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가 뭐여요 ?
- 메타버스는 초월이라는 뜻의 메타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가 바로 메타버스다.
메타버스가 뭐여요 ?
메타버스가 처음 탄생하게 된 것은 1992년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우 크래시(Snow Crash)에서 피자 배달을 위해 컴퓨터 그래픽 시스템으로 양쪽 눈 각각에 고화질의 실제현실과 프로구램으로 구축한 가상현실 이미지를 동시에 보게하고 스테레오 이어폰을 통해 입체음향을 동시에 듣게하여 배달원이 겹쳐진 메타버스 공간에서 배달되는 과정을 통해 처음 등장하면서 알려지게 된 것이다.
이때 등장한 피자 배달원을 아바타(Avatar) 부르게 되었고 아바타가 처음 등장했다.메타버스(Metaverse)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는 매트릭스(Matrix)와 아바타(Avatar) 영화를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매트릭스는 주인공인 네오가 가상현실 속의 매트릭스에 연결되어 인간세계를 구하기 위해 싸우는 스토리로, 아바타는 하반신이 마비 되었지만 침대에 누운채로 원격조종이 가능한 아바타 프로그램을 통하여 최고의 전사인 아바타를 통하여 지구를 구한다는 영화이다.
메타버스는 특별한 가상세계라 하기보다는 ICT 기술을 활용해 가상세계와 현실세계가 혼합(융합)된 세계를 말한다. 아바타로 구현된 개개인이 가상세계에서 만나 서로 소통하고 놀거나 업무를 볼 수 있는 모든 활동을 할 수 있는 가상현실을 말한다.
필자는 조심스럽게 우리 생활주변에서 발행하고 있는 현실에서 좀더 쉽게 이해되도록 응용해보고자 한다.
잠을 자다보면 꿈을 꾸게되는데 그 꿈속에서 칼이나 활을 이용하는 시대나 총을 활용하는 전쟁터 혹은 현 시대에서 싸움이 벌어졌거나 운동등을 할 때 내가 할 수 없는 상상을 초월한 일들을 할 수 있는 괴력등이 발생해서 싸움에서 이기는 일들을 경험할 수도 있는데 100% 정답은 아니지만 이해를 좀더 쉽게 표현 한다면 이런 경우가 바로 가상 체험에 비교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Y 세대요 밀레니엄 세대들이 아바타라는 개념을 처음 알게 된것은 아마 싸이월드를 통해서 였을 것인데 1999년부터 시작된 싸이월드의 이용자들은 도토리라는 가상화폐로 아바타의 옷을 입히거나 머리색을 바꾸고 아바타가 살고 있는 공간을 꾸미기도 했고 다른 이용자의 아바타를 초대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가능했다.

AR, VR 체험
휴대폰의 발전과 5G, VR(Virtual Reality), AR(Augmented Reality), XR(eXtend Reality)등의 발전으로 좀 더 현실감있는 가상세계 구현이 가능해졌고. 실제 현실에 증강을 하던지 3D와 같이 실제 보는 것처럼 가상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되다보니, 수 많은 데이터와 고 화질의 그래픽을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다른 이용객들과의 상호작용을 가능할 수 있게 하는 빠른 5G가 있기 때문에 메타버스가 가능해지게 되었다.
또한 사례는 코로나-19로 인해 일반인과 학생들은 비대면을 선호하게 되었고, 졸업식이나 년말 종무식, 새해 시무식, 면접, 교육등을 하다보니 점차 비대면에 익숙해지면서 줌과 같은 화상시스템과 같은 가상현실속을 선호하며 가상속으로, 가상속으로 모이게 되다보니 메타버스가 발전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www.bigssprigtree.com 자료인용)
메타버스를 좀더 근본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증강과 시뮬레이션과 내적인것과 외적인 것을 중심으로 4가지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 가상 세계(Virtual Worlds)
실제 세상과는 다른 스크린 안에 또는 스마트폰 안에 컴퓨터 안의 게임 속 세상이 있고, 그 안에 들어가서 게임을 하면서 놀 수 있는 가상의 세계로서 포켓몬 고 와 같은 3차원 컴퓨터 그래픽 환경에서 구현되지만 방탄소년단이 랜선으로 전 세계의 ‘아미’를 만나는 콘서트를 열었게 되어 대 히트를 쳤는데 이러한 가상현실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우리 현실에 깊이 들어왔다.
●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현실공간에 2D 또는 3D로 표현되는 가상의 물체를 겹쳐 보이게 하면서 상호작용하는 환경을 의미하며(입체영화를 전용 안경을 착용하면 입체적으로 보이듯), 사람들에게서 적은 거부감으로 보다 높은 몰 입감을 유도할 수 있는 특징이 있는 로블록스, 제페토 가 같은 현실을 말 한다. 2017년에 “포켓몬GO”라는 게임이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다음해에 방영된 TV 드라마 ‘알 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메타버스의 증강현실을 현실감있게 보여 주었으며. 성지 순례도 랜선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www.bigssprigtree.com 자료인용)
● 라이프 로깅(Lifelogging)
인스타와 같은데 그날 그날의 일상을 올리거나 유튜브 방송으로 내 삶의 순간 순간의 스냅 샷들과 사진들이 어딘가 온라인에 올라가는 것이 복재되어서 라이프 로깅으로 분류는 인스타 그램과 페이스 북과 같은 현실을 말한다.
사용자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모든 순간을 텍스트, 영상, 사운드 등으로 캡처하고 그 내용을 서버에 저장해서 정리하고,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 거울세계(Mirror Worlds)
실제 생각과 똑같은 하나의 거울 같은 복제품이 온라인 세상에 존재하는 것을 말하는데. 내비게이션이나 구글. 네이버. 카카오 맵에 나오는 우리 실제 세상 속에 있는 건물들과 도로들이 다 온 라인 상에 일종의 미니어처 복제품으로 들어가 있는데 이와 같은 네비게이션등을 말 할 수 있다. 기술의 발전이 계속될수록 미러월드는 점점 현실세계에 근접해갈 것이며, 이전의 상업 방식은 직접 대면 방식이었다. 그러나 온라인 문화가 발달하면서 거래가 점차 온라인으로 대체되고 있다. 직접 대면하지 않고 거래하는 것을 ‘거울세계’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