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세대가 뭐여요 ?
- 나 땐 말이야
MZ 세대가 뭐여요 ?
어느 사이 이년여동안 거리 두기등으로 음식점은 물론 놀이 문화센터와 극장등에서 서로가 서로를 가까이 할 수 없다보니 몸과 마음등이 팍팍해지고 있다.
현실속에 믿음의 사람들은 더욱 기도하고 말씀속으로 더 가까이 있다고 하지만 새론운 용어와 생활속의 변화속에서 어려움을 겪다.
Z세대와 MZ세대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다양한것들이 이미 일상속에 자리잡고 있다고 하지만 이러한 신 문화에 B세대는 베이비 붐세대는 물론 그 이전세대도 B세대를 표현하였는데 그러면 이러한 Z세대는 , MZ세대는 그리고 B세대등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며 메터버스에 탑승하기로 하겠다.
![[크기변환]MZ1 .jpg](http://www.kttn.kr/data/tmp/2202/20220207162830_ydivecda.jpg)
● MZ 세대가 뭐가 뭐여요
세상은 몇 년사이에 정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여러 가지 변화중에서 언어와 통신 분야는 자고나면 비온뒤 죽순 자라나듯 새로운 용어들이 불리어져 기성세대들은 젊은 세대들과 대화가 안되는 사례를 종 종 볼수 있다.
Z 세대는, MZ세대는, Y세대는, X 세대는, 베이비붐 세대는?
세대별 구분에 대해 몇 번 들어봤지만 막상 구분 지어 보려면 혼돈을 일으켜 설명을 못하는 경향이 있다. 한국 세대별 특징을 보면서 구분해보기로 한다.
(미국과 우리나라 세대구분이 약간은 차이는 있지만 우리나라 통계청을 기준하여 우리나라 세대구분을 해본다)
B세대라 부르는 우리나라 첫 세대는 일본 통치하의시대(일제시대)를 살아온 세대와 한국동란 세대라 할 수 있는데 1920년부터 1945년 해방둥이 세대(침묵세대)와 1946년부터 1953년까지(광복세대)를 육이오 동란 세대로서 연령이 벌써 칠십에서 팔십에 이르고 있다. 그리고 전쟁 이후 폭발적으로 붐이 일어나게 되는 데 바로 베이비붐이다. 베이붐은 육이오 동란이 일어난 1950년~1964년도 태어난 세대를 말한다.
1965년~1979년에 태어난 세대는 X(Generation X) 세대
베이비붐세대와 마찬가지로 80~90년 당시 경제 호황을 누리다 IMF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세대이다. x세대의 특징이라면 서구문화가 정착이 되던 시기인데 응답하라 1994가 좋은 예시 일 거 같다. 라디오나 티브이로 가수, 배우, 운동선수들을 접하고 아날로그 감성에서 디지털로 스며들어가는 시기이며 윗 세대에게 철이 없다는 얘길 많이 들은 세대라 할 수 있다. 그만큼 개성이 강하고 뚜렷한 세대라 볼 수 이다

1980년~1994년 태어난 세대는 Y(Generation Y) 세대로서 밀레니엄(Millennials) 세대라고도 부른다.
Y 세대는 X 세대의 다음 세대라는 의미로 미국에서 처음 등장했는데 1980년 전후에 태어난 세대로 1993년 미국 Ad Age 잡지에서 처음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베이비 붐 세대들로부터 태어난 자녀들로서 밀레니엄 세대라고 불린다. 2000년 이후 성인이 되었다 해서 그렇게 불리게 됐다.
인터넷 문화를 구축하였고 싸이월드나 네이트온 등 유년 시절부터 좀 더 발전해가는 디지털을 자연스레 접해하다보니 디지털을 다루기 부담스러워하지 않은 세대인 것이다.
디지털 노마드(디지털 유목민)라고 지칭합니다.
여러 가지 문제로 취업과 소득이 쉽지 않고 코로나로 인해 힘든 상황이라 포기를 선택하고 소확행을 노리거나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즐기는 라이프를 살겠다 해서 욜로족도 등장하게 된다.
1995년 이후 태어난 세대는 Z(Generation Z)세대라고도 부른다.
어려서부터 자연스레 인터넷을 접한 세대로서 디지털 네이티브(디지털 현지인)라고 지칭하기도 하는데 그 세대들에게는 모국어가 두개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국어, 디지털, 친구의 개념도 위 세대들과는 다른 면을 보이는데 학창 시절 부모님에게서나 친구 주변 사람들에게 듣는 말은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있는데 Z 세대는 그렇지 않다.
자유롭게 소통하고 활발하게 공유한다. 글보다 시각적이고 단순한 이미지나 영상을 좋아하는데 요즘은 정보를 찾을 때 지식인보단 유튜브를 많이 활용하는 게 단적인 예가 될 수 있다.
기성세대와 다르다 할 수 있는 MZ 세대(MZ generation) 에 대해 좀더 가까이 접근해보기로 한다.
MZ세대에서 MZ란 Millennials and Gen Z라는 뜻으로 1980년대 초~ 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아울러 포함한 새로운 세대를 지칭하는 말로서 그들의 특징을 보면 현재 10대 후반에서 30대 초중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나이로 디지털 문화 및 환경에 익숙하며, 남들과 다른 무언가를 추구하며 과감한 성향이 보이고 있다.
이러한 MZ세대의 특징들로는 다양한 정보들을 SNS 및 각종 디지털 매체로 쉽게 접하는데,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들이나, 사고 싶은 것이 있다면 크게 망설이지 않고 실천하는 실행력을 지니고 있고, 결혼에 대해서는 위에 세대들보다 부정적인 쪽에 많이 가깝다. 이들은 본인들의 부모세대 보다 과감한 소비 및 투자를 선호한다.
특히 20대들은 외제차 및 명품백과 명품 옷으로 사람들의 가치를 평가하는 경향이 있으며, 적금보다는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에 공격적인 투자를 한다.
MZ세대는 흔히들 10대~20대라고 칭한다. 이러한 세대들이 왜 결혼에 부정적이고 소비에 과감하며 과감한 투자를 진행할까 ?

과거와 달리 현재 MZ세대들은 취업이 굉장히 힘든 편이고, 운 좋게 취업을 해서 승진을 하더라도 늘어난 책임감과 부담에 비해 급여 상승률이 평균적으로 좋지 못하다고 한다.
소득 대비 집값은 미친 듯이 올라가 살 엄두가 나지 않고, 절약하며 살아야 하는 마당에 결혼은 꿈도 꾸기 힘들다고 한다. 근로소득만으로는 현실을 타개하기 어렵기에 레버리지(지랫대 원리 처럼 대출해서 투자수익 늘린다)를 활용한 부동산, 주식,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기도 한다. MZ세대들이 과감한 소비를 하는 이유는 소비만으로도 원하는 것을 쉽게 이루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결론적으로 MZ세대들에게 현실의 벽은 굉장히 높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