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930일부터 109일까지 열흘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피치스 도원(Peaches D8NE)’에서 ‘2022 마데 인 한국(MADE IN HANKOOK)’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자료] 한국타이어 2022 마데 인 한국(MADE IN HANKOOK).jpg

2022 마데 인 한국은 테크노비전(TECHNO VISION)’이라는 주제로 브랜드 고유의 문화, 디자인, 혁신 기술력 등 한국타이어가 지난 81년간 변화를 거듭하며 쌓아온 브랜드 가치와 앞으로 만들어갈 비전을 대중들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MZ세대를 위해 한국타이어만의 혁신적 모빌리티를 그들의 시선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로 쉽고 트렌디하게 재해석한다.

 

한국타이어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피치스그룹과 함께 도원에서 협업을 이어나간다. 트렌드의 메카인 성수동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MZ세대가 가깝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매력적이고 힙한 브랜드 요소를 강조해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타이어의 핵심 자산인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 R&D센터 한국테크노돔(Hankook Technodome)',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 3곳을 모티브로 각 공간을 구성해 보는 이들의 재미를 더한다. 더불어 행사장 내에는 한국타이어의 현재와 미래를 형상화한 다양한 콘셉트 전시와 체험 공간을 통해 한국타이어의 모든 것을 한 눈에 경험 할 수 있다.

 

도원 입구에는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포뮬러 E’ 타이어 독점 공급을 기념한 오브제를 선보인다. 포뮬러 E 3세대 자동차(Gen3)를 형상화한 아크릴 모형에 실제 공급되는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iON)’을 결합했다. 자동차에 포커싱 되던 기존 전시 형태에서 벗어나 타이어를 전면에 내세운 유니크한 형태로, MZ세대의 찍심(인증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는 포토 스팟을 마련했다.

 

또한, 도원의 개러지(Garage)’, ‘터널 앤 가든(Tunnel & Garden)’, ‘퓨얼 갤러리(Fuel Gallery)’, ‘스모킹 타이거스(Smoking Tigers)’ 등 각 공간마다 한국(Hankook)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전시와 콘텐츠, 각종 체험형 프로그램, 콜라보 굿즈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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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의 ‘혁신 기술’ ‘미래 비전’ ‘문화’를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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