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베트남 빈그룹(Vingroup)은 최근 백신 생산을 담당하는 자회사 '빈바이오케어(Vinbiocare)'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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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배경은 국내에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제4파가 날로 확대하고 있는 것에 있다.베트남 정부는 해외 파트너에게 백신 조달 지원을 요청하면서 국내 백신 생산 사업에 유리한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빈바이오케어는 하노이시 자람 도시구 '빈홈즈 오션 파크(Vinhomes Ocean Park)' 내에 있는 오피스 빌딩 '테크노 파크(Techno Park)'에 본사를 두고 백신, 혈청, 미량물질, 진단약, 화학약품 등을 생산한다.

 

 자본금은 2000VND(10억원)로 이중 VIC가 지분 69%를 보유한다.

 

 앞서 2018년 초 VIC는 의약품 소매체인 '빈화(Vinfa)'와 빈화제약 연구센터 안건을 앞세워 제약사업에 뛰어들었으나 이후 자동차사업에 주력하기 위해 그 사업을 포기했다.

 

 

베트남정부는 신형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도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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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그룹, 백신생산 자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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