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8(수)
 

붙임2.[한국관광공사] (사진) 공모전 시상식 수상 프로그램 단체 사진.jpg

국제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Exhibition) 등 한국 마이스(MICE)산업을 선도하는 이색 지역회의명소(유니크베뉴) 프로그램 공모전 수상작들이 공개됐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지난 8월부터 코리아 유니크베뉴 MICE 유니크 프로그램 개발 공모전을 실시, 3개월 간 전문가와 일반인, 온라인 체험관 투표 등의 평가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까지 모두 3팀을 최종 선정했다. 이 공모전은 이색 지역회의명소 고유의 매력을 담은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마이스 개최지의 매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한 것이다.

 

대상을 수상한 한국의집포구락n프로그램은 궁중 무용인 포구락과 전통 음식 잡과병을 체험할 수 있는 팀빌딩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즐거운 클레이프로그램은 미술관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요가, 전시, 도자 체험을 누릴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이다.

 

또한, 공동 최우수상을 수상한 생각하는 정원한국 파란나무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은 한국 전통 문양을 천연 염색 기법을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제작해보는 문화 예술 치유 프로그램으로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인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시상식은 지난 10일 서울 이크루즈에서 열렸으며, 공사는 대상과 최우수상에게 내년 각각 2천만 원, 1천만 원 상당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공사 문상호 MICE마케팅팀장은 이번 공모전을 처음 시행하면서 이색 지역회의명소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MICE 관광 콘텐츠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들 프로그램들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 마케팅을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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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MICE 유니크 프로그램 공모전’ 3개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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