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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광복의 길 따라 떠나는 역사여행
- [한국관광공사] 특집전 홍보 이미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내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광복절 특집 역사여행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국관광공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이번 특집전은 경술국치부터 광복까지의 흐름을 4개 테마로 구성해 남산국치길,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독립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 전국 대표 역사여행지 20곳을 소개한다. [한국관광공사]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또한 만해 한용운 ‘님의 침묵’ 발행 100주년 기념 시화전,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전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특집전시 등 전국 현충시설에서 열리는 특별전시 6곳도 함께 안내한다. [한국관광공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대구근대역사관, 만해기념관, 제주교육박물관, 한밭교육박물관, 호남호국기념관,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이 대표적이다. [한국관광공사]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특집전에서는 독립기념관과 연계한 ‘2026 현충시설 스탬프투어-기억체크인’ 참여 정보도 제공한다. 전국 90개 현충시설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역사여행의 재미를 더한다. 이선우 한국관광공사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광복절 연휴 기간 대한민국 구석구석이 소개하는 역사여행지와 프로그램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지역 곳곳의 역사문화자원도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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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광복의 길 따라 떠나는 역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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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크루즈 기항지 찾아가는 ‘지역 순회형 협의체’ 첫 개최
- [한국관광공사] 아도라 크루즈 팸투어 참가자들이 여수 스카이타워 앞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6일 중국 국영선사 ‘아도라 크루즈(Adora Cruises)’와 함께 여수에서 ‘섬섬여수 크루즈 협의체’를 개최했다. 아도라 크루즈는 중국 최초의 국영 크루즈 선사로, 올해 상반기 한국을 찾은 전체 크루즈 451항차 중 약 20%(91항차)를 차지하며 한국 기항지 시장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협의체는 전국 단위 크루즈발전협의체를 현장 중심으로 개편해 신설한 첫 사례로, 기항지별 맞춤형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아도라 크루즈와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후속 조치로, 선사 및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지역 현장을 직접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관광공사] 지난 6일 여수에서 개최된 '섬섬여수 크루즈 협의체 회의 이날 행사에는 조계원 의원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등 유관기관도 참석해 여수 크루즈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 참석자들은 오는 9일까지 여수·부산 기항지 주요 관광지와 크루즈 관련 시설을 답사한다. 여수엑스포 국제크루즈터미널, 오동도, 부산 국제시장, 해동용궁사 등 남해안권 주요 항만시설과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를 통해 기항지 관광 콘텐츠와 수용태세를 직접 점검하고, 향후 상품 기획에 반영할 현장 정보를 수집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여수 협의체를 시작으로 하반기 중 부산, 인천, 속초 등 5대 기항지를 순회하며 지역별 특화된 크루즈 활성화 사업을 공유하고, 밀착형 현안 점검과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호철 공사 테마콘텐츠팀장은 “해외 크루즈 선사와 국내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함께 기항지 특성을 즉각 반영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기항지별 특색을 살린 맞춤형 크루즈 상품 개발과 수용태세 개선을 통해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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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크루즈 기항지 찾아가는 ‘지역 순회형 협의체’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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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 [한국관광공사] 경진대회 포스터 대한민국 24번째 국립공원 금정산에서 즐기는 특별한 걷기 여행 8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부산·대구·경주 대표 명산 연계 캐시워크 GPS 인증 미션과 고당봉 인증샷 이벤트 진행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공동 관광사업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금정산의 대한민국 24번째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하고 부산의 자연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를 8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부산관광공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국립공원공단이 함께 추진하는 영남권 공동 관광사업으로, 부산 금정산·대구 팔공산·경주 토함산을 하나의 걷기 관광 콘텐츠로 연결해 지역 간 관광 교류를 확대한다.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의미 금정산은 부산과 경남 양산에 걸쳐 총 66.859㎢ 규모로 지정됐으며, 국내 최초의 도심형 국립공원으로서 다양한 자연생태·역사·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금정산성, 금샘, 범어사 등 풍부한 관광 자원과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생태관광 및 산악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챌린지 운영 방식 헬스케어 플랫폼 캐시워크와 협업 참가자는 애플리케이션 내 전용 페이지에서 산행 코스 확인 후 참여 가능 국립공원공단 추천 코스를 걸으며 GPS 인증 지점 방문 시 미션 자동 완료 총 20개 인증 지점, 달성률에 따라 보상 차등 지급 상급 코스(팔공산 비로봉·금정산 고당봉·토함산 정상) 인증샷 이벤트 병행 챌린지는 걷기 운동과 지역 여행, 미션 수행 보상을 결합해 참가자들이 영남권 자연관광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대 효과 및 발언 공사는 금정산국립공원의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홍보하고, 참가자들이 산행 이후 부산의 미식·온천·전통시장 등 주변 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기도록 유도해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은 “금정산의 국립공원 지정은 부산의 소중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금정산국립공원을 방문하고 부산의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립공원공단 및 인근 지역과의 협력을 확대해 금정산을 부산을 대표하는 친환경 웰니스 관광 콘텐츠이자 글로벌 K-등산 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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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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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순창장류축제, 글로벌 미식 축제로 도약
- 서울관광플라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기자설명회 현장. 제21회 순창장류축제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전북 순창에서 열린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7월 28일 서울관광플라자 다목적홀에서 기자단과 여행사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고, 축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순창장류축제는 순창 고유의 장류 문화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대표 향토 축제로, 이번 개편을 통해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미식 축제로 도약을 준비한다. 기존 프로그램은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명칭과 운영 방향을 개선하고, 신규 콘텐츠를 신설해 글로벌 친화성을 높였다. ‘제21회 순창장류축제 기자설명회’ 주요 개편 내용은 ▲‘다함께 고추장 만들자’ → ‘세계인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발효나라 1997’ → ‘발효마을 1997’ ▲‘전통문화학교 고추장 체험’ → ‘글로벌 장문화학교’로 변경됐다.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 ‘콩, 삶고 찧고 메주 만들자’는 기존 명칭을 유지한다. 또한 신규 프로그램으로 ▲전북 14개 시군 대표 음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K-푸드 장터 ▲세계 각국의 소스를 전시·체험하는 글로벌 소스 엑스포가 신설됐다. 이를 통해 지역 음식 관광 활성화와 순창 장류의 세계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관광객 지원 정책도 발표됐다. 내국인 관광객은 버스 단체 기준 20인 이상 40만 원, 30인 이상 50만 원을 지원하며, 외국인 관광객은 버스비 또는 무료 숙박 중 선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순창군 주요 관광지 무료 입장과 1만 원 상품권도 제공된다. 선윤숙 순창발효관광재단 대표는 “축제 하나가 지역 이미지를 바꾸고 관광산업을 통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며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순창장류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세계 속의 글로벌 미식 축제로 자리매김할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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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순창장류축제, 글로벌 미식 축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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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철 부담 던다… 할인 프로모션 확대
- [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 프로모션 홍보 이미지(웰니스)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 근로자를 대상으로 휴가비 부담을 덜고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할인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근로자가 20만 원을 적립하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 원을 추가 지원해 총 40만 원의 국내여행 경비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다. 근로자는 전용 플랫폼 ‘휴가샵’을 통해 숙박, 입장권, 여행상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공사는 올해 여름 ▲전북 반값 휴가 ▲웰니스 숙박 할인 ▲레저·체험 할인 등 총 4가지 프로모션을 마련해 참여 근로자의 여행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 프로모션 홍보 이미지(전북) 특히 전라북도와의 협업을 통해 8월 21일까지 전북 지역 관광상품을 최대 50%(5만 원 한도) 할인 제공한다. 고창 치유의숲, 익산 왕궁 포레스트 등 2천여 개 웰니스 관광지와 숙박 상품을 연계해 전북의 숨은 매력을 소개한다. 또한 9월 23일까지는 전국 25개 추천 여행지를 대상으로 50여 개 입장권과 숙박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8월 14일까지 140개 웰니스 시설을 대상으로 최대 5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8월 28일까지는 워터파크·놀이공원 등 레저 입장권을 최대 20%(2만 원 한도) 할인해 근로자들의 여름휴가 선택지를 넓힌다. 곽재연 국민관광지원팀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근로자들이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부담 없이 국내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국내 곳곳에서 알찬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누리집(vacation.visitkorea.or.kr (vacation.visitkorea.or.kr in Bing)) 및 온라인몰 ‘휴가샵(휴가샵.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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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철 부담 던다… 할인 프로모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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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브' 캠페인 공개
- 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브 캠페인 공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미국관광청(Brand USA)이 월드컵을 계기로 미국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시 미국을 방문하도록 독려하는 신규 소셜 캠페인 ‘모어 투 러브(More to Love)’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월드컵 기간 동안 팬들이 직접 공유한 생생한 순간과 개최 도시를 넘어 미국 전역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풍경과 여행을 담아냈다. 특히 배경 음악으로 ‘Take Me Home, Country Roads’를 활용해 대회의 여운을 이어가면서, 월드컵 이후에도 미국을 다시 찾아 새로운 여행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프레드 딕슨 미국관광청 청장 겸 CEO는 “이번 월드컵은 미국의 활기와 진정성, 따뜻한 환대를 전 세계에 보여줄 수 있었던 특별한 기회였다”며, “AI 기반 여행 계획 플랫폼 분석 결과, 팬들은 경기 관람뿐 아니라 로드트립과 국립공원 방문 등 다양한 여행을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 캠페인 공개 그는 이어 “‘모어 투 러브’ 캠페인을 통해 여행객들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미국의 매력을 만나고, 다시 미국을 찾아 풍성한 여행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캠페인 콘텐츠는 이미지 1종과 영상 3편으로 구성돼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7월 19일부터 미국관광청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후 한국, 일본,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인도, 영국, 아일랜드 등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에서 유료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리아 챈들러 미국관광청 CMO는 “팬들이 직접 공유한 콘텐츠는 미국 곳곳에서 경험한 즐거움과 따뜻한 환대를 생생하게 담아냈다”며, “이번 소셜 시리즈는 여행객들이 함께 만든 특별한 추억을 되새기고, 월드컵을 계기로 시작된 미국과의 인연이 또 다른 여행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관광청은 월드컵 개막에 앞서 AI 기반 여행 플래닝 허브 ‘아메리카 더 뷰티풀 게임(America the Beautiful Game)’을 선보였다. 이 허브는 경기 일정과 개최 도시 정보를 기반으로 맞춤형 여행 일정을 추천하고, 관광 명소·미식·액티비티·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미국관광청 공식 홈페이지와 AmericaTheBeautiful.com에서 캠페인 및 여행 정보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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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브'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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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 유니콘 키운다… ‘2026 관광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 역대 최대 규모 개최
- [한국관광공사] 행사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국내 관광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2026 관광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를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광 글로벌 챌린지 선정 기업과 미국·일본·베트남·싱가포르·태국·홍콩 등 6개국 20개 벤처캐피탈(VC) 관계자를 포함해 총 270여 명이 참석,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공사는 싱가포르·도쿄·방콕 관광기업지원센터(KTSC)와 연계해 각 시장의 유력 투자사를 초청했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사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특히 올해는 사전 매칭 기반의 1:1 비즈니스 상담 세션을 신설해 관광벤처기업과 해외 투자사 간 330회 이상의 상담이 성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광 글로벌 챌린지 기업의 해외 투자사 대상 IR 피칭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의 일본 스타트업 지원 정책 및 진출 전략 ▲태국국가혁신청(NIA)의 태국시장 진출 전략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행사 첫날에는 관광 글로벌 챌린지 기업으로 선정된 ‘크로스허브’가 베트남 최대 규모 VC인 띵크존벤처스(ThinkZone Ventures)로부터 1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스타트업 이엠시티(모바일 시설 관제 서비스) 이봉호 대표 IR 피칭 크로스허브는 AI와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신원인증 및 결제 인프라를 개발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외국인 관광객 전용 선불 결제 플랫폼 ‘트래블패스(Travel Pass)’를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방한 외래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언어 장벽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관광공사] 투자협약식_왼쪽부터 부이 탄 도(Bui Thanh Do) 띵크존벤처스(ThinkZone Ventures) 대표, 김재설 크로스허브 대표 공사 김관미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우수 관광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해외 투자 유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해외 테크 박람회 참가 지원 등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K-관광 유니콘 기업을 배출할 수 있도록 공사가 관광 스타트업과 함께 현장에서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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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 유니콘 키운다… ‘2026 관광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 역대 최대 규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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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광복의 길 따라 떠나는 역사여행
- [한국관광공사] 특집전 홍보 이미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국내 여행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광복절 특집 역사여행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국관광공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이번 특집전은 경술국치부터 광복까지의 흐름을 4개 테마로 구성해 남산국치길,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독립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 전국 대표 역사여행지 20곳을 소개한다. [한국관광공사]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또한 만해 한용운 ‘님의 침묵’ 발행 100주년 기념 시화전,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전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특집전시 등 전국 현충시설에서 열리는 특별전시 6곳도 함께 안내한다. [한국관광공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대구근대역사관, 만해기념관, 제주교육박물관, 한밭교육박물관, 호남호국기념관,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이 대표적이다. [한국관광공사]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특집전에서는 독립기념관과 연계한 ‘2026 현충시설 스탬프투어-기억체크인’ 참여 정보도 제공한다. 전국 90개 현충시설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역사여행의 재미를 더한다. 이선우 한국관광공사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광복절 연휴 기간 대한민국 구석구석이 소개하는 역사여행지와 프로그램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지역 곳곳의 역사문화자원도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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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크루즈 기항지 찾아가는 ‘지역 순회형 협의체’ 첫 개최
- [한국관광공사] 아도라 크루즈 팸투어 참가자들이 여수 스카이타워 앞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6일 중국 국영선사 ‘아도라 크루즈(Adora Cruises)’와 함께 여수에서 ‘섬섬여수 크루즈 협의체’를 개최했다. 아도라 크루즈는 중국 최초의 국영 크루즈 선사로, 올해 상반기 한국을 찾은 전체 크루즈 451항차 중 약 20%(91항차)를 차지하며 한국 기항지 시장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협의체는 전국 단위 크루즈발전협의체를 현장 중심으로 개편해 신설한 첫 사례로, 기항지별 맞춤형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아도라 크루즈와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후속 조치로, 선사 및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지역 현장을 직접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관광공사] 지난 6일 여수에서 개최된 '섬섬여수 크루즈 협의체 회의 이날 행사에는 조계원 의원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등 유관기관도 참석해 여수 크루즈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 참석자들은 오는 9일까지 여수·부산 기항지 주요 관광지와 크루즈 관련 시설을 답사한다. 여수엑스포 국제크루즈터미널, 오동도, 부산 국제시장, 해동용궁사 등 남해안권 주요 항만시설과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를 통해 기항지 관광 콘텐츠와 수용태세를 직접 점검하고, 향후 상품 기획에 반영할 현장 정보를 수집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여수 협의체를 시작으로 하반기 중 부산, 인천, 속초 등 5대 기항지를 순회하며 지역별 특화된 크루즈 활성화 사업을 공유하고, 밀착형 현안 점검과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반호철 공사 테마콘텐츠팀장은 “해외 크루즈 선사와 국내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함께 기항지 특성을 즉각 반영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기항지별 특색을 살린 맞춤형 크루즈 상품 개발과 수용태세 개선을 통해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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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크루즈 기항지 찾아가는 ‘지역 순회형 협의체’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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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 [한국관광공사] 경진대회 포스터 대한민국 24번째 국립공원 금정산에서 즐기는 특별한 걷기 여행 8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부산·대구·경주 대표 명산 연계 캐시워크 GPS 인증 미션과 고당봉 인증샷 이벤트 진행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 공동 관광사업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금정산의 대한민국 24번째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하고 부산의 자연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를 8월 3일부터 12월 3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부산관광공사,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국립공원공단이 함께 추진하는 영남권 공동 관광사업으로, 부산 금정산·대구 팔공산·경주 토함산을 하나의 걷기 관광 콘텐츠로 연결해 지역 간 관광 교류를 확대한다.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의미 금정산은 부산과 경남 양산에 걸쳐 총 66.859㎢ 규모로 지정됐으며, 국내 최초의 도심형 국립공원으로서 다양한 자연생태·역사·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금정산성, 금샘, 범어사 등 풍부한 관광 자원과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생태관광 및 산악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챌린지 운영 방식 헬스케어 플랫폼 캐시워크와 협업 참가자는 애플리케이션 내 전용 페이지에서 산행 코스 확인 후 참여 가능 국립공원공단 추천 코스를 걸으며 GPS 인증 지점 방문 시 미션 자동 완료 총 20개 인증 지점, 달성률에 따라 보상 차등 지급 상급 코스(팔공산 비로봉·금정산 고당봉·토함산 정상) 인증샷 이벤트 병행 챌린지는 걷기 운동과 지역 여행, 미션 수행 보상을 결합해 참가자들이 영남권 자연관광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대 효과 및 발언 공사는 금정산국립공원의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홍보하고, 참가자들이 산행 이후 부산의 미식·온천·전통시장 등 주변 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기도록 유도해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은 “금정산의 국립공원 지정은 부산의 소중한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금정산국립공원을 방문하고 부산의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립공원공단 및 인근 지역과의 협력을 확대해 금정산을 부산을 대표하는 친환경 웰니스 관광 콘텐츠이자 글로벌 K-등산 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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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순창장류축제, 글로벌 미식 축제로 도약
- 서울관광플라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기자설명회 현장. 제21회 순창장류축제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전북 순창에서 열린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7월 28일 서울관광플라자 다목적홀에서 기자단과 여행사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고, 축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순창장류축제는 순창 고유의 장류 문화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대표 향토 축제로, 이번 개편을 통해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미식 축제로 도약을 준비한다. 기존 프로그램은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명칭과 운영 방향을 개선하고, 신규 콘텐츠를 신설해 글로벌 친화성을 높였다. ‘제21회 순창장류축제 기자설명회’ 주요 개편 내용은 ▲‘다함께 고추장 만들자’ → ‘세계인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발효나라 1997’ → ‘발효마을 1997’ ▲‘전통문화학교 고추장 체험’ → ‘글로벌 장문화학교’로 변경됐다.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 ‘콩, 삶고 찧고 메주 만들자’는 기존 명칭을 유지한다. 또한 신규 프로그램으로 ▲전북 14개 시군 대표 음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K-푸드 장터 ▲세계 각국의 소스를 전시·체험하는 글로벌 소스 엑스포가 신설됐다. 이를 통해 지역 음식 관광 활성화와 순창 장류의 세계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관광객 지원 정책도 발표됐다. 내국인 관광객은 버스 단체 기준 20인 이상 40만 원, 30인 이상 50만 원을 지원하며, 외국인 관광객은 버스비 또는 무료 숙박 중 선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순창군 주요 관광지 무료 입장과 1만 원 상품권도 제공된다. 선윤숙 순창발효관광재단 대표는 “축제 하나가 지역 이미지를 바꾸고 관광산업을 통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며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순창장류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세계 속의 글로벌 미식 축제로 자리매김할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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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순창장류축제, 글로벌 미식 축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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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철 부담 던다… 할인 프로모션 확대
- [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 프로모션 홍보 이미지(웰니스)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 근로자를 대상으로 휴가비 부담을 덜고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할인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근로자가 20만 원을 적립하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 원을 추가 지원해 총 40만 원의 국내여행 경비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다. 근로자는 전용 플랫폼 ‘휴가샵’을 통해 숙박, 입장권, 여행상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공사는 올해 여름 ▲전북 반값 휴가 ▲웰니스 숙박 할인 ▲레저·체험 할인 등 총 4가지 프로모션을 마련해 참여 근로자의 여행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지원 프로모션 홍보 이미지(전북) 특히 전라북도와의 협업을 통해 8월 21일까지 전북 지역 관광상품을 최대 50%(5만 원 한도) 할인 제공한다. 고창 치유의숲, 익산 왕궁 포레스트 등 2천여 개 웰니스 관광지와 숙박 상품을 연계해 전북의 숨은 매력을 소개한다. 또한 9월 23일까지는 전국 25개 추천 여행지를 대상으로 50여 개 입장권과 숙박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8월 14일까지 140개 웰니스 시설을 대상으로 최대 5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8월 28일까지는 워터파크·놀이공원 등 레저 입장권을 최대 20%(2만 원 한도) 할인해 근로자들의 여름휴가 선택지를 넓힌다. 곽재연 국민관광지원팀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근로자들이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부담 없이 국내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국내 곳곳에서 알찬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누리집(vacation.visitkorea.or.kr (vacation.visitkorea.or.kr in Bing)) 및 온라인몰 ‘휴가샵(휴가샵.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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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근로자 휴가철 부담 던다… 할인 프로모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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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브' 캠페인 공개
- 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브 캠페인 공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미국관광청(Brand USA)이 월드컵을 계기로 미국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시 미국을 방문하도록 독려하는 신규 소셜 캠페인 ‘모어 투 러브(More to Love)’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월드컵 기간 동안 팬들이 직접 공유한 생생한 순간과 개최 도시를 넘어 미국 전역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풍경과 여행을 담아냈다. 특히 배경 음악으로 ‘Take Me Home, Country Roads’를 활용해 대회의 여운을 이어가면서, 월드컵 이후에도 미국을 다시 찾아 새로운 여행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프레드 딕슨 미국관광청 청장 겸 CEO는 “이번 월드컵은 미국의 활기와 진정성, 따뜻한 환대를 전 세계에 보여줄 수 있었던 특별한 기회였다”며, “AI 기반 여행 계획 플랫폼 분석 결과, 팬들은 경기 관람뿐 아니라 로드트립과 국립공원 방문 등 다양한 여행을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 캠페인 공개 그는 이어 “‘모어 투 러브’ 캠페인을 통해 여행객들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미국의 매력을 만나고, 다시 미국을 찾아 풍성한 여행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캠페인 콘텐츠는 이미지 1종과 영상 3편으로 구성돼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7월 19일부터 미국관광청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후 한국, 일본,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인도, 영국, 아일랜드 등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페이스북·인스타그램·틱톡에서 유료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리아 챈들러 미국관광청 CMO는 “팬들이 직접 공유한 콘텐츠는 미국 곳곳에서 경험한 즐거움과 따뜻한 환대를 생생하게 담아냈다”며, “이번 소셜 시리즈는 여행객들이 함께 만든 특별한 추억을 되새기고, 월드컵을 계기로 시작된 미국과의 인연이 또 다른 여행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관광청은 월드컵 개막에 앞서 AI 기반 여행 플래닝 허브 ‘아메리카 더 뷰티풀 게임(America the Beautiful Game)’을 선보였다. 이 허브는 경기 일정과 개최 도시 정보를 기반으로 맞춤형 여행 일정을 추천하고, 관광 명소·미식·액티비티·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미국관광청 공식 홈페이지와 AmericaTheBeautiful.com에서 캠페인 및 여행 정보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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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월드컵 방문객 위한 '모어 투 러브'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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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 유니콘 키운다… ‘2026 관광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 역대 최대 규모 개최
- [한국관광공사] 행사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국내 관광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2026 관광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를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광 글로벌 챌린지 선정 기업과 미국·일본·베트남·싱가포르·태국·홍콩 등 6개국 20개 벤처캐피탈(VC) 관계자를 포함해 총 270여 명이 참석,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공사는 싱가포르·도쿄·방콕 관광기업지원센터(KTSC)와 연계해 각 시장의 유력 투자사를 초청했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사장이 개회사를 하고있다 특히 올해는 사전 매칭 기반의 1:1 비즈니스 상담 세션을 신설해 관광벤처기업과 해외 투자사 간 330회 이상의 상담이 성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관광 글로벌 챌린지 기업의 해외 투자사 대상 IR 피칭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의 일본 스타트업 지원 정책 및 진출 전략 ▲태국국가혁신청(NIA)의 태국시장 진출 전략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행사 첫날에는 관광 글로벌 챌린지 기업으로 선정된 ‘크로스허브’가 베트남 최대 규모 VC인 띵크존벤처스(ThinkZone Ventures)로부터 1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스타트업 이엠시티(모바일 시설 관제 서비스) 이봉호 대표 IR 피칭 크로스허브는 AI와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신원인증 및 결제 인프라를 개발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외국인 관광객 전용 선불 결제 플랫폼 ‘트래블패스(Travel Pass)’를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방한 외래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언어 장벽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관광공사] 투자협약식_왼쪽부터 부이 탄 도(Bui Thanh Do) 띵크존벤처스(ThinkZone Ventures) 대표, 김재설 크로스허브 대표 공사 김관미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우수 관광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해외 투자 유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해외 테크 박람회 참가 지원 등 후속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K-관광 유니콘 기업을 배출할 수 있도록 공사가 관광 스타트업과 함께 현장에서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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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 유니콘 키운다… ‘2026 관광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 역대 최대 규모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