은 이날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미래 수소모빌리티와 차세대 연료전지시스템 등을 다음날인 9월 8일부터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 전시해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오늘 하이드로젠 웨이브에서 공개될 미래 수소 제품군을 엿볼 수 있는 티저영상 3편을 전용 웹사이트(www.hydrogen-wave.com/kr)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들 영상은 ▲새로운 수소모빌리티 ▲이동식 수소충전기 ▲고성능 수소스포츠카를 소재로 제작됐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하이드로젠 웨이브는 수소기술의 현재와 미래뿐 아니라 ‘수소로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인류의 지속가능한 진보’라는 비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내달 개최되는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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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현대자동차그룹, 수소사회 비전 제시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사회를 앞당길 수 있는 비전과 기술을 공개한다. 현대차그룹은 1998년부터 23년간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 기술과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수소사업 미래비전 등 그룹의 수소 관련 모든 역량을 보여주는 글로벌 행사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를 다음달 7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명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는 수소 관련 기술혁신을 통해 전 세계에 수소 물결을 일으켜 수소시대의 조속한 도래는 물론 기후변화 대응에도 앞장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행사가 개최되는 9월 7일은 우리나라가 UN에 제안해 지정된 ‘푸른 하늘을 위한 세계 청정 대기의 날’이어서 기후변화 대응 솔루션으로서의 수소의 의미가 한층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미래 수소사업 전략을 제시하고, 미래 수소모빌리티와 차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을 처음 공개하는 등 수소 및 수소연료전지 기술의 확실한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행사는 9월 7일 온라인으로 글로벌 중계되며, 현대차그룹은 이날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미래 수소모빌리티와 차세대 연료전지시스템 등을 다음날인 9월 8일부터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 전시해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오늘 하이드로젠 웨이브에서 공개될 미래 수소 제품군을 엿볼 수 있는 티저영상 3편을 전용 웹사이트(www.hydrogen-wave.com/kr)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들 영상은 ▲새로운 수소모빌리티 ▲이동식 수소충전기 ▲고성능 수소스포츠카를 소재로 제작됐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하이드로젠 웨이브는 수소기술의 현재와 미래뿐 아니라 ‘수소로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인류의 지속가능한 진보’라는 비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내달 개최되는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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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디앤에이모터스의 소형 전기이륜차 ‘이모트’, 환경부 인증 획득하고 국내 양산 개시
    - 전기이륜차 신모델 ‘이모트’, 판매 및 서비스 위한 공식 인증 획득 완료- ‘이모트’ 자동재생 주행음향 장치 장착, 주행안전성 확보 눈길- 국내에서 생산, 제작되는 ‘Made in KOREA’ 전기이륜차 ‘이모트’ <사진 설명 : 디앤에이모터스의 소형 전기이륜차 ‘이모트’> 디앤에이모터스(DNA Motors 구 대림오토바이)의 새로운 전기이륜차 모델 ‘이모트(EMOTE 모델명: EG400K)’가 환경부의 국내 생산·제작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대상’ 선정 평가를 최종 통과했다. 디앤에이모터스의 ‘이모트(EMOTE)’는 국내에서 생산해 제작되는 ‘Made in KOREA’ 소형 전기이륜차로, 환경부의 자동차 배출가스 및 자동차 소음 인증에 이어 이번 보조금 대상 선정에 이르기까지 전기이륜차 판매 및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공식 인증을 획득하고 본격적인 출시를 예고했다. 모터출력 4.16kW의 ‘이모트’는 최고속도 69.2km/h로 1회 충전 시 차량 주행거리는 상온 55.9km / 저온 43.4km다. 배터리는 2.49kWh로 삼성 리튬이온 셀을 적용한 국산 배터리가 장착됐으며, 장착된 국산 배터리의 전압 및 용량은 72.6V/34.3Ah다. 차량 총 중량 225kg, 공차 중량은 95kg이다. 특히 주행음이 없는 전기이륜차 특성상, 다른 차량이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거나 보행자가 접근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재생되는 4가지 주행음향(경고음) 장치를 추가해, 주행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다. 디자인 또한 전기이륜차의 하이테크적 요소가 반영된 직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전면 발광 헤드램프(Head Lamp)를 포함한 모든 램프는 LED 램프를 채택해 전력 소모를 줄이고 내구성을 높였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디앤에이모터스 담당자는 “코로나19 펜데믹 여파로 비대면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친환경 모빌리티의 선호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감정을 표출하다는 의미를 지닌 ‘이모트’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반영한 모델로, 새로운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8월 공식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국내 생산계획에 따라 사전 주문 생산체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선 예약을 통한 접수가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리어백과 캐리어 또는 범퍼 중 선택한 사은품을 무상 지급하는 이벤트도 시행되며, 카드 무이자(삼성, KB)의 금융 혜택도 받아 볼 수 있다. <사진 설명 : 디앤에이모터스의 소형 전기이륜차 조립전경> 디앤에이모터스는 지난 43년간 국내 이륜차의 메카인 창원 공장에서 내연기관 이륜차를 꾸준하게 생산한 이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내연기관 컨베이어 라인에서 국내 생산하는 EV MOBILITY 모델인 이모트를 시작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디앤에이모터스는 ‘고객의 일상과 이동의 가치를 연결하는 Mobility Innovator’라는 비전과 함께 기존 대림오토바이에서 디앤에이모터스 주식회사(DNA Motors)로 사명을 변경, EV 라인 확장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등 친환경 모빌리티 브랜드로써 새로운 도약에 나서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가 고객과 함께 하고자 서울 주요 백화점에 진행되는 제주도 특산품 팝업 스토어에도 참여하는 등 콘텐츠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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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6
  • 이튼, 48V 기술 시리즈 개발해 차량 제조업체들의 배출 규제 대응 지원
    전력 관리 기업 이튼(Eaton)이 자사의 자동차그룹(Vehicle Group)을 통해 48V 기술 시리즈를 개발했다고 지난10일 발표했다. 온·오프 하이웨이 상용차 고객들이 기존 12/24V 차량 시스템을 48V 아키텍처를 포함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48V 시스템을 사용하면 새로운 첨단 에너지 절약 부품에 동력을 공급, 배출량을 줄이고 연료 경제 및 성과를 개선할 수 있다. 벤 카러(Ben Karrer) 이튼 자동차그룹 기술개발 총괄은 “전 세계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차량 배출 가스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추세에 발맞춰 48V 기술을 개발했다”며 “48V 아키텍처는 무엇보다 이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을 동시에 줄여 고객과 환경에 유익하기 때문에 점점 더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대다수 자동차는 보통 12V 시스템으로 구동한다. 하지만 연료 경제 규제가 엄격해지고 새로운 첨단 에너지 절약 부품이 출시돼 전력 요구 사항이 늘면서 48V 시스템으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오늘날의 자동차 시스템은 대부분 엔진 출력에서 직접 동력을 전달받고 냉난방 장치, 펌프 등의 12V 시스템을 구동한다. 이튼이 개발 중인 48V 시스템은 48V DC 동력을 발생시키는 전동 발전기와 인버터를 포함한다. 이튼은 48V 차량 아키텍처에서 12/24V 시스템으로 동력 전압을 낮추는 48V DC/DC 컨버터도 생산할 예정이다. 48V 시스템, 열 후처리 촉매로 질소산화물 배출 감소 가능함은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최대 90% 줄여야 하는 새로운 배출 규제가 가시화되면서 전 세계 엔진 제조업체들이 새로운 배출 가스 감축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튼 자동차그룹은 차량 후처리 시스템에 직접 열을 전달하는 48V 전기 촉매 예열용 전력 전자 소자도 개발하고 있다. 이런 능동 예열은 엔진에 시동을 걸 때 촉매 부품이 효율적이고 빠르게 동작 온도에 이르고 부하 운전이 낮을 때 동작 온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향후 탄소 배출 규제가 요구하는 수준까지 배출량을 줄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전략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러 총괄은 “48V 전력은 기존 엔진이 구동하는 HVAC이나 엔진 냉각팬과 같은 전력 시스템에도 사용될 수 있다”며 “오늘날의 시스템은 지능형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제어하기가 어렵다. 이런 부품들을 전기 대안으로 전환하면 지능적으로 통제가 가능하며 기계적 부하를 제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기 냉각, 여러 환경적 혜택과 효율성 제공한다고 발표한 이튼은 전기 엔진 냉각팬과 전기 냉난방 압축기도 개발 중이다. 냉각팬을 전기로 구동하면 또 다른 이점이 생긴다. 냉각팬의 크기를 줄여 엔진룸에 배치할 수 있기 때문에 공기역학적 설계를 유연하게 적용해 연료 경제를 높이고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이튼 자동차그룹은 납축전지와 슈퍼커패시터 등 다양한 48V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카러 총괄은 “우리는 제어 장치, 퓨즈, 접촉기 등의 대형 저장팩에 다양한 에너지 저장 기술을 통합하고 있다”며 “이튼 전기부품그룹(Electrical Components Group)을 슈퍼커패시터 파트너로 맞았으며, 많은 상용차 배터리 제조업체들과 협력해 납축전지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납축전지는 리튬이온 팩에 비해 저렴하며 기존 납축전지 애플리케이션보다 긴 수명을 자랑하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솔루션이다. 슈퍼커패시터는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충·방전 속도가 빠르다. 크기와 무게는 리튬이온 팩과 비슷하고 높은 수준의 에너지를 보존하지 않으며 액체 냉각 시스템이 필요 없다. 긴 수명도 강점이다. 48V 기술 시리즈는 2030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려는 이튼의 의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이튼은 2030년까지 모든 사업장의 탄소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제품과 공급망 배출량을 낮출 계획이다. 웹사이트에서 품질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이튼의 노력을 좀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https://eaton.works/3CMt3Pp) 이튼은 전력 관리 기술과 서비스를 활용해 삶의 질과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이튼은 고객사가 전력, 유체 동력, 기계 동력을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안정적인 방식으로 효과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튼은 2020년 179억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세계 175개 이상 국가 고객에게 제품을 판매했다. 직원 수는 약 8만50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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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넥센타이어, 기아 첫 전기차 ‘EV6’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기아의 첫 순수 전기차인 ‘EV6’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EV6’는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제작한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모델로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 475km, 초고속 충전 이용 시 18분 만에 SoC (State of Charge, 충전율)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사진 설명 : 기아 첫 전기차 ‘EV6’에 장착되는 신차용 타이어 공급> ‘EV6’는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제작한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모델로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 475km, 초고속 충전 이용 시 18분 만에 SoC (State of Charge, 충전율)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EV6’에는 넥센타이어의 ‘로디안 GTX EV’와 ‘엔페라 스포츠 EV’ 제품이 공급된다. ‘로디안 GTX EV’는 타이어의 안전성, 내구성, 저소음 등 전기차에 필요한 요구 성능들을 전부 만족시키는 올시즌 프리미엄 타이어다. ‘엔페라 스포츠 EV’는 빗길과 마른 노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타이어로 패턴 설계 최적화를 통해 고속 주행 안정성과 핸들링 성능을 대폭 높였고, 그립 특화 컴파운드를 적용해 접지력과 제동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전기차 전용 타이어로 마모 성능에 특화됐을 뿐만 아니라 흡음 기술(Noise Reduction System)을 적용해 소음을 최소화했다. 운전자가 느끼는 소음은 기존 제품 대비 약 5dB 저감돼 정숙한 주행을 제공한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인 카누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체결을 비롯, 다양한 글로벌 카메이커의 전기차 차량 개발에 참여하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전기차 시장에 맞춰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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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현대차그룹, UL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시스템(SLBESS) 협업 추진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안전인증 기업인 UL과 함께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에너지 저장 장치(Second Life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이하 SLBESS)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적인 협업을 추진한다. 현대차그룹은 UL 과 ‘SLBESS제품 인증 및 실증 관련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고 25일(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기차 배터리를 재사용한 SLBESS와 관련해 ▲신뢰성 제고를 위한 차별화된 ‘UL 시그니처 솔루션’ 도입 ▲전용 UL평가기준 공동 개발 ▲북미 실증사업 수행을 위한 다각적인 상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SLBESS기술과 모듈∙팩 단위 등 전기차 배터리의 세부 구조적 특징까지 반영한 UL평가기준을 공동 개발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SLBESS 관련 북미 실증 사업도 협력한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SLBESS 개발과 실증에 주력하고, UL은 개별제품에 대한 인증을 제공함으로써 북미시장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 외에도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분야에서 다양한 공동 개발을 수행하는 등 신사업 개척을 위해 전방위적인 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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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6

실시간 전기차/수소차 기사

  • 현대자동차그룹, 수소사회 비전 제시하는 『하이드로젠 웨이브』 내달 7일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사회를 앞당길 수 있는 비전과 기술을 공개한다. 현대차그룹은 1998년부터 23년간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 기술과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수소사업 미래비전 등 그룹의 수소 관련 모든 역량을 보여주는 글로벌 행사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를 다음달 7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명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는 수소 관련 기술혁신을 통해 전 세계에 수소 물결을 일으켜 수소시대의 조속한 도래는 물론 기후변화 대응에도 앞장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행사가 개최되는 9월 7일은 우리나라가 UN에 제안해 지정된 ‘푸른 하늘을 위한 세계 청정 대기의 날’이어서 기후변화 대응 솔루션으로서의 수소의 의미가 한층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미래 수소사업 전략을 제시하고, 미래 수소모빌리티와 차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을 처음 공개하는 등 수소 및 수소연료전지 기술의 확실한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행사는 9월 7일 온라인으로 글로벌 중계되며, 현대차그룹은 이날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미래 수소모빌리티와 차세대 연료전지시스템 등을 다음날인 9월 8일부터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 전시해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오늘 하이드로젠 웨이브에서 공개될 미래 수소 제품군을 엿볼 수 있는 티저영상 3편을 전용 웹사이트(www.hydrogen-wave.com/kr)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들 영상은 ▲새로운 수소모빌리티 ▲이동식 수소충전기 ▲고성능 수소스포츠카를 소재로 제작됐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하이드로젠 웨이브는 수소기술의 현재와 미래뿐 아니라 ‘수소로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인류의 지속가능한 진보’라는 비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내달 개최되는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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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현대자동차그룹, 수소사회 비전 제시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사회를 앞당길 수 있는 비전과 기술을 공개한다. 현대차그룹은 1998년부터 23년간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 기술과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수소사업 미래비전 등 그룹의 수소 관련 모든 역량을 보여주는 글로벌 행사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를 다음달 7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명 ‘하이드로젠 웨이브(Hydrogen Wave)’는 수소 관련 기술혁신을 통해 전 세계에 수소 물결을 일으켜 수소시대의 조속한 도래는 물론 기후변화 대응에도 앞장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행사가 개최되는 9월 7일은 우리나라가 UN에 제안해 지정된 ‘푸른 하늘을 위한 세계 청정 대기의 날’이어서 기후변화 대응 솔루션으로서의 수소의 의미가 한층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미래 수소사업 전략을 제시하고, 미래 수소모빌리티와 차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을 처음 공개하는 등 수소 및 수소연료전지 기술의 확실한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행사는 9월 7일 온라인으로 글로벌 중계되며, 현대차그룹은 이날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미래 수소모빌리티와 차세대 연료전지시스템 등을 다음날인 9월 8일부터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 전시해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오늘 하이드로젠 웨이브에서 공개될 미래 수소 제품군을 엿볼 수 있는 티저영상 3편을 전용 웹사이트(www.hydrogen-wave.com/kr)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들 영상은 ▲새로운 수소모빌리티 ▲이동식 수소충전기 ▲고성능 수소스포츠카를 소재로 제작됐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하이드로젠 웨이브는 수소기술의 현재와 미래뿐 아니라 ‘수소로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인류의 지속가능한 진보’라는 비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내달 개최되는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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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7
  • 디앤에이모터스의 소형 전기이륜차 ‘이모트’, 환경부 인증 획득하고 국내 양산 개시
    - 전기이륜차 신모델 ‘이모트’, 판매 및 서비스 위한 공식 인증 획득 완료- ‘이모트’ 자동재생 주행음향 장치 장착, 주행안전성 확보 눈길- 국내에서 생산, 제작되는 ‘Made in KOREA’ 전기이륜차 ‘이모트’ <사진 설명 : 디앤에이모터스의 소형 전기이륜차 ‘이모트’> 디앤에이모터스(DNA Motors 구 대림오토바이)의 새로운 전기이륜차 모델 ‘이모트(EMOTE 모델명: EG400K)’가 환경부의 국내 생산·제작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대상’ 선정 평가를 최종 통과했다. 디앤에이모터스의 ‘이모트(EMOTE)’는 국내에서 생산해 제작되는 ‘Made in KOREA’ 소형 전기이륜차로, 환경부의 자동차 배출가스 및 자동차 소음 인증에 이어 이번 보조금 대상 선정에 이르기까지 전기이륜차 판매 및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공식 인증을 획득하고 본격적인 출시를 예고했다. 모터출력 4.16kW의 ‘이모트’는 최고속도 69.2km/h로 1회 충전 시 차량 주행거리는 상온 55.9km / 저온 43.4km다. 배터리는 2.49kWh로 삼성 리튬이온 셀을 적용한 국산 배터리가 장착됐으며, 장착된 국산 배터리의 전압 및 용량은 72.6V/34.3Ah다. 차량 총 중량 225kg, 공차 중량은 95kg이다. 특히 주행음이 없는 전기이륜차 특성상, 다른 차량이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거나 보행자가 접근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재생되는 4가지 주행음향(경고음) 장치를 추가해, 주행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다. 디자인 또한 전기이륜차의 하이테크적 요소가 반영된 직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전면 발광 헤드램프(Head Lamp)를 포함한 모든 램프는 LED 램프를 채택해 전력 소모를 줄이고 내구성을 높였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디앤에이모터스 담당자는 “코로나19 펜데믹 여파로 비대면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친환경 모빌리티의 선호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감정을 표출하다는 의미를 지닌 ‘이모트’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반영한 모델로, 새로운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8월 공식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국내 생산계획에 따라 사전 주문 생산체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선 예약을 통한 접수가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리어백과 캐리어 또는 범퍼 중 선택한 사은품을 무상 지급하는 이벤트도 시행되며, 카드 무이자(삼성, KB)의 금융 혜택도 받아 볼 수 있다. <사진 설명 : 디앤에이모터스의 소형 전기이륜차 조립전경> 디앤에이모터스는 지난 43년간 국내 이륜차의 메카인 창원 공장에서 내연기관 이륜차를 꾸준하게 생산한 이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내연기관 컨베이어 라인에서 국내 생산하는 EV MOBILITY 모델인 이모트를 시작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디앤에이모터스는 ‘고객의 일상과 이동의 가치를 연결하는 Mobility Innovator’라는 비전과 함께 기존 대림오토바이에서 디앤에이모터스 주식회사(DNA Motors)로 사명을 변경, EV 라인 확장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등 친환경 모빌리티 브랜드로써 새로운 도약에 나서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가 고객과 함께 하고자 서울 주요 백화점에 진행되는 제주도 특산품 팝업 스토어에도 참여하는 등 콘텐츠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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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6
  • 이튼, 48V 기술 시리즈 개발해 차량 제조업체들의 배출 규제 대응 지원
    전력 관리 기업 이튼(Eaton)이 자사의 자동차그룹(Vehicle Group)을 통해 48V 기술 시리즈를 개발했다고 지난10일 발표했다. 온·오프 하이웨이 상용차 고객들이 기존 12/24V 차량 시스템을 48V 아키텍처를 포함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48V 시스템을 사용하면 새로운 첨단 에너지 절약 부품에 동력을 공급, 배출량을 줄이고 연료 경제 및 성과를 개선할 수 있다. 벤 카러(Ben Karrer) 이튼 자동차그룹 기술개발 총괄은 “전 세계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차량 배출 가스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추세에 발맞춰 48V 기술을 개발했다”며 “48V 아키텍처는 무엇보다 이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을 동시에 줄여 고객과 환경에 유익하기 때문에 점점 더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대다수 자동차는 보통 12V 시스템으로 구동한다. 하지만 연료 경제 규제가 엄격해지고 새로운 첨단 에너지 절약 부품이 출시돼 전력 요구 사항이 늘면서 48V 시스템으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오늘날의 자동차 시스템은 대부분 엔진 출력에서 직접 동력을 전달받고 냉난방 장치, 펌프 등의 12V 시스템을 구동한다. 이튼이 개발 중인 48V 시스템은 48V DC 동력을 발생시키는 전동 발전기와 인버터를 포함한다. 이튼은 48V 차량 아키텍처에서 12/24V 시스템으로 동력 전압을 낮추는 48V DC/DC 컨버터도 생산할 예정이다. 48V 시스템, 열 후처리 촉매로 질소산화물 배출 감소 가능함은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최대 90% 줄여야 하는 새로운 배출 규제가 가시화되면서 전 세계 엔진 제조업체들이 새로운 배출 가스 감축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튼 자동차그룹은 차량 후처리 시스템에 직접 열을 전달하는 48V 전기 촉매 예열용 전력 전자 소자도 개발하고 있다. 이런 능동 예열은 엔진에 시동을 걸 때 촉매 부품이 효율적이고 빠르게 동작 온도에 이르고 부하 운전이 낮을 때 동작 온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향후 탄소 배출 규제가 요구하는 수준까지 배출량을 줄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전략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러 총괄은 “48V 전력은 기존 엔진이 구동하는 HVAC이나 엔진 냉각팬과 같은 전력 시스템에도 사용될 수 있다”며 “오늘날의 시스템은 지능형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제어하기가 어렵다. 이런 부품들을 전기 대안으로 전환하면 지능적으로 통제가 가능하며 기계적 부하를 제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기 냉각, 여러 환경적 혜택과 효율성 제공한다고 발표한 이튼은 전기 엔진 냉각팬과 전기 냉난방 압축기도 개발 중이다. 냉각팬을 전기로 구동하면 또 다른 이점이 생긴다. 냉각팬의 크기를 줄여 엔진룸에 배치할 수 있기 때문에 공기역학적 설계를 유연하게 적용해 연료 경제를 높이고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이튼 자동차그룹은 납축전지와 슈퍼커패시터 등 다양한 48V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카러 총괄은 “우리는 제어 장치, 퓨즈, 접촉기 등의 대형 저장팩에 다양한 에너지 저장 기술을 통합하고 있다”며 “이튼 전기부품그룹(Electrical Components Group)을 슈퍼커패시터 파트너로 맞았으며, 많은 상용차 배터리 제조업체들과 협력해 납축전지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납축전지는 리튬이온 팩에 비해 저렴하며 기존 납축전지 애플리케이션보다 긴 수명을 자랑하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솔루션이다. 슈퍼커패시터는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충·방전 속도가 빠르다. 크기와 무게는 리튬이온 팩과 비슷하고 높은 수준의 에너지를 보존하지 않으며 액체 냉각 시스템이 필요 없다. 긴 수명도 강점이다. 48V 기술 시리즈는 2030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려는 이튼의 의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이튼은 2030년까지 모든 사업장의 탄소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제품과 공급망 배출량을 낮출 계획이다. 웹사이트에서 품질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이튼의 노력을 좀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https://eaton.works/3CMt3Pp) 이튼은 전력 관리 기술과 서비스를 활용해 삶의 질과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이튼은 고객사가 전력, 유체 동력, 기계 동력을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안정적인 방식으로 효과적으로 관리하도록 돕는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튼은 2020년 179억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세계 175개 이상 국가 고객에게 제품을 판매했다. 직원 수는 약 8만50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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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넥센타이어, 기아 첫 전기차 ‘EV6’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기아의 첫 순수 전기차인 ‘EV6’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EV6’는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제작한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모델로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 475km, 초고속 충전 이용 시 18분 만에 SoC (State of Charge, 충전율)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사진 설명 : 기아 첫 전기차 ‘EV6’에 장착되는 신차용 타이어 공급> ‘EV6’는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제작한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모델로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 475km, 초고속 충전 이용 시 18분 만에 SoC (State of Charge, 충전율)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EV6’에는 넥센타이어의 ‘로디안 GTX EV’와 ‘엔페라 스포츠 EV’ 제품이 공급된다. ‘로디안 GTX EV’는 타이어의 안전성, 내구성, 저소음 등 전기차에 필요한 요구 성능들을 전부 만족시키는 올시즌 프리미엄 타이어다. ‘엔페라 스포츠 EV’는 빗길과 마른 노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타이어로 패턴 설계 최적화를 통해 고속 주행 안정성과 핸들링 성능을 대폭 높였고, 그립 특화 컴파운드를 적용해 접지력과 제동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전기차 전용 타이어로 마모 성능에 특화됐을 뿐만 아니라 흡음 기술(Noise Reduction System)을 적용해 소음을 최소화했다. 운전자가 느끼는 소음은 기존 제품 대비 약 5dB 저감돼 정숙한 주행을 제공한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인 카누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체결을 비롯, 다양한 글로벌 카메이커의 전기차 차량 개발에 참여하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전기차 시장에 맞춰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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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현대차그룹, UL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시스템(SLBESS) 협업 추진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안전인증 기업인 UL과 함께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에너지 저장 장치(Second Life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이하 SLBESS)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적인 협업을 추진한다. 현대차그룹은 UL 과 ‘SLBESS제품 인증 및 실증 관련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고 25일(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전기차 배터리를 재사용한 SLBESS와 관련해 ▲신뢰성 제고를 위한 차별화된 ‘UL 시그니처 솔루션’ 도입 ▲전용 UL평가기준 공동 개발 ▲북미 실증사업 수행을 위한 다각적인 상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SLBESS기술과 모듈∙팩 단위 등 전기차 배터리의 세부 구조적 특징까지 반영한 UL평가기준을 공동 개발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SLBESS 관련 북미 실증 사업도 협력한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SLBESS 개발과 실증에 주력하고, UL은 개별제품에 대한 인증을 제공함으로써 북미시장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 외에도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분야에서 다양한 공동 개발을 수행하는 등 신사업 개척을 위해 전방위적인 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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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6
  • 차세대 배터리 기술 집약했다! ‘인터배터리 2021’ 개최
    소형 배터리부터 에너지 산업,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전기차 배터리 시장까지 다채로운 분야로 구성된 ‘인터배터리 2021’이 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이번 인터배터리 전시회는 오는 11일(금)까지 열리며, 500부스를 마련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포스코케미칼 등 국내를 대표하는 배터리 대기업을 포함해 총 229개의 기업이 대거 참여해 이목을 끈다. 각 기업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EV 배터리와 차세대 배터리 기술뿐만 아니라 이차전지 원료부터 핵심 소재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또한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이차전지부터 리튬이온배터리, 니켈 카드뮴 배터리, 하이브리드 커패시터, EV용 배터리 및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해 참관하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 유수의 전지 산업 전문가들을 초빙한 ‘배터리 컨퍼런스 2021’를 통해 전지 산업의 비전은 물론 업계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다. 이뿐만 아니라 금년 채용 계획이 있는 참가 업체와 구직자간의 1:1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배터리 잡페어’와 함께 참가 업체가 희망하는 해외 바이어를 섭외해 비즈 매칭을 지원하는 ‘온라인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대표 전기차 전시회인 ‘xEV 트렌드 코리아(xEV TREND KOREA)’와 동시 기간 개최되어 전기차 배터리 유관 기업과 업계 종사자들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본 행사는 전시장 실시간 체류 인원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등 철저한 방역 체계를 갖추어 참가업체와 참관객이 안심하고 전시회를 진행, 관람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동원 코엑스 사장은 “배터리 전문가들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 함께 전지시장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부디 금번 인터배터리 행사가 국내 전시업계 및 산업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어 코로나19로 침체된 한국 경제 회복의 신호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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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람보르기니, 전기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 발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전기화 전략 추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산타가타 볼로냐(Sant’Agata Bolognese) 본사에서 열린 온라인 컨퍼런스를 통해 람보르기니 핵심모델의 전기화 및 본사 공장의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미래 전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황소자리의 심장을 향하여)를 발표했다. 람보르기니는 제품의 전기화를 추진함에 있어 최고의 성능과 드라이빙 다이내믹 구현이라는 람보르기니의 전통을 유지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기술과 솔루션들을 확보하는데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윙켈만 회장은 “람보르기니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새로운 전기화 전략을 수립했다. 제품 차원의 전기화뿐만 아니라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의 탄소배출을 줄여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포괄적인 360도 전략을 추진해 나가면서 람보르기니의 DNA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라고 설명하며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엔진은 람보르기니 기술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이 같은 전통은 향후 전기화 과정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목표가 될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브랜드 역사 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단행할 것이며, 람보르기니의 고객들과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전기화 전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는 다음의 3단계로 진행된다. 1. 내연기관에 대한 헌사 (2021~2022)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15년간 7배에 달하는 매출 증가를 기록하면서 슈퍼 스포츠카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그 배경에는 슈퍼 SUV 우루스를 포함한 최고의 내연기관 엔진 모델들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독보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최상의 품질 그리고 장인 정신은 슈퍼 SUV 우루스 성공의 발판이 되었다. 또한 최근 공개된 시안(Sián)은 전기화의 시초로, 람보르기니의 하이브리드 기술이 처음으로 접목된 모델이다. 이러한 변화는 내연 기관의 발전이며 영광스러운 순간이다. 람보르기니는 브랜드 DNA를 담아 역사적인 모델들을 오마주한 모델들을 출시할 계획이며, 동시에 2종의 새로운 V12 모델을 2021년 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2. 하이브리드로의 전환 (2024년 말까지)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3년 첫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며,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전기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고의 성능과 람보르기니 고유의 드라이빙 경험을 전기화 이후에도 그대로 계승 및 발전 시키는 것이 핵심 목표가 될 것이며, 전기화로 인한 무게 증가를 극복하기 위한 초경량 탄소섬유 기술 적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제품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하이브리드로 전환을 위해 4년간 총 15억 유로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는 람보르기니 역사 상 최대의 투자 규모이다. 또한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행보이며,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3. 최초의 순수전기차 출시 (2020년대 후반기) 하이브리드로 전환 이후 순수전기차로의 이행 가속화가 이뤄질 예정이며, 2020년대 후반기에 람보르기니의 4번째 모델이자 최초의 순수전기차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로운 신차 역시 람보르기니 고유의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동급 최고의 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전기화 전략을 의미하는 ‘코르 타우리’ (Cor Tauri)는 황소자리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을 뜻하는데, 전기화를 향한 람보르기니의 집념과 방향성을 의미한다. 2020년대 후반기까지 진행될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전략은 모델의 전기화 전략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회사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360도 전략이다. 람보르기니는 본사인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의 16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현장에 대해 2015년에 이미 이산화탄소 중립 인증을 받았으며, 생산 시설이 두배로 확장된 현재에도 해당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환경보호, 공급망의 탄소중립성 관리,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강화 등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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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1
  • 이제는 고속도로에서도 전기차 초급속 충전하세요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휴게소 12곳에 각각 6기씩 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72기 설치를 완료하여, 지난 15일(목)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와 현대자동차 간 협약을 통해 구축된 초급속 충전기는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최적화하여 설계되었으며, 아이오닉5 등 E-GMP 기반의 차종은 18분 내에 80% 충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전기차도 DC콤보 타입1을 사용하면 같은 설비를 이용해 충전이 가능하다. 다만, 차량별로 수용 가능한 전력량에 따라 충전 속도는 상이할 수 있다. 또한, 비・눈 등 악천후에도 편안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6기를 한 곳에 모은 캐노피 건축물로 설계되어, 앞으로 고속도로에서 전기차를 충전하는 이용자들의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올해 고속도로에 전기차 충전기를 대폭 확대할 예정으로, 민간・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충전기를 400기 이상 추가해 올해 말까지 누적 800기 이상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 중 초급속 충전기가 100기 이상 포함될 예정으로, 고속도로 전기차 충전기의 양적 측면 뿐만 아니라 질적 측면도 향상되어 이용자들의 편의가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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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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