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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검색결과

  • 부산관광공사, ESG 혁신사례 발굴… 지속가능 관광 생태계 확산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관광·MICE 산업 전반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문화를 확산하고 민간의 자발적 혁신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제3회 지속가능한 부산관광업계 ESG 우수사례 공모전’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가 적극행정 차원에서 민간의 ESG 실천 사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정책과 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25년 11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부산지역 관광·MICE 관련 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4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손끝비 로고파일 심사는 ▲탄소중립·친환경 실천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경영·거버넌스 혁신 ▲ESG 혁신·디지털 전환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ESG 정합성·창의성·혁신성·실현가능성·효과성·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수상 결과 • 대상(부산관광공사 사장상) : ㈜트립닥 →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통해 관광 서비스 효율성과 이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ESG 혁신과 디지털 전환 성과를 창출 • 최우수상 : ㈜복지플랜, ㈜손끝 → ㈜복지플랜은 폐자원 업사이클링과 지역 연계 친환경 활동으로 탄소저감 및 환경 가치 실현 → ㈜손끝은 관광약자를 위한 포용관광 모델 운영으로 관광 접근성 강화 및 사회적 가치 창출 향후 계획 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ESG 성과보고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사례 공유와 정책 연계를 통해 부산 관광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특히 투명경영·거버넌스 분야의 참여가 저조했던 점을 고려해 향후 인식 제고와 참여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민간의 창의적인 ESG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AI·데이터 기반 혁신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문화/관광
    • 국내관광
    2026-01-12
  • 관광산업 미래 이끌 관광벤처 한자리에…
    [한국관광공사]전체 수상자 단체사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 관광벤처의 날’을 열고 올해 혁신 성과를 낸 관광벤처기업 28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관광공사]개회사를 하고 있는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 ‘관광벤처의 날’은 관광산업 전반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매출 실적, 고용 창출, 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한국관광공사]환영사를 하고 있는 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 올해 성장관광벤처 부문 장관상은 아웃도어 통합 플랫폼 ‘캠핏’을 운영하는 넥스트에디션이 차지했다. 이 회사는 캠핑·글램핑·펜션 예약부터 커뮤니티·커머스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거래액 1,300억 원을 기록했다. 초기관광벤처 부문에서는 지역 특산물 기반 전통주를 선보인 백경증류소가 장관상을 받았다.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장관상에 올랐다. 이 회사는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이용자에게 K-뷰티·의료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하며 해외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 연구개발(R&D) 성과 기업의 관광 분야 확장을 지원하는 관광 플러스테크 부문에서는 AI 기반 관광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라라스테이션이 장관상을 수상했다. 관광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지원하는 혁신바우처 부문에서는 글로벌 해상여객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는 제이아이씨투어가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신설된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부문에서는 전북의 아삭, 경남의 엑스크루가 각각 사장상을 받았다.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대·중견기업과의 실증 사업을 강화하고 해외 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해 관광벤처기업의 시장 성과 창출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글로벌 시장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관광
    • 관광산업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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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관광공사, ESG 혁신사례 발굴… 지속가능 관광 생태계 확산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는 관광·MICE 산업 전반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문화를 확산하고 민간의 자발적 혁신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제3회 지속가능한 부산관광업계 ESG 우수사례 공모전’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가 적극행정 차원에서 민간의 ESG 실천 사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정책과 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25년 11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부산지역 관광·MICE 관련 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4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손끝비 로고파일 심사는 ▲탄소중립·친환경 실천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경영·거버넌스 혁신 ▲ESG 혁신·디지털 전환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됐으며, ESG 정합성·창의성·혁신성·실현가능성·효과성·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수상 결과 • 대상(부산관광공사 사장상) : ㈜트립닥 →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통해 관광 서비스 효율성과 이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ESG 혁신과 디지털 전환 성과를 창출 • 최우수상 : ㈜복지플랜, ㈜손끝 → ㈜복지플랜은 폐자원 업사이클링과 지역 연계 친환경 활동으로 탄소저감 및 환경 가치 실현 → ㈜손끝은 관광약자를 위한 포용관광 모델 운영으로 관광 접근성 강화 및 사회적 가치 창출 향후 계획 공사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ESG 성과보고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사례 공유와 정책 연계를 통해 부산 관광업계 전반으로 확산시킬 방침이다. 특히 투명경영·거버넌스 분야의 참여가 저조했던 점을 고려해 향후 인식 제고와 참여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민간의 창의적인 ESG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AI·데이터 기반 혁신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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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관광
    2026-01-12
  • 관광산업 미래 이끌 관광벤처 한자리에…
    [한국관광공사]전체 수상자 단체사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 관광벤처의 날’을 열고 올해 혁신 성과를 낸 관광벤처기업 28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관광공사]개회사를 하고 있는 문체부 김근호 관광산업정책관 ‘관광벤처의 날’은 관광산업 전반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매출 실적, 고용 창출, 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한국관광공사]환영사를 하고 있는 공사 양경수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 올해 성장관광벤처 부문 장관상은 아웃도어 통합 플랫폼 ‘캠핏’을 운영하는 넥스트에디션이 차지했다. 이 회사는 캠핑·글램핑·펜션 예약부터 커뮤니티·커머스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거래액 1,300억 원을 기록했다. 초기관광벤처 부문에서는 지역 특산물 기반 전통주를 선보인 백경증류소가 장관상을 받았다.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장관상에 올랐다. 이 회사는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이용자에게 K-뷰티·의료 정보를 다국어로 제공하며 해외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 연구개발(R&D) 성과 기업의 관광 분야 확장을 지원하는 관광 플러스테크 부문에서는 AI 기반 관광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라라스테이션이 장관상을 수상했다. 관광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지원하는 혁신바우처 부문에서는 글로벌 해상여객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는 제이아이씨투어가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신설된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부문에서는 전북의 아삭, 경남의 엑스크루가 각각 사장상을 받았다.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대·중견기업과의 실증 사업을 강화하고 해외 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해 관광벤처기업의 시장 성과 창출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글로벌 시장을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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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산업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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