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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NN과 손잡고 ‘K-컬처’ 뿌리 파헤친다… 오리지널 시리즈 단독 후원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 현대자동차가 세계적인 뉴스 채널 CNN과 함께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진정한 저력을 알리는 메신저로 나선다.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한국 문화의 근원적 원동력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고품격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CNN 인터내셔널 커머셜(CNNIC)과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 방영될 CNN 오리지널 시리즈인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단독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 CNN 역사상 최초의 브랜드 파트너십… ‘K-신드롬’ 집중 조명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로 송출되는 CNN 오리지널 시리즈 역사상 특정 브랜드와 협업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방송 및 마케팅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동안 탄탄한 신뢰 관계를 쌓아온 현대차와 CNNIC이 ‘한국 문화의 세계적 위상 제고’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의기투합한 결과다. 총 4부작으로 제작되는 ‘케이-에브리띵’은 전 세계 대중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 문화의 창의성과 열정, 혁신의 DNA를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2024년 토니상 후보에 올랐던 배우 겸 감독 **대니얼 대 킴(Daniel Dae Kim)**이 총괄 프로듀서와 진행을 맡아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 ◇ 음악·영화·음식·뷰티… 각 분야 ‘거물급’ 출연진 눈길 에피소드는 한국 문화의 핵심 축인 ▲음악 ▲영화 ▲음식 ▲뷰티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화려한 출연진도 화제다. 음악: 글로벌 K-팝 아티스트 태양 영화: 월드스타 배우 이병헌 음식: 한국인 최초 미쉐린 3스타를 획득한 코리 리 셰프 뷰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슈퍼모델 아이린 킴 이들은 각 에피소드에 출연해 본인이 체감하는 한국 문화의 특별한 가치와 글로벌 신드롬의 비결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 문화로 이어지는 현대차의 비전 현대차와 CNN은 그간 ‘비저너리스(Visionaries)’, ‘세이브드 바이 더 퓨처(Saved by the Future)’ 등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인류의 진보와 혁신을 논해왔다. 현대차 관계자는 “한국의 성장 과정을 함께해 온 기업으로서 K-컬처의 위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는 현대차의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에브리띵’은 올해 상반기 중 ‘CNN 인터내셔널’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방송과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및 소셜 콘텐츠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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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기아 스포티지, 美 IIHS 충돌 평가 '가장 안전한 차' 선정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최고 안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현대차 아이오닉 9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현지시각 28일(화)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 현대차 아이오닉 9과 기아 스포티지가 최고 안전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대차 싼타크루즈는 '톱 세이프티 픽(TSP, Top Safety Pick)'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성을 증명했습니다. 아이오닉 9, 전 항목 '훌륭함' 획득... 스포티지는 TSP+로 도약 이번에 TSP+ 등급을 받은 아이오닉 9은 전면 및 측면 충돌 평가와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 평가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받았습니다. 기아 스포티지 기아 스포티지는 상품성 개선을 통해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과 전조등 성능이 향상된 덕분에, 지난해 TSP 등급에서 한 단계 상향된 TSP+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두 차량 모두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에서도 종합 1등급을 기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재차 입증했습니다. 현대차 싼타크루즈는 쉐보레 콜로라도, 토요타 타코마 등과 경쟁하는 소형 픽업 부문에서 유일하게 TSP 이상 등급을 획득하며 동급 차종 중 최고의 안전성과 충돌 예방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브랜드'… TSP+/TSP 총 18종 선정 이번 추가 획득으로 현대차그룹은 올해 TSP+와 TSP 등급을 받은 차종이 현대차 9개, 제네시스 5개, 기아 4개 등 총 18종으로 늘어나며,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글로벌 자동차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자동차 안전 평가에서 현대차그룹의 인기 차종이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 성능과 품질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뒷좌석 안전 강화된 '새 평가 기준' 모두 충족 특히, 올해부터 IIHS는 뒷좌석 승객 안전 평가 기준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새로운 전면 충돌 평가에서는 운전자 뒷좌석에 아동이나 작은 체구의 여성을 대변하는 더미를 배치하고, 실제 충돌 사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뒷좌석 승객의 부상 유형을 반영해 평가 방식을 보완했습니다. 강화된 기준에 따라, TSP+ 획득을 위해서는 새로운 전면 충돌 평가에서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현대차그룹의 18개 차종은 이처럼 까다로워진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충돌 안전 및 예방 성능의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 출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성과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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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카,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리뉴얼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정체성 강화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에피카(EPIKAR)가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을 완전히 새롭게 단장하며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실내 이번 리노베이션은 단순히 시설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고객의 경험을 혁신하고, 전시장을 '머물고 싶은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피카가 주도한 이번 리뉴얼 프로젝트는 기존의 전시장 운영 방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르노 딜러사 전 세계 최초로 도입된 F&B(식음료) 공간이다. 방문객들은 이제 차량 관람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전시장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허브로 경험할 수 있다. 르노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세련된 파사드 디자인 역시 강남 도심 속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더욱 뚜렷하게 드러내고 있다. 디지털 혁신 솔루션 도입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외관 에피카는 △24시간 무인 전시장 시스템 'EntryGO' △AI 기반 상담 시스템 'PIKAR Genie'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 **'Drive2U'**를 통해 고객의 자동차 구매 여정을 전면 재설계했다. **'EntryGO'**는 스마트 인증 기술을 활용해 영업시간 제약 없이 언제든 전시장 방문을 가능하게 해 고객의 시간적 한계를 해소했다. **'PIKAR Genie'**는 고객 맞춤형 견적 및 상담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데이터 학습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 또한, **'Drive2U'**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편리하게 시승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에피카 한보석 대표는 “이번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간 리뉴얼을 넘어,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플랫폼이자 고객 중심 혁신의 실현 사례”라고 강조하며, “AI와 빅데이터 등 기술을 고도화해 전 세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는 독보적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에피카는 지난해부터 서울에서 르노코리아 딜러십 비즈니스를 시작하며 강남, 동작, 서초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해왔다. 이번 강남 전시장 리뉴얼을 통해 에피카는 단순한 자동차 판매를 넘어, 기술과 감성,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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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굿우드 페스티벌서 ‘아이오닉 6 N’ 성공적 데뷔
현대자동차가 영국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 이하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6 N(IONIQ 6 N, 아이오닉 식스 엔)을 성공적으로 데뷔시켰다. 현대차 N브랜드는 지난 2023년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5 N’을 최초로 공개한 데 이어 두번째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6 N(IONIQ 6 N)’을 같은 장소에서 다시 선보이며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순간을 만들고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새롭게 공개된 아이오닉 6 N은 글로벌 수상 경력에 빛나는 아이오닉 5 N의 기술력과 성능을 기반으로 현대 N의 모터스포츠 경험과 ‘롤링랩(Rolling Lab)’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된 기술력이 집약된 모델이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서 IONIQ 6 N의 고성능 디자인과 기술력을 전 세계 자동차 팬들에게 선보이며 전동화 고성능의 영역을 더욱 확장했다. 현대차 차량개발담당 만프레드 하러(Manfred Harrer) 부사장은 “IONIQ 6 N은 ‘Fun to Drive’라는 N의 철학을 바탕으로 팬과 고객 그리고 엔지니어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개발된 모델”이라며 “더 많은 분들이 이 차를 통해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차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이영호 부사장은 “현대 N은 앞으로도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는 동시에 고객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는 전기차에만 국한되지 않고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으로 고성능의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6 N을 비롯해 ▲N 퍼포먼스 파츠가 장착된 IONIQ 6 N ▲드리프트 최적화 세팅의 IONIQ 6 N 드리프트 스펙을 선보이며 아이오닉 6 N의 모터스포츠 확장성과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해 글로벌 자동차 팬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아이오닉 6 N은 굿우드 페스티벌을 상징하는 메인 이벤트 힐클라임(Hillclimb) 코스 주행에 참가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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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택시, 한국관광공사, MOU 체결
글로벌 택시 호출 플랫폼 ‘우버 택시(Uber Taxi)’와 한국관광공사는 7월 10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지역 방문을 독려하고, 여행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오디오 관광 해설 앱 ‘오디(Odii)’를 중심으로 한 협력이다. 양측은 지역 관광지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가 보유한 전국 주요 관광 명소 네트워크를 활용해, 관광객들이 주요 거점 관광지에서도 우버 택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우버 택시 송진우 총괄은 “이번 파트너십은 국내 관광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이라며, “우버 택시는 이미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만큼, 국내 여행을 즐기는 내국인에게도 유용한 이동 파트너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와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MOU 체결을 기념해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 내 ‘하이커 스테이션’과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에서는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현장 방문객들에게 오디 앱을 소개하고, 우버 택시의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우버 택시는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Uber)가 2021년 국내 시장에 진출하며 선보인 택시 호출 서비스로, 일반 중형택시부터 프리미엄 서비스인 ‘우버 블랙(Uber Black)’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예약 서비스, 스피드콜, 24시간 안전 지원, 실시간 여정 공유, 비상 버튼 등 안전 중심의 기능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국내 모빌리티 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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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 출시
기아,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 출시 기아가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월) 밝혔다. The 2025 봉고 III EV 특장차는 지난 4월 출시된 The 2025봉고 III EV 기반의 특장 모델로 ▲냉동탑차 ▲내장탑차 ▲윙바디 ▲양문형 미닫이탑차 ▲파워게이트가 있다.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는 기존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급속 충전시간 단축 ▲탑차 LED 조도 상향 ▲수직형 파워게이트 품질 개선 등 실용성과 편의성을 모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의 급속 충전 속도를 개선해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급속 충전 시간을 기존 47분에서 32분으로 단축시키고, 에너지 밀도를 높인 신규 배터리 셀을 적용했다. 또한 기아는 탑차 LED 실내등 조도를 상향해 야간이나 지하주차장 등 어두운 환경에서 시인성을 높이고 수직형 파워게이트 품질을 향상시켜 녹이 슬거나 긁힘이 발생하는 상황을 최소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각 모델의 가격은 ▲냉동탑차 로우6,292만 원, 스탠다드 6,302만 원 ▲내장탑차 로우 4,867만 원, 스탠다드 4,982만 원, 하이 5,011만 원 ▲윙바디 수동식 5,080만 원, 전동식 5,230만 원 ▲양문형 미닫이탑차 로우 5,008만 원, 하이 5,074만 원 ▲파워게이트는 수직형 4,906만 원, 턴인형 4,919만 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강화된 상품 경쟁력을 갖춘The 2025 봉고III EV 특장차가 소형상용 특장차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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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NN과 손잡고 ‘K-컬처’ 뿌리 파헤친다… 오리지널 시리즈 단독 후원
-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 현대자동차가 세계적인 뉴스 채널 CNN과 함께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진정한 저력을 알리는 메신저로 나선다.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한국 문화의 근원적 원동력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고품격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CNN 인터내셔널 커머셜(CNNIC)과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 방영될 CNN 오리지널 시리즈인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단독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 CNN 역사상 최초의 브랜드 파트너십… ‘K-신드롬’ 집중 조명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로 송출되는 CNN 오리지널 시리즈 역사상 특정 브랜드와 협업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방송 및 마케팅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동안 탄탄한 신뢰 관계를 쌓아온 현대차와 CNNIC이 ‘한국 문화의 세계적 위상 제고’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의기투합한 결과다. 총 4부작으로 제작되는 ‘케이-에브리띵’은 전 세계 대중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 문화의 창의성과 열정, 혁신의 DNA를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2024년 토니상 후보에 올랐던 배우 겸 감독 **대니얼 대 킴(Daniel Dae Kim)**이 총괄 프로듀서와 진행을 맡아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 ◇ 음악·영화·음식·뷰티… 각 분야 ‘거물급’ 출연진 눈길 에피소드는 한국 문화의 핵심 축인 ▲음악 ▲영화 ▲음식 ▲뷰티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화려한 출연진도 화제다. 음악: 글로벌 K-팝 아티스트 태양 영화: 월드스타 배우 이병헌 음식: 한국인 최초 미쉐린 3스타를 획득한 코리 리 셰프 뷰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슈퍼모델 아이린 킴 이들은 각 에피소드에 출연해 본인이 체감하는 한국 문화의 특별한 가치와 글로벌 신드롬의 비결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 문화로 이어지는 현대차의 비전 현대차와 CNN은 그간 ‘비저너리스(Visionaries)’, ‘세이브드 바이 더 퓨처(Saved by the Future)’ 등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인류의 진보와 혁신을 논해왔다. 현대차 관계자는 “한국의 성장 과정을 함께해 온 기업으로서 K-컬처의 위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는 현대차의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에브리띵’은 올해 상반기 중 ‘CNN 인터내셔널’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방송과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및 소셜 콘텐츠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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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NN과 손잡고 ‘K-컬처’ 뿌리 파헤친다… 오리지널 시리즈 단독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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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기아 스포티지, 美 IIHS 충돌 평가 '가장 안전한 차' 선정
-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최고 안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현대차 아이오닉 9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현지시각 28일(화)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 현대차 아이오닉 9과 기아 스포티지가 최고 안전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대차 싼타크루즈는 '톱 세이프티 픽(TSP, Top Safety Pick)'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성을 증명했습니다. 아이오닉 9, 전 항목 '훌륭함' 획득... 스포티지는 TSP+로 도약 이번에 TSP+ 등급을 받은 아이오닉 9은 전면 및 측면 충돌 평가와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 평가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받았습니다. 기아 스포티지 기아 스포티지는 상품성 개선을 통해 전방 충돌방지 시스템과 전조등 성능이 향상된 덕분에, 지난해 TSP 등급에서 한 단계 상향된 TSP+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두 차량 모두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에서도 종합 1등급을 기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재차 입증했습니다. 현대차 싼타크루즈는 쉐보레 콜로라도, 토요타 타코마 등과 경쟁하는 소형 픽업 부문에서 유일하게 TSP 이상 등급을 획득하며 동급 차종 중 최고의 안전성과 충돌 예방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브랜드'… TSP+/TSP 총 18종 선정 이번 추가 획득으로 현대차그룹은 올해 TSP+와 TSP 등급을 받은 차종이 현대차 9개, 제네시스 5개, 기아 4개 등 총 18종으로 늘어나며,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글로벌 자동차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자동차 안전 평가에서 현대차그룹의 인기 차종이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 성능과 품질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뒷좌석 안전 강화된 '새 평가 기준' 모두 충족 특히, 올해부터 IIHS는 뒷좌석 승객 안전 평가 기준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새로운 전면 충돌 평가에서는 운전자 뒷좌석에 아동이나 작은 체구의 여성을 대변하는 더미를 배치하고, 실제 충돌 사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뒷좌석 승객의 부상 유형을 반영해 평가 방식을 보완했습니다. 강화된 기준에 따라, TSP+ 획득을 위해서는 새로운 전면 충돌 평가에서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현대차그룹의 18개 차종은 이처럼 까다로워진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충돌 안전 및 예방 성능의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 출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성과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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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기아 스포티지, 美 IIHS 충돌 평가 '가장 안전한 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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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카,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리뉴얼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정체성 강화
-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에피카(EPIKAR)가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을 완전히 새롭게 단장하며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실내 이번 리노베이션은 단순히 시설을 개선하는 것을 넘어,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고객의 경험을 혁신하고, 전시장을 '머물고 싶은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피카가 주도한 이번 리뉴얼 프로젝트는 기존의 전시장 운영 방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르노 딜러사 전 세계 최초로 도입된 F&B(식음료) 공간이다. 방문객들은 이제 차량 관람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전시장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허브로 경험할 수 있다. 르노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세련된 파사드 디자인 역시 강남 도심 속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더욱 뚜렷하게 드러내고 있다. 디지털 혁신 솔루션 도입은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외관 에피카는 △24시간 무인 전시장 시스템 'EntryGO' △AI 기반 상담 시스템 'PIKAR Genie'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 **'Drive2U'**를 통해 고객의 자동차 구매 여정을 전면 재설계했다. **'EntryGO'**는 스마트 인증 기술을 활용해 영업시간 제약 없이 언제든 전시장 방문을 가능하게 해 고객의 시간적 한계를 해소했다. **'PIKAR Genie'**는 고객 맞춤형 견적 및 상담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데이터 학습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 또한, **'Drive2U'**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편리하게 시승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에피카 한보석 대표는 “이번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간 리뉴얼을 넘어,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플랫폼이자 고객 중심 혁신의 실현 사례”라고 강조하며, “AI와 빅데이터 등 기술을 고도화해 전 세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는 독보적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에피카는 지난해부터 서울에서 르노코리아 딜러십 비즈니스를 시작하며 강남, 동작, 서초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해왔다. 이번 강남 전시장 리뉴얼을 통해 에피카는 단순한 자동차 판매를 넘어, 기술과 감성,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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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카, 르노코리아 강남 전시장 리뉴얼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정체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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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굿우드 페스티벌서 ‘아이오닉 6 N’ 성공적 데뷔
- 현대자동차가 영국 ‘2025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 이하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6 N(IONIQ 6 N, 아이오닉 식스 엔)을 성공적으로 데뷔시켰다. 현대차 N브랜드는 지난 2023년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5 N’을 최초로 공개한 데 이어 두번째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6 N(IONIQ 6 N)’을 같은 장소에서 다시 선보이며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순간을 만들고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새롭게 공개된 아이오닉 6 N은 글로벌 수상 경력에 빛나는 아이오닉 5 N의 기술력과 성능을 기반으로 현대 N의 모터스포츠 경험과 ‘롤링랩(Rolling Lab)’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된 기술력이 집약된 모델이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서 IONIQ 6 N의 고성능 디자인과 기술력을 전 세계 자동차 팬들에게 선보이며 전동화 고성능의 영역을 더욱 확장했다. 현대차 차량개발담당 만프레드 하러(Manfred Harrer) 부사장은 “IONIQ 6 N은 ‘Fun to Drive’라는 N의 철학을 바탕으로 팬과 고객 그리고 엔지니어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개발된 모델”이라며 “더 많은 분들이 이 차를 통해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차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이영호 부사장은 “현대 N은 앞으로도 고유의 정체성을 지키는 동시에 고객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는 전기차에만 국한되지 않고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으로 고성능의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아이오닉 6 N을 비롯해 ▲N 퍼포먼스 파츠가 장착된 IONIQ 6 N ▲드리프트 최적화 세팅의 IONIQ 6 N 드리프트 스펙을 선보이며 아이오닉 6 N의 모터스포츠 확장성과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해 글로벌 자동차 팬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아이오닉 6 N은 굿우드 페스티벌을 상징하는 메인 이벤트 힐클라임(Hillclimb) 코스 주행에 참가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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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굿우드 페스티벌서 ‘아이오닉 6 N’ 성공적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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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택시, 한국관광공사, MOU 체결
- 글로벌 택시 호출 플랫폼 ‘우버 택시(Uber Taxi)’와 한국관광공사는 7월 10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지역 방문을 독려하고, 여행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오디오 관광 해설 앱 ‘오디(Odii)’를 중심으로 한 협력이다. 양측은 지역 관광지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가 보유한 전국 주요 관광 명소 네트워크를 활용해, 관광객들이 주요 거점 관광지에서도 우버 택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우버 택시 송진우 총괄은 “이번 파트너십은 국내 관광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이라며, “우버 택시는 이미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만큼, 국내 여행을 즐기는 내국인에게도 유용한 이동 파트너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와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MOU 체결을 기념해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 내 ‘하이커 스테이션’과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에서는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현장 방문객들에게 오디 앱을 소개하고, 우버 택시의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우버 택시는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Uber)가 2021년 국내 시장에 진출하며 선보인 택시 호출 서비스로, 일반 중형택시부터 프리미엄 서비스인 ‘우버 블랙(Uber Black)’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예약 서비스, 스피드콜, 24시간 안전 지원, 실시간 여정 공유, 비상 버튼 등 안전 중심의 기능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국내 모빌리티 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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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 출시
- 기아,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 출시 기아가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월) 밝혔다. The 2025 봉고 III EV 특장차는 지난 4월 출시된 The 2025봉고 III EV 기반의 특장 모델로 ▲냉동탑차 ▲내장탑차 ▲윙바디 ▲양문형 미닫이탑차 ▲파워게이트가 있다.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는 기존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급속 충전시간 단축 ▲탑차 LED 조도 상향 ▲수직형 파워게이트 품질 개선 등 실용성과 편의성을 모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의 급속 충전 속도를 개선해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급속 충전 시간을 기존 47분에서 32분으로 단축시키고, 에너지 밀도를 높인 신규 배터리 셀을 적용했다. 또한 기아는 탑차 LED 실내등 조도를 상향해 야간이나 지하주차장 등 어두운 환경에서 시인성을 높이고 수직형 파워게이트 품질을 향상시켜 녹이 슬거나 긁힘이 발생하는 상황을 최소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각 모델의 가격은 ▲냉동탑차 로우6,292만 원, 스탠다드 6,302만 원 ▲내장탑차 로우 4,867만 원, 스탠다드 4,982만 원, 하이 5,011만 원 ▲윙바디 수동식 5,080만 원, 전동식 5,230만 원 ▲양문형 미닫이탑차 로우 5,008만 원, 하이 5,074만 원 ▲파워게이트는 수직형 4,906만 원, 턴인형 4,919만 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강화된 상품 경쟁력을 갖춘The 2025 봉고III EV 특장차가 소형상용 특장차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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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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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승차감 강화 ‘The 2023 모하비’ 출시
- (사진설명) 기아가 출시한 The 2023 모하비 기아가 7일 프리미엄 대형 SUV 모하비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모하비(이하 모하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 모델은 주요 부품을 개선해 안정감 있는 승차감을 확보하고,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기아는 모하비에 바디(차체)와 프레임(골격)을 연결하는 ‘샤시 프레임 마운트’의 강성을 높이고, 노면 충격과 진동 완화를 위해 서스펜션에 성능이 향상된 쇽업소버(shock absorber)를 적용했다.이를 통해 바디와 서스펜션의 일체감을 최적화해 험로 주행 시 안정감 있는 승차감을 확보했다. 또한 고객 의견을 반영해 △주행 중 사고가 발생해 차량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 자동으로 제동하는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 △2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애프터 블로우 등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화 했다.이 모델은 차량 전면부와 스티어링 휠 등에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해 기아 RV 라인업에 브랜드 정체성을 완성했으며, 신규 실내 색상 ‘테라코타 브라운’과 ‘토프 그레이’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디자인 특화 모델 그래비티는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 등 실외 주요 장식에 블랙 유광 소재를 적용하고 블랙 우드그레인 장식으로 실내를 마감하는 등 블랙 컬러 적용 범위를 확대해 더욱더 강인한 인상을 갖췄다.아울러 올해부터 의무 적용되는 디젤차 배출가스 자기진단장치(OBD, On Board Diagnostics) 시험 기준의 강화 요건도 만족할 수 있도록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추가했다.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플래티넘 4958만원 △마스터즈 5493만원 △그래비티 5871만원이다.기아는 모하비가 뛰어난 동력성능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춘 최고의 프리미엄 대형 SUV라며,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상품성을 강화한 모하비로 대형 SUV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기아는 모하비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성능을 강조한 디지털 캠페인 영상을 이달 중 공개해 모하비의 매력을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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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승차감 강화 ‘The 2023 모하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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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뉴 렉스턴 스포츠&칸’ 출시
- (사진설명 : 쌍용자동차가 출시한 ‘뉴 렉스턴 스포츠&칸’) 쌍용자동차가 2022년 또 한 번의 진화를 통해 국내 픽업 시장을 선도할 대한민국 정통 리얼 픽업(K-Pick Up) ‘뉴 렉스턴 스포츠&칸’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국내 픽업 시장은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약 20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 오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는 쌍용차의 픽업 시리즈 모델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동안 글로벌 메이커들이 픽업 모델을 잇달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지만, 쌍용차의 렉스턴 스포츠&칸이 지난해(1~11월) 국내에서 약 82%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리얼 K-픽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새롭게 선보인 리얼 K-픽업 뉴 렉스턴 스포츠&칸(New Rexton Sports&KHAN 이하 신형 스포츠&칸)은 지난해 4월 ‘Go Tough (고 터프)’ 디자인 콘셉트로 대한민국 정통 픽업 스타일을 완성해 선보인 스포츠&칸의 파워트레인 퍼포먼스를 강화하고, 국내 픽업 모델 최초의 첨단 커넥티드카 시스템 적용은 물론, 16가지의 최첨단 주행 안전 보조시스템(ADAS)에 이르기까지 수입 경쟁 모델을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편의·안전성 등을 갖췄다.쌍용차는 신형 스포츠&칸의 업그레이드된 상품성과 감성적 가치가 위드코로나에 맞춰 변화될 일상에 새로운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픽업 시장에서 대한민국 No. 1 브랜드로서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강력해진 파워트레인 퍼포먼스 및 랙 타입 전자식 스티어링 시스템(R-EPS) 적용으로 주행 성능 우수신형 스포츠&칸의 강화된 파워트레인은 더욱 엄격한 배기가스 배출 규제인 유로 6D 스텝2를 충족해 질소산화물(NOx) 등 유해 물질을 더욱 줄여주면서도 성능과 연비 효율을 동시에 개선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개선을 이뤄냈다.새롭게 업그레이드된 2.2 LET 디젤엔진과 아이신(AISIN AW) 6단 자동변속기 최적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으로 각각 8%, 5% 향상돼 가장 많이 운전하는 일상 영역(1600~2600rpm)에서 최대 토크를 활용할 수 있으며, ISG 시스템을 신규로 적용해 연비 효율성을 높였다.또한 랙 타입 전자식 스티어링 시스템(R-EPS)을 적용해 조향감과 NVH 성능이 우수하고, 사륜구동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3톤의 견인능력을 활용해 요트나 트레일러 견인도 문제없을 뿐만 아니라 트레일러의 움직임을 감지해 구동력과 브레이크를 제어하는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Trailer Sway Control) 기능을 탑재해 더욱 안전한 레저활동을 도와준다.광활한 오픈형 데크는 이용자가 용도 및 니즈에 따라 스펙을 모델별로 선택할 수 있다. 스포츠와 칸의 데크 용량(VDA 기준)은 각각 1011ℓ와 1262ℓ이며, 적재량은 스포츠 400kg, 칸은 최대 700kg(파워 리프 서스펜션)까지 적재 가능하고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모델은 500kg까지 적대할 수 있다. 더불어 다이내믹 패키지로 특별하게 구성된 다이내믹 서스펜션은 높이를 10mm가량 상승시켜 험로 주파 능력 개선 등 주행 안정성을 향상해준다. ◇첨단 주행 안전 보조시스템 및 커넥티드카 시스템 인포콘(INFOCONN)으로 안전성 및 편리성 제공신형 스포츠&칸은 기존 9가지에서 16가지의 첨단 주행 안전 보조시스템(ADAS)을 대거 탑재해 주행 안전성을 극대화해 사고 예방의 안전성을 높였으며, 국내 최초로 픽업 모델까지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INFOCONN)을 적용해 편의성까지 증대시켰다.기존 모델에 적용한 9가지 ADAS에 수입 픽업 모델에도 없는 독보적인 기능인 △중앙 차선 유지보조(CLKA) △차선 유지보조(LKA)를 비롯해 △후측방 충돌 보조(BSA)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RCTA) △안전 하차 경고(SEW) △안전거리 경고(SDW) △부주의 운전 경고(DAW) 등 7가지의 안전 기술(Active Safety)을 포함해 총 16가지의 첨단 주행 안전 보조시스템(ADAS)은 향상된 안전성을 제공한다.수입 픽업 모델에서 찾아볼 수 없는 국내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카 시스템 인포콘(INFOCONN)이 신규 적용돼 차량 시동과 공조 장치 작동을 비롯한 원격제어와 보안, 차량 관리는 물론 스트리밍 콘텐츠를 활용한 엔터테인먼트까지 전방위 서비스를 제공한다.차량 운행과 관련된 세부 서비스 항목으로 △모바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지도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커넥티드 내비게이션 △차량 시동 및 에어컨/히터 등 공조 On/Off와 도어 개폐(Lock/Unlock) 등 원격제어 △차량 주요 부품 이상 유무와 소모품 교체 시기를 점검하는 차량 진단 기능이 제공된다.그뿐만 아니라 사고로 인해 에어백이 작동될 경우 인포콘 상담센터를 통해 조치 받을 수 있는 에어백 전개 알림 서비스가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무상 제공된다. 이는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로 △가전과 가스 등 가정의 각종 스위치를 원격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홈 컨트롤(LG유플러스 해당 서비스 가입 시) △음성인식 기반의 맛집 정보와 번역·인물 등 다양한 지식검색 △지니뮤직과 팟빵 스트리밍은 물론 네이버가 제공하는 아동·뉴스·영어 학습 등 오디오 콘텐츠 재생 기능을 즐길 수 있다.고화질의 9인치 디스플레이는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앱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으며, 2개의 디바이스를 동시에 연결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멀티페어링 블루투스가 신규 적용됐다.또한 4개의 카메라를 통해 주변 환경을 표시하는 3D 어라운드뷰가 더 편리해졌다. 일반·와이드·풀레인지(Full Range) 3가지 화면을 활용할 수 있으며, 3D 모드에서 차량을 360도 회전시키며 주변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티어링 휠 조작에 따라 주차 가이드 라인이 연동돼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를 돕는 조향 연동 다이내믹 주차 가이드가 신규로 적용됐다.아울러 내비게이션과 연계해 터널 진입 시 내기모드로 자동 전환해 실내공기를 청정하게 유지하며, 뒷자리 탑승객을 위한 후석 승객 대화모드&취침모드가 신규 적용됐다. 운전석 마이크를 통해 운행 중에도 편안하게 대화하고, 후석 스피커 출력을 제한함으로써 탑승객의 휴식을 방해하지 않는다. ◇정통 오프로더의 감성을 더한 익스페디션(EXPEDITION) 스페셜 모델정통 오프로더의 감성을 담아 차별화된 품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내·외관 스타일링 업그레이드와 고급 편의사양 및 안전 사양 등을 기본 적용한 스페셜 모델 ‘익스페디션(EXPEDITION)’도 함께 선보인다.익스페디션은 △전용 블랙라디에이터 그릴 △프런트 넛지바가 전면부를 더욱 웅장하게 연출해주며 △후드 패션 가니쉬 △리어범퍼 SUS 몰딩 △20인치 블랙휠 △익스테리어 패키지 △익스페디션 전용 엠블럼 등으로 정통 픽업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후측방 충돌 보조(BSA)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RCTA) 등 16가지의 첨단 주행 안전 보조시스템(ADAS)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LD 시스템 △다이내믹 서스펜션 △리어 스텝 △빌트인 공기청정기 △플로팅 무드 스피커 △언더커버 △LED 도어스커프&스팟 램프 △3D 매쉬 매트 등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기본 적용한 익스페디션 전용 편의사양이 차량의 가치를 더욱 높여 준다.신형 스포츠&칸은 모델별 사양을 업그레이드하고 고객의 니즈를 강화해 가격부담을 최소화했다. 스포츠 모델의 판매 가격은 △와일드(M/T) 2519만원 △프레스티지 3075만원 △노블레스 3450만원 △익스페이션 3740만원이며, 칸 모델은 △와일드 2990만원 △프레스티지 3305만원 △노블레스 3725만원 △익스페디션 3985만원이다.이밖에 신형 스포츠&칸의 자세한 정보는 쌍용자동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기존 적용한 9가지 ADAS은 △AEB (긴급 제동 보조) △FVSW (앞차 출발 경고) △SHB (스마트 하이빔) △전방 주차 보조 경고 △LDW (차선 이탈 경고) △FCW(전방 추돌 경고) △LCW (차선 변경 경고) △RCTW(후측방 접근 경고) △BSW (후측방 경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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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뉴 렉스턴 스포츠&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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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가능성을 고객 일상으로 실현하는 해로 만들 것”
- (사진설명 : 2022년 새해 메시지를 발표하는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3일 2022년 새해 메시지에서 올해를 “가능성을 고객의 일상으로 실현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2019년 새해 메시지에서 ‘게임 체인저로의 전환’을 선언한 이후, 현대차그룹이 고객과 인류를 최우선으로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펼쳐온 노력들을 고객이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정의선 회장은 이를 위해 △고객이 신뢰하는 ‘친환경 톱 티어(Top Tier) 브랜드’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인공지능을 비롯한 소프트웨어 원천기술을 확보해 자율주행, 로보틱스, UAM (도심 항공 모빌리티) 등 미래사업 영역에서 스마트 솔루션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정의선 회장은 이날 현대차그룹이 자체 구축한 메타버스(Metaverse)의 ‘라이브 스테이션(Live Station)’ 무대에서 영상을 통해 전 세계 임직원들과 새해 메시지를 소통 공유했다.올해 현대차그룹 신년회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개최됐다.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로, 현대차그룹은 임직원을 위한 메타버스 ‘현대차그룹 파크(HMG Park)’에서, 전 세계 임직원들이 자신만의 아바타로 만나 새해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정의선 회장은 새해 메시지 서두에서 “어려운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정의선 회장은 이어 핵심 메시지인 ‘가능성을 고객의 일상’으로 실현하기 위한 구상을 기술, 사업, 기업문화 등의 측면에서 구체화했다.◇친환경 톱 티어 브랜드 기반 공고화 및 소프트웨어 원천기술 확보 강조정의선 회장은 친환경 선두 브랜드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했다. 정의선 회장은 “고객들이 가장 신뢰하고, 만족하는 ‘친환경 톱 티어(Top Tier) 브랜드’가 되기 위한 기반을 확실하게 다지겠다”고 피력했다.현대차그룹은 새로운 시대의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부합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동화 상품의 핵심인 모터, 배터리, 첨단소재를 비롯한 차세대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연구개발-생산-판매-고객관리의 전 영역에서 ‘전동화 체제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지난해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가 적용된 아이오닉 5, EV6, GV60을 성공적으로 론칭하고, 올해는 아이오닉 6, GV70 전동화모델, 니로 EV, EV6 고성능 모델을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확장할 계획이다.친환경차 대중화를 위해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해 충전 인프라 구축 등 전동화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쏟는다.정의선 회장은 “전기차와 수소는 다양한 모빌리티와 산업분야의 동력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그룹 전반에서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과 전략을 체계적으로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의선 회장은 또한 소프트웨어 원천기술 확보를 강조했다. 미래 가능성을 인류의 삶과 고객의 일상에 구현하는 토대이기 때문이다.정의선 회장은 “그룹이 추구하는 미래 최첨단 상품의 경쟁력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소프트웨어 원천기술 확보 여부에 달려있다”며 “우수인재가 있는 곳에 AI 연구소를 설치해 관련 분야의 역량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개방형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현대차그룹은 우수한 인재 확보와 연구개발 네트워크 강화는 물론, 소프트웨어 코딩 대회와 개발자 콘퍼런스 등 개발자들의 창의성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한다.정의선 회장은 이어 “우리가 그동안 신성장 분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하고 있는 자율주행, 로보틱스, UAM과 같은 미래사업 영역에서 스마트 솔루션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분야와 관련, 정의선 회장은 “운전자의 개입을 최소화한 레벨4 기술을 탑재한 다양한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고, 2023년 양산 예정인 아이오닉 5 기반의 자율주행 차량을 시험 주행하겠다”고 설명했다.현대차그룹은 올해 상반기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를 이용한 ‘로보 라이드(RoboRide)’,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서비스인 ‘셔클(Shucle)’과 결합한 로보셔틀(RoboShuttle)의 시범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에게 자율주행 기술이 연계된 이동의 편의 경험을 제공한다.분야에 대해서도 정의선 회장은 “연구개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모빌리티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을 활발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지난해 그룹 일원이 된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올해 서비스 로봇인 스팟(Spot)의 본격적인 상용화에 이어 물류 로봇인 스트레치(Stretch)를 시장에 선보이며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간다.현대차그룹은 올해 CES 2022(Consumer Electronic Show 2022)에서 로보틱스 기술과 메타버스의 결합이 인류 사회에 가져올 미래 변화상을 소개하고, 로보틱스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한다.상용화 계획도 명확히 했다. 정의선 회장은 “이동의 영역과 가능성을 확장하는 UAM은 ‘최상의 품질을 갖춘 천상의 모빌리티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담은 ‘슈퍼널(Supernal)’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2028년 상용화 목표를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부연했다.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미국 UAM 법인명을 슈퍼널(Supernal)로 확정하고, 안전한 기체 개발과 UAM 상용화를 위한 제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에서도 UAM 기체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UAM 수직 이착륙장 건설, 통신 인프라 및 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UAM 사업의 성공적 실현을 위해 주요기업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정의선 회장은 이와 함께 “완성차 이외의 사업부문에서도 역량을 결집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사업 포트폴리오와 밸류체인을 재정비하고 스마트 시티, 스마트 물류, 신소재 등과 같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키워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디테일한 품질 관리·확보 반드시 필요, 가능성이 확장되는 기업 문화 조성·ESG경영 적극 실천 및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정의선 회장은 “미래 가능성을 고객의 일상으로 연결하기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모든 임직원들의 부단한 노력과 역량이 결집돼야 가능하다”고 당부했다.특히 “전 그룹에 걸쳐 가장 기본이 되는 디테일한 품질 관리 및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했다.정의선 회장은 지난해 새해 메시지에서도 “고객 존중의 첫걸음은 품질과 안전”이라며 “다른 어떤 것과도 타협하지 않는 자세로 완벽함을 추구할 때 고객이 우리를 신뢰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정의선 회장은 아울러 “임직원 한 분 한 분의 역량이 충분히 발휘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가능성이 확장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조성해야 한다”며 “일을 통해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며 경쟁력을 키워내고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환경과 제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정의선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의선 회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사회와 모범적 소통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동시에 “우리와 함께하는 주주, 투자자, 지역사회, 고객들과 함께 더 발전된 방향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선순환의 구조로 만들어나가야 할 것”이라며 “환경보호와 산업 안전 분야에 대한 끝없는 투자와 노력을 통해 모범적인 사회적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주요 그룹사들이 ‘RE100’ 참여를 선언하며, 전 세계 사업장에 필요한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는 2045년까지 자동차 생산부터 운행, 폐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탄소 순배출 제로(0)를 달성하겠다는 탄소 중립 청사진도 공개했다.마지막으로 정의선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새로운 도전에 대한 많은 어려움과 불안감이 있겠지만 고객과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우리 모두의 여정에 긍정의 에너지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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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가능성을 고객 일상으로 실현하는 해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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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올 뉴 렉스턴 한국도로공사 안전 순찰차량 공급
- 쌍용자동차가 올 뉴 렉스턴을 한국도로공사의 안전 순찰차량으로 공급하는 등 다양한 공공기관 용도차량으로 선정되면서 내구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60여대의 올 뉴 렉스턴은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순찰 용도에 맞게 안내용 전광판, 경광등, 통합컨트롤러 등이 추가 적용된 특수제작 차량으로 전국 고속도로를 주행하며 교통정보 제공, 도로 순찰 및 안전운전 유도, 긴급 상황 발생 시 구난 등의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1994년 무쏘를 시작으로 올 뉴 렉스턴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고속도로 안전 순찰차량으로 선정되어 공급할 수 있었던 것은 우수한 주행성능과 뛰어난 내구성, 안전성 등이 뒷받침되어 가능했으며, 이는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이 다시 한 번 입증된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올 뉴 렉스턴은 능동형 주행안전 보조기술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을 포함한 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 딥컨트롤(Deep Control)을 적용하여 안전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4Tronic 시스템은 악천후를 비롯해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하여 고속도로 안전 순찰 차량으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초고장력 쿼드프레임,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동급 최다 9에어백, 전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가 전 트림 기본 적용되는 등 다양한 사양을 채택해 안전성을 높였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올 뉴 렉스턴 뿐만 아니라 더 뉴 렉스턴 스포츠 등 다양한 차종을 육/해/공군 등 공공기관에 지휘차량 및 업무용 차량을 지속적으로 납품하며 그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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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90’ 외장 이미지 최초 공개
-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신형 G90(지 나인티)가 모습을 드러냈다. 제네시스는 30일(화) G90 완전 변경 모델의 외장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하고 다음 달 중순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G90는 세단과 롱휠베이스 두 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며 차량의 상세 사양은 계약 시작 시점에 공개할 예정이다. G90는 2018년 부분변경 모델 출시 이후 3년만의 완전변경 모델로 제네시스 럭셔리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플래그십 세단이다. 차명 G90는 제네시스(Genesis)의 G와 초대형 차급을 의미하는 숫자 90을 합친 것으로 이름에서부터 브랜드의 기함으로서 역할을 잘 나타낸다. G90는 지금까지 제네시스의 디자인 정체성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반영한 차종 중 가장 우아한 외관을 갖췄으며, 제네시스 플래그십 세단으로서 고객의 품격에 걸맞은 럭셔리 경험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새로운 크레스트 그릴과 날렵한 두 줄 램프로 제네시스 엠블럼을 형상화한 전면부 ▲럭셔리 세단의 인상을 주는 파라볼릭 라인과 개방감을 고려한 포물선 형태의 라인(DLO, Day Light Opening)이 조화를 이룬 측면부 ▲얇고 긴 두 줄의 리어램프와 당당하고 안정감 있는 모습의 후면부로 G90의 외장 디자인을 그려냈다. 전면부의 크레스트 그릴은 두 층의 지-매트릭스 패턴을 엇갈리게 입체적으로 쌓아 올린 ‘레이어드 아키텍쳐(Layered Architecture)’가 적용돼 고급감을 한 층 더 높인다. 그릴 양 옆에 위치한 하이테크한 이미지가 강조된 두 줄의 헤드램프는 MLA(Micro Lens Array) 기술이 적용된 하향등 렌즈와 주간 주행등(방향지시등 통합) 렌즈, 상향등 렌즈를 교차 배열해 제네시스가 선보이는 가장 얇은 두께의 ‘두 줄 디자인’을 구현했다. 아울러 ▲후드와 펜더를 하나의 패널로 구성, 패널 사이의 이음새를 최소화해 시각적 간결함을 완성한 ‘클램쉘(Clamshell) 후드’와 ▲두께를 80% 가까이 줄여 돌출부가 줄어든 ‘기요셰(Guilloché)[footnoteRef:2] 패턴 엠블럼’으로 최고급 럭셔리 세단의 이미지를 연출한다. [2: 명품 시계에서 볼 수 있는 기계로 정밀하게 새긴 반복되는 장식 문양 ] 측면부는 후드에서 시작돼 창문 하단부를 따라 트렁크까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는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과 휠을 감싸고 있는 펜더의 ‘애슬래틱 파워 라인(Athletic Power Line)’이 강인하고 역동적인 느낌의 차체 볼륨과 조화를 이룬다. 앞ㆍ뒷좌석 창문을 감싸고 있는 포물선 형태의 라인(DLO)은 두터운 C필러와 조화를 이루며 뒷좌석 승객의 개방감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확보, 최고급 세단에 걸맞은 이미지를 완성했다. 후면부는 제네시스 디자인의 핵심 요소인 두 줄의 리어 콤비램프가 트렁크를 따라 길게 이어져 있으며, 두 줄 사이에 제네시스 레터링 엠블럼을 간결하게 배치했다. 아울러 번호판, 각종 센서, 후진등과 같은 기능적 요소를 하단부로 내려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뒷모습을 완성했다. G90 롱휠베이스는 세단 대비 긴 전장을 바탕으로 뒷좌석 도어와 C필러를 확장해 더욱 여유로운 내부 공간을 확보했으며 롱휠베이스 전용 20인치 휠을 적용했다. 또한 창문을 감싸고 있는 포물선 형태의 라인(DLO)과 B필러에 크롬 소재를 적용해 존재감 있는 측면부를 완성했으며 전용 전ㆍ후 범퍼를 통해 세단과 차별화된 고급감을 선사한다. 제네시스는 G90를 앞세워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네시스 글로벌 디자인 담당 이상엽 전무는 “제네시스는 G90를 통해 고유한 방식으로 재정의한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의 디자인 경험을 제시할 것”이라며 “G90는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의 정수를 보여주며 역동적인 주행과 우아한 여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세심한 균형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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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90’ 외장 이미지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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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21년 3분기 경영 실적… 매출 6,298억 원
- 쌍용자동차가 올해 3분기에 ▲판매 2만 1,840대 ▲매출 6,298억 원 ▲영업손실 601억 원 ▲당기 순손실 593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 영향으로 출고 적체가 심화되면서 판매는 감소했지만 무급휴업 시행 등 지속적인 자구노력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로 영업손실은 대폭 개선된 것이다. 쌍용자동차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내수 및 수출 포함 출고 적체 물량이 1만 2천대를 넘어서고 있다. 이렇듯 3분기 판매는 출고 적체 영향으로 전년 대비 16.9% 감소했으나,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변화로 매출액은 13.8% 감소에 그쳤다. 또한, 부품수급 차질에도 불구하고 부품 협력사들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생산라인 가동에 총력을 기울여 올해 분기 최대 판매를 기록하는 등 회복세를 보였다. 손익실적도 판매감소에도 불구하고 복지축소 및 인건비 절감 등 강도 높은 자구노력에 이어 올해 7월부터 시행 중인 추가 자구안 시행 효과로 영업손실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7월부터 주간 연속 2교대로 운영 중이던 평택공장을 1교대로 전환하고 기술직은 50%씩 2개조, 사무직은 30%씩 3개조로 편성해 매월 1개 조씩 순환 무급휴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영업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932억 원) 및 전 분기(△932억 원) 대비 약 300억 이상 감소한 △601억 원으로 개선됐다. 쌍용자동차는 “차질 없는 자구안 이행을 통해 비용 절감은 물론 재무구조 역시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며 “출고 적체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부품협력사와 공조 강화 및 효율적인 생산 운영을 통해 적체 해소와 함께 수익성도 더욱 개선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우선협상대상자인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지난 10일부터 약 2주 간의 정밀실사 후 인수 대금 및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본 계약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는 투자계약의 내용을 반영한 회생계획안 제출을 위해 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 제출 기일을 12월 31일까지 연장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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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美 IIHS 충돌 평가서 최고 안전한 럭셔리 브랜드
-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HS)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발표한 안전성 평가 결과에서 모든 차종이 최고 안전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Plus, 이하 TSP+)’를 획득했다고 지난 10월 1일(금)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미 시장에 첫 진출한 GV70와 더 뉴 G70가 포함됐으며,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제네시스 브랜드 전 라인업이 ‘최고 안전한 차’ 등급을 달성했다. 미국 IIHS의 안전성 평가는 전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하는 평가로, GV70와 더 뉴G70 모두 6개 충돌 테스트에서 가장 좋은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았으며, 차량 대 차량 및 차량 대 보행자 전방 충돌 예방 테스트에서도 나란히 ‘탁월함(superior)’과 ‘우수함(advanced)’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헤드램프 테스트에서는 두 차종 모두 ‘훌륭함(good)’ 등급을 받았다. 한편, 제네시스는 미국에 진출한 첫 해인 2016년 G80를 시작으로, 매해 미국에 출시하는 새 모델 모두가 TSP+ 등급을 획득하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2019년부터는 미국에서 판매중인 제네시스 세단 라인업 전 차종이(G70, G80, G90) TSP+ 등급을 받아 올해로 3년 연속 전 라인업이 안전한 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브랜드 최초의 SUV GV80는 미국 시장 데뷔 이후 첫 평가에서 TSP+ 등급을 받아 제네시스의 우수한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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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美 IIHS 충돌 평가서 최고 안전한 럭셔리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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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전동화 브랜드 비전 발표
- - 연료 전지 EV와 배터리 EV를 중심으로 한 듀얼 전동화 전략 발표 제네시스가 2일(목)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영상 ‘퓨처링 제네시스(Futuring Genesis)’를 공개하고 전동화 브랜드 비전을 발표했다. 지난 2015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표방하며 출범한 제네시스는 폭발적인 판매량 확대, 브랜드 가치 격상 등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들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게 됐다.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영상을 통해 “럭셔리 브랜드로 출범한 제네시스는 완성된 라인업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이번 발표는 제네시스의 담대한 여정의 시작점이자 제네시스가 혁신적인 비전을 통해 이끌어갈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브랜드 비전 발표의 포문을 열었다. ‘퓨처링 제네시스(Futuring Genesis)’를 통해 제네시스는 연료 전지 기반의 전기차와 배터리 기반의 전기차 두 모델을 중심으로 한 ‘듀얼(Dual) 전동화’ 전략을 선보이며, 오는 2025년부터 제네시스가 출시하는 모든 신차들을 수소 및 배터리 전기차로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제네시스는 ▲고출력·고성능의 신규 연료 전지 시스템 ▲고효율·고성능의 차세대 리튬이온배터리 등을 개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제네시스는 듀얼 전동화 전략과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그룹사 최초로 2035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며, 럭셔리 전동화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를 위해 제네시스는 오는 2030년까지 총 8개의 모델로 구성된 수소 전기차와 배터리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40만 대까지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원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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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성공적인 M&A 추진 위한 협력사 간담회
- 쌍용자동차는 상거래 채권단 및 주요 부품 협력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성공적인 M&A 추진을 통한 회생절차 조기 종결과 J100 등 신차의 성공적인 개발을 통한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평택공장 본사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쌍용자동차 정용원 관리인과 디젠, 세명기업, 경기산업, 네오텍 등 상거래 채권단 및 주요 부품 협력사 대표가 참석했다. 쌍용자동차는 간담회를 통해 M&A 추진 상황과 함께 J100 및 KR10 등 신차 개발 계획, 친환경차 공장 건설 계획 등 회사의 주요 정책현안을 협력사들과 공유하고 원활한 부품 공급과 J100의 성공적 출시를 위한 협력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쌍용자동차는 현재까지 11개 업체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하고 예비실사를 진행(~8/27일)하는 등 다수의 인수의향자가 참여하고 있어 M&A 성공 기대감이 높다고 설명하고, 최적의 인수자와 M&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협력사와 동반 성장을 이뤄 나갈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쌍용자동차의 회생절차 개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부품 협력사와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7월 정부와 경기도가 쌍용자동차 부품 협력사들의 유동성 지원 확대를 위해 75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성한 바 있으나 협력사 자금난 해소를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협력사의 쌍용자동차 상거래 채권을 담보로 신용보증기금 대출이 가능하도록 정부에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신용보증기금을 통한 대출은 협력사들의 거래 채권을 담보로 하는 만큼 정부의 공적 자금 투입 등 추가 지원 없이 협력사들이 쌍용자동차의 회생계획 프로그램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상거래 채권단 및 주요 부품협력사 대표들은 “쌍용자동차의 정상적인 공장 가동과 조기 회생 지원을 위해 부품 공급 및 신차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며 “이를 위한 자금 지원 등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 역시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쌍용자동차 정용원 관리인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협력사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부품 공급이 재개돼 2사분기 판매가 1분기 대비 16.5% 증가하는 등 판매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며 “회사가 현재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지만 차질 없는 자구노력 이행과 성공적인 M&A 추진을 통해 반드시 지속성장이 가능한 회사로 거듭나 부품 협력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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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성공적인 M&A 추진 위한 협력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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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2021년 상반기 매출 1조1482억원 기록
- 쌍용자동차가 올해 상반기에 △판매 4만314대 △매출 1조1482억원 △영업손실 1779억원 △당기 순손실 1805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기업회생절차로 인한 부품 공급 및 반도체 수급 문제로 인한 생산 차질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판매가 감소했음에도 지속적인 자구노력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로 영업손실은 다소 감소한 것이다. 상반기 판매는 1분기 생산중단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4% 감소했지만, 4월 출시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출시 효과 등 제품 믹스 변화로 매출액은 15.3% 감소에 그쳤다. 또한 2분기에는 상거래 채권단의 부품 공급 결의에 따른 정상적인 라인 가동 및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출시 효과에 힘입어 판매가 1분기 대비 16.5% 증가하는 등 회복세를 나타냈다. 상반기 판매는 1분기 생산중단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4% 감소했지만, 4월 출시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출시 효과 등 제품 믹스 변화로 매출액은 15.3% 감소에 그쳤다. 또한 2분기에는 상거래 채권단의 부품 공급 결의에 따른 정상적인 라인 가동 및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출시 효과에 힘입어 판매가 1분기 대비 16.5% 증가하는 등 회복세를 나타냈다. 특히 그간 생산 차질 영향으로 확보된 오더를 소화해내지 못했던 수출은 생산라인 가동이 정상화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59.8% 증가하는 등 완연한 회복세를 기록했다. 손익실적은 판매 감소에도 자구노력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와 제품 믹스 변화를 통한 개선 효과가 나타나면서 영업손실은 오히려 전년 동기 대비 18% 정도 감소했다. 현재 쌍용자동차는 부품수급 제약 상황에도 내수에서만 4000대 수준의 미출고 잔량이 남아 있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의 출고 적체 해소를 위해 부품 협력사들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생산라인 가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중형 SUV ‘J100(프로젝트명)’ 개발과 새롭게 정립한 디자인 비전과 철학이 담긴 차세대 SUV ‘KR10(프로젝트명)’의 디자인을 공개하는 등 미래를 위한 신차 개발에도 박차를 기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상품성 개선 모델이 시장에서 호평을 받으며 내수와 수출 모두 회복세를 보이는 상황인 만큼 적체 물량 해소에 온 힘을 쏟고 있다며, 판매 물량 증대와 함께 지속적인 자구노력 이행을 통해 손익도 한층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늘 매각 주간사(EY 한영회계법인)는 인수제안서(Bind Bidding) 접수 마감일인 M&A 입찰 일자를 2021년 9월 15일(수) 15시로 공고했다. 현재까지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은 총 11곳이며, 이들은 8월 27일까지 VDR(가상데이터 룸)을 통한 회사 현황 파악과 공장 방문 등 예비 실사를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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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2021년 상반기 매출 1조1482억원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