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관광공사) 6월15일 보도자료 이미지_2026 서울 인사동 부산슈퍼 팝업스토어 홍보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아시아 최대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 이하 BOF with NOL)’을 오는 6월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BOF는 지난 2016년 시작 이후 부산이 축적해 온 콘텐츠 자산을 기반으로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케이팝(K-POP) 공연을 중심으로 부산만의 차별화된 지역 콘텐츠와 글로벌 K-컬처를 융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공연·문화·관광을 아우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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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Big) 콘서트 (6월 27~28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한류 열풍을 이끄는 글로벌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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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악뮤, 에잇턴, 유노윤호(TVXQ!), 크래비티, 키키, 트레저, 하츠웨이브, 해찬(NCT), 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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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라이즈, 아이덴티티, 에반, 이영지, 장한음, 킥플립, 트리플에스, 하츠투하츠, 김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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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콘서트 (6월 20일, 화명생태공원) 낙동강의 아름다운 낙조와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힐링 음악 축제. 지역 뮤지션 밴드기린, 해서웨이, TOP6, 이무진, 자이언티 등이 출연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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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전시 프로그램 공연장 일원에서는 신인 뮤지션 거리 공연, 미식·뷰티·패션 체험존, 영화·웹툰으로 만나는 부산 여행, 인디커넥트 페스티벌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티켓 및 안내
공식 티켓은 놀(NOL)과 놀티켓(NOL ticket)에서 판매하며, 자세한 내용은 BOF 공식 누리집(www.bof.or.kr)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2026 BOF with NOL은 K-POP 공연뿐 아니라 전시·체험, 미식 콘텐츠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함께하는 부산 대표 뮤직페스티벌”이라며 “국내외 관람객들이 공연과 함께 부산의 문화와 관광을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