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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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 배종국 이사장

 

인천광역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배종국, 이하 인천조합)1227() UN 특별협의지위 NGO 온해피(배인식 회장)에 소외계층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기금을 전달했다.

 

인천조합은 1968년 설립되어 정비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동차 정비 및 수리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취약계층을 위해 NGO 단체와 협력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

 

온해피는 해당기금을 코로나19의 여파로 생활이 힘든 독거노인들에게 생활용품 키트를 지원하며 응원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인천조합 배종국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지지체계가 축소돼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있다.”전달된 기금이 홀몸어르신들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온해피는 2017UN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NGO,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사업 및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17개 목표 달성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신원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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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홀몸 어르신 위한 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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