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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램 트럭 서울 램(Ram)의 한국 어프루브드 리테일 파트너(Approved Retail Partner)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브랜드 팝업 전시장 ‘램 트럭 서울’을 4월 8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램 트럭 서울’은 고객이 미국 정통 프리미엄 픽업트럭 브랜드 램의 상품성과 브랜드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총 541.7㎡(약 160평) 규모로 조성됐다. 램 트럭 서울 이번 팝업 전시장은 국내 고객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직접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고객 접점으로, 차봇모터스는 이를 통해 램 1500의 국내 공식 판매 및 서비스 전개에 맞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시장에는 램 1500 리미티드(Limited)와 RHO 두 개 모델이 전시됐다. 리미티드는 럭셔리함을 강조한 트림으로 판매 가격은 1억 4,900만 원, RHO는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고성능 트림으로 1억 5,400만 원이다. 현장에는 프로덕트 엑스퍼트(Product Expert)가 상주해 방문 고객에게 각 트림별 디자인, 상품 구성, 주행 성격의 차이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계약 고객 대상 차량 인도 절차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차봇모터스는 이번 팝업 전시장을 통해 램 1500의 프리미엄 상품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국 6개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안정적인 사후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향후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망을 지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정진구 대표는 “이번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은 고객들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보다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정식 전시장 운영에 앞서 램 1500이 지닌 프리미엄 픽업트럭의 상품성과 차별화된 매력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구축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램 트럭 서울’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남로 29에 위치하며 주중·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관련 세부 정보는 램 공식 채널(ramtrucks.chabotmotors.com)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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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지속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TruckPart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럭파츠’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생산 및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공식 프로그램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된 경우에도 경제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이를 통해 고객은 부품 비용과 효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을 최적의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할 수 있다. 최근 상용차 시장에서는 보증이 종료된 차량을 중심으로 유지관리 비용 부담이 늘면서 비 순정부품 사용이나 외부 정비업체 이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품질 편차와 사후 관리의 한계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장기 운행 시 차량 안정성과 운영 효율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에 스타트럭코리아는 검증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제공하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 대안을 제시했다.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부품 공급부터 장착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부품에 대해 1년 보증을 적용해 품질과 사후 관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제고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에 분산된 수요를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로 유도하고, 서비스센터 기반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환경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가격 중심의 부품 선택에서 벗어나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유지관리 문화로 고객 인식을 전환할 계획이다. 동근태 대표이사는 “상용차 운영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합리적인 비용을 기반으로 차량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행하는 것”이라며 “트럭파츠는 유지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장기적인 운영 효율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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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서 준우승 쾌거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준우승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자사 앰배서더인 프로골퍼 이태훈 선수가 지난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019년부터 이태훈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해 꾸준히 후원해 왔다. 이태훈은 스폰서십을 통해 고성능 SUV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차량을 지원받으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최종 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값진 준우승을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태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4승과 아시안투어 2승을 포함해 통산 6승을 보유한 베테랑 선수다. 이번 성과로 LIV 골프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한 그는 HS효성더클래스 마이바흐 고객 대상 ‘마스테리아 인비테이셔널’ 골프 대회에 참여하는 등 브랜드 고객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공식 앰배서더인 이태훈 선수의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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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NN과 손잡고 ‘K-컬처’ 뿌리 파헤친다… 오리지널 시리즈 단독 후원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 현대자동차가 세계적인 뉴스 채널 CNN과 함께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진정한 저력을 알리는 메신저로 나선다.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한국 문화의 근원적 원동력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고품격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CNN 인터내셔널 커머셜(CNNIC)과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 방영될 CNN 오리지널 시리즈인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단독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 CNN 역사상 최초의 브랜드 파트너십… ‘K-신드롬’ 집중 조명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로 송출되는 CNN 오리지널 시리즈 역사상 특정 브랜드와 협업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방송 및 마케팅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동안 탄탄한 신뢰 관계를 쌓아온 현대차와 CNNIC이 ‘한국 문화의 세계적 위상 제고’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의기투합한 결과다. 총 4부작으로 제작되는 ‘케이-에브리띵’은 전 세계 대중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 문화의 창의성과 열정, 혁신의 DNA를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2024년 토니상 후보에 올랐던 배우 겸 감독 **대니얼 대 킴(Daniel Dae Kim)**이 총괄 프로듀서와 진행을 맡아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 ◇ 음악·영화·음식·뷰티… 각 분야 ‘거물급’ 출연진 눈길 에피소드는 한국 문화의 핵심 축인 ▲음악 ▲영화 ▲음식 ▲뷰티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화려한 출연진도 화제다. 음악: 글로벌 K-팝 아티스트 태양 영화: 월드스타 배우 이병헌 음식: 한국인 최초 미쉐린 3스타를 획득한 코리 리 셰프 뷰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슈퍼모델 아이린 킴 이들은 각 에피소드에 출연해 본인이 체감하는 한국 문화의 특별한 가치와 글로벌 신드롬의 비결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 문화로 이어지는 현대차의 비전 현대차와 CNN은 그간 ‘비저너리스(Visionaries)’, ‘세이브드 바이 더 퓨처(Saved by the Future)’ 등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인류의 진보와 혁신을 논해왔다. 현대차 관계자는 “한국의 성장 과정을 함께해 온 기업으로서 K-컬처의 위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는 현대차의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에브리띵’은 올해 상반기 중 ‘CNN 인터내셔널’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방송과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및 소셜 콘텐츠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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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오토텍, 국내 최초 전기버스용 BTMS·히트 펌프 기술 개발 성공
KB오토텍 전기버스 BTMS 히트 펌프 제품 KBI그룹 자동차 부품부문의 글로벌 공조전문기업인 KB오토텍이 국내 업체 최초로 전기버스용 BTMS(Battery Thermal Management System) 및 히트 펌프 시스템을 통합 적용한 냉난방 기술 제품 개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신기술은 전기버스의 배터리 효율과 승객의 쾌적함을 동시에 극대화하여 친환경 상용차 부품 시장의 선도적 위치를 확립할 전망이다. 투 인버터 콤프레서 적용, 열 관리와 공조를 동시에 KB오토텍이 개발 중인 이 제품은 핵심 기술인 BTMS를 통해 전기버스 배터리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관리·제어한다. 배터리가 과열되거나 저온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여 배터리의 성능, 수명,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특히, 이 기술은 2개의 인버터 내장형 콤프레서를 적용하여 배터리 열 관리 기능과 차량 내부 냉난방 공조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벤치 테스트 결과, 기존 제품보다 전비 및 냉난방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이 이미 입증되었다"며 기술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대차와 10년간 500억 계약, 글로벌 시장 1,500억 매출 기대 KB오토텍은 개발된 기술을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하는 시내 전기버스인 **'일렉시티 버스'**에 장착하기 위해 2026년 3월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의 공급 계약을 통해 향후 10년간 약 500억원의 안정적인 매출이 기대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경우 중장기적으로 1,500억원 규모의 매출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친환경 상용차 부품 시장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KB오토텍 관계자는 "이번 개발은 상용차 전동화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축적된 공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KB오토텍은 승용차, 상용차용 다양한 공조 시스템 및 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용 쿨링 시스템을 국내외 고객사에 공급하며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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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고 굴곡진 산악 지형 완벽 정복하며, 최상위 기술력 입증한 ‘벤투스(Ventus)’
일본 랠리 -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 일본 랠리 - M-스포트 포드 월드 랠리 팀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5 월드 랠리 챔피언십(2025 FIA 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의 13라운드 ‘일본 랠리(FORUM8 Rally Japan)'가 11월 9일 일본 아이치(Aichi)현 및 기후(Gifu)현 일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WRC 일본 랠리 포디엄 이번 대회는 험준한 산악 지형을 따라 진행되는 고난도 타막(Tarmac) 랠리로, 빽빽한 수목 사이를 통과하는 연속적 코스에서 구간마다 달라지는 일조량과 습도, 시시각각 예측 불가한 노면 상태 등 변수가 끊이지 않았다. 안개와 국지성 소나기가 겹치며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구간도 많아, 드라이버들의 정밀한 제어력과 타이어의 안정성이 완주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에 타막 랠리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15(Ventus Z215)’와 ‘벤투스 Z210(Ventus Z210)’을 공급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지원했다. ‘벤투스 Z215’는 마른 노면에서 우수한 코너링과 핸들링 성능을, ‘벤투스 Z210’은 젖은 노면과 악천후에서도 탁월한 접지력과 배수 성능을 발휘하며 변화무쌍한 일본 산악 지형 속에서도 드라이버들의 안정적인 완주를 뒷받침했다. 경기 결과, 치열한 각축전 끝에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의 ‘세바스티엥 오지에(Sébastien Ogier)’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결과로 오지에는 총점 269점을 기록해, 현재 272점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고 있는 토요타팀 소속 드라이버 ‘엘핀 에반스(Elfyn Evans)’와 점수차를 단 3점으로 좁히며 시즌 최종전에서 펼쳐질 접전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시즌 마지막 대회인 14라운드는 11월 25일부터 29일(현지 시간)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Jeddah) 일대에서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랠리(Rally Saudi Arabia)’로 이어진다. 10여년만에 중동에서 개최되는 WRC 대회로, 사막 특유의 고온·건조한 기후와 험준한 지형이 맞물린 새로운 도전 무대가 될 전망이다. 광활한 사막을 가로지르는 고속 구간과 바위 지형이 혼재된 험로, 고마찰 노면에서의 타이어 내구성, 접지력, 온도 안정성 등이 경기 성패를 좌우할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FIA 공식 인증을 획득한 고성능 랠리 타이어를 WRC 전 클래스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세대 레이싱 타이어 기술 혁신을 지속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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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 램 트럭 서울 램(Ram)의 한국 어프루브드 리테일 파트너(Approved Retail Partner)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강성근)가 브랜드 팝업 전시장 ‘램 트럭 서울’을 4월 8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램 트럭 서울’은 고객이 미국 정통 프리미엄 픽업트럭 브랜드 램의 상품성과 브랜드 감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총 541.7㎡(약 160평) 규모로 조성됐다. 램 트럭 서울 이번 팝업 전시장은 국내 고객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직접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고객 접점으로, 차봇모터스는 이를 통해 램 1500의 국내 공식 판매 및 서비스 전개에 맞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시장에는 램 1500 리미티드(Limited)와 RHO 두 개 모델이 전시됐다. 리미티드는 럭셔리함을 강조한 트림으로 판매 가격은 1억 4,900만 원, RHO는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고성능 트림으로 1억 5,400만 원이다. 현장에는 프로덕트 엑스퍼트(Product Expert)가 상주해 방문 고객에게 각 트림별 디자인, 상품 구성, 주행 성격의 차이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계약 고객 대상 차량 인도 절차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차봇모터스는 이번 팝업 전시장을 통해 램 1500의 프리미엄 상품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국 6개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안정적인 사후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향후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망을 지속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정진구 대표는 “이번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은 고객들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보다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정식 전시장 운영에 앞서 램 1500이 지닌 프리미엄 픽업트럭의 상품성과 차별화된 매력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구축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램 트럭 서울’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남로 29에 위치하며 주중·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관련 세부 정보는 램 공식 채널(ramtrucks.chabotmotors.com)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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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봇모터스, 램(Ram) 브랜드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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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보증이 종료된 이후에도 차량을 지속 운행하는 고객을 위한 공식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TruckPart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럭파츠’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생산 및 품질 기준을 기반으로 한 부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공식 프로그램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된 경우에도 경제성과 유지보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이를 통해 고객은 부품 비용과 효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을 최적의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행을 지속할 수 있다. 최근 상용차 시장에서는 보증이 종료된 차량을 중심으로 유지관리 비용 부담이 늘면서 비 순정부품 사용이나 외부 정비업체 이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품질 편차와 사후 관리의 한계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장기 운행 시 차량 안정성과 운영 효율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에 스타트럭코리아는 검증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제공하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 대안을 제시했다. 공식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부품 공급부터 장착까지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부품에 대해 1년 보증을 적용해 품질과 사후 관리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정확한 규격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차량 가동 중단을 최소화해 운영 효율을 제고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트럭파츠’를 통해 그레이 마켓에 분산된 수요를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로 유도하고, 서비스센터 기반의 체계적인 차량 관리 환경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가격 중심의 부품 선택에서 벗어나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유지관리 문화로 고객 인식을 전환할 계획이다. 동근태 대표이사는 “상용차 운영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합리적인 비용을 기반으로 차량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행하는 것”이라며 “트럭파츠는 유지관리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장기적인 운영 효율까지 고려한 현실적인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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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럭코리아, 합리적 가격대의 공식 유지관리 부품 솔루션 ‘트럭파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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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서 준우승 쾌거
-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준우승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는 자사 앰배서더인 프로골퍼 이태훈 선수가 지난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019년부터 이태훈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해 꾸준히 후원해 왔다. 이태훈은 스폰서십을 통해 고성능 SUV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차량을 지원받으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최종 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값진 준우승을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태훈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4승과 아시안투어 2승을 포함해 통산 6승을 보유한 베테랑 선수다. 이번 성과로 LIV 골프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한 그는 HS효성더클래스 마이바흐 고객 대상 ‘마스테리아 인비테이셔널’ 골프 대회에 참여하는 등 브랜드 고객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공식 앰배서더인 이태훈 선수의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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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서 준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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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NN과 손잡고 ‘K-컬처’ 뿌리 파헤친다… 오리지널 시리즈 단독 후원
- CNN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 현대자동차가 세계적인 뉴스 채널 CNN과 함께 전 세계에 한국 문화의 진정한 저력을 알리는 메신저로 나선다.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한국 문화의 근원적 원동력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고품격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CNN 인터내셔널 커머셜(CNNIC)과 파트너십을 맺고, 올해 방영될 CNN 오리지널 시리즈인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단독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 CNN 역사상 최초의 브랜드 파트너십… ‘K-신드롬’ 집중 조명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로 송출되는 CNN 오리지널 시리즈 역사상 특정 브랜드와 협업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방송 및 마케팅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동안 탄탄한 신뢰 관계를 쌓아온 현대차와 CNNIC이 ‘한국 문화의 세계적 위상 제고’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의기투합한 결과다. 총 4부작으로 제작되는 ‘케이-에브리띵’은 전 세계 대중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 문화의 창의성과 열정, 혁신의 DNA를 진정성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2024년 토니상 후보에 올랐던 배우 겸 감독 **대니얼 대 킴(Daniel Dae Kim)**이 총괄 프로듀서와 진행을 맡아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 ◇ 음악·영화·음식·뷰티… 각 분야 ‘거물급’ 출연진 눈길 에피소드는 한국 문화의 핵심 축인 ▲음악 ▲영화 ▲음식 ▲뷰티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화려한 출연진도 화제다. 음악: 글로벌 K-팝 아티스트 태양 영화: 월드스타 배우 이병헌 음식: 한국인 최초 미쉐린 3스타를 획득한 코리 리 셰프 뷰티: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슈퍼모델 아이린 킴 이들은 각 에피소드에 출연해 본인이 체감하는 한국 문화의 특별한 가치와 글로벌 신드롬의 비결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 문화로 이어지는 현대차의 비전 현대차와 CNN은 그간 ‘비저너리스(Visionaries)’, ‘세이브드 바이 더 퓨처(Saved by the Future)’ 등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인류의 진보와 혁신을 논해왔다. 현대차 관계자는 “한국의 성장 과정을 함께해 온 기업으로서 K-컬처의 위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는 현대차의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보”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에브리띵’은 올해 상반기 중 ‘CNN 인터내셔널’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방송과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및 소셜 콘텐츠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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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CNN과 손잡고 ‘K-컬처’ 뿌리 파헤친다… 오리지널 시리즈 단독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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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오토텍, 국내 최초 전기버스용 BTMS·히트 펌프 기술 개발 성공
- KB오토텍 전기버스 BTMS 히트 펌프 제품 KBI그룹 자동차 부품부문의 글로벌 공조전문기업인 KB오토텍이 국내 업체 최초로 전기버스용 BTMS(Battery Thermal Management System) 및 히트 펌프 시스템을 통합 적용한 냉난방 기술 제품 개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신기술은 전기버스의 배터리 효율과 승객의 쾌적함을 동시에 극대화하여 친환경 상용차 부품 시장의 선도적 위치를 확립할 전망이다. 투 인버터 콤프레서 적용, 열 관리와 공조를 동시에 KB오토텍이 개발 중인 이 제품은 핵심 기술인 BTMS를 통해 전기버스 배터리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관리·제어한다. 배터리가 과열되거나 저온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여 배터리의 성능, 수명,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특히, 이 기술은 2개의 인버터 내장형 콤프레서를 적용하여 배터리 열 관리 기능과 차량 내부 냉난방 공조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벤치 테스트 결과, 기존 제품보다 전비 및 냉난방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이 이미 입증되었다"며 기술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대차와 10년간 500억 계약, 글로벌 시장 1,500억 매출 기대 KB오토텍은 개발된 기술을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하는 시내 전기버스인 **'일렉시티 버스'**에 장착하기 위해 2026년 3월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의 공급 계약을 통해 향후 10년간 약 500억원의 안정적인 매출이 기대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경우 중장기적으로 1,500억원 규모의 매출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친환경 상용차 부품 시장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KB오토텍 관계자는 "이번 개발은 상용차 전동화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축적된 공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KB오토텍은 승용차, 상용차용 다양한 공조 시스템 및 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용 쿨링 시스템을 국내외 고객사에 공급하며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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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오토텍, 국내 최초 전기버스용 BTMS·히트 펌프 기술 개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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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고 굴곡진 산악 지형 완벽 정복하며, 최상위 기술력 입증한 ‘벤투스(Ventus)’
- 일본 랠리 -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 일본 랠리 - M-스포트 포드 월드 랠리 팀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5 월드 랠리 챔피언십(2025 FIA 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의 13라운드 ‘일본 랠리(FORUM8 Rally Japan)'가 11월 9일 일본 아이치(Aichi)현 및 기후(Gifu)현 일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WRC 일본 랠리 포디엄 이번 대회는 험준한 산악 지형을 따라 진행되는 고난도 타막(Tarmac) 랠리로, 빽빽한 수목 사이를 통과하는 연속적 코스에서 구간마다 달라지는 일조량과 습도, 시시각각 예측 불가한 노면 상태 등 변수가 끊이지 않았다. 안개와 국지성 소나기가 겹치며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구간도 많아, 드라이버들의 정밀한 제어력과 타이어의 안정성이 완주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에 타막 랠리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15(Ventus Z215)’와 ‘벤투스 Z210(Ventus Z210)’을 공급해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지원했다. ‘벤투스 Z215’는 마른 노면에서 우수한 코너링과 핸들링 성능을, ‘벤투스 Z210’은 젖은 노면과 악천후에서도 탁월한 접지력과 배수 성능을 발휘하며 변화무쌍한 일본 산악 지형 속에서도 드라이버들의 안정적인 완주를 뒷받침했다. 경기 결과, 치열한 각축전 끝에 ‘토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의 ‘세바스티엥 오지에(Sébastien Ogier)’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결과로 오지에는 총점 269점을 기록해, 현재 272점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고 있는 토요타팀 소속 드라이버 ‘엘핀 에반스(Elfyn Evans)’와 점수차를 단 3점으로 좁히며 시즌 최종전에서 펼쳐질 접전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시즌 마지막 대회인 14라운드는 11월 25일부터 29일(현지 시간)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Jeddah) 일대에서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랠리(Rally Saudi Arabia)’로 이어진다. 10여년만에 중동에서 개최되는 WRC 대회로, 사막 특유의 고온·건조한 기후와 험준한 지형이 맞물린 새로운 도전 무대가 될 전망이다. 광활한 사막을 가로지르는 고속 구간과 바위 지형이 혼재된 험로, 고마찰 노면에서의 타이어 내구성, 접지력, 온도 안정성 등이 경기 성패를 좌우할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FIA 공식 인증을 획득한 고성능 랠리 타이어를 WRC 전 클래스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세대 레이싱 타이어 기술 혁신을 지속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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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고 굴곡진 산악 지형 완벽 정복하며, 최상위 기술력 입증한 ‘벤투스(Ven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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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2024년 임단협 조인식 진행…미래 향한 도약 본격화
- 르노코리아가 10월 18일 오전 10시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2024년 임단협 조인식’을 진행했다. 르노코리아 노사는 지난 5월 23일 상견례를 시작한 이래 올해 임금협상 타결을 위한 본교섭을 총 10차례에 걸쳐 진행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으나, 지난 10월 9일 극적으로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하고 10월 10일부터 부산공장의 정상 가동을 다시 시작했다. 이어서 지난 10월 11일 사원총회 찬반투표에서 총 투표 참여자의 50.5% 찬성으로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이 통과됐다. 최종 가결된 합의안은 기본급 8만 원 인상과 그랑 콜레오스 신차 출시 등 성과 격려금 300만 원 , 변동 PI 최대 100%(약 200만 원), 특별 인센티브 250만 원, 임금피크제 개선, 노사화합 비즈 포인트 지급 등을 포함하고 있다. 조인식으로 임단협을 마무리 지은 르노코리아는 4년 만에 내놓은 신차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생산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붙일 전망이다. 그랑 콜레오스는 공식 출시 이후 한 달여 만에 누적 주문대수 2만 대를 넘기는 등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러한 기세에 힘입어 르노코리아는 지난 9월 국내 승용차시장 점유율 4.2%를 달성했다. 르노코리아가 국내 시장에서 4%대 점유율을 회복한 건 지난 2022년 11월 이후 22개월 만이다. 한편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사장은 "이번 협상 과정을 통해 상호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그랑 콜레오스가 한국 시장에서 확고한 믿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고의 품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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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2024년 임단협 조인식 진행…미래 향한 도약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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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기다린 만큼 매우 만족스러운 시승이었습니다!”
- 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르노 성수’에서 9월 주말에 진행 중인 새로운 중형 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시승 행사에서 고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르노코리아는 9월 한 달 동안 추석 연휴 기간을 제외한 주말에 르노 성수에서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고객 시승 행사를 진행 중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앞서 9월 7∙8일, 21∙22일 시승 행사에 참여했던 약 500여 명의 고객들은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시승 이후 중복 응답 설문을 통해 첨단 주행 보조 기능과 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을 통한 인포테인먼트 서비스(각 19%), 차량 주행 감성(18%), 승차감(17%), 외관 디자인(13%), 실내 인테리어(13%), 정숙성과 연비(각 10%)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시승에 참여한 고객 중 92%는 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감을 나타냈고 84%는 구매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시승 행사에 참석한 한 고객은 “차량 승차감도 좋고 내부 디자인도 훌륭하다. 정말 좋은 차를 타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고객은 “르노코리아의 신차를 오래 기다렸는데, 기다린 만큼 만족스러운 시승을 할 수 있어 기뻤다. 이번 시승 행사를 통해 그랑 콜레오스 구매를 고려하게 되었다”며 구매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고객 시승 행사는 성수동 일대에서 진행하는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시승과 함께 르노 성수의 공간을 활용한 차량 퍼레이드 및 로드쇼, 럭키 드로우, 레이싱 시뮬레이터, 포토부스, 프랑스 커피 브랜드 ‘카페 리차드’의 커피 서비스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서비스로 고객을 맞이한다. 르노코리아는 고객들의 큰 호응에 맞춰 9월까지 진행 예정이던 시승 행사를 오는 10월까지 연장한다. 당초 예정된 9월 28∙29일에 이어 10월 매주 주말에도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르노 성수에서 진행하는 고객 시승 행사는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는 모든 트림에 자율주행 레벨 2 수준의 주행 보조 기능을 비롯한 첨단 주행 보조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국산 모델 최초로 동승석까지 이어지는 ‘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을 통해 OTT 서비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다양한 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 TMAP(티맵) 내비게이션과 음성인식 시스템 누구 오토(NUGU Auto)도 기본으로 제공해 운행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차체에 초고강도 ‘핫 프레스 포밍(HPF, 고온 프레스 성형)’ 부품을 동급 최대인 18% 비율로 적용하고 980Mpa 이상의 신소재 기가 스틸(Giga Steel)과 초고장력강판(AHSS) 등 고품질 소재를 다수 적용해 뛰어난 안전성을 자랑한다. 동급 최고 수준인 245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19” 타이어 기준 공인 연비 15.7km/l(테크노 트림 기준)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효율을 자랑한다. 또한, 우아하고 모던한 외부 디자인과 함께 2,820mm의 동급 최대 휠베이스 길이로 넓은 실내 공간을 선사한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는 현재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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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기다린 만큼 매우 만족스러운 시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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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방문하고 캐스퍼 할인 받으세요
- 현대자동차가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과 손잡고 ‘캐스퍼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화) 밝혔다. 현대차는 빽다방과 함께 이날부터 다음달 31일(목)까지 전국 빽다방 매장에서 꿀밤라떼와 고구마라떼 등 프로모션 음료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의 시그니처 컬러이자 캐스퍼 일렉트릭 구입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한 컬러인 ‘버터크림 옐로우 펄’을 연상 시키는 꿀밤라떼와 고구마라떼를 이번 이벤트 협업 음료로 선정했다. 현대차는 이벤트 기간 동안 빽다방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캐스퍼와 캐스퍼 일렉트릭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할인 쿠폰은 전국 빽다방 매장 내 포스터, 키오스크, 공식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QR코드를 스캔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을 적용해 차량 구매 후 출고까지 완료한 선착순 300명에게는 빽다방 상품권 10만 원권도 추가로 지급된다. (10/31까지 계약 완료 및 12/15까지 출고 차량限) 이밖에도 현대차는 캐스퍼 협업 음료 등 프로모션 음료를 구매한 고객을 추첨해 캐스퍼 일렉트릭 1대(1명), 네이버페이 3만원권(100명), 빽다방 상품권 1만원권(300명) 등 경품을 증정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3월 빽다방과의 첫 제휴에 대한 고객 호응에 힘입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캐스퍼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현대차의 캐스퍼 일렉트릭은 49kWh의 NCM(니켈·코발트·망간)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최대 주행 가능거리 315km를 달성하고, 차량 내부는 물론, 외부로 220V 전원을 자유롭게 공급할 수 있는 실내·외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적용했다. 또한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등 차급을 뛰어넘는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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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5 아이오닉 5 N’ 출시
- 현대자동차가 첨단 전동화 기술을 집약한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IONIQ 5 N, 아이오닉 파이브 엔)’의 연식변경 모델 ‘2025 아이오닉 5 N(이하 아이오닉 5 N)’을 24일(화) 출시했다. 아이오닉 5 N은 고성능 전기차 전용 사양에 고객 의견을 반영한 신규 기능을 추가하고 더욱 편리한 차량 이용 경험을 제공하는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존 아이오닉 5 N에 탑재해 원활한 드리프트 주행을 돕는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N Drift Optimizer)’를 더욱 정교화 했다. 차량거동과 노면변화 등 드리프트 상태 판단을 위한 차량신호 모니터링 로직을 개선하고 기존에 선택할 수 없었던 제어 단계를 10단계로 세분화해 운전 실력에 맞는 드리프트 보조 수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차량 자세 제어(VDC)를 최소화하고 구동 토크를 선형적으로 조절해주는 10단계(PRO 모드)는 숙련된 운전자가 보다 자유롭게 드리프트 주행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5 N의 가상 변속 시스템 ‘N e-쉬프트(N e-Shift)’에 ‘다운 쉬프트 메모리’ 및 ‘다운 힐 어시스트’ 기능을 추가했다. 다운 쉬프트 메모리는 서킷 주행 중 저단 변속 허용 엔진 회전수(rpm) 이내로 감속되기 전에 변속 조작을 할 경우, 차량이 변속하지 않고 명령을 저장했다가 허용 엔진 회전수에 도달했을 때 변속해주는 기능이다. 내연기관 차의 엔진 브레이크와 유사한 다운 힐 어시스트는 내리막 길에서 저단으로 변속할 경우 차량이 빠른 속도로 경사로를 내려가는 것을 방지해줘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현대차는 N e-쉬프트 기능을 기존 노멀, 스포츠, N 모드뿐만 아니라 에코 모드에도 추가해 모든 주행 모드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N 런치 컨트롤(N Launch Control)’ 기능 사용 시 가상 사운드 시스템 ‘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N Active Sound +, NAS+)’가 꺼져 있더라도 런치 컨트롤 준비 사운드가 항상 발생하도록 변경해 고성능 차의 감성을 적극적으로 전달한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아이오닉 5 N에 ▲상향등을 능동적으로 조절해 전방 시야를 효과적으로 확보하면서 상대방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하는 지능형 헤드램프(IFS) ▲스마트 키를 소지하고 차량에서 일정 거리 멀어지면 자동으로 문이 잠기는 워크 어웨이 락 ▲실내 V2L ▲진동경고 스티어링 휠 ▲2열 세이프티 윈도우 등 탑승객의 편의성을 높여줄 다양한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아이오닉 5 N은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후 기준 7,700만 원이다. (※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에 따라 실 구매가격은 더 낮아질 수 있음)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아이오닉 5 N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사양을 더해 상품성을 한층 높였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첨단 전동화 기술과 모터스포츠 경험을 바탕으로 운전의 즐거움과 주행 감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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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5 아이오닉 5 N’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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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랠리 경주, 우승의 힘은 한국타이어!
-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의 랠리용 레이싱 타이어를 장착한 스트리테스키 도미니크(Stritesky Dominik)가 '체코 랠리 챔피언십(Czech Rally Championship)' 2024 시즌의 드라이버 부문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스트리테스키 도미니크 선수는 지난 9월 20일부터 22일(현지시간 기준), 체코 플젠에서 열린 '체코 랠리 챔피언십'의 6라운드 최종전, '랠리 파체요프(Rally Pačejov)'에서 2위를 차지하며, 2024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 2위와 큰 점수 차이로 1위를 획득해 최종 챔피언에 등극했다. 올해 31회를 맞는 '체코 랠리 챔피언십'은 유럽의 자동차 강국 체코를 대표하는 인기 모터스포츠 대회다. 랠리 대회는 포장도로와 비포장도로가 섞인 복합 노면을 오랜 시간 주행하기 때문에 급격한 노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타이어의 민첩성과 강력한 내구성이 중요하다. 이번 대회에도 다양한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들이 참가해 기술력과 품질 경쟁을 펼쳤다. 이번 '체코 랠리 챔피언십’ 최종 우승으로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톱티어(Top Tier) 타이어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유럽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전기차 레이싱 대회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내구레이스 '24시 시리즈' 등 글로벌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고, 참가팀을 후원하며 전 세계 모터스포츠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공격적인 모터스포츠 마케팅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킴과 동시에 모터스포츠 활동을 통해 확보한 기술력을 초고성능 타이어는 물론, 일반 타이어에까지 반영해 글로벌 최상위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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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랠리 경주, 우승의 힘은 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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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써머투어 2024’ 성료
-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아우디 써머투어 2024 (Audi Summer Tour 2024)’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아우디 써머투어’는 아우디가 FC 바이에른과 함께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프리시즌 마케팅 투어 겸 전지훈련으로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했다. 특히 이번 ‘아우디 써머투어 2024’에서는 FC 바이에른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며 친선 경기인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영국 프리미어 리그 구단 토트넘 홋스퍼와 맞붙어 경기 전부터 많은 화제가 되었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아우디 써머투어 2024’를 기념하여 다양한 고객참여 행사를 진행, 고객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2일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아우디 써머투어 FC 바이에른 팬미팅‘에서 김민재 (Kim Minjae), 토마스 뮐러 (Thomas Müller), 그리고 콘라드 라이머 (Konrad Laimer) 선수가 아우디 써머투어를 기념한 스페셜 데칼 차량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FC 바이에른 홈 유니폼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아우디 Q8 e-트론 FC 바이에른 컨셉(Audi Q8 e-tron FC Bayern concept)’ 차량은 ‘트리플 레드‘ 색상이 적용되었으며 이것은 “레드” 게임의 정체성, 감성, 그리고 드라마를 상징한다. 아우디 써머투어는 ‘영감과 발전을 위한 길 (A way to inspire and progress)’ 이라는 모토로, 새로운 랩핑 디자인을 적용한 차량이 서울의 거리를 달리며 전세계의 팬들에게 다양한 문화에서 영감을 받고 다가올 시즌을 새로운 에너지와 함께 시작하자는 초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팬미팅 행사를 비롯 4일까지 진행된 ‘아우디 써머투어 라운지(Audi Summer Tour Lounge)’에는 FC 바이에른 선수들의 라커룸 컨셉으로 꾸민 포토존과 OX퀴즈 게임 등을 운영해 많은 방문객들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또한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아우디 팬 존(Audi Fan Zone Booth)’이 운영되어 경기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축구와 응원문화를 즐기는 새로운 경험도 제공했다. ‘아우디 팬 존’에는 스페셜 랩핑된 ‘아우디 RS e-트론 GT FC 바이에른 컨셉트(Audi RS e-tron GT FC Bayern concept)’ 차량과 ‘더 뉴 아우디 Q8 e-트론’이 전시되었고, SNS 포토이벤트와 ‘아우디 RS e-트론 GT’의 가속성능 (0→100km/h) 3.3초와 ‘아우디 Q8 e-트론’의 가속성능 (0→100km/h) 5.6초를 맞추는 게임 등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아우디 써머투어 기념 아이템 등을 증정하며 행사기간 중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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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써머투어 2024’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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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군산 인증 중고차 센터 개소
- 현대자동차가 지난 5일 전라북도 군산시에 새로운 인증 중고차 센터를 개소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현대차가 인증 중고차 사업을 출범하며 문을 연 용인과 양산 센터 이후 세번째다. 군산 센터는 부지면적 9,043㎡ (2,735평)에 상품화시설, 200대 규모의 치장장, 출고 작업장, 차량 보관 및 배송장 등의 물류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월 120대까지 상품화할 수 있으며 향후에는 월 최대 400대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번 군산 센터 개소로 현대차는 양산 800대, 용인 538대를 포함해 최대 1,538대의 인증 중고차를 상시 보유할 수 있게 됐다. 현대차는 치장 대수가 늘어나는 만큼 상품 종류를 다양화할 계획이다. 기존 수도권, 영남권에 이어 서남권 거점 추가로 물류 효율성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캐스퍼부터 G90까지 제조사가 인증한 고품질의 중고차 상품은 오직 현대차 인증 중고차 센터에서만 구매 가능하다”며 “고객이 믿고 만족할 수 있는 인증중고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만든 사람이 끝까지 케어한다(Made by Us, Cared by Us.)’는 인증 중고차 사업의 핵심 가치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철저한 상품화와 품질 검증을 거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매입된 차량은 입고점검, 정밀진단, 판금/도장 등 품질개선, 광택/세차, 최종점검, 품질인증, 배송 전 출고점검 등의 상품화 프로세스를 거친다. 또한 소모품 및 부품 교환이 필요한 경우 100% 제조사 인증된 부품으로만 교체가 이뤄진다. 특히 현대차 인증 중고차는 국내 최다 수준인 현대차 272개 항목, 제네시스 287개 항목에 걸친 진단·검사를 거쳐 품질 인증을 받고 판매된다. 정밀진단은 최첨단 장비인 디지털 PDI(Digital Pre-Delivery Inspection)를 사용해 진행된다. 현대차는 애프터서비스(AS)와 비용적인 혜택 측면에서도 완성차 제조사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신차 보증 기간이 만료되거나 잔여 보증 기간이 1년, 2만㎞ 미만 중고차를 샀을 때에는 구매 시점 기준 보증 기간(1년, 2만㎞)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에 보유한 차량을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통해 매각한 후 신차를 구입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중고차 보상매입서비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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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군산 인증 중고차 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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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7월 여름 휴가비 지원 등 판촉 프로모션 시행
-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7월 한달 동안 휴가비 지원 및 스페셜 페스타 등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일시불 및 할부 등 판매 조건에 상관없이 티볼리 및 토레스 EVX, 토레스 EVX VAN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50만원의 휴가비를 지원하고, 렉스턴 및 렉스턴 스포츠&칸을 일시불로 구매하면 50만원을, 택시 전용 모델(토레스 EVX, 토레스 바이퓨얼, 코란도 EV)을 일시불로 구매하면 100만원의 휴가비를 지원한다. 6월에 이어 7월에도 ‘스페셜 페스타’는 지속된다. 스페셜 페스타 해당 모델의 렉스턴 스포츠&칸은 최대 200만원 또는 4WD 시스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티볼리 에어도 2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코란도와 렉스턴은 150만원, 티볼리 및 토레스 EVX는 100만원, 더 뉴 토레스(밴 포함)는 50만원을 지원한다. 고금리 시대에 경제적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무이자 할부 및 저리 할부 등 다양한 차종별 고객 맞춤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티볼리 및 티볼리 에어, 코란도는 선수금 없는 12개월 무이자 할부부터 선수금(0%~40%)에 따라 3.5%~5.5%의 60~72개월 할부 등 고객 맞춤형 스마트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코란도 EV 및 토레스 EVX(밴 포함)는 선수금(0%~50%)에 따라 3.5%~5.5%의 60개월 할부를 운영한다. 더 뉴 토레스 및 더 뉴 토레스 밴은 선수금 없는 12개월 무이자 할부 및 선수금(0%~40%)에 따라 3.5%~5.5%의 48~72개월 할부 등 고객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렉스턴 및 렉스턴 스포츠&칸은 선수금 40%의 24개월 무이자 할부와 선수금(20%~30%)에 따라 4%~5%의 60개월 할부, 선수금 없는 5.9%의 72개월 할부를 운영한다. 택시 전용 모델(토레스 EVX, 더 뉴 토레스 바이퓨얼, 코란도 EV)은 선수금(0%~50%)에 따라 2.5%~4.5%의 60개월 할부를 운영하며, 택시 동료의 소개로 구입할 경우 구매자와 소개자 모두 각각 20만 KGM 포인트를 제공한다. KGM 포인트는 차량 정비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렉스턴 보유 고객이 렉스턴 Summit을 구입하면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101만원)을 지원하며, 티볼리 및 코란도 보유 고객이 더 뉴 토레스를 구입하면 20만원을, 전기차 보유 고객이 토레스 EVX 및 토레스 EVX 밴을 구입하면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더불어 10년 이상의 노후차 보유 고객이 코란도 EV 및 토레스 EVX, 토레스 EVX 밴을 구입하면 20만원을, KGM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하고 시승한 고객이 더 뉴 토레스 및 토레스 EVX를 구입하면 10만원의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는 로열티 프로그램의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칸은 최대 1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인증 중고차(5년/10만Km 이내) 판매 후 신차 구매 시 차량에 따라 1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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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7월 여름 휴가비 지원 등 판촉 프로모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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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최시원,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
- 영국 자동차 회사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국내 공식수입원인 차봇모터스(대표: 정진구, 강성근)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가수 및 배우로 활동 중인 최시원을 이네오스 그레나디어(INEOS Grenadier) 브랜드 홍보대사로 7월 2 위촉했다. 최시원은 "작년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라는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된 후, 차량을 직접 보기 위해 서울 성수동에 자리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을 여러 번 방문했다. 흔히 보이는 일반적인 도심형 SUV와는 달리, 내·외부 모두 직관적이면서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압도적인 오프로드 성능에 매료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네오스 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인 짐 래트클리프 경(Sir Jim Ratcliffe)의 도전과 혁신이라는 주제가 단순한 매력이 아닌 확신으로 다가왔고, 그의 비전과 열정에 깊은 인상을 받아, 이러한 가치를 공유하는 그레나디어의 홍보대사가 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홍보대사 차량은 셀라 그린(Sela Green) 색상의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필드마스터 에디션(INEOS Grenadier Fieldmaster Edition)으로, 최시원이 직접 선택했다. 이 색상 선택 이유에 대해 "언뜻 보면 투박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자세히 보면 이보다 더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의 정교함이 있다. 그 정교함 위에 클래식을 입히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데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는 최고의 선택지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브랜드 홍보대사 위촉은 차봇모터스가 판매하는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차량의 홍보를 위한 것으로 최시원은 차봇모터스가 주최하거나 스폰서 하는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관련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차량의 사용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네오스 그룹 회장 짐 래트클리프 경(Sir Jim Ratcliffe)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그레나디어는 영국의 강인한 기백과 디자인을 독일의 철두철미한 엔지니어링과 결합시켰으며, 검증된 BMW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 사다리꼴 프레임 섀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최대 3개의 록킹 디퍼렌셜 및 솔리드 빔 액슬을 갖췄다. 국내에는 5인승 그레나디어 스테이션 왜건, 그레나디어 트라이얼마스터 에디션, 그레나디어 필드마스터 에디션, 그레나디어 필드마스터 에디션 위드 러프 팩, 그레나디어 코리아 팩 등 5가지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트림이 제공된다. 차봇모터스 정진구 대표는 “최시원 씨를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 이제 그는 일상생활, 야외 활동, 그리고 드라이빙 모험을 위해 차량을 사용하는 그레나디어 오너들과 오프로드 애호가들의 글로벌 커뮤니티에 합류하게 됐다. 최시원 씨와 함께 한국 시장에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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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최시원,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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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체험형 전시부스 인천공항 오픈
- 기아는 전 세계로 향하는 관문인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H구역 인근에 위치한 전시부스를 체험형 콘텐츠로 새 단장하고 운영에 나섰다고 2일(화) 밝혔다. 인천공항 ‘기아 체험형 전시부스’는 2021년 차량을 전시한 이후 이번 리뉴얼(Renewal)을 통해 방문객들이 차량을 직접 탑승해 볼 수 있도록 개방감을 극대화함으로써 기아 브랜드와 상품을 보다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전시부스에는 기아의 E-GMP 기반 플래그십 SUV EV9이 전시돼 있으며, 향후 신차 출시에 맞춰 전시 차량을 지속 교체해 방문객들이 기아의 EV 라인업과 혁신적 모빌리티 기술을 보다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전시부스는 저명한 서아키텍스(Suh Architects) 건축사 사무소가 기아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 설계했다. 여행객들이 여행을 시작하며 영감을 가져갈 수 있도록 "Movement to Inspiration(움직임에서 영감으로)"이라는 전시 콘셉트를 반영했다. 부스 벽면은 세밀하게 타공된 슈퍼미러(Super mirror, 스테인리스 재질의 거울)와 LED스크린이 결합된 더블스킨(Double Skin) 구조로 설계됐다. 독창적 구조로 방문객들은 평범한 거울을 보다가 갑자기 거울 뒤에 숨겨져 있던 화면에서 영상이 송출되는 비일상적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슈퍼미러의 각 면은 삼각형 모양으로 배열돼, 다양한 각도에서 공간을 반사하며 전시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하고 독특한 시각적 효과를 창출한다. 슈퍼미러 뒤 공간에 숨겨져 있는 LED 스크린에서는 동적인 아트워크(Artwork, 영상 예술작품)가 송출되고, 이는 세밀하게 타공된 부분을 통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끈다. 아트워크는 자연의 추상적인 움직임을 표현하고 있으며, 차량이 마치 공간을 달리는 듯한 장면을 연출해 관람객에게 몰입감을 제공한다. 기아 관계자는 “기아는 고객 중심 브랜드로서 사람들에게 움직임으로 새로운 영감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의 첫걸음이 기아 전시부스와 아트워크가 주는 풍부한 영감으로 가득 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 체험형 전시부스’에는 2개국어(한/영)가 가능한 전문 도슨트(Docent)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상주해 차량 정보, 브랜드 및 부스 디자인 등에 대한 고객 소통을 지원한다. 또한, 고객 시승 신청 및 구매 상담 요청 시 현장에서 바로 대응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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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체험형 전시부스 인천공항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