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0(수)
 

한국관광공사는 미국 및 캐나다 여행업계 관계자 30여 명을 초청해 최근 국민에게 개방된 청와대 등 새로운 방한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이와 연계한 방한상품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공사 추진 팸투어 참고사진_2021년 10월 실시 미주 여행업자 팸투어.jpg
공사 추진 팸투어 참고사진_2021년 10월 실시 미주 여행업자 팸투어

 

초청단은 5.23.~5.29. 기간 중 서울을 비롯해 관광거점도시와 인천을 방문하고 한국의 건강X미식, 동양 전통건축, 자연친화형 야외활동, -스테이 등 구미대양주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경험할 예정이다.

 

특히 24일에는 해외 여행업계 최초로 청와대를 방문·시찰하고 북촌, 창덕궁 등 인근 관광지도 방문한다. 공사는 향후 청와대를 중심으로 경복궁, 삼청동 등 기존의 인기 방문지를 포함한 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5일에는 트래블마트에 참가해 국내 여행업계와 상담 및 네트워킹을 통해 방한관광상품 개발을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공사 미주지역센터 박재석 센터장은 북미 지역에서 BTS, 영화 기생충미나리’,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등 한류 붐으로 높아진 한국관광에 대한 관심과 수요를 실제 방한관광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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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관광객 대상 청와대 연계 방한상품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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