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8(수)
 



강순근 연합회장 당선자 2.jpg

(사진설명 :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 연합회장 강순근)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2년부터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강순근 연합회장이 육운단체 가족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복을 받는 한 해 맞이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우리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는 2022년을 혁신(革新)과 협력(協力)실행의 해로 계획하였습니다.

 

첫째, 우리 조합원이 정부 탄소중립정책의 규제 당사자가 아닌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미래차 정비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연합회는 이미 2021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미래형 자동차 현장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여 미래차 정비교육 대비의 효시(嚆矢)를 울린 바 있습니다. 올 해도 우리 조합원의 미래형 자동차의 정비교육 확대를 위해 정부부처와 적극 협의하여 탄소중립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둘째,노후 경유자동차 조기폐차 정책의 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현재정부는 차량의 연식만을 고려하고 주행거리 및 관리상태를 반영하지 않은 무분별한 조기폐차 정책을 실시하여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습니다. 매연측정기, 일산화탄소측정기, 탄화수소 측정기와 같은 법정장비를 구비한 전문정비업체를 활용하여 차량의 대기오염 영향을 정확히파악하고 흡·배기 클리닝 작업을 실시하여 대기 질 개선에 앞장서서 정부의 무분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제도에 대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여 자동차사용자와 정비업자의 양자 부담을 해소하도록 카포스가앞장서겠습니다.

 

셋째, 자동차전문정비업의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연합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하여 소상공인과 대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협의, 도출하여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우리 조합원의사업권을 보호하여 보다 안정적인 업소경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 외에도 카포스 차량관리 프로그램 활성화, 불합리한 자동차 관리법 개정 등 등 많은 현안이 있습니다만 무엇보다 일선 정비현장의 목소리가 정부정책에 적극 반영되도록 정관계 인사들과 긴밀한 협의를 거쳐 소비자 편익증진, 조합원의 사업권보호, 일거리 창출의 일석삼조(一石三鳥)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연합회장으로서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새해 임인년(壬寅年)에도 건강과 만복이 함께하시길 다시 한 번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원단(元旦)

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

연합회장 강순근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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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 연합회장 강순근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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