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9(화)
 

택시4개 단체(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전국개인택시연합회, 전국택시연합회)는 지난 15일부터 카카오모빌리티의 독과점 횡포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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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4개 단체에 따르면 카카오가 카카오T블루가맹택시에만 고객을 몰아주는 불공정행위를 벌이도 있다는 것이다. 이는 카카오T의 유료화 서비스 출시를 알리며 택시를 수익 대상화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독단적 시장지위를 앞세운 횡포라며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특히, 카카오모빌리티의 불공정 배차 및 과도한 택시 호출서비스 유료화 등 시장 지배적 지위 남용은 플랫폼 택시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하는 행위라고 규탄하고 나섰다.

이번 카카오모빌리티 독과점 횡포 규탄 1인 시위는 전국 택시연합회, 전국지역택시조합 이사장 등이 청와대(A), 국회의사당(B), 카카오모빌리티 본사(C)로 나누어 일정 시간대별로 릴레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설명] 서울개인택시조합 차순선 이사장 1인 시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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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택시단체, 카카오모빌리티 독과점 횡포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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