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8(월)
 


(부산관광공사) 8월29일자 보도자료_2025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전략워크숍_1.jpg

(출처: 부산관광공사) 2025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 전략워크숍 행사 사진

 

2025년 8월 28일, 부산 —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28일 부산항전시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2025 부산 MICE 얼라이언스(BMA) MICE Insight 전략스텝업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MICE 산업의 전략적 방향성을 모색하고 회원사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 부산관광공사, BMA 회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MICE 산업의 중장기 발전 방안과 회원사 중심의 정책 거버넌스 체계 전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신규 가입 회원사와 기존 회원사가 함께 분과별 간담회를 진행하며 실질적인 협력 과제와 정책 제언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부산관광공사) 8월29일자 보도자료_2025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전략워크숍_2.jpg

 

워크숍은 ▲트렌드 강연 ▲2025년 하반기 BMA 주요 계획 및 정책 공유 ▲분과별 간담회 및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트렌드 강연에서는 ‘경험의 재창조, MICE 시장에서 팝업과 공간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치’를 주제로, 팝업 공간과 경험 디자인을 통한 산업 혁신 방향이 제시됐다.

 

채유진 BMA 기획운영분과 위원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회원사의 의견을 직접 듣고 서로의 니즈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오늘의 대화가 얼라이언스 전체의 성장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워크숍은 회원사 여러분이 직접 주체가 되어 전략과제를 발굴하고, 부산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회원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MICE 생태계 전반에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정기 간담회 확대 ▲분과별 실행력 강화 ▲회원사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부산 MICE 얼라이언스의 내실화를 추진하고, 지역 MICE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8061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부산 MICE 산업, 팝업과 공간에서 미래를 찾다… BMA 전략 워크숍 성황리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